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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사회조사 실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7일까지 15일간 충청북도와 함께 2021년 청주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사회조사는 사회변화를 예측하고 각종 계획수립이나 정책결정에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 시민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한다.
조사대상은 2021년 8월 24일 기준 지역 내에 거주하는 가구 중 표본으로 선정된 1524가구이다.
조사는 청주시에서 채용한 조사원이 직접 대상가구를 방문해 조사하는 대면조사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인터넷조사, 자기기입식 등 비대면조사를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조사항목은 노동, 문화·여가, 소득·소비, 주거·교통 등 8개 분야 60개 항목으로 도 공통항목과 시 특성항목을 구분해 함께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한 만족도 조사 항목과 최근 빠르게 보급되고 있는 전동킥보드 이용실태 항목 등을 추가해 조사한다.
조사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엄격히 비밀이 보장된다.
시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시민들의 생활과 만족도를 파악해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만드는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조사자료는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어 엄격히 비밀이 보장되므로 조사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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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카메라 점검
증평군,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카메라 점검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오는 20일까지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카메라’ 점검에 나섰다.
운영중인 카메라는 총 17대로 쓰레기 불법투기가 빈발한 곳을 감시하기 위해 설치됐다.
감시카메라는 불법투기 우발지역을 녹화하고 사람이 접근할시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경고 음성멘트가 나온다.
군은 감시카메라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점검에 나섰다.
점검내용은 녹화 정상작동 녹화영상 재생 경고 음성멘트 작동 감시카메라 훼손상태 등이다.
군은 점검결과에 따라 문제 발견시 신속하게 보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감시카메라 뿐만 아니라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과 홍보활동 등을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 적극 예방에 힘쓰고 있다”며“그린시티 증평을 만들기 위해 불법 쓰레기 투기 근절에 군민 모두가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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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신속하고 안정적인 산불대응위한 시설 마련
증평군, 신속하고 안정적인 산불대응위한 시설 마련
[세종타임즈] 증평군 산불대응센터가 총사업비 4억을 들여 도안면 화성리에 5개월간의 신축 공사 끝에 13일 준공됐다.
산불대응센터는 연면적 166.11㎡, 지상 1층 규모로 산불 상황실 진화인력 대기실 장비보관창고 진화차량차고 등이 조성됐다.
군은 현재 여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진화용 차량 2대, 영농부산물파쇄기 3대, 개인산불 진화장비 130세트 등의 진화·예방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군은 산불 관련 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동파 방지를 위한 진화장비 보관시설 마련을 위해 센터를 조성했다.
군은 가을철 산불 조심기간인 10월까지 산불대응센터 모니터링 요원 배치와 산불대응센터 창고에 산불진화·예방 물품 확충을 마쳐 본격적으로 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산불대응센터 건립으로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산불 대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군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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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찾아가는 디딤돌 한국어 교실’ 운영
괴산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찾아가는 디딤돌 한국어 교실’ 운영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8월 9일부터 8월 13일까지 ‘찾아가는 디딤돌 한국어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디딤돌 한국어교실’은 괴산의 외곽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자녀의 원활한 한국사회 적응을 돕고 코로나 19장기화와 폭염으로 인해 지쳐있는 다문화가족들의 마음에 활기를 더하기 위해 진행됐다.
결혼이민자들이 어려워하는 한국어발음 교정과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문장을 1:1코칭을 통해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리적 여건으로 인한 문화적인 소외감을 줄이기 위해 비즈 팔찌 만들기 등의 문화체험도 실시했다.
한석수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는 가운데 서비스접근성이 높은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괴산군 관내 결혼이민자에게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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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주택관리공단 괴산동부관리소 업무협약 체결
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주택관리공단 괴산동부관리소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주택관리공단 괴산동부관리소와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권중일 센터장, 주택관리공단 괴산동부관리소 박병호 소장 등 양측 관계자 5명이 함께 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5월 20일 괴산읍 동부리 동부주공 아파트에서 실시했던 ‘비대면 정신건강 프로그램’이 계기가 됐다.
주택관리공단 괴산동부관리소는 정신건강 문제로 일상에 어려움을 겪는 입주민을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고 정신건강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원을 지원하기로 협약했다.
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생명존중교육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 위험군별 정신건강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생명존중문화를 만들어가기로 했다.
권중일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괴산군 주택관리공단 괴산동부관리소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정신건강 취약계층에게 적극적인 정신건강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입주민들의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감소시키고 입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괴산군 김영숙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과 심리적 소진에 대처하고 입주민들이 정신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괴산군민들이 될 수 있도록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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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9월부터 맞춤형 노인일자리 확대
괴산군, 9월부터 맞춤형 노인일자리 확대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코로나19로 인해 감소된 노인 소득보전 및 사회활동 장려를 위해 ‘2021년 하반기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에 나선다.
괴산군은 노인인구가 전체인구의 35% 이상이고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맞춤형 노인일자리를 적극적으로 창출하고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올해 44억원을 투입해 1,271명의 어르신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2600만원의 예산을 추가 투입해 기존 인원보다 11명 많은 1,282명의 어르신들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노인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사업은 대한노인회괴산군지회와 괴산군노인복지관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8월중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소득을 보전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확대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고령화시대 노인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신규 일자리 창출로 괴산군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드리겠다”고 전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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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지난 13일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괴산군청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이차영 괴산군수를 비롯해 괴산군, 한국농어촌공사, 노지스마트농업사업단, 불정농협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은 기존 시설농업 중심의 스마트농업과는 달리 국내 농경지 면적의 95%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노지 농작물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의 정밀 농업으로 농업 생산성, 영농편의성을 향상시켜 편리한 농업, 경쟁력 있는 농업의 기반을 조성하고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사업비 252억원을 들여 불정면 탑촌, 앵천, 추산리 일대에 53ha, 184필지 규모의 노지 콩 생산 스마트농업단지를 구축하고 있다.
먼저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의 핵심 시설인 괴산노지스마트농업지원센터는 괴산군 불정면 탑촌리 일원에 23억원을 들여 데이터센터, 농기계센터 등 건축면적 1555.63㎡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설계를 완료하고 올해 착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또한 내년 7월에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기 위해 사업자 선정과 세부 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상환경 데이터, 토양 데이터, 스마트농기계 데이터, 미래예측 데이터 등 105종 이상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밀농업, 예측농업을 수행한다.
유통의 스마트화를 위한 기존 콩유통종합처리장, 농산물산지유통시설 시설의 개선도 추진하고 있다.
필지 내 각종 센서 노드와 데이터 센터와의 데이터 송·수신 및 수집을 위한 스마트 통신 인프라 조성을 위해 올해 안에 통신망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며 깨끗한 물을 공급하고 184개 필지의 특성과 작물환경에 따라 개별 제어가 가능한 정밀관수 인프라를 내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한다.
또한 8월 트랙터, 콤바인 등 농기계를 도입하고 데이터수집 단말기, API 연동 개발로 농기계를 스마트화 한다는 계획이며 내년도에 추가 도입도 예정되어 있다.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앞으로의 미래 비전에 대해서도 발표가 이어졌다.
군은 2022년까지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인프라 및 기술 확보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며 2025년까지 인프라, 서비스의 검증과 표준화, 규격화, 모듈화로 스마트농업인을 지속적으로 육성한다.
나아가 2030년까지 국내외 서비스 확장으로 글로벌 사업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노지스마트농업을 선도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으로 현안문제인 고령화와 인력부족, 기후변화에 대처해 나갈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노지스마트농업을 구축해 괴산의 농업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사업 연계 일자리 창출과 젊은 귀촌인구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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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코로나로부터 건강하고 안전한 시설 지켜내요
폭염과 코로나로부터 건강하고 안전한 시설 지켜내요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12일 월오동 소재 노숙인재활시설인 성덕원을 방문해 폭염 사고대비 추진상황과 코로나19 지속 확산에 따른 현장 방역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속적인 폭염으로 전국적인 피해가 발생하고 있고 당분간 폭염이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취약계층인 노숙인에 대한 피해가 심각한 수준으로 확대될 우려가 있다는 판단 하에 추진됐다.
또한 코로나19가 비수도권으로 지속 확산함에 따라 감염 확산세를 조기대응하기 위한 강화된 사회복지시설 방역지침 준수여부 등도 점검해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자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취약계층인 노숙인들의 안전과 방역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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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회 추경 4643억원 증액된 3조 4116억원 편성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피해지원·방역·경제 활성화와 현안사업 적기 추진을 위한 예산 등을 담은 3조 4116억원 규모의 2021년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 지난 12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2회 추경예산 총규모는 지난 4월에 확정된 제1회 추경예산보다 4643억원이 증가했으며 이 중 일반회계는 4413억원이 증가한 2조 9676억원, 특별회계는 230억원이 증가된 4440억원이다.
주요 사업은 코로나19 극복과 경제회복을 위해 소득하위 88% 1인당 25만원 지급결정 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1867억원과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 41억원 자가격리자 생활비 및 생필품 지원 74억원 코로나 피해업계 지원 45억원 생계곤란 긴급복지 지원 26억원 결식아동 급식비 한시 지원 5억원 청주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100억원 등을 반영했다.
또한 시민편익 증진과 현안사업 적기 추진을 위해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177억원 시내버스 준공영제 지원 135억원 시청사 건립을 위한 임시청사 조성·이전 110억원 우암산 둘레길 조성 79억원 농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 65억원 흥덕하이패스 전용 나들목 설치 39억원 청주에어로폴리스 2지구 조성 32억원 원평교차로 개선 30억원 등을 각각 반영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생활안정, 방역강화, 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예산안을 편성했다”며 “예산안이 확정되면 시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도록 신속히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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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역경제와 상생하는 코로나19 대응 지방세 지원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 세정과는 지난 6월 청주시 의회의 지방세 감면 동의를 받아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와 상생하기 위해 지방세 감면 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지방세 지원은 재산세 감면을 통한 간접 지원으로 재산세가 중과되는 건축물에 대해 진행했다.
지방세 감면 지원을 확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지난 5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마련됐고 6월에 청주시 의회 동의를 거쳐 재산세를 감면하게 됐다.
감면 지원된 지방세는 7월분 건축물 재산세이며 감면된 금액은 131건 6억 5600만원이다.
청주시는 이번 재산세 감면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영업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의 고통을 덜어주고 약해져 가는 지역 경제 기반을 다시금 추스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 감면은 지역경제활성화, 사회 공공서비스 제공 실현 등 정책목표 달성에 기여했다.
을 목적으로 하며 일부 납세자에 대한 특혜, 조세형평성 및 중립성을 저해할 소지를 감안해 시행함을 원칙으로 무분별한 지방세 감면 지원은 지양해야겠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경제 기반이 무너져 내릴 경우 지방세 기반 또한 사라질 것이기 때문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방세 감면이 필요한 경우 과감하게 지방세 지원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