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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2021년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세종타임즈] 상주시는 지난 4일 상주시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2021년 상주시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마을 평생학습을 이끌어갈 활동가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지난 6월 9일부터 평생교육분야 교수 및 현장 전문가를 통해 총 9회차로 진행됐다.
수료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김용재 경상북도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 정영주 상주시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이 참석해 수료생들을 축하했으며 총 39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또한,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전 상주시 마을평생교육협의회장 김성국 고문에 대한 유공자 표창과 수료생 중 소정의 시험을 거쳐 발급되는 마을평생교육지도자 2급 자격증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수료생은 앞으로 선발 과정을 거쳐 읍면 평생학습센터 등에 배치되어 마을단위 평생교육프로그램 진행 활동가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생들이 배움의 가치를 발휘해 마을 곳곳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 리더의 역할을 해 주시길 기대하며 이를 통해 우리 시가 더욱 빛나는 평생학습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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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괴산군라이온스클럽 지역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5일 괴산군의 지역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괴산군라이온스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차영 괴산군수, 괴산라이온스클럽 최경섭 회장, 남산라이온스클럽 심규인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괴산군라이온스클럽은 ‘취약계층 이동약자 주택개조 지원사업’을 위한 재능기부와 현금·물품 지원을 하게 된다.
괴산군은 이러한 지원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이동약자 주택개조 지원사업’이 필요한 대상자 및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한다.
‘취약계층 이동약자 주택개조 지원사업’은 노인,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가구에 안전손잡이 설치 경사로 설치 문턱제거 미끄럼방지매트 설치 등을 통해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노인,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하신 취약계층에게 주택개조 지원사업을 통해 안전을 보장하고 생활지원도 하게 될 것”이라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모두가 행복한 희망괴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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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한 우수기업 3곳 선정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5일 군수집무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관내 3개 기업을 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우진산전 ㈜신성미네랄 동서피씨씨㈜ 등 3개 업체이다.
우수기업은 관내에서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고 연 매출액 10억원 이상, 종업원 10명 이상 고용 등의 기본 조건을 충족하는 업체 중에서 선정하며 기업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기업건실도 기술 및 품질개발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정된다.
특히 우수기업에 선정된 기업에는 인증서 수여와 함께 기숙사 임차비, 기반시설 정비금, 운동기구 구입비 등 근무환경 개선에 사용할 수 있는 2천만원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먼저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3개 업체에 축하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특히 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군과 기업이 함께 힘을 모아 코로나19를 잘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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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산막이옛길에 새 활력 불어넣는다
괴산군, 산막이옛길에 새 활력 불어넣는다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대표 관광지인 산막이옛길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산막이옛길 시즌2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1년 정식 개장한 산막이옛길은 2017년 163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괴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였지만 웰빙 바람을 타고 전국 지방자치단체마다 경쟁적으로 둘레길 조성에 나서면서 점차 관광객이 감소하고 있다.
이에 군은 모노레일 민간개발사업, 순환형 생태휴양길,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 조성 등 산막이옛길 시즌2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이 즐기고 머물다 갈 체험형·체류형 관광 명소로 변화를 추진 중이다.
군은 5일 군수집무실에서 이차영 괴산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9명이 모여 산막이옛길 모노레일 민간개발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추진상황 점검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4월 27일 모노레일과 짚라인 조성을 위해 ㈜삼안, 이엠티씨㈜와 ‘산막이옛길 모노레일 민간개발사업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23년 준공을 목표로 모노레일 2.8㎞구간, 정류장 3개소, 짚와이어 1.3㎞구간을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4월 7일 한국수력원자력 한강수력본부와 괴산댐 공도교 개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순환형 생태휴양길 조성에도 나선다.
순환형 생태휴양길 조성사업은 7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산책로 2.6㎞, 무동력 배 체험시설 등을 설치할 예정이며 11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올해 착공을 목표로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트리하우스 35동 숲놀이터 숲속마당 숲속명상장 방문자센터 친환경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 조성사업을 통해 체류형 관광 기반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산막이옛길에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13점의 예술작품을 배치했으며 산막이옛길 브랜딩 수립용역을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는 힐링 관광지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
지난해 가수 위키미키, 주현미와 함께 제작한 음원 및 영상물도 문화콘텐츠로 추가 활용할 예정이며 산막이옛길의 관광콘텐츠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포스트코로나시대에 대비해 산막이옛길에 모노레일 짚와이어 등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시설을 추가하고 체류형 기반 시설을 확충해 나갈 것”이라며 “산막이옛길 시즌2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해 산막이옛길의 옛 명성을 되찾고 관광객이 모여드는 전국 명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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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0 도쿄올림픽 사격국가대표 권은지 금의환향
보은군, 2020 도쿄올림픽 사격국가대표 권은지 금의환향
[세종타임즈] 2020 도쿄올림픽 사격에서 여자 10m 공기소총 최종결선에서 7위를 차지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친 스나이퍼 권은지 선수가 고향인 보은군 장안면에서 환영을 받았다.
장안면은 권 선수의 대대적인 환영식을 하려고 계획했으나, 코로나19를 감안해 간소하게 이장협의회에서 대표로 권 선수를 격려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권은지 선수는 2020 도쿄올림픽 여자 10m 공기소총 본선을 4위로 통과했으나 아쉽게 결선에서는 7위를 했으며 보은군청 남태윤 선수와 같이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본선 2차전에서 3위를 기록해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지만 러시아올림픽위원회 선수단에 발목을 잡혀 아쉽게도 메달 회득에는 실패했다.
이남희 이장협의회장은 "권은지 선수는 자랑스러운 국가대표이자 보은의 딸이라며 도쿄올림픽에서 아쉽게 메달 획득은 못했지만 정말 잘 싸웠다”며 “아직은 국가대표 막내인 권 선수가 지금보다 더욱 성장해 다음 대회에서는 좋은 성적을 내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권은지 선수는 "그 동안 마음 졸이며 응원해 주신 고향의 부모님과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다음 올림픽에서는 반드시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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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교통 약자를 위한 간이승강장 설치 및 의자 교체
보은군, 교통 약자를 위한 간이승강장 설치 및 의자 교체
[세종타임즈] 보은군이 교통 약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관내 버스 간이승강장 설치 및 의자 교체 사업 추진하고 있다.
군은 노약자와 어르신들이 대중교통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노후된 버스 간이승강장을 교체하고 이용이 불편한 의자를 교체하는 등 교통 약자를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버스 간이승강장을 교체하는 현장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의자 교체와 승강장 유리등에 햇빛 가리개를 설치할 것을 주문하는 등 군민의 교통편의 제공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은 올해 승강장 신규설치 12개소, 승강장 교체 6개소, 의자 교체 40개소에 1억 9400만원을 들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현재 노후 버스승강장 교체와 도색작업을 실시하는 등 이번 사업을 통해 버스승강장 이미지 개선과 더불어 교통 약자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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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시내버스 운행 조정
충주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시내버스 운행 조정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최근 전국적인 4차 대유행의 여파에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내버스 운행 대수를 조정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역 내 시내버스 기사 다수가 최근 확진자의 밀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에 들어감에 따라 부득이하게 시내버스 운행 횟수를 일시적으로 감축하게 됐다고 전했다.
충주 지역의 시내버스 기사 34명은 오는 14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된다.
이에 시에서는 대중교통 이용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배차시스템을 조정하면서 현재 운행대수 72대 중 결행이 불가피한 10대 외에 62대의 운행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전세버스 11대를 긴급 투입했다.
또한, 기존 읍면 소재지까지는 운행이 가능도록 노선을 조정해 시민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정류장 교통정보시스템 및 읍면동 통이장협의회 등 직능단체의 협조를 통해 자세한 시내버스 조정상황을 홍보 중이다.
시 관계자는 “부득이하게 대중교통의 공백이 발생했지만 코로나 상황이 위중한 만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시민 여러분의 이해를 부탁드린다”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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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공공시설 휴관 및 축소 운영 돌입
충주시,공공시설 휴관 및 축소 운영 돌입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5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지역 내 공공시설에 대한 휴관 및 축소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평생학습관 등 교육시설 등은 비대면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문화·체육·관광시설, 도서관, 박물관 등은 전면 휴관하며 문화회관, 관아갤러리 등은 축소 운영된다.
이에 따라 고구려비전시관, 고구려천문과학관, 생활문화센터, 충주문화원 등 문화시설과 축구장, 족구장, 테니스장, 게이트볼장 등 29개 실내·외 체육시설 및 이동도서관을 비롯해 도서관 본관 및 분관 13개소의 운영이 중단된다.
단, 도서 대출을 원하는 시민을 위해 홈페이지에서 비대면 안심대출서비스를 통해 도서관 입구에서 도서를 수령하고 반납 시에는 반납함을 이용하는 비대면 방식의 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
시는 강한 전파력을 가진 델타변이 바이러스의 발생과 맞물려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상시 마스크 착용의 어려움 등의 상황을 고려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이와 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공공시설의 재개방 및 정상화 여부는 지역사회의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향후 결정할 예정이다.
지역감염 추세가 수그러들 때까지 관내 공공시설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코로나19 감염 추이에 따라 운영중단 연장 또는 재개방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시 관계자는 “공공시설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으로 코로나 확산세를 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4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수칙를 준수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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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거리두기 4단계 따른 행정명령 시행
충주시, 거리두기 4단계 따른 행정명령 시행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5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른 행정명령을 시행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는 코로나 차단을 위한 최종 단계로서 사회적 접촉의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시는 5일 0시부터 11일 24시까지 일주일간 거리두기 4단계 적용에 따른 행정명령을 시행한다.
이에 따라, 사작모임은 오후 6시까지 4인, 오후 6시 이후에는 2인까지만 허용된다.
직계가족, 돌잔치, 예방접종완료자 등 3단계에서 인정되던 각종 예외사항도 적용되지 않는다.
단, 동거가족, 아동, 노인, 장애인 등 돌봄인력의 돌봄활동을 수행하는 경우와 임종으로 모이는 경우에는 예외를 인정한다.
또한, 모든 행사와 집회가 금지되며 유흥시설 5종, 콜라텍, 무도장, 홀덤펍, 홀덤게임장 등에 대해서도 집함금지 조치가 이뤄진다.
스포츠시설은 무관중 경기만 가능하며 종교활동의 경우 비대면 운영을 원칙으로 하되 ‘전체 수용인원의 10%, 최대 19인 이하’ 조건을 충족하는 대면예배는 허용된다.
실내체육시설, 학원, 교습소, 판매 홍보관 등 대부분의 다중이용시설은 오후 10시 이후 운영이 금지되고 식당·카페의 경우 오후 10시 이후에는 포장·배달만 가능하다.
수주팔봉, 삼탄유원지, 단월강수욕장, 목계솔밭 등 여름철 야영시설은 행정명령 처분기간 동안 임시폐쇄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일주일간의 4단계 적용 기간 동안 코로나 확산세를 저지할 수 있도록 행정명령의 시행에 모두 함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4단계 행정명령이 철저하게 지켜질 수 있게 관리감독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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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꿈찾기’ 사업 실시
진천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꿈찾기’ 사업 실시
[세종타임즈] 진천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신학기 학습물품을 지원하는 ‘꿈찾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관내 거주 중인 저소득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에게 학습의욕을 고취시키고자 학습교재와 신학기 필요물품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진천군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아동·청소년 복권기금 방학프로그램 지원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돼 추진됐다.
필요물품은 부모님과 자녀가 직접 매장에서 선택해 제공하도록 하고 있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지난달 30일에는 5가구를 대상으로 1차 학습물품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남은 대상자들에게도 순차적으로 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손 센터장은 “이 사업이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꿈을 응원하고 아이들 미래의 작은 희망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