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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복지재단, 복시시설 우수프로그램 지원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복지재단은‘2022년도 증평복지재단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의 10개 복지시설에 1800만원을 전달했다.
선정된 복지기관은 청소년 동아리 역량강화, 노인전문 운동치료, 장애인 디지털 문해교육, 학령기 아동 독서발달지원 등 시설별, 계층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복지재단은 2018년부터 지역 복지시설의 우수프로그램 발굴·운영을 지원해 왔다.
증평복지재단 이흥식 이사장은“앞으로도 지속가능성을 가진 양질의 복지프로그램을 지원해 증평군민의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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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경유차량 조기폐차 및 매연저감장치 설치 지원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11억원을 들여 경유차를 대상으로 조기폐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비용을 지원한다.
조기폐차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의 경유자동차와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로 정상가동 판정을 받은 차량이다단, 신청일을 기준으로 증평군에 2년 이상 연속해 등록돼 있어야하고 최종 소유기간도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차량가액표를 기준으로 총중량 3.5톤미만 차량은 300만원, 3.5톤이상 차량은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작년과 달라진 점은 5인 이하 승용차를 폐차하고 친환경 무공해차량 구매 시에는 상한액 내에서 차량구매보조금 외 5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매연저감 장치 설치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증평군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이며 생계형,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 영업용 차량을 우선 지원한다.
부착비용의 최대 90%까지 지원하며 생계형 차량의 경우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노후폐차 또는 매연저감장치 부착 비용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이달 31일까지 인터넷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경우 등기우편이나 21일까지 군청 2층 대회의실에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증평군 환경위생과 기후대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영호 환경위생과장“노후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여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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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2년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2022년도 1기분 경유자동차 2,300여 대에 대한 환경개선부담금 6천 4백여만원을 부과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환경오염 발생자에게 오염물질 처리 비용 일부를 부담하는 제도로 유로5 이상 차량을 제외한 경유자동차를 대상으로 1년에 2번 부과된다.
납부된 세금은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등 환경개선 비용에 사용되고. 이번에 부과된 것은 지난해 7월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하반기 사용분으로 납부기한은 이달 31일까지다.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이체하면 된다.
위택스 또는 인터넷 지로를 활용하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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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농업기술센터,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협약 체결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16일 센터에서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협약을 가졌다.
농업기술센터는 매년 선도농업인과 신규농업인을 1:1 멘토·멘티로 연결해 안정적 농촌정착을 돕고 있다.
올해는 신규농업인 연제영씨가 선도농가 박대선씨로부터 표고버섯 재배기술, 품질관리, 마케팅 등 노하우를 전수 받는다.
센터는 연수생에게는 월 80만원 범위 내에서 교육훈련비를, 선도농가에게는 월40만원 범위 내에서 교수수당을 지급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현장실습교육으로 영농초기의 위험부담을 최소화해 신규농업인의 연착륙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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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도시 바람길숲 조성 순항.연내 완료 예정
증평군, 도시 바람길숲 조성 순항.연내 완료 예정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2020년부터 추진 중인 도시 바람길숲 조성사업이 연내 준공을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
도시 바람길숲 조성은 외곽 산림지역의 차가운 공기가 도심지까지 이어지도록 녹지공간을 확충해 생성숲, 연결숲, 디딤확산숲 등 바람순환체계를 만드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100억원을 투입해 연장 37.4km, 면적 73,221㎡에 나무를 식재해 생성숲 1개소, 연결숲 7개소, 디딤숲 3개소를 조성했다.
특히 디딤숲 조성사업으로 학교 4개소 유휴부지에 녹지공간을 조성하고 개방해 학생과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해는 90억원의 사업비를 율리 별천지공원, 사곡리 허브랜드, 보강천 주변 녹지 , 송산주요 도시공원 등 168,578㎡ 면적에 나무를 심어 생성숲 2개소, 연결숲 2개소, 디딤숲 6개소를 조성한다.
군은 5개소에 대한 공사를 이미 시작했으며 5월까지 나머지 사업도 착공해 올해 안에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 연말까지 사업이 완료되면 공기순환에 따른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생활권에 가로 및 가로화단이 조성돼 그늘제공, 경관개선, 안전사고 예방, 휴식·편의 공간 확대의 효과도 볼 수 있다.
군 관계자는“도시바람길숲은 산림청 생활 SOC 공모사업에 군 단위로는 우리군이 처음 선정된 사업으로 녹지공간 확충으로 탄소중립 도시 증평 실현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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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점검 실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15일 증평종합스포츠센터 주차장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 및 괴산경찰서와 합동으로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운행 종합보험가입 안전교육 기간 적정 확인 운전자 교육 이수 하차 확인 장치 설치와 좌석 안전띠 결함 어린이 신체에 맞춘 버스 구조 및 장치 준수 여부이다점검 결과 위반 차량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와 시정명령을, 차량 구조 장치안전이 부적합한 경우에는 정비명령을 통해 안전한 통학버스 운행을 지도했다.
이태희 사회복지과장은“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해 어린이 통학버스 운영자, 동승자, 운전자들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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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증평사랑으뜸상품권 일제 단속”
“증평군, 증평사랑으뜸상품권 일제 단속”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증평사랑으뜸상품권의 부정유통 행위 근절을 위해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 15일간 일제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군은 점검반을 구성해 상품권의 각종 불법 환전행위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사랑상품권법에 따르면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개별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등은 불법 환전에 해당 된다.
법률 위반 시에는 2000만원 이하의, 위반행위 조사를 거부하거나 방해한 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될 수 있다.
또한, 군은 지난해 4월 도입한‘상품권 통합관리서비스’를 통해 상품권의 제조·판매·환전 등 유통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부정유통 의심 사례에 대한 감시·추적 모니터링도 강화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불법행위에 적극 대응하고 증평사랑으뜸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을 적극 권장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코로나 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도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0% 할인판매를 진행 중이다.
만 19세 이상 개인인 경우 누구나 구입이 가능하며 월 최대 50만원까지 구입 또는 충전할 수 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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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형석중학교, 청소년기록가 양성
증평군-형석중학교, 청소년기록가 양성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형석중학교와 함께 청소년기록가 양성에 나섰다.
군은 형석중학교에서 올해 1학기 동안 매주 1회 3학년 국어교과 시간에‘중학생 아카이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 기록관과 형석중 국어교사들은 지난해 11월부터 4개월 동안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아카이빙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했다.
형석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학급생활을 기록으로 수집·채록·생산하는 아카이빙 방법을 배우고 이 방법을 통해 만들어진 기록물을 활용해 학급기록집까지 제작하게 된다.
또한 전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증평청소년기록가’자격을 얻게 되며 이후 증평기록관의 아카이빙 프로그램에 참여해 학생 눈높이로 증평을 기록하는 활동도 할 수 있다.
정미선 증평기록관장은“기록에 전문성이 있는 기록관과 학생들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학교가 협력해 아카이빙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며“학생 때부터 기록의 중요성을 배우고 지역의 역사를 스스로 기록해 나가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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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송산초등학교 신설 관련 간담회 개최
증평군의회, 송산초등학교 신설 관련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증평군의회는 11일 증평군 송산지구의 송산초등학교 신설과 관련해 의원정례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증평군의회는 집행부로부터 송산초등학교 신설에 대한 충북도교육청 자체투자심사 적정결과 및 교육부 정기1차 중앙투자 심사 반려결과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또한 교육청 관계자로부터 보충설명을 듣고 문제점을 진단했다.
의원들은 2022년 4월 예정인 교육부 정기2차 중앙투자 심사 신청 시에는 미비한 부분을 보완해 중앙투자 심사가 통과될 수 있도록 집행부 및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현재 송산개발지구에서 증평초, 삼보초를 가려면 증평대교와 충청대로를 건너야 하고 우기 시에는 보강천 범람 우려로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고 통학거리 또한 1.5km~1.9km로 초등학생 도보로 30~40분 이상이 소요되는 등 송산지구 내 초등학교 신설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그동안 증평군의회에서는 21년 5월에 송산초 신설 촉구 성명을 발표하고 6월에는 괴산증평교육청을 직접 방문한 데 이어 7월에는 김병우 충청북도 교육감을 면담하고 송산초등학교 신설을 강력히 요구하는 등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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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문화예술관광분야 재난지원금 지급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종교시설, 예술인, 이벤트 및 여행업체 등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우선, 군은 1억 8600만원을 들여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른 행정명령 대상 종교시설에 200만원씩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이달 7일 이전부터 증평군에 소재하면서 현재 운영 중인 종교시설로 증평군의 방역수칙 준수 점검관리 대상 시설을 우선 지원한다.
올해 1월 1일 이후 방역지침을 위반한 곳이나 영리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시설 등은 제외되며 다음달 15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군은 예술인들에게도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인당 2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3월 7일 기준 증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예술인으로 가구원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자이다.
군은 대상 예술인을 70명 정도로 파악하고 1억 4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또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이벤트업체와 여행업체에 400만원씩 총 48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벤트 업체의 경우 개업일이 지난해 6월 30일 이전으로 12월 31일 기준 증평군에 사업자등록 되어 있는 행사·이벤트 해당 6개 업종이 지원 대상이며 이달 말까지 신청서를 접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행업체의 경우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관광진흥법에 따른 등록 6개소에서 이미 신청접수를 마쳤다.
군 관계자는“폐·휴업 위기를 겪고 있는 문화예술관광종사자들의 경제적 회복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신속히 지급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