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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천시 노사민정 제1차 분과협의회 개최
2022년 제천시 노사민정 제1차 분과협의회 개최
[세종타임즈] 제천시 노사민정 분과협의회가 지난 20일 제1차 미조직 취약노동자 지원 분과협의회를 개최해 2022년도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올해 추진하는 주요사업으로는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및 운영, 활동사례집 발간·홍보리플릿 제작, 사회적 대화 활성화 구축을 위한 미조직 취약노동자 법률지원 사업, 퇴직자 및 퇴직예정자를 지원하는 중·장년 전직 지원사업 등이다.
분과협의회에서 중점 추진하는 미조직 취약노동자 법률지원 사업의 경우 노무사가 직접 취약노동자의 법률 상담을 지원함으로서 노동자의 권리구제 및 권익보호에 기여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일터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장년 전직 지원사업의 경우 정년이나 비자발적인 요인에 의거 퇴직하거나 퇴직예정인 중·장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 및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새로운 경력목표 함양 및 재취업에 도움을 주고자 전년도에 이어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위원장인 오문갑 세명대교수는 “ 취약노동자에게 가장 필요한 법률 지원을 통해 행복한 일터를 제공하고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역 노동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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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위의 작은 민속촌 청풍문화재단지, 특색있는 전통공연으로 큰 호응
호수위의 작은 민속촌 청풍문화재단지, 특색있는 전통공연으로 큰 호응
[세종타임즈] 청풍문화재단지에서 실시 중인 제천시의 특색있는 전통공연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코로나19의 방역지침이 완화되는 시기에 맞춰 지난 4월 초 부터 주말마다 우리의 전통무예인 택견시범과 관광객과 함께하는 무예입문, 품밞기 등 체험 활동을 비롯해, 전통국악소리마당과 자연치유제천관광홍보공연 등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으로 머물고 싶은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고유의 문화·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공연장으로서 청풍문화재단지를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활성화할 방침이다.
또한, 단지 내 가는 길마다 이용객의 눈을 즐겁게 하는 목련, 매화, 비올라, 팬지, 산수유 등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봄꽃들을 곳곳마다 식재해 오감이 만족하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조성했다.
공연은 7·8월을 제외한 토요일과 일요일 12시를 전후해 진행되며 10월 말까지 이어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청풍으로 귀향한 한 주민은 “문화재단지에서 진행하는 특색있는 전통공연이 좋아 틈틈이 찾아와 여가활동을 즐기고 있다.
앞으로도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대표시설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만족을 표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할 만한 다양한 볼거리를 추가해 옥순봉 출렁다리, 청풍호반케이블카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제천시 대표관광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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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생활권 등산로 정비사업 추진
제천시, 생활권 등산로 정비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옥녀봉과 주론산 등산로 정비사업을 오는 6월까지 추진한다.
강제동과 금성면 동막리에 걸쳐 있는 옥녀봉 등산로는 다솜고등학교를 통해 옥녀봉으로 연결하는 약 0.7km길이의 비교적 완만한 구간으로 2억4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망대와 종합안내판, 이정표 등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봉양읍 구학리와 백운면 경계에 있는 주론산 등산로는 박달재~박달재휴양림~팔왕재~주론산을 연결하는 4.2km길이의 산행코스로 1919년에 창건한 경은사와 도덕암과 휴양시설인 리솜포레스트가 있어 역사와 휴식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구간이다.
시는 1억3천6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노선 정비와 노후된 시설물을 교체하게 된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활동의 수요가 등산문화로 정착함에 따라 자연치유도시 제천을 찾는 관광객의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라며 “관내 생활권 등산로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안전하고 건강한 산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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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만점 제천시 평생학습 프로그램
제천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지속적인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정착 및 증진과 개인에서 벗어나 지역주민의 마음 치유 면역력을 높이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이후의 상황을 주시하면서 지역민과의 대면강의로 우수 강사진, 질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함에 따라 학습자의 만족도를 끌어 올리고 있으며 또한 활력 넘치는 나눔의 시간을 갖고 있다.
특히 ‘클래식 한스푼’ 강좌에선 기존의 학습과는 달리 수준 높은 성악가를 초청, 옴니버스식 강의 방식 운영으로 감동적인 힐링의 시간을 보낸 수강생이 찾아가는 평생학습 주민학당 신청을 통해 코로나로 침체되어 있던 가곡교실을 다시 여는 등, 건강한 여가문화 활성화와 공유하는 평생학습 활동 실천에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으며 ‘정리수납 홈케어’ 강좌는 수강생들의 현장 학습을 통한 실습 참여로 배움과 열정을 불태우며 알차게 진행되고 있다.
이밖에도 직장인들을 고려한 야간강좌를 대폭 확대 운영과 시대 흐름에 걸맞는 현대인이라면 놓칠 수 없는 ‘메타버스와 NFT’ 프로그램을 통해 직장인은 물론 20~30대의 참여율을 높여 제천시 평생학습관의 평균 연령대를 낮추고 정서적 함양을 위한 캘리그라피 등의 활동은 학습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다.
시 평생학습 관계자는 “건강하고 긍정적인 일상회복을 앞당기는데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큰 역할을 하리라 여겨지며 더불어 함께 누리는 행복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을 것이 될 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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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상권르네상스 팝업스토어‘퐁당’ 제천 로컬푸드 입점
원도심 상권르네상스 팝업스토어‘퐁당’ 제천 로컬푸드 입점
[세종타임즈] 제천문화재단 상권르네상스사업단에서 운영 중인 상권르네상스 팝업스토어 ‘퐁당’에 제천로컬푸드가 입점했다.
주요 판매품목은 기름류, 장류, 간식류, 요거트 및 과일즙, 잼 및 청류, 꿀, 잡곡선물세트, 차 및 쥬스 등 60여종으로 냉장쇼케이스를 설치해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다.
제천로컬푸드협동조합은 2020년부터 GAP인증을 추진. 2021년까지 66농가 인증마크 획득을 기반으로 깨끗한 농산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직매장을 비롯해 최근 배론성지점을 개장했으며 제천시청 본관에서 직거래장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팝업스토어 퐁당은 원도심 상권르네상스사업으로 2021년 말 개장해 중앙시장 먹자골의 모아키친 및 스타점포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신선한 제천로컬푸드를 원도심 상권에 선보일 수 있게 됐다.
황대욱 사업단장은 “제천의 깨끗한 먹거리를 책임지고 있는 제천로컬푸드협동조합과의 긴밀한 협조로 원도심 상권회복 및 지역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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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8년 연속 지방세 징수 우수기관 선정
제천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충청북도에서 실시한 2021회계 지방세 징수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포상금 4백만원을 받는다.
우수기관 평가는 지방세 징수 우수 시·군에 인센티브 부여를 통한 적극적인 징수체계 마련 및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평가는 징수율 개선 노력 징수목표 달성도 이월체납액 징수실적 현년도 지방세 징수실적 채권확보 노력 등의 항목에 대해 실시됐다.
2015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둔 시는, 지방세 징수실적 제고와 이월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과세자료의 철저한 분석 및 관리, 납기 내 홍보활동 강화, 고액·고질체납자의 특별 관리를 추진했으며 체납자소유 재산에 대한 압류 및 공매처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신용정보등록 및 신용카드 매출채권 압류, 봉급 압류 등 다각적인 징수 활동을 펼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주재원 확충에 역점을 두고 공평한 과세로 시민에게 신뢰와 공감 받는 세정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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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동현동 골목 정원사 양성교육 추진
제천시, 동현동 골목 정원사 양성교육 추진
[세종타임즈] 제천시와 제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차기 도시재생 국가 공모사업을 위한 필수 예비 사업으로 ‘동현동 골목 정원사 양성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동현동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국토교통부 공모를 통해 확보한 총 1억원의 사업비를 재원으로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동현동 250번지 일원의 텃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사업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은 ‘나와 너의 연결, 우리를 위한 매력적인 그린웨이 만들기’를 테마로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화요일 10차례의 이론과 현장실습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연말까지 텃밭가꾸기와 골목정원 가꾸기, 마을축제 사업도 함께 추진해 차기 도시재생 사업 공모 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본 예비사업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의 시민 참여 역량을 배가함은 물론이고 교육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반으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일상활동이 어려웠던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주민들의 욕구 해결 도울 계획”이라며 “앞으로 동현동 소규모 녹지 공간 조성 및 골목경관 개선에 골목 정원사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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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하소1통 침수지역 개선사업 추진
제천시 하소1통 침수지역 개선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집중강우로 인한 침수 피해로부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하소1통 저지대 일원의 침수지역 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총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협소한 노후 우수관로의 관경을 확장 하고 빗물을 모아서 하천으로 강제 배수하기 위한 빗물펌프장 설치 등 우수시설을 5월 중 개선 완료해 침수피해 발생을 완전히 해소할 방침이다.
하소1통 일원은 인접한 하소천의 홍수위 보다 지대가 낮고 기존 우수관은 통수단면 부족문제와 함께 경사도가 낮은 관계로 집중강우 시 우수배제가 불량해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곳이다.
실제 2020년 8월에 내린 집중호우로 주택 내까지 침수가 발생해 큰 재산피해를 입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본 사업이 도심 저지대인 하소1통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 및 침수 예방, 주민의 재산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추진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는 지역 주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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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가족센터, 행복가족상담서비스‘화상상담’운영
제천시가족센터, 행복가족상담서비스‘화상상담’운영
[세종타임즈] 제천시가족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무료 가족상담실 ‘행복가족상담서비스’를 운영해 지역의 가족행복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고립감, 우울감,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지역민의 증가와 이로 인해 급증한 가족 내 갈등을 해소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에 가족센터는 기존의 대면중심의 상담뿐만 아니라 비대면 화상상담 및 전화상담 서비스를 활성화해 개인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가족문제의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화상상담은 원거리, 시간적 제약으로 상담실 방문이 어려웠던 지역민들이 시간과 공간의 제한 없이 신속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센터관계자는 “화상상담 서비스를 통해 지역민 누구나 어려움이 발생했을 때 보다 빠른 상담개입으로 가족 내의 문제를 해결하고 가족의 기능을 회복해 위기를 예방함으로써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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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미래 100년 먹거리’드림팜랜드 조성사업 순항
‘제천 미래 100년 먹거리’드림팜랜드 조성사업 순항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수리농업의 발상지인 의림지의 공익적이고 다원적인 기능을 활용해 국내 최초 복합치유서비스를 제공할 미래발전 중점과제인 ‘드림팜랜드 조성사업’이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고 있다.
이를 위한 절차로 오는 4월 27일 오후 2시에 청전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자연치유단지 조성”을 위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는 ‘제천 의림지뜰 자연치유특구’의 특화사업인 ‘자연치유단지 조성’ 사업 추진 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 평가하고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수립하기 위한 절차다.
시는 5월 11일까지 환경영향평가 주민공람을 진행 중으로 의견이 있을 경우 공람 기간 또는 기간 종료 후 7일 이내에 공람 장소에 비치된 주민의견서를 작성해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드림팜랜드 조성’은 현대인의 생활방식과 소비트랜드를 반영해 수요자 맞춤형 지역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내수관광 활성화 등 국민관광 수요에 대응해 지역의 신성장동력으로 활용하고자 핵심사업인 제천 의림지뜰 자연치유 특구사업을 비롯해 4개의 연계사업으로 구분해 추진 중이다.
의림지뜰에 농경·치유테마공간 조성을 목표로 전체 195ha의 면적에 2개의 특화사업으로 구성, 총1,600억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핵심사업인 ‘제천 의림지뜰 자연치유 특구’는 현재 실시설계 및 손실보상을 진행 중으로 2026년 개장을 목표로 연내 실시계획 인가 및 손실보상을 완료 후 사업에 착공할 수 있도록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며 손실보상비등을 제외한 사업비820억은 산림청, 환경부, 농림부, 충청북도, 문화체육관광부 등 다양한 정부부처의 공모사업, 보조사업 선정 및 확보를 통해 재원을 조달하게 되며 국도비 57.2%, 시비 42.8%의 분담비로 구성되어 현재 559억원을 확보한 상황이다.
시는 제천 의림지뜰 자연치유 특구의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로 3,697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750억원의 소득유발효과와 함께 3,864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연계사업인 ‘용추폭포 유리전망대’ 및 ‘에코브릿지’는 이미 조성 완료되어 시민의 사랑을 받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으며 ‘삼한의 초록길광장 명소화사업’은 8월 준공을 목표로 75%의 공정률을 , 의림지와 자연치유특구를 연결하며 의림권역내 관광자원을 개발하는 ‘계획공모형 관광자원개발사업’은 3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초록길 드림팜랜드 조성을 통해 단순히 쌀을 수확하던 공간에서 시민의 꿈을 심고 새로운 공동체의 꿈이 자라는 중부권 핵심 관광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조성해, 도심 공동화 현상극복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상권에 힘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