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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9월 6일~8일 제47회 심훈상록문화제 개최
당진시, 9월 6일~8일 제47회 심훈상록문화제 개최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제47회 심훈상록문화제’ 가 9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매년 가을에 열리는 심훈상록문화제는 소설 ‘상록수’의 작가 심훈의 상록수 정신을 계승하고 다양한 문화행사 및 체험행사를 진행하는 당진시 대표 문화예술축제다.
올해는 2024년 낭만콘서트 5080을 시작으로 당진합창제, 치맥데이트, 심훈 전국시낭송대회, 전국 스트릿댄스대회, 심훈상록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26개의 체험·홍보부스가 펼쳐진다.
체험·홍보부스는 7~8일 이틀만, 푸드트럭은 6~8일까지 3일간 운영한다.
부대행사로 시청 다목적주차장에서는 추석맞이 자동차 무료 점검을 행사 기간에 진행한다.
개막식에는 가수 김희재의 축하공연이, 폐막식에는 가수 이솔로몬의 축하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오동주 위원장은 “곧 50주년을 맞이하는 심훈상록문화제는 당진시민이 기다리는 최고의 문화예술축제”며 “올해는 더욱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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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당진시,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올해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당진 솔뫼성지에서 천주교 대전교구 솔뫼성지의 주최·주관으로프란치스코 교황방문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제6회 천주교 아시아 청년대회 개최 및 프란치스코 교황의 솔뫼성지 방문을 재조명하고 2027년에 예정된 ‘천주교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청년들이 중심이 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2014년 천주교 아시아 청년대회’에 참가한 청년과 봉사자 관련 행사, 프란치스코 교황 어록 전시 등을 통해 10년 전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우 문화체육과장은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은 마음의 울림과 함께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10주년 기념행사는 2027 세계청년대회의 준비를 겸해 청년들이 함께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솔뫼성지는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이며 오는 7일에는 솔뫼성지 역사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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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직업교육 혁신지구 운영 업무 협약 체결
당진 직업교육 혁신지구 운영 업무 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지역산업인재 육성을 위해 당진교육지원청과 10개 기업[㈜금천씨스템, ㈜비츠로셀, ㈜정방, HDC현대 EP㈜, JW생명과학㈜. KG스틸㈜, 동국제강㈜, 한일화학공업㈜, 현대IT㈜, 현대제철]은‘직업교육 혁신지구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당진 직업교육 혁신지구’는 2023년 교육부 공모에 선정돼 지자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지역 고졸 산업 인재를 양성하고 인재들은 지역기업에 취업해 정착하는 체계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시와 충청남도 교육청은 이번에 체결한 업무 협약에 따라 기업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역대학과 연계한 산업기술 전문 교육 과정을 운영해 채용과 연계할 계획이다.
한편 당진시는 각 분야 전문가가 학교로 찾아가 진로 체험을 동반한 진로·직업 교육을 하는 ‘당진형 진로활동’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며 당진정보고와 합덕제철고 학생들을 상대로 취업 프로그램 ‘기업탐방’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미래산업에 대한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대학과 교육을 기획하고 다양하고 충실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이를 통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발전, 지역 정착이라는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당진시는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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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합덕읍농촌지도자회, 환경정화 활동 실시
당진시, 합덕읍농촌지도자회, 환경정화 활동 실시
[세종타임즈] 합덕읍농촌지도자회는 지난 30일 합덕제 일원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합덕제는 조선 3대 저수지 중 하나로 생태환경이 잘 보존되어있고 연꽃군락지여서 가족 단위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농촌지도자회원 50여명이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조성원 농촌지도자회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이 깨끗한 합덕읍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덕읍농촌지도자회는 깨끗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해 매년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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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3회 다둥이 축제 성황리에 개최
당진시, 제3회 다둥이 축제 성황리에 개최
[세종타임즈] 당진시 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제3회 다둥이 가족 축제’ 가 지난 31일 송악스포츠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저출산 시대에 두 자녀 이상을 둔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가족 간의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당진시장,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등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는 오후 1부터 4시까지 진행됐다.
개막식과 함께 사진전 관람, 체험 부스 운영, 다자녀가정 사진 컨테스트, 가족 게임, 그리고 체육대회 시상 등 다채로운 활동이 펼쳐졌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다자녀 가족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여러분이 이끌어가는 가정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힘이다 이번 축제를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가 더욱 깊어지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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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추석 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 꼭 확인하세요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추석 연휴인 9월 14일~9월 18일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종합병원 응급실은 평소처럼 24시간 운영한다.
연휴 기간 의료기관을 이용하기 전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당진시 누리집,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 후 이용해야 한다.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앱은 ‘응급’ 으로 검색하면 내려받을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해 주변 병원과 병원의 진료과목, 이용 가능 병상수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가까운 약국을 표시해 준다.
보건소는 연휴 기간 중 3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실 운영하며 응급의료지원반을 구성해 재난과 다수 사상자 발생 사고에 대비할 예정이다.
또한 추석 명절 연휴 동안 평소 이용하던 의료기관이 문 닫은 경우 비대면 진료를 하는 다른 의료기관에서 대면 진료 경험이 없어도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박종규 소장은 “연휴 기간 가벼운 질환에 대비해 가정에 상비약을 준비하고 문 여는 병원, 약국을 확인해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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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의 날 기념‘나래 페스티벌’ 개최
당진시, 청년의 날 기념‘나래 페스티벌’ 개최
[세종타임즈] 당진청년타운 나래에서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나랑 놀래? 나래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청년의 날을 맞아 당진시와 충남산학융합원이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요가와 명상, 원데이 클래스, SNS 및 숏폼 제작, 최태성 강사의 명사 특강 등 유익한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이 외에도 1:1 맞춤형 재무 컨설팅과 푸어링 아트 벽시계 만들기 등 다양한 워크숍과 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6일에는 버스킹과 DJ 공연이, 7일에는 이보람과 탑현의 특별무대와 DJ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청년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당진청년타운 나래'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을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년타운 나래 관계자는 “많은 청년이‘나래 페스티벌’에 참여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만끽하길 바란다”며 당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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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도서관, 독서의 달 9월 맞아 다양한 행사 운영
당진시립도서관, 독서의 달 9월 맞아 다양한 행사 운영
[세종타임즈] 당진시립도서관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한 달간 시립도서관 15개소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준비했다.
주요 행사로는 △도서 대출 정지 회원 구제 서비스 △과월호 잡지 배부 △독서동아리 역량 강화특강 △원데이 클래스 등이 있다.
특히 12일에는 중앙도서관 4층 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에서 ‘독서동아리 역량 강화특강’을 진행한다.
독서동아리 회원뿐만 아니라 독서동아리에 관심을 가진 일반 시민들도 독서 토론 도서 선정법과 독서 토론 기법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의 달을 맞아 당진시립도서관 15개소에서 책과 함께 공감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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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당진시, 2024년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충남도에서 주관한 ‘2024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는 누구나 공감하는 ‘수준 높은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하고 조직 내부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경진대회에서는 사전에 접수된 51건의 우수사례 중 예선 심사를 통해 선정된 21건의 우수사례를 발표했으며 △사전 도민투표 △모니터링단 현장투표 △전문가 발표심사를 거쳐 현장에서 대상, 최우수, 우수, 장려상을 선정했다.
당진시 도로과는 ‘국도34호선 연결허가에 대한 적극행정을 통해 우호적 투자환경 조성 및 효과적 농어촌도로 개설’ 사례를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속적인 도로 확포장 건의와 인근 농어촌관광휴양단지의 개발에 따른 도로 연결 허가, 교통 여건 개선이 필요한 상황에서 도로관리청 등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 적극행정위원회 의견제시 제도 활용, 민간사업자와 상호 위수탁 협약 등을 추진해 교통 환경을 개선하고 우호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해 예산 절감에 기여한 사례이다.
문현춘 감사법무담당관은 “단순히 행정업무를 수행하는 것을 넘어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당진시 발전과 성장을 위해 적극행정을 실천해 노력해 준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적극행정을 장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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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중부권 최초 상설 드론 라이트 쇼 순조로운 출발
당진시, 중부권 최초 상설 드론 라이트 쇼 순조로운 출발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2024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개막공연’ 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4만 2천여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드론이 선사하는 환상적인 빛의 향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앞서 다양한 축하공연이 관람객을 맞았다.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학생들의 길놀이 공연으로 시작해 류경희 드림댄스의 라틴댄스, 걸스힙합 공연과 스프링스의 밴드공연으로 개막식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특히 ‘미래를 여는 도시 당진’ 이라는 캘리그래피 퍼포먼스를 통해 당진시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번 드론 라이트 쇼는 활시위를 힘차게 당기는 모습을 시작으로 삽교호 놀이동산 대관람차와 회전목마, 왜목마을 일출 등 풍성한 콘텐츠로 관람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신 관람객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봉사해 주신 관계기관·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로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는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와 함께 찾아올 예정이다.
2024-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