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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전 직원 인구 교육 실시
홍성군 전 직원 인구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홍성군 직원 인구교육’을 실시하고,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공직사회의 인식 제고와 정책 역량 강화를 다졌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저출생·고령화 심화, 청년 인구 유출, 지역 간 인구 불균형 등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모든 부서가 인구 지표와 데이터를 행정 전반에 적극 반영해 정책을 기획·추진할 수 있도록 공직자의 인식 전환과 공감대 형성에 초점을 맞췄다.이날 교육에서는 인구정책 전문 연구기관인 인구와미래연구원 이우택 전문 강사를 초청해 △저출산·고령화 현상의 이해 △대한민국 인구현황과 특징 △생활인구·체류인구 확대 전략 △지방소멸 위험과 대응 방향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이화선 인구전략담당관은 “인구문제는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려운 구조적인 과제이지만,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인구 변화를 세심히 살펴 업무를 추진한다면 인구구조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인구정책, 생활인구 활성화, 청년·가족 친화 정책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머무르고 싶은 도시, 살고 싶은 홍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인구정책을 추진하는 인구전략담당관뿐 아니라 전 부서 공무원이 인구감소 문제를 공동 과제로 인식하고, 각 부서 사업을 인구유입·정주여건 개선·생활인구 활성화 등과 연계해 발굴·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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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홍성역, 생명존중안심마을 업무협약 체결
홍성군보건소 홍성역 생명존중안심마을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25일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홍성관리역과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인식개선 활동 강화, 역내 고위험 신호 포착을 위한 위기대응 체계 구축, 자살위험수단 차단 등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자살예방 전략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박재훈 역장은 “철도역은 다양한 주민과 방문객이 오가는 생활공간으로, 작은 관심이 위기 예방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홍성역은 군민과 외부 방문객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지역의 관문이자 생활거점이기 때문에, 역을 중심으로 한 안전망 구축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지원으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해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률 감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생명존중안심마을’은 홍성군민의 안전과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해 상호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기관의 자원을 활용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사업이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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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한 번의 등록으로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홍성군 한 번의 등록으로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군민의 생활습관 개선과 실천을 지원하기 위하여 「건강증진 통합서비스」를 지난 8월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보건소 및 건강생활지원센터 내소 주민에게 혈압·혈당·체성분 등 기초 건강측정과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상담 결과에 따라 금연·영양·신체활동 등 분야별 프로그램으로 연계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이다.특히 분야별로 분리되어 있던 기존 건강증진사업을 통합해 한 번의 상담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받을 수 있는 원스톱 건강관리 창구로 운영되고 있으며, 참여자의 건강상태에 따라 개인별 관리계획을 제시하고 건강생활 실천을 도울 수 있도록 상담체계를 강화했다.정영림 보건소장은 “사업 초기 단계로 아직 참여 인원이 많지 않지만, 주민이 스스로 건강을 점검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라며, “보건소 운영이 안정적으로 정착이 되면 읍·면 보건지소 등 지역 내 보건자원을 연계해 군민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보건소는 내년에도 서비스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관리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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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특산물 ‘딸기·마늘’ 캐릭터 공모전 개최
홍성 특산물 딸기 마늘 캐릭터 공모전 개최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홍성의 대표 특산물인 딸기와 마늘을 활용한 ‘홍성 특산물 캐릭터 공모전’을 실시한다. 본 공모전은 지역 농산물의 인지도 확대와 홍성군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참가자는 딸기 또는 마늘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 디자인을 제출할 수 있으며, 총 상금 600만 원의 규모로 분야별 우수작을 선정한다. 딸기·마늘 분야 각각 우수작 1명에게 상금 300만원이 수여되며, 최종 선정된 캐릭터는 홍성군 문화관광 홍보 행사와 기념품, SNS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예정이다.출품작은 내달 9일 23시 59분까지 ‘라우드소싱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세부 내용 확인은 라우드소싱 ‘홍성 특산물 캐릭터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모든 문의사항은 홈페이지 내 ‘문의 댓글’을 이용해 남기면 된다.군 관계자는 “홍성의 한우는 특산물로써 널리 알려져 있지만, 딸기와 마늘은 상대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며, “이번 캐릭터 공모전을 통해 홍성 딸기와 마늘의 매력이 널리 확산되고, 많은 분들이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의 맛과 멋, 미감도시 홍성’이라는 슬로건 하에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 「2025 홍성 백반 페스타」개최에 이어, 지역 거점에서 진행되는 버스킹 공연 프로그램 ‘마을누림’, 마을 단위 축제를 지원·연결하는 ‘마을이음’, 로컬 콘텐츠 기반의 문화 거점 조성 프로젝트 ‘홍자람’ 등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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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민원서비스 품격 UP!
홍성군 민원서비스 품격 UP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지난 20일 군청 대강당에서 민원담당 공무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리서치컨설팅 대표 김보람 강사를 초청해 ‘신뢰와 소통의 민원응대’라는 내용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변화하는 민원 환경 속에서 공무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품격있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하이테크 시대의 하이터치 서비스 △긍정 정서를 만드는 대면 응대 △긍정정서를 구축하는 전화응대 매너 등으로 실제 민원 응대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응대 기법과 사례가 소개됐다.박종연 민원지적과장은 “민원업무는 군정의 최일선에서 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매우 중요한 업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공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군 민원지적과는 직원들의 친절 응대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1일 친절리더’ 순환제를 운영하여 매주 서로 다른 직원이 동료들에게 친절 응대 요령을 공유하도록 하는 등 서비스 마인드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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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신규 공직자 교육 마련
홍성군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신규 공직자 교육 마련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지난 13일부터 14일 1박 2일간 보령 비체 팰리스에서 신규 공무원 창의실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신규 공직자가 조직문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실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조직 활성화 및 팀워크 교육 △비즈니스 매너 교육 △성장하는 홍성군을 위한 만다라트 작성 등 실용 중심의 강의와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공직 초년생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만다라트 작성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목표와 조직 발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용록 홍성군수는 “신규 공직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협업과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전문성과 실천력을 갖춘 공무원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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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2회 평생교육 실무협의회 개최
홍성군 제2회 평생교육 실무협의회 개최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지난 24일 신도시평생학습관에서 관내 평생학습기관 실무자들이 모여 2025년 제2회 홍성군 평생교육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실무협의회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리로 각 기관별 성과 공유와 함께 내년도 운영계획에 대해 공유 및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또한, 기관별 모범사례, 특이사항,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며 모범사례를 통한 벤치마킹, 애로사항의 다각도의 해결 방안 강구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홍성군 평생학습 발전에 대하여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특히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평생학습기관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한마당 축제가 성황리에 치러진 것과 관련해 평생교육 실무협의회에 속한 평생학습기관·단체들의 관심과 협조에 감사하는 시간 또한 가졌다.유희전 자치행정과장은 “홍성군 평생교육 실무협의회가 올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실무협의회가 활성화되어 홍성군 평생학습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면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도시 홍성군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고 말했다.한편 실무협의회는 홍성군평생학습관 비롯한 관내 17개 평생학습기관 및 단체의 실무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홍성군 평생학습 발전을 위해 구성된 협의회이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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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동절기 상수도 급수공사 일시 중지
홍성군 동절기 상수도 급수공사 일시 중지 수도사업소 전경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오는 29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 접수를 일시 중지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동절기에는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하고 지반의 동결로 포장재료의 양생 불량 등 부실시공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조건을 고려하여 매년 동절기 급수공사의 일시 중지를 시행한다.2026년 2월 28일부터 급수공사를 신청받아 급수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며, 공사발주에 소요되는 시간 등을 고려하여 실제 공사는 3월부터 진행된다.동절기에는 25년에 시행된 급수공사의 도면화 작업과 급수공사 재개를 위한 공사단가 설계, 자재구입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군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부실시공 방지와 급수설비의 효율적 관리를 위하여 상수도 급수공사가 중지되는 만큼 군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구하며,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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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랑상품권 하반기 부정유통 단속기간 운영
홍성사랑상품권 하반기 부정유통 단속기간 운영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홍성사랑상품권 정책의 지속가능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하여 2025년 하반기 부정유통 단속기간을 내달 12일까지 운영한다고 알렸다.이번 단속은 2025년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를 대상기간으로, 홍성군 내의 4천여 개의 가맹점과 이용자의 부정유통을 단속하며, 단속대상으로는 △부정수취 및 불법환전 △제한업종의 가맹점 운영 △가맹점의 홍성사랑상품권 결제 거부 △현금과 차별대우 △기타 가맹점 및 이용자의 신고내용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이를 위해 군은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으로 고액 또는 반복 결제 사업장, 단기간 지속적인 상품권 구매 및 환전, 가족·지인을 동반한 부정 환전, 가맹점 허위 등록 운영과 같은 부정유통 의심거래를 추출 및 현장 점검하며, 부정유통 의심거래 신고 제보 접수와 합동단속반 편성 등 집중단속을 시행할 계획이다.단속에 적발된 가맹점과 이용자는 관련 법과 조례에 따라 현장계도, 가맹점 등록취소, 과태료 부과 및 부당이득 환수 등의 조치를 엄중하게 실시할 계획이다.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지역사랑상품권은 소비자의 소비 여력 확보로 가계 부담의 완화와 가맹점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여 전체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며, “하지만 지역사랑상품권 정책 취지에서 벗어나는 부정유통에는 강하게 엄벌하여, 지속가능할 수 있는 신뢰성을 확보하도록 군에서는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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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명동상가 공영주차장 조성 ‘풀악셀’
홍성군 명동상가 공영주차장 조성 풀악셀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원도심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홍성명동상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홍성읍 오관리 398-8번지 일원의 지장물 철거 공사를 완료하고, 해당 부지를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위한 임시주차장으로 개방할 계획이다.이번에 철거된 공간은 명동상가와 홍성상설시장 진입로에 위치해 평소 유동 인구가 많고 주차 수요가 폭발적인 곳이다. 군은 본격적인 공영주차장 착공에 앞서, 확보된 부지를 방치하지 않고 즉시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함으로써 상가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지난 23일 철거 완료 현장을 직접 찾은 이용록 홍성군수는 단순한 부지 개방을 넘어선 ‘안전한 주차 환경’ 조성을 강력히 주문했다.이 군수는 현장을 점검하며 “철거 부지를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하는 기간 동안 장마철 집중호우나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군민 불편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집수정 설치 등 우수처리 계획을 면밀히 재검토하여 침수 피해나 물고임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원천 차단하라”고 관계 부서에 지시했다.이에 따라 군은 철거 부지의 환경 정리가 마무리되는 대로 레벨 측량을 통해 필요한 곳에 집수정과 임시 우수관로를 설치하는 등 보강 공사를 거쳐 쾌적한 주차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향후 잔여 토지 매입과 추가 철거 작업도 신속히 추진해 원도심 활성화와 주차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