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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종박물관, '지역작가 조명전 틈새 갤러리' 참여작가 공개 모집
2026-03-06 08: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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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종박물관, 관객소통프로그램 ‘마음소리’ 운영
진천종박물관, 관객소통프로그램 ‘마음소리’ 운영
[세종타임즈] 진천종박물관이 오는 10일부터 9월 22일까지 관객소통프로그램 ‘마음소리’를 운영한다.
5일 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에게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마음소리’는 산사에서 만날 수 있는 범종과 풍경 도안에 색을 입혀 자신만의 시각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고 발원문과 고민을 적는 활동을 통해 자신을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체험 결과물은 연말 전시에 활용될 예정이다.
참여자는 종박물관 기획전시실 내 체험공간에 비치된 재료만을 활용해야 하며 결과물의 전시를 원하는 사람은 박물관 입구 안내데스크에 제출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동시 참여 인원을 제한해 운영된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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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치매환자 실종예방 배회감지기 무상 제공
진천군, 치매환자 실종예방 배회감지기 무상 제공
[세종타임즈] 진천군치매안심센터는 관내 실종위험이 있는 치매환자에게 손목형 배회감지기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 경찰청, SK하이닉스 간 업무협약으로 추진되며 진천군은 대상자 11가구를 선정해 기기와 2년간의 통신비를 지원하고 있다.
배회감지기는 시계형태로 손목에 착용해 사용하며 위치정보시스템 기능이 내장돼 있어 보호자가 전용 앱을 통해 착용자의 위치정보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배회감지기는 치매안심센터에 지문을 등록한 실종위험이 있는 치매환자 중 보호자가 있는 대상자만 신청이 가능하며 기기 여분에 한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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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화 무궁화, 생거진천에서 ‘만개’
대한민국 국화 무궁화, 생거진천에서 ‘만개’
[세종타임즈] 대한민국 민족성의 상징인 무궁화가 오는 8일 무궁화의 날을 앞두고 진천군 곳곳에 만개하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진천군은 지난 2001년부터 2010년까지 무궁화 가로수를 꾸준히 조성하며 55km 구간에 9,440본을 식재했다.
특히 진천IC부터 김유신탄생지를 거쳐 보탑사로 이어지는 가로수길은 꽃이 가장 아름답게 만개해 길을 지나는 사람들에게 무궁화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한 문백면 도하리 인근에 조성된 22km 무궁화 가로수 길은 산림청에서 주관한 ‘나라꽃 무궁화 명소’에 선정된 바 있다.
이밖에도 군은 2016년, 2017년에 각각 광혜원면 화랑공원과 덕산읍 두레봉공원에 무궁화 600본을 식재해 일상생활에서도 무궁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진천군의 무궁화 사랑은 분화재배로도 이어져 ‘충북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2009년부터 한해도 빠짐없이 매년 수상을 해오고 있다.
군 관계자는 “대한민국 국화인 무궁화가 주민들에게 가장 친근한 꽃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궁화는 해마다 7월부터 10월 사이에 100일 동안 매일 새벽에 피고 저녁에 지며 8월에 절정을 이루고 있으며 한 그루의 무궁화는 2천송이의 꽃을 피우는 강인한 꽃이기도 하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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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지역기록화, 청주人 아카이빙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5일 청주시기록관에서 시민 기록활동가 집중양성과정의 프로젝트 중 하나인 ‘청주人 아카이빙’을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아카이빙이란 넓은 의미에서 유무형의 자산을 텍스트나 영상·사진 등 콘텐츠로 기록해두는 것을 뜻한다.
청주人 아카이빙은 지역의 문화인물에 대한 기록화로 강태재 충북시민재단 이사장, 강전섭 청주문화원장, 유영선 여성운동가, 충북학을 연구하는 김양식 청주대 연극영화학과 교수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각 팀별로 한 명의 인물이 매칭 됐고 인터뷰에 앞서 주제 및 청주人과 관련된 자료와 기사를 수집했다.
이어 시민 기록활동가들이 선정된 청주人과 직접 인터뷰를 가지며 구술채록 했고 결과물을 영상과 글로도 정리해 기록자원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개인을 아카이빙한 기록은 공공기록으로 기록되지 않거나, 남아있지 않은 경우 이를 보완하는 기록으로서 중요한 가치를 가진다.
청주와 관련한 인물에 대한 자료 수집, 구술 등을 통해서 지역공동체의 삶과 정체성, 역사적으로 중요한 기억이나 사건을 기록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개인의 기록이긴 하나 청주에 사는 사람들에 대한 구술채록을 통해 청주시의 기록자원을 더욱 풍부하게 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자생적인 기록활동을 유도하고 이러한 활동들이 모여 더 많은 기록자원이 축적되고 기록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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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제증명수수료 면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지난 1년 동안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시민 37만 8290명에게 8월 1일부터 지방세 제증명 발급 수수료를 6개월간 면제하기로 했다.
‘청주시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를 근거로 올해 7월말 기준으로 체납이 없고 지난 1년동안 시에서 부과한 지방세를 납기 내에 성실히 납부한 시민 37만 8290명 전원이 혜택을 받게 된다.
성실납세자에게는 2021월 8일 1. ~ 2022. 1. 31. 6개월간 청주시 지역 내 구청 및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를 발급받을 때 1통당 800원의 수수료가 자동으로 면제된다.
매년 2회에 걸쳐 면제대상을 선정하며 지난 상반기 동안 발급된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4만 5084건 중 1만 2221건이 성실납세자에게 발급돼 약 977만 7천원의 수수료 면제혜택이 돌아갔다.
또한 청주시는 성실납세자 우대시책을 지속적으로 운영, 시민들에게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자긍심을 가지고 사회적으로 우대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해 성실납세 풍토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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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식량 산업 최종보고회 개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8월 5일 청주시청 대회의실에서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한 식량산업 관련 기관, 생산자 단체, 농협 조합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지난 실무협의회와 발전협의회를 통해 논의되었던 식량산업 육성목표 및 전략, 생산유통 체계화 계획 등 5개년 종합계획 수립의 보완과 마무리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현재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지역단위로 식량 생산·가공·유통시설 설치 및 운영 등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마련하고 적정 시설의 투자 수요를 분석해 관련 사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지역단위 식량산업종합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종 승인 시 식량작물공동경영체육성사업과 고품질쌀유통활성화 사업 등 국비지원 연계사업의 신청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시는 지속적으로 발전협의회와 실무협의회를 열어 시에 적합한 식량산업종합계획을 수립해 올해 말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아, 이를 기반으로 수요에 따라 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중앙부처 공모사업 등과 연계해 국비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한 시장은 “식량산업 종합계획을 수립해 청주시 농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농가의 조직화 및 농산물의 고품질화를 통해 청주시 식량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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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문화 U’, ‘2021 청주독서대전’ 미리 신청하세U
‘책이 문화 U’, ‘2021 청주독서대전’ 미리 신청하세U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책을 기반으로 도서관과 시민이 함께 지식을 공유하고 폭넓은 독서문화를 조성하는 책문화예술축제 ‘2021 청주독서대전’을 ‘책이 문화 U’라는 주제로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여간 동부창고와 청주시 권역별도서관에서 개최한다.
특히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동부창고 일원에서 개최되는 본 행사는 북 UNIQUE, 북 FOR YOU, 북 UNION, 북 遊놀이터의 4개의 테마로 치러진다.
‘북 UNIQUE’ 청주독서대전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공연, 컨퍼런스 등의 다양한 형식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테마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책이 문화 U”개막식과 함께 에티카 앙상블&요조의 북앤클래식 토크콘서트 “실패를 사랑하는 직업”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청주시기록관 포럼 및 독서컨퍼런스의 학술대회와 문화예술공동체 더뮤엘의 그림책 클래식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북 FOR YOU’는 책이 선사하는 여러 갈래의 풍성한 이야기, 작가 강연 테마다.
신작 “완전한 동행”을 낸 정유정 작가와의 북토크, 문단계의 아이돌로 불리우는 박준 작가강연, 올해 책읽는청주와 청주아이러북 선정도서 작가의 강연을 만날 수 있다.
출판사와 서점, 지역의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북 UNION’테마와 즐길거리, 참여행사로 구성된 ‘북 遊놀이터’테마도 함께 할 수 있다.
또한 9월~10월중 지역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서점에서 운영하는 작가강연, 공연, 체험 프로그램등의 연계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대면 참여는 소규모로 선착순 사전 접수 받을 예정이며 주요 프로그램은 보다 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청주독서대전 유튜브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사전접수는 청주독서대전 홈페이지를 통해 8월 9일 월요일부터 진행하며 세부일정과 참여 방법 등은 청주독서대전 홈페이지 또는 청주시립도서관 도서관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청주독서대전을 개최하지 못해 많이 아쉬웠는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대비해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해 준비 중이며 축제기간 동안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일부프로그램은 전면 온라인 전환 또는 취소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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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농식품 특허기술 3건 산업체로 이전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농업기술원은 5일 기술원 미래농업실에서 ‘가시버시’,‘한국고량주’,‘자연농푸드’와 농식품 특허기술 3건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기술 이전된 농식품 특허기술은 고추잼 제조방법, 신규효모를 이용한 고제발효 증류주 제조방법, 유효성분 고함유 병풀 추출물 제조방법 등 3건이다 첫 번째 고추잼 제조방법은 충북 괴산과 음성의 대표적인 특화작목인 고추의 생 홍고추즙 또는 유산균에 발효시킨 홍고추 발효액을 활용해 잼을 만드는 기술이다.
고추잼 제조기술을 이전받은‘가시버시’는 괴산의 대표작물인 고추와 사과를 혼합해 매콤달콤한 맛의 잼을 개발해 지역특산품으로 확대시킬 예정이다.
두 번째 이전 기술은 고체발효 증류주를 생산하기 위해 개발된 토종효모로서 수수 등 잡곡을 잘 발효시키면 특별한 과일향을 생성하는 특징을 가진 미생물 제제이다.
‘한국고량주’는 오랜 기간 고량주 연구를 해 본 업체로서 이전 받은 토종효모를 활용해 업그레이드된 한국형 고량주를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한국교통대학교와 공동으로 개발한 병풀의 유효성분을 증진시키는 기술인 ‘병풀 건조 및 추출 제조방법’은 아시아티코사이드 등 유효성분을 다량 얻을 수 있는 기술이다.
‘자연농푸드’는 새싹보리나 브로콜리새싹 등 다양한 작물을 건조 분말로 판매하는 업체인데, 앞으로 본 기술을 활용한 병풀수제비 등 간편식을 개발 출시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엄현주 박사는 “본 특허기술들이 산업현장에서 조기에 상품화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해 나가겠다”며 “향후 충북의 지역특화작목을 활용한 특색 있는 농식품 가공기술을 개발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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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해외바이어 초청 온라인 무역상담회, 16,091천달러 수출계약 성과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코로나19가 이어지는 와중에도 충청북도가 추진하는 비대면 수출지원 활동이 도내 기업들의 수출활로를 개척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
충청북도와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은 7. 13∼14일 27∼28일 총 4일간 청주 S컨벤션에서 2021 해외바이어 초청 온라인 무역상담회를 개최한 결과 38,496천달러의 수출상담과 58건, 16,091천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이번 행사에는 중화권, 일본, 신남방, 아프리카지역 13개국 121개사 바이어와 도내 중소·중견기업 203개사가 참여했다.
온라인 무역상담회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해외바이어와 대면상담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수출기업 입장에서는 해외출장으로 인한 업무공백이나 경제적 부담 없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이용해 해외바이어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수출계약 성과를 높이기 위해 중화권 인플루언서인 왕홍 두 명을 초청해 하루 평균 8천만명이 접속하는 모바일 생중계 소셜 플랫폼인‘이즈보’를 통해 중국 소비자에게 25개사 제품에 대한 실시간홍보를 진행했다.
상담회에 참가한 베트남의 THIEN PHU GIA사는 “코로나19로 수입 판로가 막혀 있었는데, 이번 상담회를 통해 좋은 기업을 많이 만날 수 있었고 특히 베트남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냉동식품사와 상담을 하게 돼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내 화장품 업체인 뷰니크는“왕홍 생방송 홍보를 통해 중국 소비자에게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상담회에 참여한 의미가 컸으며 홍콩 바이어가 적극적인 태도로 상담에 임해 앞으로 긍정적인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가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도내 수출기업에게 재도약의 전환점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비대면 온택트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중소기업의 수출증진을 위해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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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CJ제일제당 지역 고용창출을 위해 손잡다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와 CJ제일제당이 지역 고용위기 극복과 고용창출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충청북도와 CJ제일제당는 5일 CJ제일제당 진천 블로썸캠퍼스에서 충북의 고용안정과 성장동력 확보 기반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고용동향 분석, 신성장산업 영위기업 지원, 선제적 고용현황 변화 감지를 위한 정보 공유와 근로자 이·전직 지원 등 상호 협력을 통해 선제적으로 고용위기에 함께 대응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의 고용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 및 교류, 신성장산업 영위기업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선제적 고용동향 변화 감지를 위한 정보 공유, 근로자 이전직 및 취업연계를 위한 고용서비스 제공, 충청북도내 구직자 교육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기타 상호 발전과 협력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담고 있다.
충청북도와 CJ제일제당은 향후 공동으로 고용안정 사업을 기획하고 협의체를 운영하는 한편 식품 관련 기본교육 커리큘럼을 개발·운영해 취업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청북도 신형근 경제통상국장은“향후에도 위기산업 근로자와 청년구직자의 채용제도를 개발하고 운영해 도내 인력공급 안정화와 고용률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