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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군민 정신건강 지키기 ‘앞장’
영동군, 군민 정신건강 지키기 ‘앞장’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군민의 정신건강 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며 몸도 마음도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영동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월까지 영동부용고령자복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인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영동부용고령자복지주택 입주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최근 영동부용고령자복지주택 주거행복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하고 관련사업을 꼼꼼히 추진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입주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한 고위험군 발굴 및 의뢰체계를 구축하고 고위험군에 대한 정신건강 서비스 자문 및 정보를 제공한다.
관련 사업인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은 2023년 보건복지부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자살예방 환경조성과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 등에 총 5천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그 중 ‘마음건강 프로그램’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노년층 자살률 감소를 위해 고령자 비율이 높은 영동부용고령자복지주택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자살예방 특화 프로그램이다.
우울예방교육, 원예심리, 노인심리지원 등 주 1회씩 짜임새 있는 구성과 체계적인 진행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황희성 센터장은 “정신건강 및 자살 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과 지지기반을 적극 마련해, 영동군 자살률 감소와 마음이 건강한 영동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생명지킴이 양성, 마음나눔가게 지정, 응답하라 이웃사촌 추진, 정신건강 통합사례 서비스 제공, 정신질환 및 자살위험자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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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영동군의 1년,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시작’
민선8기 영동군의 1년,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시작’
[세종타임즈] 국악과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이 민선8기 1년을 맞았다.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을 군정 비전으로 내걸고 5대 군정방침에 따라 군정에 매진한 결과 군민 행복을 위해 그렸던 청사진이 점점 구체화됐다.
희망차고 더 나은 영동을 만들겠다는 정영철 군수의 굳은 의지와 군 공직자들의 열정, 거기에 군민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응원이 조화되며 영동군은 일등 자치단체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특히 지역의 성장동력이자 기반산업인 농업, 관광, 국악, 일라이트 등의 발전 토대가 더 확고해졌다.
군은 농촌의 새로운 돌파구인 미래농업에 대한 적극적 준비로 스마트팜유치TF팀과 스마트 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만든 후 관련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충북대학교, 한국스마트팜산업협회 등 다양한 기관·단체와의 협약을 통해 영동만의 첨단 스마트농업 육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알천터 스마트팜 단지, 청년농업인 경영 실습 임대농장도 조성하며 미래농업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영동군을 국악을 고장으로 브랜드화하고 지역별로 분산돼있는 국악 컨텐츠와 세계 각국의 전통음악을 한자리에 모아 과거와 미래, 동양과 서양을 연결하기 위한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총력전을 펴고 있다.
오는 7월 국제행사 승인이 나면 2025년 9월 ‘국악으로 만나는 미래, 희망으로 치유받다’라는 주제로 30일간 엑스포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5월에는 12년만에 영동에서 165만 충북도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대축전‘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영동군의 위상과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천년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동 일라이트의 세계 진출 기반도 다졌다.
일라이트를 활용한 고기능성 비료를 해외에 첫 수출했으며 국내 최초 국제표준시료 등록도 추진중이다.
일라이트 지식산업센터 착공과 함께 일라이트산업 체계화를 위한 영동 일라이트 진흥재단 설립도 준비중이다.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이자 영동 발전의 기틀을 다질 민선8기 공약사업도 비전과 희망을 담아 60개 사업, 3,529억원 규모로 알차게 꾸리고 추진하고 있다.
짜임새 있고 지역특성을 녹여낸 맞춤형 공약을 구성해 2022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선거공보분야에서 도내 유일하게 최우수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금년 4월 민선8기 공약 실천 계획서 평가에서도 도내 유일 최고등급인 SA를 받았다.
이 밖에도 다방면에서 지역 발전의 기틀을 잡았다.
정부종합청사, 국회 등을 연이어 찾으며 지역발전을 가속화할 예산 확보에 동분서주해 2023년 1회 추경 기준 역대 최대규모인 7천억원 예산 시대를 열었다.
행정기관의 문턱을 낮추고 군민 중심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면장 근무장소 개선’ 시책도 시행하며 내외부 소통을 극대화했다.
이후 군은 민선8기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새로운 정책과 시책들이 가져올 변화를 접목하면서 소통과 공감의 군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민선 8기 역점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조직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 보완과 군정혁신을 위해 조직개편과 대규모 인사를 단행하고 7월부터 새출발한다.
정영철 군수는 “1년 전 취임당시 ‘더 나은 영동을 만들겠다’는 군민과의 약속을 가슴 깊이 새기고 영동의 백년대계를 준비하고 있다”며 “변화와 희망의 중심, 그 속에서 군민과 함께 영동의 미래를 열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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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청년창업인 역량강화 교육 실시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지난 28일 영동전통시장 상인회 회의실에서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 군의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해 창업에 성공한 청년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인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창업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창업 지원사업 참여사업장 점검 시 수렴한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소비자·시장 흐름의 이해, 마케팅 전략, 소상공인 관련 법규의 이해와 활용, 정부의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이해와 활용 등으로 구성됐다.
창업자들에게 유용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알차게 진행돼 교육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성세제 경제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 창업인들이 사업장을 운영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영동군 일자리창출팀에서는 시간상 반영하지 못한 세무, 회계 분야를 주제로 오는 11월경 하반기 교육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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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분기 군민이 추천하는 친절공무원 선발
영동군, 2분기 군민이 추천하는 친절공무원 선발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2023년도 2분기 친절공무원으로 경제과 권은미 주무관, 도시건축과 오세영 주무관, 농업기술센터 이기현 주무관, 영동읍 민다연 주무관, 심천면 장시혁 민원팀장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군민들에 의해 추천된 친절공무원으로 영동군공적심의회의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경제과 권은미 주무관은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 선정 등 적극적으로 시장업무를 추진해오면서 민원이 발생하면 친절하고 신속하게 고충을 처리해 군민의 칭찬을 받았다.
도시건축과 오세영 주무관은 건축물대장 소유자 변경 과정에서 민원인 사이에 갈등이 발생했으나 법률 자문을 받아 갈등을 해결해 해당 민원인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농업기술센터 이기현 주무관은 농기계 현장순회교육 및 임대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친절하고 따뜻한 민원응대로 주민 만족행정을 실현했다.
영동읍 민다연 주무관은 공익직불금 및 농업인 공익수당 신청 업무를 추진하면서 많은 민원인을 대하면서도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대민봉사 행정으로 주민의 칭송을 받았다.
심천면 장시혁 팀장은 민원팀장으로 근무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에게 관련 서류 안내 및 친절하고 세심한 응대로 전문적이고 배려심 많은 직원이라는 홈페이지 칭찬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군 관계자는 "일선 현장에서 친절하게 묵묵히 일하면서 민원인으로부터 칭찬받는 공무원을 적극 발굴·표창함으로써 단순한 서비스 제공에서 더 나아가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서비스로 군민들에게 감동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친절 체감도를 높이고 민원 처리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연 10명 선정하였던 것을 올해부터 분기별 5명씩 연 20명을 친절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자에게는 표창장 수여와 함께 인센티브로 레인보우영동페이를 제공한다.
군민이 친절공무원을 추천할 수 있는 방법은 직접 군청 홈페이지 내 '칭찬합시다' 페이지에 칭찬 글을 남기거나, 손 편지 또는 전화로 칭찬하면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친절공무원이 선정된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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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군민 100세 건강 지키기. 체계적인 치매 관리 ‘눈길’
영동군, 군민 100세 건강 지키기. 체계적인 치매 관리 ‘눈길’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지역사회의 치매 극복과 군민들의 건강한 노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023년 5월말 기준 영동군 노인인구는 전체인구의 35.7%정도인 15,962명으로 고령화 속도는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에 군은 영동군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시책사업을 추진하며 진정한 치매국가책임제 실현에 공을 들이고 있다.
군은 찾아가는 경로당 인지프로그램운영, 치매환자쉼터운영, 치매환자 조호물품 지원사업,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환자가족을 위한 가족교실 및 자조모임과 함께 지역의 중심 공원에 치매인식개선 시설물 설치사업을 추진하는 등 실효성 있는 치매극복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체계적인 치매관리 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 치매인식 개선의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북도 치매안심센터 우수기관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광역치매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평가는 각 시군 치매안심센터평가의 적극적인 사업추진 독려하고 치매사업 현장에서 직접 대민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평가는 2022년 지자체합동평가 1종 70%, 2023년 광역특화사업 3종 30%로 4개 지표에 따라 전반적인 사업 추진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영동군은 도내 치매안심센터 중 4개 지표에 따른 정량평가에서 고루 좋은 점수를 획득하며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적극적인 사업추진 의지와 차별화된 사업 추진이 알찬 결실을 맺은 셈이다.
이번 2023년 충청북도 광역-치매안심센터 유공 도지사 표창은 영동군을 비롯한 3개 시· 군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은 이후에도 홍보 및 캠페인을 통한 지역주민의 치매안심센터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주민 인식 개선 방안으로 지속적인 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운영,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치매파트너 신규 양성, 치매안심등불 운영 등 지역 자원과 연계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치매극복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동군 보건소 관계자는 “군민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노력이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치매가 있어도 함께 살 수 있는 치매친화적 지역문화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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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촌면 유곡2리, 2023년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돼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 상촌면 유곡2리 마을이 2023년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됐다.
27일 상촌면에 따르면 이날 상촌면 유곡2리 대죽마을회관에서 영동소방서 주관으로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방화관리능력 배양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화재없는 안전마을’지정 행사를 개최했다.
‘화재없는 안전마을’이란 최근 3년간 화재가 발생하지 않은 마을 중, 소방서와 거리가 멀고 진입로가 협소해 소방차 접근이 어렵거나 고령 인구가 많아 화재 발생 시 안전이 취약할 것으로 예상되는 곳을 소방서에서 지정해 관리하는 마을이다.
이날 행사는 화재없는 안전마을 현판 부착 유곡2리 마을 이장‘명예소방관위촉장수여’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실시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 후 73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소방시설를 설치하며 주택화재 예방점검을 실시했다.
영동소방서 이병부 예방안전과장은 “화재없는 안전마을 주민의 자율 화재 예방 의식과 함께 주민이 초기에 화재를 진압하는 능력을 배양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정환경 조성을 위해 화재예방·안전관리에 적극 노력해달라”고 했다.
특히 영동군 상촌면 유곡2리는 주민서로간 훈훈한 정을 나눠, 살기 좋고 인심 좋은 마을로 유명하다.
올해 4월에 유곡2리 소죽 마을회에서는 경남 통영으로 대죽 마을회에선 경남 사천, 합천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으며 지난 5월에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십시일반 돈을 모아 품바 각설이 놀이, 노래자랑 등 노인 경로장치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에 2015년 6월부터 유곡2리 이장직을 맡고있는 김상근 이장은 “우리 상촌면 유곡2리 마을은 살기 좋고 인심도 좋아 귀농귀촌인들이 많이 유입되는 마을로 주민 결속도 잘 되는 마을이다”고 말했다.
조도숙 상촌면장은 “유곡2리 마을이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른마을도 영동소방서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되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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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풍령면 새마을 협의회, 마을주변 제초작업 실시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새마을 협의회가 지난 27일 계룡리 4번 국도 주변, 사부리 교차로 주변 외 4곳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추풍령면 각 마을 새마을 지도자 30명은 이날 이른 아침부터 나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마을경관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각종 농사일과 생업에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마을 주민들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추풍령면 새마을 협의회 최경배 회장은 “초여름 날씨 속 어느새 무성하게 자란 풀을 정리함으로써 마을이 한층 깔끔해졌다”며“앞으로도 마을 미관을 정비하는 데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추풍령면 새마을 협의회는 매년 마을주변 제초작업 외에도 사랑의 집 고쳐주기, 재활용품 수거처리,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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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중앙로타리클럽 이성덕 신임회장, 이웃사랑으로 임기 시작
영동중앙로타리클럽 이성덕 신임회장, 이웃사랑으로 임기 시작
[세종타임즈] 영동중앙로타리클럽 이성덕 신임회장이 지난 27일 영동읍사무소를 찾아 취임축하 물품으로 들어온 쌀 10kg 68포를 영동읍에 기탁했다.
지난 20일 영동읍 아모르아트에서 제32대 영동중앙로타리클럽 회장에 취임한 이성덕 신임회장은,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있는 출발을 하고자 기탁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성덕 회장은 현재 영동서비스 기아 오토큐 대표를 맡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성덕 회장은 “취임을 축하해주시고 많은 응원을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그 분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쌀을 기탁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회원간 화합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든든히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동읍은 기탁된 쌀을 지역내 취약계층 등을 선정해 전달할 예정이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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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건양대의료원과 군민 건강 증진, 상호 발전 위해 맞손
영동군, 건양대의료원과 군민 건강 증진, 상호 발전 위해 맞손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과 대전 건양대의료원이 군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손을 잡기로 했다.
28일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6일 건양대학교 병원 신관 10층 명곡 김희수박사 기념홀에서 정영철 군수와 배장호 의료원장 등 관계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영동군과 건양대학교의료원간 상호 지역사회의 의료·문화·예술·관광·경제 분야에서 상호 업무 협력을 통해 공동의 이익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의료지원 서비스 제공 농특산품 홍보 및 판촉행사 지원 문화·예술 ·관광 관련 홍보 및 행사 지원 등을 주 내용으로 한다.
협력기간은 이 협약일로부터 2년까지이며 협약만료 30일전까지 해지 의사표현이 없으면 자동적으로 2년씩 연장된다.
군은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의 상호발전은 물론 영동군의 대외이미지 향상, 영동군민의 건강 실익 증진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주요 관광자원과 명품 특산물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려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군민의 전반적인 건강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영철 군수는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의료 및 문화·예술·관광·농특산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기관의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며 “다양한 의료서비스 확대방안을 마련해 군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의료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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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60개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들 하나하나 실현
영동군, 60개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들 하나하나 실현
[세종타임즈] 영동군민들의 바람과 믿음이 담긴 약속들이 하나하나 실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동군은 지난 26일 군청 상황실에서 담당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여간의 공약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각 공약사업의 투자계획대비 예산확보실적, 그동안 추진실적과 향후계획, 문제점 등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한 추진틀을 꼼꼼히 짚어봤다.
군은 현재‘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의 비전 아래, 2대 목표 5대 약속 10대 핵심과제 60개 공약사업을 확정해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보고된 전체 공약 이행률은 현재 28%로 60개 공약 중 4개 사업을 완료했으며 나머지 56개 사업도 순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개 완료된 사업은 레인보우영동페이 구매한도 일시적 상향, 민간협동 군정협의체 신설로 군민의견 군정에 적극 반영, 다목적 어린이 체험시설 운영 활성화, 관광 컨트롤 타워 조직 설치이다.
또한, 농업예산 확대, 농업인 안전재해보험 확대지원, 외식업 소상공인 지원 확대, 전통시장 활성화, 영동군 청년지원센터 건립,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결혼부터 자녀양육까지 1억원 성장 프로젝트, 청소년 교육바우처 추진, 군민이 안전한 방역체제 구축, 원스톱 행정처리 확대 시행 등이다.
부문별로는 앞서가는 미래농업 27%, 생동하는 지역경제 25%, 머무르는 힐링관광 29%, 감동주는 맞춤복지 25%, 만족하는 열린행정 49%를 달성했다.
공약 예산에 있어서는 목표액인 3,529억3천5백만원 대비 13% 정도인 463억2천7백만원을 확보했다.
코로나19와 경기불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간 탄탄히 정비된 군정체제와 공직자들의 적극적 수행 의지에 힘입어, 추진지연 및 미착수 사업이 없었다.
군은 민선8기 1년간은 그동안 다져온 터전 아래 미래 성장기반을 마련한 시기이기에 군민 요구와 믿음에 부응해 공약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또한, 군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공약 이행과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사회보장제도 신설, 조례 재·개정 등 사전 행정절차를 조속히 이행할 방침이다.
정영철 군수는 “공약사업은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이기에, 군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 군정을 추진할 방침이다”며 “군민 소통을 기반으로 공약사업 추진상황을 관리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했다.
한편 지난 4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의 민선 8기 공약 실천 계획서 평가에서 도내에서 유일하게 최고등급인 SA 등급을 획득하며 공약사업의 책임성과 주민 신뢰도를 제고한 바 있다.
앞서 지난해 8월‘2022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도 도내 유일하게 선거공보분야에서 최우수에 선정되는 등 짜임새 있는 공약 구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2023-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