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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감도시 홍성, 홍성의 맛을 담다!
미감도시_홍성_홍성의_맛을_담다 (사진제공=홍성군)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오는 16일 광천 문화시장 내 문화광장에서 ‘2025년 미감도시 홍성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특색 있는 음식문화와 로컬 레시피를 발굴하고 지역 식문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경연대회는 ‘홍성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주제로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예선심사를 거쳐 주요리부문 10팀, 다과부문 10팀 총 20팀이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이들은 오는 16일 본선에서 홍성 특산물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특색 있는 요리를 선보이며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특히 요리경연대회 현장에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시식 및 투표 이벤트가 마련되며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본선 진출팀의 요리를 직접 시식해보고 가장 인상적인 요리에 인기상 투표를 할 수 있다.이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시민들이 홍성의 로컬 식문화를 향유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 관련 문의는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로 하면 된다.최용석 문화도시센터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홍성의 숨겨진 로컬 레시피를 발굴하고 이를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켜 홍성이 미감도시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홍성 식문화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본선 경연을 통해 각 부문별 우수팀을 선정해 총 상금은 620만원 규모이다.대상 1팀을 비롯해 주요리부문 금상, 은상, 동상, 다과부문 금상, 은상, 동상, 그리고 시민 투표로 선정되는 인기상 3팀에게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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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동치미로 잇는 이웃사랑
홍성군_동치미로_잇는_이웃사랑 (사진제공=홍성군)
[세종타임즈] 홍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가족분과는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여성회관 뒷마당에서 동치미 담기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분과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틀간 진행된 행사에는 여성가족분과 위원을 비롯해 여성단체협의회, 홍성군 예비군대대 등 15개 기관 7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동치미를 담갔으며 담근 동치미는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복지사각지대의 독거노인, 어려운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동치미 담기 행사에서 소외계층을 돕기위한 나눔 문화에 여성단체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기관 단체들이 공동체의 힘을 보여줬기에 더 뜻깊다”며, “이 힘이 계속 확산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정윤 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만들어가는 데에 큰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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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면, 학생들과 지역 쌀의 가치 나눠
결성면_학생들과_지역_쌀의_가치_나눠_2 (사진제공=홍성군)
[세종타임즈] 홍성군 결성면은 지난 11일 지역 쌀 소비 촉진과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홍성공업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가래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따뜻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결성면 직원들과 지역 단체장들은 준비한 가래떡 30kg을 학교에 직접 전달하며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따뜻한 행복을 선사했다.이은희 결성면장은 “지역 청소년과 교직원들에게 우리 쌀의 가치를 알리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학교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를 후원한 결성정미소 이풍원 대표는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우리 쌀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총 50kg의 가래떡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홍성공업고등학교 나눔 행사 외에도 결성초 마을학교와 결성면 리틀야구단에 간식으로 가래떡을 각각 전달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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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면, 농가에 도움의 손길..일손 시름 덜어줘
장곡면 농가에 도움의 손길 일손 시름 덜어줘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 장곡면은 지난 11일 면 직원과 홍성군청 복지정책과, 건축허가과 직원 20여명이 함께 산성리에 소재한 농가에 방문해 고추대 뽑기와 비닐 제거를 도우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농민의 시름을 덜어줬다.이날 일손 돕기는 농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따라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됐으며 직원들은 농업인의 노고를 몸소 체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일손 지원을 받은 농가에서는 “일손이 부족하다보니 당장 급한 일만 하는 중이었다”며, “쌓여있는 밭일을 보며 걱정이 많았는데 장곡면과 군청 직원들 덕분에 시름을 덜었고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큰 힘이 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거듭 전해왔다.유대근 장곡면장은 “농촌일손돕기 행사는 농촌의 어려운 상황을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의미 있는 행사이다”며, “장곡면은 고령화가 심각한 농촌지역으로 이번 활동이 농가에 큰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농촌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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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면, 주민총회와 함께 어울림 한마당 콘서트 개최
금마면 주민총회와 함께 어울림 한마당 콘서트 개최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 금마면주민자치회가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마을 제3회 금마면주민총회 및 제1회 어울림한마당 콘서트를 오는 15일 금마초등학교 봉수관에서 개최한다,광복 80주년 및 철마산 3.1독립운동 106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금마면 주민총회는 금마 철마산 3.1독립운동 유족회가 올봄 펴낸 ‘실록 철마산 3.1 독립운동사’를 재편집해 수록한 특별한 주민총회 자료집을 발간, 제공함으로써 한국독립운동사에 찬란히 빛나는 선조들의 애국·애족 정신을 일깨워주는 계기로 삼는다는 데에 큰 의의가 있다.이번 행사는 독립군을 주제로 소리너울 어린이예술단의 국악 공연과 금마풍물패의 사물놀이로 개회식을 열고 금마면 3.1운동 유족회 회장이 선창에 이은 대한독립만세 삼창으로 3.1정신을 계승해 국가발전의 견인차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이어 의제선정 주민투표와 효 콘서트, 주민 장기자랑을 진행한다.한광윤 금마면주민자치회장은 “이번행사는 단순한 기념일 행사를 넘어 지역 주민들이 선조들의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기고 그 정신을 후손들에게 잘 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모든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뜻깊은 행사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금마면과 3.1 철마산 독립운동유족회는 2016년 금마면 화양리 산56-1, 죽림리 산82-52번지 일대에 철마산 공원을 조성하고 기념비를 세워 성역화하고 홍성군 독립유공자가 293명 중 금마출신이 63%로 차지하는 184인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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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항면 주민자치회, 11월 정기회의 개최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구항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구항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11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구항면장, 주민자치회장 및 위원 등이 참석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제4회 주민총회 결산보고의 건 △홍성군 주민자치회 및 주민자치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관련 협의 건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유재호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가 면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이 되는 구항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또한 회의에 참석한 배미자 구항면장은 “주민자치회는 구항면 발전의 중요한 동력이자, 주민과 행정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의 장”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을 통해 더 살기 좋은 구항면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한편 구항면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각 분과별 사업 추진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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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면, 면민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지난 8일 갈산면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개최된 백야 둘레길 걷기대회 및 주민총회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에서 7개의 의제를 발굴해 26년도 자치 계획을 마련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갈산면민들은 내년도 주민자치회 사업으로 △치매 어르신 위치 추적 목걸이 달아주기 사업에 92표 △마을 게시판 설치 사업에 80표 △제2회 백야 김좌진 장군 둘레길 걷기대회에 62표를 투표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이어서 주민자치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색소폰, 난타, 라인댄스, 노래를 선보였으며 특히 노래교실 공연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흥에 겨워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며 농사일에 지친 심신을 달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백야 둘레길을 둘러본 지역 주민들은 백야 김좌진 장군의 독립 정신을 기리고 전통춤과 소중한 문화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갈산면민으로서의 긍징와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백야 둘레길 걷기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렇게 소중한 둘레길이 갈산면에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앞으로 많은 군민들이 함께 걸어보며 우리의 역사를 되돌아 도는 시간을 가져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기한 주민자치회 회장은 “주민총회는 갈산면의 주인이자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지역민들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모으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마음을 모아 더 행복하고 따뜻한 갈산면을 만들어 가는데 주민자치회에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한편 갈산면 주민자치회는 노래교실, 탁구 교실, 농악 교실 등 10개의 프로그램을 운영과 가정용 국기 게양대 설치, 폐건전지 수거 보상 사업, 소식지 발간, 백야 둘레길 걷기대회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왔으며 어르신을 위한 실내 레크레이션 등 4개의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해 많은 면민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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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가축분뇨+태양광으로 전기 생산 ‘눈길’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남 홍성군이 국내 최대 축산지역의 특성을 살린 바이오가스와 태양광 발전을 통해 에너지 자립 마을 실현에 한 발짝 더 가까워졌다.군에 따르면 지난 9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홍성군 결성면에 방문해 금곡리 원천마을의 바이오가스 발전소와 육상 태양광을 활용한 마을 태양광 발전소를 둘러봤다.이어 실시된 간담회에서는 원천마을 송천균 이장, 마을기업 ‘머내’황선상 이사장, 결성면 주민자치회 이풍원 회장, 농업회사법인 ㈜성우 이도헌 대표, 이은희 결성면장, 홍성군청 및 충남도청 국·과장, 축산환경관리원 문홍길 원장 등 주민과 전문가들이 함께해 농촌 에너지전환 로드맵 실현구상 등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원천마을의 농업회사법인 ㈜성우는 2021년 에너지 자립마을을 목표로 430kWh 규모의 바이오가스 시설을 설치했고 마을기업 머내에서는 올해 12월말에 495kWh 규모의 마을 태양광 발전소를 계통 연계하며 이를 통해 얻는 발전 수익은 주민들과 공유한다는 계획이다.송 장관은 “가축분뇨·유휴부지 등 활용되지 않던 농촌 자원들이 마을 공동체의 노력을 통해 높은 가치를 지닌 자원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니 농촌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희망을 갖게 된다”며 “현재는 마을 주민들이 전력을 판매해 수익을 공유한다고 들었는데, 앞으로는 당초 목표인 에너지 자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정부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유석호 축산과장은 “전기 사용료가 해마다 상승함에 따라 농가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재생에너지 활용을 통해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농가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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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면 원와마을 청년회, 속리산에서 가을 야유회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갈산면 원와마을 청년회는 지난 5일 충북 보은군 속리산 일원에서 가을 야유회로 청년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야유회는 유독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해 농가들이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을걷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을 서로 격려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속리산 탐방로를 따라 진행된 야유회는 가을 정취 속에 힐링의 시간을 가지며 지역 청년 공동체의 결속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고, 특히 농사 과정에서의 마음고생과 피로를 잠시 내려놓고 회원 간 우의를 다지며 자연 속에서 활력을 되찾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원와마을 청년회장은 “어려운 시기를 서로 의지하며 잘 이겨낸 만큼 웃을 일과 좋은 일이 많기를 바란다”며 “ 앞으로도 마을 발전과 지역 화합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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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주)동신포리마와 290억 외자유치 협약 체결
홍성군 주 동신포리마와 290억 외자유치 협약 체결 홍성군수 이용록 주 동신포리마 대표 박영대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지난 10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외국인투자기업 투자협약 체결식에서 ㈜동신포리마와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동신포리마는 홍성군 구항면 소재 구항농공단지 내 2,606평 부지에 미화 2천만 달러를 투자해서 공장을 신설하고 70여명의 신규 인원을 고용할 계획이며 이는 지역경제에 커다란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투자를 통해 차세대 친환경 바닥재인 엘브이티를 연간 140만㎡ 생산하며 매출액 600억원의 증가 효과를 예상하고 있으며 본격 생산에 들어가면 많은 물동량이 예상되어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발전과 구도심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군 관계자는 “창립 이래 우리 군과 함께 성장 발전해 온 ㈜동신포리마의 과감한 투자 결정에 감사를 드리며 홍성군 지역경제와 함께 기업이 지속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1994년 홍성군 구항농공단지에 설립 이후 홍성군의 향토기업으로 자리잡은 ㈜동신포라마는 에코타일 PVC타일 등 고급 바닥재 생산에 세계적인 기술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북미, 유럽 등지로 활발히 수출하며 2024년에는 미화 1억6천만달러의 매출성과를 달성하고 지역사회 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모범기업이다.
2025-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