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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기계 수리 및 임대 사업’ 파격 개선
영동군, ‘농기계 수리 및 임대 사업’ 파격 개선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농민에게 다가가는 농기계 수리 및 농기계 임대사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군은 지난 2월말부터 농기계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마을을 대상으로 농기계 수리와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농기계 순회교육을 매주 8회 이상 실시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농기계 수리부품 무상 지원을 3만5천원 이하에서 5만원 이하로 상향 조정해 농업인들의 농가경영비 절감을 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민 이모씨는 “직접 마을까지 방문해 농기계를 고쳐주고 농기계 관리 요령도 교육해 항상 고맙다”며 “금년에는 농기계 부품비 5만원까지 무상으로 수리해줘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지난 6월말 기준 농기계 4149대를 수리했다.
이는 금년 목표 4000대의 103%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또한 군은 농기계 임대시 농가의 책임과 변상의무를 완화하는 내용을 지난해 조례에 담아 임대한 농기계에 대한 농가의 책임과 변상의무도 완화했다.
그동안 농기계를 대여했을 때 출고 후 발생하는 사고 등에 따른 인적, 물적 피해를 사용자가 책임지도록 했으나 규제가 불합리하다고 판단해 지난해 11월 조례를 개정했고 행정안전부의 '2022년 자치단체 규제입증책임제 추진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군은 농업기계 임대사업장 3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6월말 기준 5126회 대여했다.
군 관계자는 “농업의 고령화와 일손부족이 농촌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앞으로도 농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실효성 있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 농업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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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지역사회 행복나눔사업’으로 이웃 사랑 실천
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지역사회 행복나눔사업’으로 이웃 사랑 실천
[세종타임즈] 영동군여성단체협의회는 최근 충청북도여성단체협의회,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충북지회와 손을 잡고 '지역사회 행복나눔사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역사회 행복나눔 사업'은 도·시군 여성단체 네트워크 강화를 목표로 지역발전과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 여성들의 지역 정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영동군여성단체협의회,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충북지회, 다문화여성 50명이 참여해 열무김치 담그기를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열무김치는 다문화 가정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자인 150가구에 전달됐다.
이은주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열무김치를 담근 회원들과 다문화여성분들께 감사드린다. 이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에게도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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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축제관광재단, 한화이글스야구장에서 영동군의날 역대급 홍보행사 펼쳐
영동축제관광재단, 한화이글스야구장에서 영동군의날 역대급 홍보행사 펼쳐
[세종타임즈] 영동축제관광재단은 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 프로야구 경기에서 '영동군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영동군의 다양한 관광지와 축제, 지역 농·특산물을 국민들에게 홍보하고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정영철 군수를 비롯한 재단 직원 및 공무원들이 일일 홍보맨으로 나서 1만2천여명의 관중들을 대상으로 영동군 홍보에 열을 올렸다.
경기에 앞서 경기장 메인 출입구 앞에 설치된 홍보부스에서는 야구장을 찾은 아구팬들을 대상으로 돌림판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명품 영동포도, 영동와인 등 홍보행사를 영동군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였다.
경기장에서는 정영철 군수가 영동군의 마스코트인 '우리'와 와인캐릭터탈과 함께 시구자로 나서 경기 시작을 알렸다.
특히 경기 중간에 영동군 관련 퀴즈 이벤트가 펼쳐져 관중들에게 지역특산품인 영동포도와 영동와인을 경품으로 제공되는 등 특별 이벤트도 진행됐다.
이와 함께 야구장 내 대형 전광판에는 오는 8월말 개최되는 영동포도축제와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유치기원 홍보 동영상이 상영되는 등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에게 영동군의 매력을 대대적으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한화이글스의 최근 연승 행진으로 TV시청률도 높아 많은 시청자들에게 영동군 브랜드 노출을 통해 높은 홍보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순복 상임이사는 “대전 및 충청 시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행사 마련을 통해 우리 지역이 전국에 더 알려져 주민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찾아가는 홍보를 통해 영동군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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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자원봉사센터 ‘안녕 충북 나눔 마을 만들기 ’현판식 가져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6일 매곡면 내동리 마을회관에서‘2023년 안녕 충북 나눔 마을 만들기’현판식을 가졌다.
내동리 마을은 도내 52번째 나눔 마을로 지정됐다.
이 사업은 낙후된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들이 마을 특성에 맞는 재능 나눔 행사를 주민들과 함께 전개해 마을분위기 조성과 환경개선을 하는공동체 회복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21일부터 보름간 벽화작업 마을 화단 조성 정서지원 프로그램 마사지 이동빨래차량 운행 경로당 현판 제작 등 다양한 재능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현판식 당일에는 마을주민 화합의 시간과 함께 옛 내동리 마을 풍경과 생활상 등 추억이 담긴 사진을 마을회관에 전시해 정겹던 옛 모습과 지난 추억을 회상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김창호 센터장은“나눔 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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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체계적인 방문건강관리사업으로 군민 건강 챙기기
영동군, 체계적인 방문건강관리사업으로 군민 건강 챙기기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방문건강관리사업은 영·유아와 모성 및 노인 및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담당자 및 방문전담인력이 질병예방, 보건 의료 상담과 안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우선 서비스 제공 대상자는 65세 이상 독거노인, 노인부부세대, 장애인,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조손가족, 북한이탈주민 등이며 의료취약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이 우선적으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현재 영동군에는 3,500여명의 주민이 방문서비스를 받고 있다.
주민들이 받게 되는 구체적 서비스는 취약가족의 건강관리, 만성질환의 투약 및 합병증 관리, 암환자 관리, 허약노인등 건강문제관리와 계절별 건강관리교육 등 포괄적인 보건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미 질병 및 기능상태가 악화된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 등급자는 방문건강관리사업에서 제외된다.
단 인지지원 등급자는 가능하다.
특히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즉각적인 맞춤형 건강서비스 제공을 위해 모바일 업무 환경을 구축했다.
최근 담당 보건지소, 진료소 등 27곳에 업무용 태블릿pc를, 제공후 방문현장 교육을 시행해 체계적인 업무처리 시스템을 마련했다.
앞으로는 방문대상자의 등록·관리, 건강면접조사 등을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진행하게 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본격적인 폭염과 장마가 시작되며 건강취약계층의 안부가 우려되고 있기에,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서는 관할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 신청하면 되며 이후 방문전담인력이 직접 방문해 건강문제 및 거동상태 등을 파악해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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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난계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개최
영동난계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개최
[세종타임즈] 영동난계 로타리클럽은 지난 5일 아모르아트 웨딩컨벤션에서 각계 기관·사회단체장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영주 회장이 이임하고 신임 회장으로 손옥란 회장이 취임해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2023-2024 회기를 이끌어 가게 됐다.
손옥란 회장은 취임사에서“역임하신 회장님들의 발자취에 누가 되지 않게 외형적인 사업보다는 내실을 다지며 회원이 함께 행복해 할 수 있는 난계로타리클럽을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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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매곡면우체국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매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매곡면우체국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 매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곡면에 위치한 매곡면우체국을 찾아‘착한가게’현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에 종사하는 가게나 기업이 월 3만원 이상의 정기적인 기부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가게를 말한다.
송숙자 위원장은 “착한가게 가입에 동참해 나눔의 뜻을 함께해주신 매곡우체국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식 매곡면장은 “뜻깊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살맛나는 매곡면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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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인이 담아 더 맛있는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귀농귀촌인이 담아 더 맛있는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세종타임즈] 영동군귀농귀촌인협의회가 지난 4~5일 ‘2023년 귀농귀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30여명의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 손질을 시작해 정성과 사랑으로 듬뿍 담근 아삭하고 새콤한 열무김치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등 소외계층 3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 행사는 따뜻한 이웃사랑에 보답하고 소외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추진돼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 단체는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뿐 아니라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소통과 회원간 단합을 도모하고 귀농귀촌에 대한 홍보와 인식을 제고 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박미란 영동군귀촌귀촌인협의회장은 “귀농귀촌인들이 만든 열무김치가 장마로 지친 우리 이웃들의 밥상에 차려져 맛있게 드시고 웃음꽃이 만발했으면 좋겠다”며 “작은 마음이지만 열무김치에 담긴 귀농귀촌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참여하는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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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금성당 앞 사거리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추진
영동군, 금성당 앞 사거리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영동군은 5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동군에 따르면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정부의 교통사고 감소 대책의 일환으로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곳과 가능성이 높은 곳에 대해 영동군, 도로교통공단 충청북도지부, 영동경찰서가 상호 협의해 사고원인을 규명하고 이에 따른 개선대책을 수립, 사고를 예방하고 감소시키는 사업으로 금년 사업대상지는 금성당 앞 사거리이다.
이 사업에는 2억 4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주요 개선사항은 도로 재포장 및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 발광형 교통 표지판 설치 및 교체가 포함된다.
또한, 횡단보도 설치 구간에는 도로표지병이 설치되어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게 된다.
이 사업은 2023년 8월 19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교통사고 우려지역에 대한 정비사업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시설물 정비 및 확충을 통해 더욱 안전한 영동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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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담은 영동 레인보우 힐링센터, 오는 15일 문 열어
자연 담은 영동 레인보우 힐링센터, 오는 15일 문 열어
[세종타임즈] 영동의 자연을 담은 레인보우 힐링센터가 오랜 기다림 속에 문을 연다.
5일 군에 따르면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내 레인보우 힐링센터가 오는 7월 15일 정식 개장한다.
레인보우 힐링센터는 힐링관광지 중심인 힐링광장에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과 함께 위치하고 있다.
이 센터는 지친 몸과 마음에 쉼을 주는 힐링 체험 공간이다.
총사업비 197억원이 투입돼 충북도 3단계 균형발전 전략사업으로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041㎡ 규모로 건립됐다.
어린이힐링뮤지엄, 힐링숲정원, 빛의정원, 힐링풋스파, 명상의연못 등 층별·공간별로 영동의 자연인 빛, 물, 바람, 돌을 테마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도록 조성됐다.
카페테리아, 수유실 등 방문객의 관광편의를 높일 편의시설도 갖췄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월요일은 휴무한다.
입장요금은 연령에 따라 1천원~3천원 차등 적용되며 영동군민의 경우 1천원에 입장할 수 있다.
군은 지난 5월 26일 영동군민의 날에 맞춰 3일간의 시범운영을 거쳤다.
지역에 없던 새로운 관광 체험이 가능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복잡한 도시 속 일상을 떠나 잠시나마 자연과 하나되는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이후 방문객 만족도 조사와 설문을 통해 난온 미비한 사항을 보완하고 방문객들의 최고의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시설 상품화에 주력했다.
군 관계자는“영동의 자연을 담은 레인보우 힐링센터가 장단을 마치고 이달부터 정식 개장한다”며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영동군 관광과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이끌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