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민주평통 홍성군협의회,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나서
민주평통 홍성군협의회,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나서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협의회가 지난 9일 홍성문화원에서 개최된 ‘통일공감 강연회 및 의장표창 수여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평화통일 활동에 헌신한 자문위원과 공무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김희영 상임위원의 ‘평화 공존을 위한 우리의 대화’를 주제로 한 통일 강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이로하 학생의 축하 문화공연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수여식에서는 평화통일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자문위원 부문에서는 △송효진 수석부회장 △문병오 충남지역회의 국민소통분과위원장 △장순화 자문위원이 수상했으며 공무원 부문에서는 △홍성군청 이덕희 행정팀장이 표창을 받았다.주진익 홍성군협의회장은 “수상하신 모든 분의 헌신적인 활동이 지역 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자문위원들과 함께 평화로운 한반도를 위한 현장 중심의 통일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10
-
홍성군, 청소년 노동권 보호 '눈길'
홍성군, 청소년 노동권 보호 '눈길'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충청남도노동권익센터가 지난 6일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충청남도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및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를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충남 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동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청소년 노동권익 증진과 인권 향상을 목표로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을 강화하고 노동법 교육과 상담, 권리구제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청소년 안전망 강화를 위한 상호 네트워크 구축 △청소년 상담·활동·지원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협력 △청소년 노동기본권 보장 및 권익 보호를 위한 노동법 교육·상담·권리구제 △청소년 지원 업무 종사자의 소진 예방을 위한 권리교육 및 정서돌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특히 이번 협약은 학교 안팎의 청소년들이 노동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부당한 대우와 권리 침해를 예방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지역사회 연계 체계를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청소년들이 노동의 현장에서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알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15개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 노동권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조현정 센터장은 “청소년은 미래 사회의 주역인 만큼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소년 노동 인권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협약은 별도의 해지 의사가 없는 한 매년 자동 연장되며 향후 실무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실행 절차와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
2026-02-10
-
홍성군,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홍성군,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보건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인구 이동과 모임 증가에 따른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에 나섰다.겨울철 추위와 함께 호흡기 감염병이 지속 유행하고 있어,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과 기저질환자가 있는 가족 모임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특히 연휴기간에는 대중교통, 전통시장, 음식점 등 실내 밀집장소 이용과 장시간 대면접촉이 늘어 감염위험이 높아진다.발열·기침·인후통 등 증상이 있을 경우, 모임 참석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기본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홍성군이 안내한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은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기침할 때 휴지·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실내 자주 환기하기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하기 등이다.정영림 보건소장은 “설 연휴는 가족을 만나는 소중한 시간이지만, 호흡기 감염병은 작은 방심으로도 쉽게 확산될 수 있다”며 “손 씻기와 환기 등 기본 수칙을 실천해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은 연휴 기간에도 감염병 감시체계를 유지하고 필요 시 의료기관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6-02-10
-
홍성군 유소년승마단,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홍성군 유소년승마단,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 유소년승마단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장수국제승마장에서 열린 ‘2026 WINTER Schooling Show’에 참가해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실력을 입증했다.이번 대회는 홍성군 유소년승마단 3명이 참가해 이 가운데 2명의 선수가 여러 부문에 걸쳐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장애물 60cm 1위, 2위 / 장애물 65cm 2위, 3위로 입상했다.현재 16명의 초·중학생으로 구성된 유소년승마단은 홍성군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지역 내 입지를 다지는 것은 물론 교관들의 뛰어난 지도력 입증과 함께 홍성군 승마장 홍보 역할도 함께 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9월 제54회 전국학생승마선수권대회 겸 제12회 유소년전국승마대회에서 장애물 80cm 부문 공동 2위 입상 및 장애물 60cm 전체 통합 1위, 장애물 40cm 중등부 통합 1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한편 이번 대회는 한국유소년승마단연합회 및 발리오스 승마클럽의 주최로 열렸다.
2026-02-10
-
광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절 맞아 떡국 나눔
광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절 맞아 떡국 나눔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 광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우리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아 지역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 600가구에 즉석 떡국을 전달했다.‘사랑의 떡국 나눔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된 성금으로 재원을 지원 받아 광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매년 실시하는 사업으로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즉석 떡국을 전달하고 이웃의 안부를 살폈다.정희채 광천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과 협조해 주신 이장협의회, 시니어 봉사단, 공감사랑나눔회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광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1차 정기회의를 통해 2025년도 사업 추진 결산 보고와 2026년도 추진 예정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사각지대 해소와 체감도 높은 지역복지 실현을 다짐했다.
2026-02-10
-
홍성군, 찾아가는 금연 서비스 참여기관 모집
홍성군, 찾아가는 금연 서비스 참여기관 모집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보건소는 군민들의 흡연율 감소와 건강 증진을 위해 금연을 원하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동금연클리닉'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동금연클리닉은 보건소에 방문하기 어려운 업체 및 공공기관에 근무하면서 금연을 원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금연상담사가 직접 찾아가 금연 보조제와 행동요법 등을 포함한 개인 맞춤형 금연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직장 내 금연 분위기를 조성하고 실질적인 금연 실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를 위해 홍성군보건소는 흡연자 10인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기업체, 공공기관, 학교 등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모집은 2월 말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홍성군보건소 건강증진과 지역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또한 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 관련 안내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이용숙 건강증진과장은 “이동금연클리닉을 통해 근로자들이 금연을 보다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직장 내 금연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기관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참여 기관이 많을 경우, 보다 효과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동일 기간 내 10개소 내외로 조정해 운영될 예정이다.
2026-02-09
-
홍성군, 생명존중안심마을 민·관 협력 파트너 찾는다
홍성군, 생명존중안심마을 민·관 협력 파트너 찾는다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지역사회의 참여를 바탕으로 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2026년 함께 만드는 생명존중안심마을’운영에 참여할 기관·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생명존중안심마을이란 지역사회의 기관과 단체가 자살예방 활동에 참여해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 및 연계하는 읍·면 단위 자살예방 안전망을 말한다.홍성군은 지난해 6개 읍·면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한 결과, 지역 내 57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 기반을 구축했으며 올해는 기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참여 기관·단체를 100개소까지 확대해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생명존중안심마을 운영 대상 읍·면 내에서 활동 중인 기관·단체로 약국·병의원 등 보건의료기관,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학원 등 교육기관, 사회복지시설, 유통·판매업소 및 종교단체, 부녀회·청년회 등 주민단체, 지구대·파출소·소방서·우체국 등 공공서비스 기관을 포함한 보건의료·교육·복지·지역사회·공공서비스 영역에 해당하는 기관·단체이며 지역사회 자살예방 활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참여 기관·단체는 △자살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 교육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 등 5개 전략 중 2개 이상 활동을 선택해 참여하게 된다.또한 신규 참여 기관에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 인증 현판이 제공되며 연말에는 활동 실적과 참여도를 종합 평가해 우수 기관·단체에 대해 표창 또는 감사패 등 인센티브도 수여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전반에 촘촘한 자살예방 안전망이 구축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관련 문의는 홍성군보건소 생명사랑팀 ☎으로 하면 된다.
2026-02-09
-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 법정의무교육 실시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 법정의무교육 실시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가 지난 5일 자활근로 참여자와 자활기업 클린환경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안성시 보건정책심의위원으로 활동 중인 소재진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가정폭력 및 성폭력 예방, 장애인 인식개선, 사고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 등 일터와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법정의무교육 중심으로 구성됐다.소재진 강사는 강의를 통해 일상 속에서 무심코 한 말과 행동이 타인에게 상처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작은 실천이 안전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출발점임을 전했다.또한 폭력과 차별 예방은 개인의 책임이자 공동체가 함께 지켜야 할 중요한 약속임을 강조했다.교육에 참여한 자활참여자들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실천하며 위기 상황에서도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의식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활참여자들이 일터와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안전의식과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는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통한 기능교육 지원과 취·창업 지원 등 다양한 자활사업을 수행하고 있다.현재 자활근로사업으로는 푸드사업, 빨래방사업, 찬들누룽지사업, 카페사업, 식기세척사업, 주거편의서비스사업, 임가공사업 등을 운영하며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2026-02-09
-
설맞이 '홍성사랑 희망장터'할인행사
설맞이 '홍성사랑 희망장터'할인행사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설명절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홍주읍성 일원에서 농특산물 정례 직거래장터인 ‘홍성사랑 희망장터’를 운영한다.이번 설맞이 행사에는 40여 개의 지역 농가가 참여해 농·수·축·임산물 및 특산물 등 다양한 설 명절 성수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우리 지역의 품질 좋은 농특산물로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게 특별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장터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소정의 증정품을 지급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추첨과 농특산물 반값 경매, 장터와 문화가 함께하는 무대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도 준비했다.권영란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설맞이 홍성사랑 희망장터를 통해 품질 좋은 홍성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해, 비용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홍성군은 지역 농산물 이용 촉진과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3개소에 기자재 구입비, 홍보·마케팅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정례 직거래의 우수한 운영실적으로 도 내 8개 지자체 중 가장 많은 예산을 확보해 지원하는 등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 추진하고 있다.한편 홍성사랑 희망장터는 올해로 7년째 홍성군6차산업협동조합에서 주관해 매주 토요일마다 홍주읍성 일원에서 운영되고 있다.
2026-02-09
-
홍성군, 민·관 설명절 물가 합동 점검
홍성군, 민·관 설명절 물가 합동 점검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홍성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 및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6일 행정안전부·충청남도·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홍성군지부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전통시장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원산지 표시 등을 집중 점검했다.특히 농·축·수산물과 제수용품 등 명절 수요가 급증하는 품목의 가격 동향을 살피고 상인들에게는 부당한 가격인상이나 허위 표시행위 자제를 당부했다.군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서민 물가 안정을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해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앞으로도 물가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합리적인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