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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지역자활센터 ‘최우수 기관’ 선정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 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는 ‘2019-20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전국 지역자활센터 평가는 전국의 237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참여자 자활성과 사업단·센터 운영성과 자활기업 운영성과 외부자원연계 및 지역사회기여·협력 사업개발 등의 지표를 두루 검토해 실시되는 정기평가로 논산지역자활센터는 참여자 자활성과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기관으로 뽑혔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논산지역자활센터는 총 22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되며 종사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센터 운영여건을 개선하는 비용으로 쓰일 예정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다시 힘내어 일어설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은 지방정부의 당연한 역할이자 중요한 실천과제”며 “앞으로도 맞춤형 자활경로 확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누구도 패자가 되지 않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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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마무리 ‘선제적’ 대응 빛났다
논산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마무리 ‘선제적’ 대응 빛났다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간에 걸쳐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운영, 1071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선제적 코로나19 검사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시는 훈련소 내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브리핑을 통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더욱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하기 위한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운영할 것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간 방역인력을 파견해 논산오거리를 비롯한 시내 권역 3개소와 강경읍, 연무읍 일원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고 비인두도말 PCR검사 방식을 활용해 무증상 감염자를 조기발견하기 위한 발 빠른 대처에 나섰다.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한 시민은 “인근 지역에서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어 불안감이 커졌는데 임시선별검사소를 통해 지역사회 내 확산을 막을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는 말을 전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현재 시 차원에서 지역사회 내 집단 감염을 막고 확진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방역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다소 불편함과 어려움이 있더라도 맞춤형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고 선제적 검사와 백신접종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6일 관내 육군훈련소 훈련병 가운데 총 80명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즉각 보건소 전 인력을 투입해 훈련병 6639명에 대한 코로나 검사를 실시한 것은 물론 훈련소가 위치한 관내 지역의 위생업소 종사자에 대한 선제적 코로나 검사를 완료한 바 있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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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1년 농촌교육농장 인증 교육 실시
논산시, 2021년 농촌교육농장 인증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7월부터 오는 9월 15일까지 총 15회차에 걸쳐 ‘논산시 농촌교육농장인증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18년 논산시 농촌교육농장 인증농가 중 재인증 희망농가 및 신규 희망농장 11농장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및 농촌교육농장 현장에서 진행한다.
농업·농촌이 가지고 있는 교육적 가치를 학교교과과정과 연계해 교육농장을 내실화하는데 주안점을 둘 계획이며 특히 교안작성 및 교안기반 운영실습을 통한 모니터링 등의 현장중심 교육으로 기존 체험농장의 노하우와 신규 체험농장의 아이디어를 서로 공유함으로써 체험 농장 간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농장주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교육계가 원하는 맞춤형 농촌체험 교육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논산시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한 단계 발전시켜 농촌관광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농촌교육농장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논산시 농촌교육농장 운영을 희망하는 농장주는 농촌교육농장 인증 교육 이수 및 교육환경 기반 등 학교 교육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조성과 역량을 갖춰야 한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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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린이 대상 언택트 그림대회 실시
논산시, 어린이 대상 언택트 그림대회 실시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어린이 편식률을 낮추고 골고루 먹는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진행한 ‘어린이대상 언택트 그림대회’가 큰 호응을 받았다.
시가 직영 운영하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골고루 먹는 내 모습’을 주제로 한 그림 그리기 대회로 코로나19상황을 감안해 언택트로 진행됐다.
지난 달 24일부터 25일까지 센터에 등록된 급식소 어린이 374명이 참여하는 등 아이들과 학부모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심사단은 주제적합성, 색채표현력, 창의성, 묘사력, 완성도를 기준으로 작품에 대해 공정하게 평가했으며 대상1명, 금상1명, 은상4명, 동상4명 등 총10명을 입상자로 선정했다.
박정진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의 그림 실력과 상상력을 엿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편식하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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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나무, ‘제19회 지구사랑환경전’ 개최
늘푸른나무, ‘제19회 지구사랑환경전’ 개최
[세종타임즈] 공익단체 늘푸른나무에서는 7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6일간 ‘백제군사박물관’에서 ‘제19회 지구사랑환경 전시회 - 개구리특별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늘푸른나무에서 2003년부터 열어온 ‘지구사랑환경전시회’는 인간, 특히 아이들과 친근한 ‘개구리’를 통해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전하기 위한 행사로 사진과 더불어 일부 개구리들의 실물전시로 큰 호응을 얻어왔으나, 작년부터는 코로나19로 인해 규모를 대폭 축소하고 사진전으로만 열고 있다.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는 권선학 대표는 “코로나를 보라. 환경문제는 지금 우리 앞에 닥친 위기이자 위험이다.
그렇기에, 또한, 그럴수록 환경전시회가 더욱 중요하다.
앞으로 마스크가 아닌 방독면을 쓰고 전시회를 관람하는 시대가 올 수 있다.
누가 장담할 수 있겠는가?”며 전시회 취지를 역설한다.
‘제19회 지구사랑환경전시회’ 백제군사박물관 회랑 에서 열리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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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미등록 지하수 시설 개발·이용자 자진신고 기간 운영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지하수의 적절한 개발과 이용, 체계적인 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내년 6월말까지 미등록 지하수 시설 개발·이용자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자진신고 대상은 지하수법에 따라 허가를 받지 않거나 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지하수를 개발·이용하는 경우이며 논산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자진신고서와 토지사용·수익 권리 증명서류, 원상복구계획서 등의 관련 서류를 작성·지참해 하천지하수과 지하수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지하수법에 따라 별도의 신고 및 허가 없이 지하수 시설을 개발·이용한 자에 대해서는 자진신고 기간 종료 이후 법령 상 벌칙사항을 엄정하게 적용할 예정이나 자진신고를 마쳤을 경우에는 벌칙, 과태료는 물론 준공신고와 이행보증금 납부, 수질검사서 제출 의무도 면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자진신고를 하지 않아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기간 내에 신고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탕으로 깨끗한 지하수 보전 및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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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중심 스마트도시 논산, 체계적인 데이터 기반 행정으로 시민의 삶의 질 UP↑
사람 중심 스마트도시 논산, 체계적인 데이터 기반 행정으로 시민의 삶의 질 UP↑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코로나로 인해 앞당겨진 디지털 대전환에 발맞춰 신속하게 움직이고 있다.
시는 올해 추진 중인 15개 읍·면·동 맞춤형 공공스마트시스템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15일 시청 회의실에서 시스템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빅데이터 기반 행정업무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공공 빅데이터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는 것은 물론 체계적인 데이터 기반 행정을 통한 공공서비스 품질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식회사 빅스데이터의 박기열 팀장이 강사로 나서 공공스마트시스템 활용방법과 데이터 활용 방안을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어냈다.
시는 ‘사람우선’이라는 가치가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데이터를 통해 실현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공공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궁극적 목표로 삼고 있다.
또한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급격한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데이터가 바탕이 된 의사결정 방안을 마련하고자 ‘논산형 디지털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 추진계획을 시행해왔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빅데이터 기반 공공스마트시스템은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분석을 통해 재난대응, 지역경제 살리기 등 정책목표를 달성하는데 더 효율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며 “아무리 좋은 도구도 결국은 제대로 운영할 때 그 성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빅데이터 시스템의 포스트 코로나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흐름을 선도하기 위한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부서와 읍면동이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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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가수원 호남선 고속화 · 강경~계룡 광역철도망,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최종 확정
논산~가수원 호남선 고속화 · 강경~계룡 광역철도망,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최종 확정
[세종타임즈] 논산을 지나는 2개 철도 노선이 국가철도망 계획에 최종 반영됐다.
6월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일반철도 고속화 사업 과 충청권 광역철도 3단계 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됐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국가의 효율적인 철도망을 구축하기 위한 최상위 법정 계획으로 이번 제4차 계획은 2021~2030년까지 10년간 철도망 구축의 기본 방향과 추진전략이 담겨있다.
그동안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효율성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면 제4차 계획은 비수도권 소멸 및 지역균형발전 문제 해소에 중점을 뒀다는데 의미가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은 국가균형발전과 충청권 광역경제생활권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선제적 사업임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설득하고 건의해왔다.
대전·충청·호남권을 아우르는 호남선 고속화사업은 가수원~논산 직선화 사업으로 총사업비 7,415억원이 투입, 오는 2028년 완료 예정이다.
100년 전 만들어진 호남선 철도 구간인 가수원역~논산역 구간은 큰 언덕이 없는 평야지대임에도 굴곡과 노후 등으로 인해 그동안 저속운행의 대명사로 불려 왔으며 이 사업이 완료되면 서대전역에서 논산역 구간은 10여 분 가까이 단축될 전망이다.
충청권 광역철도 3단계 사업은 기존선을 활용해 강경에서 계룡을 잇는 사업으로 총 연장 L40.7km, 총사업비 511억원이 투입된다.
충청권 광역철도 1-3단계 사업이 완료되면 청주공항으로 가는 길이 광역철도로 연결되고 지역균형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충청권 광역철도망구축은 국가균형발전과 충청권 메가시티 완성을 견인하는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이번 계획안에 따라 국토교통부와 충남·충북·대전·세종 및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체계를 구축해 사업추진을 위한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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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자율방재단, 관내 돌풍 피해농가 응급복구 작업 실시
논산시 자율방재단, 관내 돌풍 피해농가 응급복구 작업 실시
[세종타임즈] 논산시 자율방재단은 14일 지난 6월 29일 당시 강한 돌풍으로 인해 총 1.8ha에 이르는 피해를 입은 관내 11농가의 비닐하우스 응급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동원된 인원은 총 50여명으로 양촌면 반곡리를 찾아 비닐하우스 비닐제거, 철재파이프 절단 제거 등의 작업을 실시해 피해 농민의 시름을 덜었다.
최재중 단장은 “더운 날씨임에도 피해를 입은 이웃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준 단원들에게 매우 감사하고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일이 생길 때 단원들과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자율방재단은 지난 2019년 40명의 인원에서 현재는 15개 읍·면·동 525명으로 확대 구성, 재난대비 활동에 기여하고 있으며 매년 여름철에는 유원지 등에서 물놀이 안전 수칙 홍보를 실시하는 등 물놀이사고 예방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금년에도 가야곡 병암유원지에 물놀이안전 구조본부를 설치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물놀이 안전근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편 논산시는 자율방재단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무더위쉼터 방역활동, 독거노인 안부확인, 호우 및 태풍대비 예찰 활동 등 보다 폭넓은 재난대비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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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폭염 대비 쉼터 확충 및 방역관리 나서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무더위 쉼터를 확충하고 방역 관리를 강화하는 등 여름철 폭염 대비에 나섰다.
시는 지난해보다 폭염일수가 증가하고 기온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폭염종합대책을 수립하고 폭염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활동 등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거동불편자, 독거노인 등 폭염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생활지원사 및 방문간호사를 연계해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한 안전 확인을 실시, 노숙인·쪽방주민을 위한 무더위 쉼터 마련 등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시는 폭염특보 발령 시 농민, 실외작업자 등에 대한 현장지도, 마을방송 등을 실시해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인명피해 사망자 발생 시 초동보고 및 일일상황 보고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하게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무더위 쉼터 및 횡단보도 대기공간인 그늘막 등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으며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인만큼 철저한 방역 하에 운영될 수 있도록 안전 점검, 작동여부 등 지속적인 예찰활동과 예방수칙 홍보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폭염특보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만일을 대비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유관기관, 관계부서와 긴밀하게 협력해 시민 불편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