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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계룡면 유평1리-한국연구재단, 자매결연 활동 재개
지난 24일 계룡면 유평1리(이장 김찬우)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이 자매결연 교류 활동을 재개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 계룡면은 지난 24일 계룡면 유평1리와 한국연구재단이 자매결연 교류 활동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계룡면 유평1리는 한국연구재단과 지난 2017년 자매결연을 통해 활발히 교류했으나 코로나19 감염병이 발생하면서 교류를 잠정 중단했었다.
한국연구재단은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해 유평1리 마을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주민들을 위로하고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며 제습기와 무더위 용품 등을 기부하면서 교류를 다시 본격화하기로 했다.
이광복 이사장은 “앞으로도 도농 교류를 활성화하고 자매결연 마을과 지속해 소통하고 교류를 이어가면서 지역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염성분 계룡면장은 “이번 교류를 계기로 앞으로 문화행사 참여, 농촌 일손 돕기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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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지난 24일 시청 집현실에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재난‧재해 대비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지난 24일 시청 집현실에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재난·재해 대비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주시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재난·재해로 인한 주민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협약 내용은 이재민 의연 금품·기부 금품 모금 및 지원 이재민 자원봉사 및 구호 활동 지원 이재민 생활 안정을 위한 물품 및 주거 지원 재난·재해 취약 세대 구호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등이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공주시 이재민들을 위해 응급구호 세트, 임시 주거용 텐트, 생수 등을 지원한 바 있다.
공주시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앞으로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이재민 구호뿐만 아니라 재난 취약 가구를 위한 구호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재난 피해를 예방하는데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지난 7월 집중호우 당시 재해구호협회의 신속한 지원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복구하고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상호 협력을 통해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재난 피해 없는 안전한 공주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재난안전법에 따라 구성된 중앙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공주시의 적극적인 노력 덕분에 수해 이웃께 빠르게 구호물품을 지원할 수 있었다”며 “갈수록 위협이 커지는 기후재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민관협력이 필수적이며 이에 희망브리지는 시와 적극 소통하며 효과적인 재난 예방·구호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단체이자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 구호단체다.
설립 이후 현재까지 1조 6천억원의 성금과 6천만 점 이상의 구호물품을 누적 지원했다.
특히 공익법인 평가기관인 한국가이드스타가 발표하는 공익법인 투명성, 재무안정성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는 등 국민 성금을 투명하게 배분하며 집행해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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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하반기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교육 대상자 모집
오는 9월 6일까지 하반기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교육 대상자 50명을 모집한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오는 9월 6일까지 하반기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교육 대상자 50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은 예비 귀농귀촌인과 관내 귀농귀촌인 등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사람들로 귀촌 과정 25명, 귀농 과정 25명을 모집한다.
귀촌 과정은 토지정보 찾기, 농촌 생활에서 필요한 법률, 성공적인 귀촌 전문 창업, 마을주민과의 갈등관리, 여민동락 공동체의 기적 같은 삶, 귀농귀촌 인구의 역할, 성공적인 귀촌을 위한 소득원 찾기 등 관련 현장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귀농 과정은 농업 전문 유튜브 운영사례, 작황 시기와 식물재배 기술, 공주시 귀농 농가의 소득 창출 사례, 농업경영인의 경영설계, 좋은 상품 홍보를 위한 스토리텔링 기법, 브랜드 개발 등 농업인 소득 창출 관련 과정 등이 포함됐다.
신청은 오는 9월 6일까지며 농림축산식품부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 누리집에 신청하면 되며 교육은 9월 11일부터 19일까지 기간 중 총 6일간 진행된다.
전경규 농촌진흥과장은 “예비 귀농귀촌인뿐만 아니라 정착한 귀농귀촌인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업기술센터에서 작목별 농업 관련 교육들도 연중 운영되고 있으니 적극 활용해 귀농귀촌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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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공주 문화재 야행’ 9월 8일~10일 개최
7회째를 맞는 2023년 공주 문화재 야행이 원도심인 제민천 일원에서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저녁 6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된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야간 문화재 체험을 만끽할 수 있는 ‘2023 공주 문화재 야행’이 오는 9월 8일 개막해 3일 동안 개최된다.
25일 공주시에 따르면,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는 2023년 공주 문화재 야행이 원도심인 제민천 일원에서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저녁 6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된다.
개막식은 9월 8일 저녁 7시 공주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야행은 1926년 배경을 바탕으로 8야 총 23개의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선보인다.
먼저 ‘달빛나린 제민천’ 빛으로 물드는 제민천 일대를 중심으로 공주기독교박물관, 공주역사영상관 등 문화재 야간 개방을 통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야외에서 펼쳐지는 미션프로그램 ‘달빛야객의 밀서’를 비롯해 해설이 있는 골목길투어, 어린이를 위한 ‘공주달빛극장’ 등 다양한 방식으로 문화재를 연결하는 투어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을 근대 공주의 시간 속으로 안내한다.
또한, 무형문화재 공연과 시연은 물론 100년 전 공주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교차 전시하는 기록전시, 근대 음악 살롱, 인문학 콘서트 등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여기에 공주 특산물을 소재한 한 먹거리와 주무대 공연을 즐기는 동안 펼쳐지는 연회 ‘낭만연회’, 근대 감성의 물품들과 다양한 먹거리들로 연출한 복작복작야시장 등도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최원철 시장은 “문화재 야행을 통해 공주의 근대 문화유산이 새롭게 조명되면서 근대 문화유산 거리 조성 사업과 문화재활용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며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원도심 활성화 사업과도 연계해 공주 문화재 야행이 야간 문화관광 추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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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우성면, 우리동네 이야기책 두 번째 발간
지역 어르신의 옛이야기를 담은 ‘2023 우리동네 이야기책(두 번째 이야기)’을 발간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 우성면은 지역 어르신의 옛이야기를 담은 ‘2023 우리동네 이야기책’을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야기책은 귀산2리, 목천2리, 반촌리, 보흥2리, 용봉리 마을의 이야기가 담긴 것으로 마을 어르신들의 지금껏 살아온 이야기가 인터뷰 형식을 통해 생생히 담겼다.
지난해 말 첫 번째 우리동네 이야기책 발간에 이어 이번에 두 번째 이야기를 엮은 것으로 이 사업은 우성면 주민자치회 제안으로 올해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제작 과정에 참여한 우성면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우리 동네 두 번째 이야기책을 만들게 되어 기쁘다”며 “어려운 시절 더불어 살아온 마을 사람들의 인생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어 보람되다”고 전했다.
조권식 우성면장은 “이번 이야기책을 통해 주민 간 화합을 이루고 지역공동체를 회복하는 계기가 됐다 많은 사람이 읽고 함께 추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성면은 올해 안으로 세 번째 우리동네 이야기책을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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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충남교향악단, 2023 신진 발굴 프로젝트
포스터(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충청남도 공립예술단인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이 충남지역 출신의 지역 연주자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하는 신진 발굴 프로젝트 새 예술가 콘서트에 출연할 협연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기악 성악 등 2개 분야이다.
오디션 응시 곡은 기악은 오케스트라와 협연할 수 있는 자유 협주곡 1곡 또는 단 악장 성악은 아리아 1곡과 가곡 1곡 등 총 2곡의 자유곡을 준비해야 하며 최대 오케스트라 2관 편성의 곡까지 가능하다.
응시 자격은 만 39세 이하로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상 주소가 충청남도로 되어 있거나 등록기준지가 충청남도이면서 등록기준지 소재 초중고등학교 중 한 곳 이상 졸업한 사람, 충청남도에 있는 대학을 졸업했거나 20204년 2월 졸업 예정인 사람으로 하나 이상의 조건을 충족하면 된다.
이번 오디션에 합격하는 신진 음악인들은 오는 11월에 있을 새 예술가 콘서트의 무대에서 공주시충남교향악단과의 협연의 기회가 주어진다.
접수 기간은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이며 방문, 우편,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응시원서는 공주시충남교향악단 누리집에서 내려받아서 작성하면 된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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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 농업인 창농스쿨’ 교육 큰 호응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3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청년 농업인, 예비 창업농 13명을 대상으로 ‘청년 농업인 농촌 창업학교(창농스쿨)’ 교육을 진행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3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청년 농업인, 예비 창업농 13명을 대상으로 ‘청년 농업인 농촌 창업학교’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청년 농업인 관련 공모사업 확보율을 높이기 위해 창업 아이템 도출과 사업계획서 작성 상담제 등 역량을 키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1회차에는 농업정책의 변화와 사업계획수립을 위한 데이터와 정보수집을 통해 현실적인 농촌 창업 아이템 발굴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 2~3회차는 나만의 사업계획서 초안 작성, 사업계획서 보완 및 1:1 상담제, 발표 연습 등으로 실습 위주로 진행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을 마친 교육생들은 9월 진행되는 청년 농업인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전경규 농촌진흥과 과장은 “농촌 창업 학교는 청년 농업인에게 사업기획 능력 강화에 필요한 실질적 내용으로 구성으로 청년 농업인들이 성장할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 농업인들의 안정 정착과 경쟁력을 갖춘 농업인 양성을 위한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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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혹명나방 주의보’ 적기 방제 당부
‘혹명나방 주의보’ 적기 방제 당부(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최근 고온다습한 환경의 영향으로 평년에 비해 혹명나방 발생이 증가했다며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혹명나방을 미리 살핀 결과 평년에 비해 발생률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혹명나방은 질소 시비량이 많고 늦게 이앙한 논에서 발생하는데 유충이 벼 잎을 원통형으로 말아 잎을 가해하며 다발생 시에는 출수가 불량해지고 등숙이 늦어져 쌀 품질 및 수량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방제 적기는 피해 잎이 1~2개일 때로 시기를 놓치면 성충이 80~90개의 알을 산란해 피해가 확산할 수 있다.
방제 시 희석배수를 준수해 7~10일간격으로 2~3회, 작용기작이 다른 적용약제를 2가지 이상 준비해 교호 살포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피해확산을 막기 위해 농가에서는 주기적인 예찰을 통한 적기 방제가 중요하며 심한 경우 3차 방제를 필수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김희영 기술보급과장은 “올해는 기상이변 등으로 돌발 병해충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농가의 피해가 최소화할 수 있도록 병해충 방제에 최대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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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일상돌봄 서비스’ 대상자 모집
공주시청사전경(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지난 7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시행을 앞두고 대상자를 오는 31일부터 모집한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질병, 부상, 고립 등으로 혼자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중장년과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거나 이로 인해 생계 책임을 지고 있는 가족돌봄청년에게 재가 돌봄 및 가사, 병원 동행 서비스를 제공해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서비스이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서비스 제공인력이 이용자 가정을 방문해 재가 돌봄·가사나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탄력적으로 제공하는 기본서비스와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하는 특화 서비스로 구분된다.
기본서비스는 이용자의 상황에 따라 월 12시간에서 최대 72시간까지 제공하며 특화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에게 병원 이동이나 동행 보조, 병원 접수·수납 등을 지원하는 병원 동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거동 불편 등 부득이한 사유로 직접 방문이 불가능할 경우 전화, 우편 또는 팩스로도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지원 기간은 6개월로 재판정을 통해 총 3회까지 연장할 수 있으며 소득 수준에 따른 차등화된 본인부담금을 지급하면 누구나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18일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제공기관으로 공주돌봄사회서비스센터와 도덕노인복지센터 2개소를 제공기관으로 지정등록 하는 등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적인 준비를 마쳤다.
해당 기관은 기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온 능력 있는 기관으로 이번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통해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품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돌봄에 대한 수요가 지속해 증가하고 1인 가구 급증, 국민 인식 변화 등으로 가족돌봄 기능이 약화되고 있다”며 “그동안 돌봄 사각지대에 있던 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이 일상돌봄서비스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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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2023년도 하계 K-리더 워크숍 개최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는 22일 대천수련원에서 2023학년도 하계 K-리더 워크숍 행사를 열었다.
하계 K-리더 워크숍은 임경호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 교수, 관계자와 총학생회 임원 150여명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학생들은 총장과 대화의 시간에서 캠퍼스 생활에 어려운 점과 건의사항 등을 이야기 형식으로 진행하고, 임경호 총장과 보직교수는 학생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개선사항에 대해 메모하는 등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을 넓혔다.
특히, 임경호 총장은 학생들의 눈높이 맞춰 화기애애하게 학생들과 나란히 대화하며 귀담아 듣는 등 대학 생활에 있어 진솔한 대화와 다정다감한 분위기로 이어졌다.
임경호 총장은 “학생들과 함께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아주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앞으로도 학생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는 소통의 시간을 확대해 나 가겠다”고 밝혔다.
2023-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