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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08: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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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국비 확보 위해 ‘연이은 행보’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조병옥 음성군수는 5일 국비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내년도 정부예산안 편성을 위한 기재부의 예산심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조 군수가 지난 4일 정부예산확보 보고회를 개최한데 이어 기재부, 행안부, 소방청을 방문해 음성군 현안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조 군수는 먼저 소방청장을 만나 소방산업 클러스터 구축 관련 소방가족치유힐링센터 건립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는 음성군이 추진하는 소방산업 클러스터 구축에 핵심적인 사업으로 혁신도시에 2024년 개원 예정인 국립소방병원과 연계해 소방 산업 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본 사업 추진 시 국립소방병원에서는 외상 치료가, 소방가족치유힐링센터에서는 외상 후 스트레스 치료가 가능해진다.
이어 조 군수는 기재부 예산실장과 예산실 산하 총괄예산심의관, 사회예산심의관을 차례로 만나 내년도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에 기획재정부에 건의한 주요 사업으로는 국지도 38호선 도로개설, 국지도 49호선 2차로 시설개량, 음성군 천년숨결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충북혁신도시 고압 송전선로 지중화사업, 한벌, 주천, 사창, 본대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음성 용산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 등으로 내년에 추진되어야 할 우리군의 시급한 현안사업들이다.
기재부 방문 뒤에는 행안부를 방문해 재난 위험 해소와 생활 안전을 위해 정비가 시급한 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 지원과 보통교부세 등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재정지원을 당부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날의 행보를 마무리하며 “군의 미래먹거리 중심 전략사업 및 현안사업 등을 차질 없이 수행하기 위해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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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치매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영동군, 치매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지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민주지산 치유의 숲에서 ‘치매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동군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실내 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감염 위험이 적고 충분한 거리 두기가 가능한 야외에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주목해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상반기에도 알찬 구성과 높은 효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에는 이달 27일부터 10월 15일까지 매주 금요일 거동이 가능한 65세 이상 치매 고위험군 15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산림시설과 연계해 민주지산 치유의 숲에서 이뤄진다.
요가와 명상 숲길 체험 자연을 활용한 만들기 등 산림 자원을 통한 정서 안정, 스트레스 관리, 인지 강화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 및 인지 건강에 기여해 치매를 예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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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생활안전 길잡이 책자 제작 ‘코로나19 적극 대응’
영동군, 생활안전 길잡이 책자 제작 ‘코로나19 적극 대응’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코로나19 생활안전 지침을 실은 ‘생활안전 길잡이’ 책자를 새로 발간하며 지역사회의 코로나19 예방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군은 매년 군민 안전문화 의식 제고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생활안전 길잡이’책자를 제작해 배부하고 있다.
군민들의 주요 재난 대응과 생활안전을 위해 유형별로 주민행동요령을 알기 쉽게 수록하고 있으며 올해는 국가적 위기인 코로나19 예방 분야를 대폭 강화했다.
군민의 경각심 제고와 효과적인 코로나19 예방에 중점을 두고 185p 분량으로 제작됐다.
도표, 삽화 등 시각적 효과로 이해도를 높였고 일목요연한 목차 정리와 함께 유학생,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국어로 일부 구성해 구독자 편의를 높였다.
안전길잡이를 통해 구독자 누구나 코로나19를 예방하고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군은 250부를 제작해 코로나19 등 각종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재난취약계층과 자가격리자 등에 배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 생활안전 길잡이 책자가 지역사회에 닥친 코로나19 위기와 안전 사고를 막고 재난으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바란다”며 “군민 주위의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군민들 삶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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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코로나19 상황 속, “파리, 모기와도 거리두기”
영동군, 코로나19 상황 속, “파리, 모기와도 거리두기”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코로나19 상항속에서도 군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유해 해충 없는 쾌적한 영동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올해는 지속되는 폭염에 불청객인 모기 개체수도 줄어들었지만, 군은 여전히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파리, 모기 등 해충 박멸을 위한 집중 방역활동을 전개중이다.
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느 때보다 감염병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이 높고 일본뇌염 등에 대비해 철저한 위생 관리가 요구되는 만큼 주택가 하수구, 물웅덩이 등 모기·파리 등 서식지를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하기로 했다.
군은 장마철 고온다습한 날씨의 지속으로 파리, 모기 등 여름철 감염병 매개체인 위생해충 발생을 대비해 일찌감치 세심한 방역대책을 추진중이다.
1억여원의 예산을 조기 확보한 후, 성충 개체수 최소화를 위해 유충 단계에서부터 예방적 조기 방제를 하고 있다.
현재, 총 25명으로 구성된 방역소독반을 편성해, 방역취약지 97개소를 중심으로 휴일 없이 꼼꼼한 방역감시체계를 유지중이다.
지난 4월 유충서식 가능지를 파악후, 하수구, 쓰레기매립장 등 취약지를 지정·분석해 적합한 소독 방법을 찾아 체계적인 방역활동 계획을 세웠다.
수시로 군 보건소와 각 읍·면에서 보유중인 41대의 소독장비를 점검하고 있으며 식약처에 등록된 방역소독약품 1,700여통을 구매해 읍면에 배부했다.
오는 10월까지 보건소 방역기동반 1개반과 읍·면 11개 방역기동반이 인구밀집지역, 지하구조물, 풀숲 등을 대상으로 주 1회 이상 가열 연막 소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10월까지 주 1회 이상 하수구, 공중화장실, 하수구, 쓰레기매립장 등 모기 서식처에 휴대용 초미립자 약제 살포기를 이용해 효과를 극대화한다.
지난해 설치해 큰 호응을 얻었던 해충 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올해도 군민들의 이동이 많은 황간면 신촌리 마을회관, 매곡면 노천중리 경로회관 등 5대를 추가 설치해 진드기와 모기 매개 감염병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챙기고 있다.
이와 함께 ‘일제 방역의 날’ 운영 등 주민 자율방역 참여를 유도해 민관이 함께 하는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확립하기로 했다.
무엇보다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면서 군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감염병에 대한 우려가 높은 만큼, 더욱 꼼꼼한 방역활동과 홍보활동을 추진해 군민 건강과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 시작과 함께 다양한 질병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군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꼼꼼하고 세심한 철저한 방역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며 “군민들이 편안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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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 폭염예방키트 전달
충남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 폭염예방키트 전달
[세종타임즈] 충남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은 4일 옥천군청을 방문 건강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위한 폭염예방키트 200세트를 전달했다.
폭염예방키트는 폭염예방물품과, 생활방역물품 등 8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나기량 단장은 “폭염이 지속되고 있어 건강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폭염예방키트를 준비했다”며 “한 낮 더위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양산쓰기, 무더위 쉼터 등 시원한 장소를 이용하시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은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 용담댐 방류와 집중호우 침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옥천군, 영동군, 금산군에 행복꾸러미 키트 각 50박스를 지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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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인센티브 지급 대상 선정
옥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인센티브 지급 대상 선정
[세종타임즈] 옥천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인센티브 지급 대상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심사는 전국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1,288개소 대상으로 복수유형 수행기관과 단일유형 수행기관으로 구분해 심사해 그 중 200개의 기관을 선정, 유형별 등급에 따라 최대 3,500만원에서 최소 500만원의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하게 된다.
옥천시니어클럽은 2020년 재정지원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심사 결과 충북도 내 유일 복수유형 수행기관에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수상과 1천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게 됐다.
복수유형 수행기관은 공익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 노인일자리사업을 2개 이상 수행관 기관이다.
이번 선정으로 옥천시니어클럽은 추후 노인일자리 주간행사 시에 수상 예정이며 오는 9월에 보건복지부로부터 1천만원의 기관 포상금을 받는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옥천시니어클럽은 옥천을 대표하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으로 지역의 노인일자리 활성화에 물심양면 활동해준 덕분에 이런 쾌거를 이뤘다고 생각하고 그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며 “군에서도 노인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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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로컬푸드직매장, 제철 농산물로 ‘신바람’
옥천로컬푸드직매장, 제철 농산물로 ‘신바람’
[세종타임즈] 지난 2019년 5월에 개장한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최근 제철 농산물인 포도·복숭아 인기에 힘입어 매출액과 방문객이 크게 증가하며 생산자와 소비자의 웃음소리로 직매장이 날이 갈수록 신바람이 불고 있다.
옥천군에 따르면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의 7월말 기준 누적 매출액은 77억원, 방문객은 31만명을 돌파했다.
이번 수치는 개장 2주년을 맞은 지난 5월과 비교해 매출액은 68억원에서 13% 증가했으며 누적 방문객은 27만여명에서 15%가 증가한 것이다.
특히 포도와 복숭아의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된 7월에는 일평균 매출액이 1천6백만원, 일평균 이용객은 607명을 기록하며 놀라운 성장세를 보였다.
7월 한 달 포도와 복숭아는 각각 4천3백만원과 1억2백만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7월 전체매출의 30%를 차지해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직매장은 당일 출하 과일의 당도 측정 결과를 게시하는 한편 진열기간 2박 3일 내의 신선품을 판매하며 소비자의 신뢰 확보한 것이 매출액과 방문객 증가를 견인했다.
또한 전년도 매출실적으로 볼 때, 8월 포도 출하량이 증가됨에 따라 포도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가공식품도 7월 한 달간 매출이 7천6백만원에 달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개장 이후 매년 점진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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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농업기술센터, ‘농촌노인 사회적응력 강화 프로그램’운영
증평군농업기술센터, ‘농촌노인 사회적응력 강화 프로그램’운영
[세종타임즈]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5일까지 ‘농촌노인 사회적응력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사업은 농촌 고령화에 따른 공동체 약화와 노인 활력 저하에 대응하기 위한 여가활동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도안면 광덕3리 노인 20명을 대상으로 6회에 걸쳐 생활원예, 천연염색, 목공예 교육 등을 진행했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천연염색 실습을 통해 마을행사 시 단체복으로 입을 수 있는 생활한복을 만들고 목공예 교육을 통해서는 다용도 테이블도 직접 제작해보는 등 새로운 과제를 통해 우울증을 극복하고 마을의 화합도 다질 수 있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코로나로 인해 지쳐있는 일상에 마을의 활기를 회복한 모습을 볼 수 있어 기뻤다”며“어르신들의 여가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찬 노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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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비대면 건강증진 사업 운영
증평군, 비대면 건강증진 사업 운영
[세종타임즈] 증평군보건소가 비대면 건강증진사업을 운영해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현재 군 보건소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성인 74명의 건강관리를 한다.
이 사업은 모바일 앱과 스마트밴드를 활용해 24주간 의사, 간호사, 운동사, 영양사 등 전문 인력이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혈압, 공복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 등 대사증후군 판정기준에 따라 건강위험요인을 보유하고 있지만 치료 전 단계에 있는 성인이다.
군 보건소는 올해 모바일 앱으로 총 252건의 건강 상담을 진행했으며 91명을 대상으로는 대사증후군 판정을 위한 초기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증평군이 2019년 충북에서 처음 선보인 스마트폰 앱‘워크온’은 현재 누적가입자가 2,341명이며 걷기 실천율은 61%를 유지하고 있다.
‘워크온’은 매월 챌린지를 통해 목표 걸음 수 달성을 유도하는 앱으로 지역 내 걷기실천 분위기를 조성한다.
윤서영 보건소장은“코로나19가 변이로 장기화 되는 상황에서 비대면, 비접촉 방식이 가능한 다양한 보건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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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 선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발하고 5일 소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 처음으로 공무원, 청원경찰, 공무직, 비정규 직원 등 증평군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공무원을 선발 한 결과, 최우수상 김경애 주무관, 우수상 김지은 주무관, 장려상 우윤선 주무관, 공무직 김광철 주무관이 선정됐으며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4명에게는 군수표창, 시상금 지급과 인사가점, 특별휴가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공무원 부문의 최우수상 영애를 안은 김경애 주무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관광분야의 위축에 따른 새로운 여행방안을 모색하고자 증평군의 관광해설사를 활용한 증평 구경거리 여행코스를 개발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지은 주무관은 증평지구대와 공조해 범죄 예방환경 설계를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자가격리자 전담공무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도내 최초 비상근무수당을 지급하는 등 안전의 최일선에서 ‘안전한 증평 만들기’를 위해 노력한 점이 인정되어 우수상을 받았다.
장려상을 수상한 우윤선 주무관은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속에서 선별진료소 내 검체채취실을 보완하고 접수대기 공간을 확대해 피검사자와 의료진 간의 교차 감염을 예방하고 이용자의 편의성 증대을 위해 앞장섰다.
올해 처음 선발하는 공무직 부문에서 김광철 주무관은 본인에게 주어진 좌구산 휴양랜드 레포츠 관리업무뿐만 아니라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좌구산 휴양림 시설물을 제작·설치·보수하는 등 예산절감과 방문객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군은 지난 6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부서 및 군민추천으로 우수사례 10건을 접수하고 실무심사와 적극행정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했다.
홍성열 증평군수는“앞으로도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공무원에 대한 파격적이고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하면서“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은 적극 지원하고 소극행정은 타파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