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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초당옥수수 전문 재배교육 실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는 13일 칠성면 송동리 농업연구소에서 관내 재배면적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초당옥수수에 대한 전문 재배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관내 농업인들이 주로 재배하는 품종의 종자회사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고품질 초당옥수수 생산 및 품질관리’를 주제로 현장 맞춤형으로 강의를 실시했다.
최근 몇 년간 관내 초당옥수수 계약 재배면적이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농업인들의 교육요구가 증가해왔으며 특히 작년에는 괴산 지역의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한 도복 등 피해가 많이 발생해 이번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
이번 전문 재배교육은 ‘괴산지역 초당옥수수 실태조사’도 겸해 교육생을 대상으로 초당옥수수에 대한 재배면적, 파종시기, 출하처 등에 대한 전반적인 설문조사도 실시했다.
군은 이번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기술지원 등에 대한 계획을 수립해 초당옥수수를 고소득 작목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이번 초당옥수수 맞춤형 교육을 통해 새로운 품종에 대한 재배 어려움을 해결하고 적극적인 기술지원을 통해 새로운 농가 소득원이 되도록 육성해가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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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형 커뮤니티 케어 시범사업’ 공모 추진
괴산군, ‘괴산형 커뮤니티 케어 시범사업’ 공모 추진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정부의 국정전략인 ‘모두가 누리는 포용적 복지국가’에 발맞춰 농촌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괴산형 커뮤니티 케어 시범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읍·면·권역단위 마을공동체 또는 사회적협동조합 2개소를 선정하고 커뮤니티 케어 마을센터 운영을 위한 사업비 5665만원을 지원한다.
공모사업 신청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5월 6일 오후 6시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읍·면·권역단위 마을공동체 또는 사회적협동조합은 괴산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괴산군청 주민복지과 복지기획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초고령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괴산군에 맞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인 ‘괴산형 커뮤니티 케어 시스템 구축’ 연구용역을 완료하고 올해 6월부터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초고령 사회를 대비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주거, 보건, 의료, 돌봄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 정책이다.
‘괴산형 커뮤니티 케어’는 마을 주민이 돌봄사업을 함께 설계하고 제공하는 민주적인 참여과정을 통해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주민이 돌봄서비스의 이용자이자 공급자로서 서로 돌봄으로 지역사회의 필요와 문제를 해결하는 시스템이다.
‘괴산형 커뮤니티 케어 시범사업’의 핵심사업으로는 돌봄매니저 채용 진지밥상 병원방문 이동지원서비스 마을자체사업 발굴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마을 돌봄서비스를 내실화하고 전문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병란 주민복지과장은 “괴산형 커뮤니티 시스템 구축을 통해 섬세한 돌봄으로 어르신들이 건강을 유지하고 지역에서 더 오래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이웃과 함께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공모에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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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2년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참여자 추가 모집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미혼인 중소기업 근로자와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2년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신규 모집 인원은 총 4명으로 선착순으로 모집중이다.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이란, 중소기업의 미혼 근로자와 청년 농업인에게 목돈 마련을 지원해 주는 제도로 청년층의 결혼을 유도하고 장기근속 및 농촌 활성화를 위해 시행 중이다.
한편 괴산군 충북행복결혼공제 가입자는 현재 총 50명이다.
중소기업 근로자 및 농업인이 5년간 매월 일정액을 적립하면 충북도와 괴산군 및 기업에서 일정액을 매칭해 본인 결혼 시 목돈을 지원해 준다.
근로자의 경우 근로자 기본형과 근로자 정부지원형 등 2개 유형으로 운영한다.
근로자 기본형은 월 적립액이 80만원으로 본인 결혼 및 근속 시 만기 후 목돈을 지원받게 된다.
근로자 정부지원형의 경우 월 적립액은 80만원으로 같으나, 3년간 1080만원의 국비가 지원되면서 기업 부담금이 월 20만원에서 10만원으로 완화된다.
청년 농업인은 월 60만원을 적립하면 5년 만기 후 본인 결혼 시 목돈을 지원해준다.
특히 결혼공제에 가입 중인 청년 농업인에게는 본인 결혼 시 100만원의 결혼 축하금이 지원되는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신청 대상은 괴산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만 40세 이하 도내 중소(중견)기업 미혼 근로자와 농업인이다.
신미선 미래전략담당관은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효과가 가시화되면서 청년층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층의 괴산군 정착 유도와 농촌 활성화를 위해 이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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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자원봉사센터, ‘2022안녕충북 자원봉사릴레이’ 참여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자원봉사센터는 12일에 칠성면 도정마을 경로당에서 ‘2022 안녕충북 자원봉사릴레이’ 활동을 펼쳤다.
‘2022 안녕충북 자원봉사릴레이’는 충청북도 종합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행사로 이시종 충북지사로부터 전달된 릴레이 깃발을 도내 11개 시·군이 이어받으며 어려운 이웃과 지역주민을 위해 실시하는 재능 나눔 봉사활동으로 올해 괴산군이 세번째 주자로 릴레이 기를 전달받았다.
이날 릴레이 행사에는 관내 봉사단체인 가위봉 고운손 미소풍선 뚝딱이 우렁각시 봉사임당캘리 칠성면자치봉사회에서 3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안병철 괴산군 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자원봉사 릴레이가 봉사활동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는 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차영 군수는 “다양한 자원봉사로 애써주시는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노인분들과 어렵고 소외된 계층에게 봉사를 할 수 있도록 적극 힘 써달라”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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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올바른 볍씨소독 및 적기 못자리설치 중점지도 실시
괴산군, 올바른 볍씨소독 및 적기 못자리설치 중점지도 실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5월 13일까지 볍씨소독 및 적기 못자리 설치 중점지도에 나선다.
정부보급종이 전량 미소독으로 공급됨에 따라 올바른 종자소독법을 통해 종자로 전염되는 벼 키다리병, 도열병, 깨씨무늬병, 벼잎선충 등의 병해충에 대비해야 한다.
자가 채종한 종자는 볍씨 소독에 앞서 충실한 종자 선별을 위해 소금물가리기를 실시해야 하는데 일반 벼의 경우 비중 1.13, 찰벼의 경우 비중 1.04가 적당하며 소금물에 담근 볍씨 중 위로 뜨는 볍씨는 제거한 후 깨끗한 물로 헹궈서 사용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종자소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균일한 온도유지가 가능한 볍씨발아기를 이용해 온탕침법과 약제혼용침지소독 등을 실시한다.
온탕침법은 물 온도 60℃에서 10분간 담근 후 바로 10분간 냉수처리하고 물 온도 30℃에서 24시간 약제침지소독 후 맑은 물로 2~3회 세척해 싹틔우기를 실시하면 된다.
온탕시간이 10분이 넘어가면 종자가 손상되어 발아 불량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약제혼용침지소독은 종자소독용 약제의 농약안전사용 기준에 따라 물 온도는 30℃를 유지하며 약제별로 24~48시간 담가 소독한다.
볍씨소독 시기는 못자리 설치 10일 전 쯤 이며 너무 이른 못자리 설치는 저온 등에 의한 못자리 피해를 볼 수 있으므로 주의를 당부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못자리 설치를 적기에 하면 육묘하기 적당한 기온과 습도를 유지할 수 있어 건전한 묘를 기를 수 있으며 육묘기간도 짧아져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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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스포츠타운 조성 첫 발 내딛어
괴산군, 괴산스포츠타운 조성 첫 발 내딛어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12일 괴산읍 서부리 일원에서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괴산스포츠타운’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차영 괴산군수,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및 의원, 윤남진 충북도의원, 김종렬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정희 괴산소방서장,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축사, 시삽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2019년 7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체육진흥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괴산스포츠타운’이 선정되며 전문 체육시설 확충에 나섰다.
‘괴산스포츠타운’은 16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괴산읍 서부리 일원에 축구장 2면 테니스장 12면 가족공원 편의시설 등을 두루 갖춘 종합체육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3년 12월에 완공을 목표로 진행한다.
특히 군은 축구장과 테니스장을 정규규격으로 건립해 각종 체육대회 및 전지훈련장으로 활발하게 사용되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괴산스포츠타운 조성으로 부족한 전문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생활체육 활성화할 뿐만 아니라 각종 전국대회 유치하는데 활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전문적인 체육시설인 괴산스포츠타운 조성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며 나아가 괴산읍의 도시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강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괴산군은 괴산·청안 반다비국민체육센터 송면 복합체육센터 사리 근린생활형 다목적체육관 감물 근린생활형 다목적체육관 덕평 근린생활형 다목적체육관 등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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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제308회 임시회 개회
괴산군의회, 제308회 임시회 개회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의회는 4월 11일부터 4월 21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08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인 ‘괴산군 가축사육제한구역내 폐업 축사 정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괴산군수로부터 제출된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외 7건 등 모두 9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며 주요건설사업장 현지조사도 실시한다.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 1회추가경정예산안 설명과 계수조정, 심사결과보고서를 작성한다.
또한 4월 15일부터 19일까지는 주요건설사업장에 대한 현지조사를 통해 사업전반에 대한 추진현황 파악과 적정시공 여부에 중점을 두고 점검계획이며 아울러 문제점 및 대책 등을 도출하고 현장에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집행부에 대책마련도 촉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운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을 세심히 살펴서 주민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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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아이낳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출산장려금 확대 지급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 감소와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첫만남이용권을 포함한 출산장려금을 확대 지원한다.
첫만남이용권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모든 아동에게 국민행복카드 이용권으로 200만원이 지급되며 카드결제 및 포인트 차감으로 사용할 수 있다.
군은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300만원, 셋째아 이상 1,000만원을 지급하던 출산장려금을 첫만남이용권을 포함해 300만원, 500만원, 2,000만원으로 확대 지급한다.
확대된 출산장려금은 2022년 3월 25일 출생아부터 적용되며 신생아 출생일 기준 부모가 12개월 전부터 주민등록상 괴산군에 거주하고 출생신고 된 아동에게 지급한다.
출산 당시 부모의 거주기간이 12개월 미만일 경우 12개월이 경과 된 후 지급 가능하다.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며 출생 신고시 출산 서비스 통합처리 신청서로 한번에 신청할 수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출산장려금 확대 지급함에 따라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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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괴산경찰서 치매어르신 안심귀가시스템 구축 ‘맞손’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과 괴산경찰서가 치매어르신의 안심귀가시스템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군은 지난 11일 괴산경찰서와 치매어르신의 실종예방 및 신속한 발견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군과 경찰서는 향후 2년간 실종 전력이 있는 치매 어르신을 중심으로 안심팔찌 100대를 무상으로 지급해 실종사고를 예방하고 가족의 불안감을 해소할 방침이다.
안심팔찌에는 위성위치확인시스템이 탑재돼 모바일 앱을 통해 관리자가 실시간으로 위치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치매 어르신을 안전하게 가정에 복귀시키기 위한 초기 대응에 반드시 필요한 장비다.
이번 업무 협약 체결로 치매어르신 실종 발생 시 관련 정보를 제공받아 신속한 수색 등의 초동대응으로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치매어르신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
김동수 괴산경찰서장은 “실종 치매환자의 초기 수색에 실패할 경우, 수색 범위가 넓어지고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범죄나 사고의 가능성이 커져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머리를 맞대고 협업해 어르신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괴산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차영 군수는 “군의 65세 이상 어르신 13,587명 중 등록 치매 환자는 939명으로 이번 배회감지기 지원을 통해 치매환자의 실종률을 낮추고 치매환자 가족의 심리적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어르신들이 치매가 있어도 공동체의 일원으로 함께할 수 있는 치매안심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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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주관,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개최
괴산군의회 주관,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개최
[세종타임즈]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가 8일 괴산군의회 주관으로 괴산군청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제91차 정례회에서는 최충진 협의회장이 발의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무력 침공 규탄 및 평화정착 촉구 결의문’과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이 발의한‘충북 동부축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 건의문’이 채택됐다.
최충진 협의회장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무력 침공 규탄 및 평화정착 촉구 결의안’을 통해 러시아의 침공은 인류 상호존중과 국제법 질서를 무시한 불법 침공이며 여성,아동과 같은 무고한 민간인의 사상자와 피난민을 발생시키는 안타까운 현실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러시아의 침공을 강력 규탄하고 평화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은 ‘충북 동부축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 건의문’을 통해 인구와 산업의 수도권 쏠림현상을 완화해 비수도권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고 충북 지역간 연계와 협력을 통한 국가 균형발전의 기틀을 공고히 하고자 충북 동부축 고속도로 건설을 국가계획에 반영해 주기를 촉구했다.
협의회는 채택된 건의문을 청와대와 국회 등 관계기관에 송부할 예정이다.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코로나19 오미크론의 정점에서 점차 줄어드는 시기지만 아직도 어려운 시기에 우리 군을 방문해주신 시·군 의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