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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치매환자 배회 감지기 무상 배부
제천시, 치매환자 배회 감지기 무상 배부
[세종타임즈] 제천시보건소는 치매환자 실종률 감소를 위한 시범사업으로 손목형 배회 감지기를 무상배부 한다고 밝혔다.
`배회감지기`는 위성 위치 추적장치가 내장되어 있는 시계형태의 스마트지킴이로 보호자의 모바일 앱을 통해 대상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긴급 호출도 가능하다.
또한 치매환자가 평소에 자주 다니는 안심지역을 설정해 일정 지역을 벗어나면 보호자에게 문자 메시지가 전송되도록 설계되어 있어 치매환자 실종 시 빠르게 대처 할 수 있다.
시는 총 12대를 배부할 계획으로 대상자는 실종가능성이 높은 치매환자중 배회감지기 충전과 관리가 필요함을 감안해 가족이나 후견인이 있는 치매환자를 우선으로 한다.
신청방법은 치매안심센터에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실종예방 지문등록 후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매년 증가추세인 치매환자의 실종신고 건수는 특히 여름철에 높아지는데, 배회감지기 사업을 통해 실종률을 낮추고 가족의 심리적 부담을 줄여 줄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효과를 분석해 확대여부를 검토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치매환자의 실종예방을 위해 배회인식표 배부와 가정 내 홈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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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위기가정 아동보호 급여 신청하세요
제천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위기가정 아동보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위기가정 아동의 최저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아동보호 급여 지급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11년부터 연중 진행 중인 본 사업은, 현재 관내 위기가정 아동 25명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아동 중 부 또는 모가 정신질환이 있는 경우 또는 사회·병리적 결함이 있는 경우에 해당된다.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로 결정되면 만18세가 되는 생일이 속하는 달까지 매월 1인 7만원씩 분기별로 지원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관내 위기가정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앞으로도 사각지대 발굴과 함께 아동보호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아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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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정부예산 확보 총력 대응
제천시, 정부예산 확보 총력 대응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2022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시기상 8월 말까지 기획재정부와 각부처간 협의를 통해 기획재정부에 반영된 사업을 심의하고 정부예산이 편성되는 중요한 때로 이에 맞춰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 3일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행정안전부를 찾아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에 있어 해당 부처의 적극적인 지원과 예산반영을 요청했다.
건의한 주요사업으로는 두학지구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농촌협약 사업 친환경농업기반 구축사업 등으로 시민의 안전과 미래의 전략기반 마련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국가재정이 여유롭지 않은 상황에서 지자체별로 국비 확보가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당초 계획한 사업들이 2022년 정부예산안에 최종 반영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며 “각 부처와 기재부의 동향 파악을 통해 신속히 대응하고 국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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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18~49세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작
음성군, 18~49세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작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청장년층까지 예방접종을 확대하기로 한 정부의 계획에 따라 이번 달부터 만18~49세의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누리집에서 청·장년층에 대한 코로나19 백신접종 사전예약이 진행되며 원활한 예약을 위해 10부제로 운영된다.
날짜와 생일 끝자리가 같으면 그 날에 예약이 가능한 방식이다.
예를 들어, 첫 날인 9일 20시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는 주민등록번호 생년월일 끝자리가 9인 사람들이, 마지막 날인 18일 20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는 끝자리가 8인 사람들만이 예약 가능하다.
18~49세 연령층의 예방접종은 8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예방접종센터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실시하며 백신 종류는 화이자나 모더나이다.
만약 10부제에 참여하지 못했다면, 19일에는 36~49세, 20일에는 18~35세, 21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는 18~49세 순으로 추가 예약이 가능하며 22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는 모든 대상자 추가 예약과 변경이 가능하다.
상반기 우선 접종 시 백신을 접종하지 못한 60세 이상 고령층 대상자도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60~74세는 18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75세 이상은 계속해서 예약 가능하고 화이자 백신을 위탁의료기관 및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할 수 있다.
온라인 예약이 어려운 경우에는 질병관리청 콜센터나 음성군 보건소 콜센터를 통해서도 예약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리며 이달부터 실시되는 청·장년층의 신속한 백신 접종은 코로나19 확산세를 꺾는 중요한 촉매제가 될 것”이라며 “각자 본인의 예약일정에 맞춰 사전예약 후 접종을 받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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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구를 지키는 도토리 특공대” 나가신다
음성군, “지구를 지키는 도토리 특공대” 나가신다
[세종타임즈] 음성군 도토리숲 마을학교가 결성한 기후위기 대응 프로젝트 “지구를 지키는 도토리 특공대”가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마을학교란 음성군과 음성교육지원청이 학교 밖 마을 배움터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공모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9년부터 3년 연속 마을학교로 선정된 도토리숲 마을학교는 생극면에 소재하고 있으며 지역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환경에 초점을 맞추어 ‘지구를 지키는 도토리 특공대, 지구별 공작소, 응천아 놀자’ 등의 주제를 가지고 활동해 환경에 대한 관심과 생태적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갖는다.
관내 초등학생 20여명이 소속된 도토리 특공대는 ‘친환경 이동수단’인 자전거를 타고 생극면 응천공원을 돌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자전거 도로 확충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도토리 특공대에서 활동 중인 한 학생은 “처음엔 자전거도 잘 못 탔는데 언니, 오빠가 옆에서 알려주고 도와줘서 자전거를 배울 수 있게 됐다.
같이 자전거도 타고 응천공원을 돌며 쓰레기를 주우면 좋은 일을 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안치석 도토리숲 마을학교 대표는 “놀이처럼 쓰레기를 줍다보면 자연스럽게 환경에 대한 관심이 생기고 지역에 대한 애정도 생긴다 마을학교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마을 공동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후위기에 대한 의식과 대안을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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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음성군,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2021년 상반기 중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해 주민의 편익증진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2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2021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에 따라 실시한 것으로 적극행정 평가단과 직원 참여단의 심사를 거쳐 인사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됐다.
보건소 건강증진과 김영혜 치매관리팀장은 코로나19가 시작된 지난해 2월부터 선별진료소를 운영·총괄했으며 올해 1월부터는 내국인 2만여명의 검체 채취를 하고 집단감염에 취약한 외국인 1만4천명에 대한 선제 검사를 실시했다.
김 팀장은 주민의 편의 제고와 집단감염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처로 신속항원 이동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신속항원검사 실적 충북도 내 1위를 달성했다.
1년 5개월 동안 수 많은 검체 채취와 역학조사, 상담, 투입된 직원들의 감염예방교육 등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고난도 업무. 특히 선별진료소 직원들의 교대 근무 투입으로 직원 감염을 막아야 하는 계속되는 긴장감 속에서 단 한건의 직원감염이 발생되지 않았다는 점은 이 같은 소임을 다한 김 팀장과 직원들의 치열한 노력을 반증한다.
안으로는 열악한 환경인 방역일선에서 선별진료소 직원들이 사명감과 자긍심을 잃지 않도록 지지해줌은 물론 현장의 문제점들을 계속 개선해나갔고 밖으로는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빠르고 정확한 검사를 진행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했다.
안전총괄과 정용석 주무관은 음성읍 신천보부산업단지 시행사의 자금난으로 2017년 중도 포기된 유휴 국유지에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를 유치했다.
정 주무관은 최근 음성군이 음성-평택 고속도로 개통, 충북혁신도시 활성화, 산업단지 조성 등 개발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나 주택공급은 부족한 실정이며 음성읍이 약25년간 신규 택지가 전무한 상태라는 점에 착안, 국토부와 LH에 지역발전을 위해 주거단지 조성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적극 설득했다.
그 결과 국토부에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산업단지 공급촉진지구 수용통보를 받았으며 산단 해제와 택지개발 동시 개발이라는 전국 최초 사례가 됐다.
약 4만평의 부지에 1,519세대 규모 공동주택 건설할 수 있게 돼 인구유입의 단초를 마련했다는 평이다.
군은 선발된 2명에게 성과상여금 최고등급과 실적가점 또는 포상휴가를 부여해 공무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우수사례를 널리 전파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군민을 위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처리한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앞으로도 군민이 행복한 음성을 만들기 위해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공무원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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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청소년들, ‘의료진 여러분 덕분에’ 감사꾸러미 전달
단양 청소년들, ‘의료진 여러분 덕분에’ 감사꾸러미 전달
[세종타임즈] 충북 단양군 청소년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연일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단양군 보건소 의료진을 위한 감사꾸러미를 전달해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5일 단양청소년문화의집은 제21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장 장가원 학생을 포함한 22명의 학생들이 응원의 메시지와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간식꾸러미 100개를 손수 제작해 군 보건소 의료진과 직원들에게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의료진을 대표해 감사꾸러미를 전달받은 강규원 군 보건소장은 “정성들여 작성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니 마음이 뭉클하고 쌓였던 피로가 달아나는 듯하다”며 “어떤 피로해소제보다도 의료진과 직원들이 힘을 내는 데 최고의 특효약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단양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운영위원장 장가원 학생은 “코로나19로부터 지역을 지키기 위해 고생이 많은 보건소 직원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친구들과 마음을 모아 이번 감사꾸러미를 만들게 됐다”며 “감사함을 전하기엔 부족하지만 준비한 간식이 에너지를 충전하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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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단양관광공사 설립 등기 등 추진 본격화
단양군, 단양관광공사 설립 등기 등 추진 본격화
[세종타임즈] 관광1번지 단양군이 지역의 관광산업을 견인할 전문 경영 조직인 단양관광공사 설립 등기 절차에 들어가며 추진을 본격화한다.
4일 군은 단양관광관리공단 조직변경 추진에 따라 지난 달 29일 공단 이사회 의결을 거친 후 해산과 설립 등기 절차를 진행하며 향후 제·규정 제정과 조직 정비 등 공식 출범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09년부터 충북의 첫 관광전문 공기업으로 시작해 단양 관광을 이끌어온 단양관광관리공단의 이름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지난 달 19일 ‘제299회 단양군의회 임시회’에서 ‘단양관광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와 ‘출자동의안’이 의결됨에 따라 공사 전환 작업은 급물살을 타는 모양새다.
군은 관련 법령에 따라 ‘충북도와 행정안전부 조직변경 보고’와 ‘채권자 등 이해관계자 조직변경 사실 통보’를 이달 중 완료하고 다음달부터는 운영시설 이관을 위한 예산편성, 인수인계, 시스템 정비 등 제반사항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9월∼12월까지는 인력운영계획 수립과 고용 승계, 직원 채용 등 본격적인 조직구성 및 인력정비에 나서 2022년 정상운영 목표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단양관광공사 전환을 통해 자체 사업을 확대하고 적극적으로 수익사업을 발굴해 민간과 연계할 수 있는 상생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라 만천하스카이워크 등 기존 군 직영 사업장은 공사로 이관해 자체 수익사업으로 새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며 시외버스터미널 같은 주민편의 시설은 군으로 환원해 대주민 서비스 향상을 도모한다.
군과 공단이 운영하던 총 15개의 시설 중 군은 다누리아쿠아리움, 골프연습장, 볼링장, 사계절 썰매장 등 5개 시설을 직영하며 공사는 기존 시설에 만천하스카이워크, 소백산자연휴양림을 포함한 10개 시설을 운영하게 된다.
기존 공단 이사장 체제 3개 부서도 공사 사장/본부장 체제 아래 경영지원팀 마케팅팀 관광시설팀 휴양림팀 만천하팀 등 5개 팀으로 확대 변경된다.
개장 이후 지난 7월까지 273만4640명의 방문객이 찾고 있는 만천하스카이워크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군은 오는 11월부터 공사 직원들을 각 시설별로 파견해 합동 근무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단양관광공사는 공공성과 적극적인 경영마인드를 접목한 복합형조직으로 관광1번지 단양군의 체류형 관광을 최일선에서 견인하게 될 것”이라며 “군 직영 시설과 공사 운영 시설이 조화를 이뤄 우리 단양의 관광서비스가 한 단계 더 향상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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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물놀이형 수경시설 수질검사 점검완료
청주시, 물놀이형 수경시설 수질검사 점검완료
[세종타임즈] 청주시에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올해는 바닥분수형 수경시설을 운영하고 있지 않다.
다만 금천쇠내계류, 용암계류, 사랑어린이공원 계류, 미관광장 계류 등 일부 시설만 운영 중이다.
이 시설은 이용자의 신체에 직접 접촉하는 물놀이 시설로 ‘먹는물 관리법’에 따라 수소이온농도, 탁도 및 대장균 확인을 위해 15일마다 수질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수질관리를 위해 시설물 점검, 용수교체와 청소를 매주 진행해,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5차에 걸처 ‘적합’판정을 받았다.
지역 내 수경시설은 9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코로나 확산 등으로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 보다 높아졌다”며 “수질검사를 철저히 추진해, 여름철 수경시설로 인한 건강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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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수 청주부시장, 축산물가공업체 코로나19 방역점검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임택수 청주부시장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4일 ㈜팜스토리 한냉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속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축산물작업장 종사자들의 안전과 코로나19 예방 및 조기종식을 위해 마련됐다.
청원구 오창읍 성재리에 위치한 ㈜팜스토리 한냉을 방문해 작업장, 휴게실, 식당, 사무실 등에서의 거리두기 준수 여부와 직원 출·퇴근 체온명부 운영, 주기적 환기, 마스크 착용을 확인하는 등 코로나19 방역관리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임 부시장은 “관내 축산물 작업장에 대해 지속적으로 코로나19 방역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철저한 코로나 방역지침 이행 및 방역 지도·점검으로 축산물을 안전하게 공급해 국민건강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