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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제3회 증평기록 수집전 개최
증평군, 제3회 증평기록 수집전 개최
[세종타임즈] 증평군이‘증평기록 수집전’을 오는 4월 7일까지 두 달간 개최한다.
이는 증평의 옛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는 기록을 발굴, 수집해 지역의 근현대사를 복원하기 위한 것으로 2020년에 처음 개최된 후 올해로 벌써 세 번째를 맞이했다.
이번 수집전은 ‘증평의 일과 직업’이라는 주제로 주민들의 다양한 직업 활동을 보여주는 기록물을 집중적으로 발굴한다.
이와 함께 증평의 자연, 경관, 행사 등과 관련된 2000년 이전 생산된 기록물도 계속 수집해 나간다.
수집대상은 사진, 동영상, 문서 뿐만 아니라 포스터, 벽보 리플렛, 엽서 편지 월급봉투 수첩 입장권, 탑승권 복권, 채권 잡지, 달력 등 박물류도 포함된다.
참여자에게는 기록 원본과 함께 고화질의 디지털 스캔본을 제작해 반환하며 수집된 기록은 증평의 역사로 영구히 보존하면서 온·오프라인 전시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수집전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카카오톡 채널 ‘증평기록관’과 전화를 통해 사전문의한 후 증평기록관을 방문하면 된다.
정미선 행정과장은“지난 두 번의 수집전을 통해 소중한 700여건의 증평기록이 모였다”며“주민 여러분께서 증평의 역사를 발굴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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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토양개량제 공급·공동살포 추진
증평군, 토양개량제 공급·공동살포 추진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본격적인 영농 준비에 앞서 이달 7일부터 3월 중순까지 토양개량제를 공급한다.
토양개량제는 유효 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와 산성 토양을 개량해 지력을 보전하기 위한 것으로 읍·면별 구획을 나눠 3년에 한 번씩 살포한다.
올해는 증평읍 9개리 285ha에 토양개량제 25,700포를 공급한다.
또한, 공급된 개량제를 살포하지 않고 장기간 방치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동살포를 추진한다.
군은 지난달 농협, 농업인 등이 참여하는 공동살포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농업경영인 증평군연합회를 대행단체로 선정하고 마을별 답사, 기계·인력 확보 등 공동살포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군 관계자는“토양개량제 공급과 공동살포를 동시 추진함으로써 토질 개선뿐만 아니라 고령·일손부족 농가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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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
증평군,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2023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을‘알찬미’와‘추청’품종으로 선정했다.
군은 농협·지역·농민단체 대표 및 농업인 등 12명으로 구성된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협의회를 지난달 24~25일 이틀 간 열어 내년도 매입 2개 품종을 결정했다.
올해 증평군의 공공비축 매입품종은 지난해 협의회에서 선정한‘추청’,‘참드림’이며 농협은 추청, 참드림, 알찬미, 황금노들 4개 품종을 자체 매입한다.
군 관계자는“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외 타 품종을 출하할 경우 5년간 매입대상 농가에서 제외되므로 품종확인·관리 등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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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슬레이트 철거 지원
증평군, 슬레이트 철거 지원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슬레이트 철거비용을 지원한다.
군은 올해 3억 6,400만원을 들여 주택 89동, 비주택 7동, 취약계층 대상 지붕개량 3동 총 99동의 슬레이트 철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슬레이트 지붕과 벽체로 사용한 주택 및 비주택 건축물이 해당되며 면적, 노후정도 등을 토대로 선정하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우선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주택은 최대 352만원, 취약계층 지붕개량은 최대 1000만원이다.
비주택 건축물의 경우 작은 규모 우선지원을 원칙으로 200㎡ 이하까지 처리비용을 지원한다.
슬레이트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10~15% 함유된 건축자재로 1960~1970년대 주로 사용됐으나 2009년부터 사용이 전면 금지됐다.
노후화되면 석면가루가 흩날리는 등 건강한 생활환경에 위협이 된다.
군은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20억 5100만원을 지원해 슬레이트 747동을 처리했다.
슬레이트 철거를 희망하는 주민은 이달 28일까지 관할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군민들의 슬레이트 지붕 철거·처리 비용에 대한 부담 경감과 석면에 의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노후주택 정비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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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운영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보건소는 비대면 건강증진사업‘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운영하고 있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은 2019년 증평군에서 충북 최초로 시작한 사업으로 스마트폰 앱 ‘워크온’을 활용해 매월 챌린지를 통해 참여자의 목표 걸음 수 달성을 유도한다.
지역주민의 일상생활 걷기실천 활성화를 통해 신체활동 증진을 도모하고 걷기실천율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증평군 워크온 누적가입자는 2021년 12월말 3,272명으로 걷기실천율 54,98%를 유지하고 있다.
2022년 워크온 첫 챌린지는 ‘새해다짐 매일걷기’를 주제로 2월 22일까지 20만보 걷기를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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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농업인 공익수당 지원사업 시행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농업인 공익수당을 4월3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받는다.
총 지급액은 50만원이며 9월 중 지역상품권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농업인 공익수당은 인구 감소, 고령화 등 농어촌 문제 해결과 농업의 공익적 기능 촉진,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충청북도와 지자체가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제도이다.
증평군은 첫 도입 해인 올해에 농업인 2,330명에게 11억 6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대상은 농업·임업 경영체 등록을 하고 2019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해서 증평군에 실제 거주하면서 농업·임업에 종사한 농민이다.
단, 농업 외 종합소득이2,900만원 이상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수급 공무원연금·군인연금·사립학교 교원연금 수급자 농지법·산지관리법·가축전염병 예방법 위반에 따른 처분 공공기관·공기업 임직원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등 복지급여 수급자의 경우 복지급여가 감액되거나 탈락되지 않도록 확인 후 신청해야 한다.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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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어르신들의 혈기방장한 제3의 인생 지원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임인년 호랑이해 어르신들이 혈기방장한 제3의 인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혈기방장: 힘을 쓰고 활동하게 하는 원기가 왕성함 군은 어르신들이 일자리와 사회활동 참여를 통해 제3의 인생을 열 수 있도록 31억 여 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동시에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이 없도록 기초연금으로 165억 여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노인 맞춤돌봄서비스, 독거노인 응급안전알림서비스, 결식우려노인 무료급식 및 식사배달, 노인장기요양보험 서비스에 38억 여 원을 지원해 어르신 복지사각지대 발생을 예방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군은 노인복지관을 통해 동영상 평생학습 프로그램,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찾아가는 생신축하 서비스’, 문화 소외 노인층을 위한 소규모 공연 및 교육 배달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르신 사회단체에 대한 운영 지원, 추모의 집 운영을 통한 장례지원 등 행복한 노후와 존엄한 생애 마지막을 뒷받침하기로 했다.
그 밖에도 군은 어르신들의 코로나19 블루를 예방하기 위해 대면 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노인대학을 운영하고 게이트볼 및 그라운드 골프, 꽃보다 할배 프로그램, 우리마을 경로당 테마달력 만들기 등 어르신 관련 각종 체육활동과 프로그램은 방역여건에 맞게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추진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방역 조치로 인해 어르신들의 사회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여건에 맞는 활동과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어르신들이 노후에도 혈기방장한 제3의 인생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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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설 명절 군민불편 종합대책반 운영
증평군청
[세종타임즈]증평군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한 군민불편 종합대책반을 운영한다.
군은 이를 위해 1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본청 당직실과 생활관련 민원 부서에서 비상근무를 실시하기로 했다.
당직실에서는 과장급 당직사령, 당직반장, 당직반원 등 3명이 24시간 상시 근무하고 보건소, 안전총괄과, 민원과, 환경위생과, 도시교통과, 상하수도사업소 등 생활밀착 관련부서도 상황대비 비상근무를 실시 한다.
특히 연휴기간 코로나19 상황관리 전담반 운영을 통해 다중이용시설 방역소독, 자가격리, 재택치료 24시간 모니터링 등을 실시하고 선별진료소를 29일 31일 2월 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는 등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한 코로나19 대응 방역 대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군은 전기, 가스, 쓰레기, 교통, 상하수도, 소비자 상담 각종 사건·사고 등 각종 생활불편 관련 모든 민원사항을 처리해 주민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민족 최대명절 설을 맞아 모든 군민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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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병원, 약국 비상진료대책 마련
설 연휴 병원, 약국 비상진료대책 마련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설 연휴기간 군민의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의료기관 및 약국과 협조해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했다.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응급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고자 보건소에서 비상진료대책반을 구성·운영한다.
또한 의료기관 22개소, 약국 25개소가 참여하는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해 응급환자 진료공백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명절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증평군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증평군보건소장은“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기간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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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따뜻한 설 명절 나눔 이어져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8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사례관리대상자 16가구에게 명절음식을 나누는 특화사업을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명절음식을 대상가구에 개별방문으로 전달했다.
또한, 증평군은 지난 27일 생활이 어렵고 소외된 보훈가족을 위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사회활동 제약으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위문품을 마련한 것으로 군은 2014년 이후 매년 보훈가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2-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