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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자원봉사센터, 사랑 동(冬)동(同) 동치미 나눔
홍성군자원봉사센터 사랑 동 동 동치미 나눔
[세종타임즈]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일 대한적십자 홍성봉사관에서 자원봉사자 50명과 함께 동치미 210박스를 제작하여 관내 취약계층 및 소외 가정에 제작·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블루월드가 동치미 250박스를 추가로 후원해 더 많은 가정에 따뜻한 나눔을 전할 수 있었다.읍·면·대학 자원봉사 거점캠프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동치미 담기 활동에는 대한적십자봉사회 홍성지구협의회 봉사원, ㈜동신포리마 임직원, 자원봉사 거점캠프 활동가 등이 직접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탰다.이날 제작된 동치미는 대한적십자사 사례관리 가정인 희망풍차,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읍·면·대학 자원봉사 거점캠프 등에 배분되어 관내 소외계층 대상 가구에 전달되었다.방은희 홍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온기 나눔에 적극 동참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과 기업 임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블루월드의 후원까지 더해져 더 많은 가정에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이 지속적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이날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조광희 홍성부군수는 “자발적으로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분들과 기업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귀한 나눔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훈훈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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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농촌지도자 한가족 대회 성황리 개최
홍성군농촌지도자 한가족 대회 성황리 개최
[세종타임즈] 한국농촌지도자홍성군연합회는 지난 20일 홍성군 농촌지도자 회원의 역량 강화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2025년도 홍성군농촌지도자 한가족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250여 명의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도 농업 발전의 비전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되었다.올해 한가족대회는 농촌지도자회가 새로운 농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리더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의미를 담아 추진되었다. 행사장에서는 회원 간 교류는 물론, 직파재배 기술 등 농업 신기술 현장 적용 사례 발표, 농촌지도자회의 리더십 강화를 위한 특강 등이 진행되었으며 실질적인 학습과 정보 공유의 장이 열렸다.개회식에는 홍성군수를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농업인 단체 대표가 참석해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힘써 온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이어 우수 농촌지도자 회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며 참석자들의 축하 속에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승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지도자회는 지역 농업기술 보급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이끌어 온 핵심 조직”이라며 “이번 한가족대회를 계기로 지역 농업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농업인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농촌지도자회는 박복성 연합회장을 중심으로 14개 읍면 및 품목 조직, 58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학습·지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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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 활성화 기관표창 수상
홍성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 활성화 기관표창 수상 군청전경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지난 20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 활성화에서 기여한 공로로 충청남도지사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인적 안전망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위기가구 발굴과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주민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것이다.특히 홍성군은 지난 4월부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주축으로 마을에 돌봄이 필요한 가구 방문 등을 위해 ‘찾아가는 이웃살핌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10월까지 611가구를 방문하여 안부 확인, 복지정보 제공 등 지역의 인적 안전망으로써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수상은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려는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이웃을 살피는 지역인적안전망으로 주변에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신속히 제보하고 복지정보를 제공하는 무보수명예직이다. 홍성군은 현재 976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행정을 연결하는 든든한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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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잇슈창고,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플리마켓 열어
홍성잇슈창고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플리마켓 열어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오는 28일 홍성복합문화창업공간 ‘잇슈창고’에서 지역 청년 창업기업과 소상공인이 함께 하는 ‘홍성잇슈창고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플리마켓에는 잇슈창고에 입주해 청년창업의 꿈을 실현하고 있는 막걸리의 친구들, 지씨에프, 온누리, 울림, EATssue 잇슈카페, 튜베어를 비롯해 지역 소상공인 광천파도김, 공간그린, 공방 너의기억속에, 단미가, 도깨비노리터 등 총 11개 팀이 참여한다.현장에서는 홍성 농축산물을 활용한 한돈 소시지, 유기농 막걸리, 기능성 음료, 매운맛 김, 한식 디저트 등 청년기업의 개성 있는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판매부스가 운영되며, 이와 함께 크리스마스 미니트리·모루화분 만들기, 친환경 수제비누 및 진정 에센스 제작, 퍼스널컬러 진단, 타로 리딩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또한 김나린의 핑거스타일 기타 연주, 가온병창단의 가야금 공연, 이나영의 크로스오버 첼로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이어져, 지역 청년과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작은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아울러 설문조사 또는 SNS 팔로우 이벤트에 참여한 선착순 100명에게 5천원 상당의 체험 부스 이용 쿠폰이 제공되어 지역주민들의 참여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지역 청년 창업가들이 만들어가는 활기찬 에너지가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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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충남 최초 단독형 자활센터 개관!
홍성군 충남 최초 단독형 자활센터 개관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충남 최초로 자활사업만을 위한 독립공간인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를 준공하고 지난 20일 개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조광희 홍성부군수를 비롯한 충남도의회 의원, 홍성군의회 의원, 건립공사 시공사 및 감리단 관계자,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충남세종지부장, 충남 광역, 시·군 지역자활센터 센터장, 지역주민, 자활근로 참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는 지역 주민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경제 기반 마련을 목표로 자활 참여자들의 근로 역량을 증진하고 소득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이번에 새롭게 개관한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는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열악한 자활근로사업장과 지역자활센터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2019년 건립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토지매입, 행정절차 등을 이행 후 2022년 8월 30일 건립 공사에 착공했다.당초 2023년 10월 15일 완공을 계획하였으나, 최초 건축업체의 재정악화로 공사가 중단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지난 7월 16일 준공을 하고 오늘 개관식을 하게 되었다.현재 신축 지역자활센터에는 지역자활센터 사무실 이전을 시작으로 오백국수, 커피마마퀸, 홍성누룽지과자, 반찬 제조 판매, 임가공 사업단이 이전하여 운영중이며 센터 밖에 위치한 빨래방, 다회용기 세척사업단도 활발하게 운영중이다.조광희 홍성부군수는 “오늘의 개관식은 단순히 건물 하나가 완성된 것이 아닌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을 향한 또 한 걸음을 내딛는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지역자활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안정된 일자리를 얻어 새로운 희망의 출발점이 되고 누구나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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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대비 총력...홍성군, 산불 초기대응체계 점검
일 산불 대비 총력 홍성군 산불 초기대응체계 점검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지난 19일 오서산 상담주차장 주변 산림에서 2025년 가을철 산불진화통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군 산림녹지과를 비롯해 홍성소방서, 경찰서, 기상청, 군부대 5개 기관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초기대응 체계 구축과 유관기관 간의 길밀한 협조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주요 훈련 내용은 △산불 발생 시 통합지휘 및 초동진화체계 점검 △유관기관 간 공조를 통한 긴급 대응 능력 배양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매뉴얼 숙지 강화 및 기계화 산불진화시스템 숙련도 향상 등으로 구성됐다.이선경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장 대응력을 한층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 활동 강화와 진화체계 고도화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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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성별 불균형 요소 모니터링 한다
일 홍성군 성별 불균형 요소 모니터링 한다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지난 19일 군청 회의실에서 ‘제6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홍성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근거해 구성된 기구로, 일상생활에서 성별 불균형 요소 및 불편사항을 모니터링하고, 여성의 안전, 일·가정 양립, 돌봄, 복지, 문화 등 군정 전반에 걸쳐 정책 제안과 현장 모니터링, 캠페인 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제6기 시민참여단은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남‧여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촉 기간은 2025년 11월 1일부터 2027년 10월 30일까지 2년간이다.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격려사 △기념촬영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및 현장 모니터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성평등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며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조광희 홍성부군수는 "시민참여단 한 분 한 분이 홍성군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주체이자 실천의 주인공"이라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모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홍성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기 회의, 역량 강화 교육, 여성안심환경 모니터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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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잇슈창고’에서 청년 창업 특강 잇슈
일 홍성잇슈창고 에서 청년 창업 특강 잇슈
[세종타임즈] 25일 커피리브레 서필훈 대표, 26일 공씨아저씨네 공석진 대표 -홍성군이 청년 대표를 초청한 특별강연으로, 그들의 성장 경험을 지역 청년·창업가들과 공유하며 홍성군이 지향하는 ‘청년 창업 기회의 장’ 조성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군에 따르면 오는 25일, 26일 양일간 복합문화창업공간 ‘홍성잇슈창고’에서 커피리브레 서필훈 대표와 공씨아저씨네 공석진 대표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본 강연은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5일에 진행되는 첫 번째 강연은 한국 스페셜티 커피를 선도해 온 ‘커피리브레’의 15주년 브랜드북 ‘사이드웨이’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눈다. 커피 한 잔 뒤에 숨어 있는 생산자의 삶, 윤리적 소비,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브랜드를 구축해 온 커피리브레의 여정은 지역 청년 창업가들에게 브랜드 철학과 차별화 전략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사인 서필훈 대표는 전 세계 15개국 250여 개 농장과 직거래하며 국내 연간 생두 수입 1위를 기록해 왔으며, 2025년에는 국내 스페셜티 업계 최초로 비콥 인증을 획득했다.26일에는 과일 전문 유통기업 ‘공씨아저씨네’의 공석진 대표의 저서 ‘공씨아저씨네, 차별없는 과일가게’의 북토크로 진행된다. 1인 스타트업의 현실과 농업·유통 분야에서의 혁신적 접근법, 청년 창업의 도전과 가능성을 담은 이 강연은 지역 농업·유통 기반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본질을 지키며 자신만의 브랜드를 성장시켜 온 두 대표의 이야기는 홍성군 청년들에게 새로운 창업 영감을 제공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를 더욱 확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창업가, 청년, 농민 등 다양한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홍성의 미래를 그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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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읍성 복원 토론회 개최, 지역발전 초석 다진다
홍주읍성 복원 토론회 개최 지역발전 초석 다진다
[세종타임즈] 홍주읍성 복원‧정비를 통해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여 향후 지역발전의 초석 마련을 위한 ‘홍주읍성 복원사업의 과제와 비전 토론회’가 오는 28일 홍성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된다.이번 토론회는 홍주읍성의 보존·정비라는 복원의 개념을 넘어 문화유산을 통한 관광 자원화의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홍주읍성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높이고자 마련된 자리이다.주제발표에는 홍주읍성 발굴 유물의 의미와 활용 활성화 방향, 홍주읍성 문화유산 관광 활성화 방안, 홍주읍성 복원정비와 연계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으로 구성되며, 홍주읍성의 역사성 회복과 관광 자원화에 초점이 맞추어질 전망이다.윤상구 문화유산과장은 “민선 8기 출범 후 홍주목 위상 정립 및 역사문화도시 정체성 확보를 위해 과감하게 예산을 투입하여 홍주읍성 복원‧정비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라며, “이번 토론회가 홍주읍성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소중한 기회인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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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적극행정·혁신 역량강화 AI로 푼다
홍성군 적극행정 혁신 역량강화 AI로 푼다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공직사회 적극행정 및 혁신 문화 확산을 위하여 지난 18일 군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적극행정 및 혁신 역량강화 심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부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참여해 적극행정 최신 트렌드를 이해하고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는 것이다.교육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강사이자 청렴공정연구센터 대표인 주양순 강사가 맡았다. 이번 교육은 그동안 실시했던 이론 교육이 아닌 AI 기반 ‘멘티미터’ 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의견공유·설문·퀴즈 등 참여형 교육을 진행해 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조광희 부군수는 “업무처리 시 적극행정 실현은 민선 8기 군정과 새 정부의 최대 화두로,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제도는 다방면에서 강화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전 직원이 적극행정과 행정 혁신에 대해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은 올해 3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 6년 연속 정부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 지자체 중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