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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곡곡 문화공감 민간우수프로그램 ‘모던 에프터눈’
포스터(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문화관광재단은 10월 15일 오후 3시 공주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영앙상블의 ‘모던 에프터눈’ 공연을 진행한다.
이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개최한다.
‘모던 에프터눈’ 은 클래식 음악회에서 흔히 연주되는 서유럽 작곡가들의 작품 대신 미국, 남미, 이탈리아 그리고 한국 작곡가의 작품으로 구성했다.
피아졸라 ‘리베르탱고’, 카를로스 가르델 ‘머리하나 차이로’ 김동진의 ‘신 아리랑’, 조지 거슈윈 ‘랩소디 인 블루’ 등 각 나라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곡들이 과거로의 추억 여행을 선사한다.
영앙상블은 피아니스트 김소영, 바이올리니스트 박강현, 첼리스트 이호찬으로 구성된 피아노 삼중주 앙상블 팀으로 개개인이 솔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방송과 공연 무대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소프라노 오신영이 참여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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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통장협의회 한마음대회 성료
지난 5일 제민천 역사문화광장에서 중학동 통장협의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 중학동은 지난 5일 제민천 역사문화광장에서 중학동 통장협의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백제체육관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제11회 공주시 이통장 한마음 체육대회가 집중호우 피해복구 등으로 불가피하게 취소됨에 따라 이날 중학동 통장협의회 자체 한마음대회로 진행하게 됐다.
이날 대회에는 충청남도의회 박기영 의원을 비롯해 공주시의회 김권한·이용성 의원과 중학동 기관단체장,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2023년 상반기 시정 발전 유공과 의정 발전 유공 감사패 수여에 이어 제기차기, 고무신 멀리던지기, 투호 등 한마음 경기를 진행하고 경품 추첨도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한마음대회를 개최한 김정희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 쌓였던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통장협의회원들이 매사에 화합해 중학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김명구 동장은 “남다른 열정과 애향심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시고 특히 행정의 최일선에서 헌신하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마을 발전과 주민화합을 함께 끌어나가자”고 당부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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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제15회 시민화합체육대회 선수단 발대
공주시청사전경(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 웅진동 체육회는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제15회 시민화합체육대회 웅진동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웅진동 체육회원, 선수 등 100여명이 참가해 시민화합체육대회 선전을 다짐했다.
이번에 발대식을 가진 선수단은 오는 11일부터 자체 연습에 돌입할 예정이다.
전영훈 웅진동체육회장은 “체육행사를 통해 동민의 체력 향상과 체육활동을 생활화해 건강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대회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기분 웅진동장은 “웅진동을 대표하는 선수단이 부상 없이 건강하게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또한, 이번 체육활동을 통해 주민 간 화합과 건강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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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 마을 소식지 최초 발간
‘이인면 마을 소식지’를 처음 발간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 이인면은 지역을 소개하는 ‘이인면 마을 소식지’를 처음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2023년도 주민참여예산 ‘읍면동 자치계획형 사업’으로 발간된 이번 소식지에는 이인면 주민자치회 소개와 21개 마을의 소식이 담겼다.
제작 과정에 참여한 이인면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이번 마을 소식지 발간을 통해 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안으로는 마을 소식을 공유하고 밖으로는 이인면을 홍보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안명 이인면장은 “이번에 발간한 마을 소식지가 이인면에서 처음으로 발간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이인면 주민자치회가 이인면의 발전을 위해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인면은 마을 소식지를 공공기관과 마을회관 등에 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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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가스열펌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
공주시청사전경(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가스열펌프 냉난방기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가스열펌프는 전기 대신 가스엔진을 이용해 가동하는 냉난방기기로 하절기 전력피크 완화 대책에 따라 병원과 학교, 민간 시설 등에 널리 보급됐다.
그러나 가동 시 질소산화물 등의 오염물질이 대량 배출된다는 지적이 잇따르면서 지난해 6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가스열펌프 보유 시설이 대기 배출시설로 편입됐다.
이에 따라 단계적으로 배출가스 규제를 받게 되어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등의 법정의무를 준수해야 한다.
다만 2024년 12월 31일까지 저감장치를 부착할 경우 대기 배출시설 신고 대상에서 제외됨에 따라 공주시는 2022년 12월 31일 이전에 가스열펌프를 설치해 운영 중인 민간 시설을 대상으로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1억 85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31대의 저감장치 설치 비용의 90%를 지원한다.
특히 대기오염물질의 효과적인 저감을 위해 병원, 사회복지시설 등 수용인원이 많은 가스열펌프 냉난방기 시설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9월 11일부터 9월 22일까지 공주시 환경보호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사업절차 및 구비서류 등 세부 사항은 공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공주시 환경보호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홍석종 환경보호과장은 “가스열펌프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민간 시설은 물론 공공시설도 2024년까지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며 “대기질의 개선과 시민의 건강을 위해 사업장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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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 운영
성실한 납세풍토 조성을 위해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을 운영한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성실한 납세풍토 조성을 위해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지방세 체납액의 20%가 자동차세 체납으로 10억 7500만원에 달한다며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자동차 번호판 집중 영치기간을 운영해 강력한 징수 활동에 돌입하기로 했다.
번호판 영치 조건은 자동차세 2회 이상, 30만원 이상의 과태료 체납 차량이며 효과적인 영치를 위해 공주경찰서와 합동으로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자동차 번호판 영치 예고 안내문을 일괄 발송해 자진 납부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로 했다.
또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고려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영치보류나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탄력적인 운영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번호판 단속 시 자동차세 외 주민세나 재산세 등의 지방세 체납 여부도 확인하기로 했다.
한시덕 세무과장은 “번호판 영치 단속은 상시 시행되므로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에 대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체납액이 자진 납부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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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국 최대 역사문화축제 ‘대백제전’ 관람객 맞이 분주
공주시청사전경(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국내 최대 역사문화축제인 백제문화제를 13년 만에 ‘2023 대백제전’으로 개최하는 가운데 개막을 앞두고 관람객 맞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6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2023 대백제전’에 대한 주요 일정과 프로그램, 중점 추진사항 등 전반적인 추진계획을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관람객 80만명 유치를 목표로 하는 ‘2023 대백제전’은 9월 23일 개막해 10월 9일까지 17일간 ‘대백제, 세계와 통하다’를 주제로 공주시와 부여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시는 무령왕 서거 1500주년을 기념해 ‘무령왕, 백성의 나라를 열다’를 부주제로 정하고 총 32개의 프로그램을 통해 무령왕을 집중 조명할 계획이다.
개막식은 9월 23일 저녁 6시 30분부터 금강신관공원 주무대에서 열린다.
개막 주제공연으로 ‘K-컬처 원조, 백제 무령왕’을 주제로 첨단 디지털 기술로 구현한 ‘디지털 실감 아트쇼’를 선보이고 인기가수 공연과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축제의 화려한 서막을 알린다.
대표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인 웅진판타지아는 백성의 나라를 꿈꾼 무령왕의 업적을 담은 창작 뮤지컬 공연으로 올해는 장소를 미르섬 특설무대에서 금강신관공원 주 무대로 옮겨 관람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1일과 7일 두 차례 진행되는 웅진성 퍼레이드는 약 1천명에 달하는 공주시민들과 퍼레이드 전문 연기자 등이 참여한다.
‘백제 흥 나라’를 주제로 중동교차로부터 연문광장 일원까지 이어지며 독창적이면서도 완성도 높은 이색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프로그램도 일찌감치 주목받고 있다.
먼저, 무령왕 장례 행렬인 ‘무령왕의 길’이 무령왕 서거 1500년을 맞아 백제문화제 역사상 처음으로 선보인다.
전문가의 고증을 거쳐 무령왕의 장례 행렬과 성왕 즉위를 2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퍼레이드로 연출한다.
금강변에서는 해상교역을 통해 갱위강국을 이룬 무령왕의 이야기가 미디어아트와 특수효과를 활용한 ‘수상 멀티미디어 쇼’로 펼쳐진다.
공산성과 금강을 배경으로 수상 구조물, 워터스크린, 특수효과, 레이저 등 멀티미디어를 총동원해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매년 금강신관공원과 미르섬, 공산성, 금강 일대를 화려하게 물들여 큰 호응을 얻었던 야간 프로그램은 올해 한층 더 화려해지며 번성했던 백제의 밤으로 안내한다.
금강 일원은 웅진천도을 기념하는 수백 척의 황포돛배와 무령왕 업적을 기리는 160여점의 유등을 설치해 해상강국 대백제의 위상을 드러낼 계획이다.
미르섬은 ‘웅진백제별빛정원’으로 변신해 빛과 꽃이 어우러지는 조형물로 아름다운 볼거리를 더하고 실감형 체험 프로그램인 ‘공산성 문화유산 미디어아트’도 1500년 전 웅진백제의 밤거리로 시곗바늘을 되돌린다.
이와 함께 금강교 위에서 이색 만찬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백제정찬’과 축제 속 또 다른 축제인 ‘인절미 축제’도 열려 축제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고대 동아시아 교류의 중심지였던 백제의 위상을 다시금 조명하는 기회도 얻는다.
일본과 중국, 베트남, 미얀마 등 백제와 교류했던 7개 나라, 10개 대표 공연단이 초청되고 충남 13개 시군의 대표 공연단도 축제장을 찾는다.
소찬섭 관광과장은 “13년 만에 개최되는 메가 이벤트 2023 대백제전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1500년 만에 화려하게 부활하는 백제의 진수를 백제의 왕도 공주에서 만끽하실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손님맞이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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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취약계층 주거 환경정비 및 이사 지원
지난 4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정비와 이사 지원 활동을 펼쳤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4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정비와 이사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신관동에 따르면, 관내 기초생활수급권자인 전 모 어르신이 인근으로 이사를 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혼자의 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안타까운 사정을 접하고 지역민 40여명과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들은 이사에 앞서 기존에 살던 집에 가득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고 이삿짐을 싸고 옮기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신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사 차량을 지원하고 냉장고를 후원했으며 또바기창호에서는 선반을 수리했다.
또한, 공주시청년회 회원들은 텔레비전 받침대와 서랍장을 후원했으며 공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청소도구와 간식을 지원했다.
신관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여름 이불과 화장지, 쌀 등을 지원했다.
김규태 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고생해주신 많은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우리 신관동이 더 살기 좋고 행복한 동네가 되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과 함께 민원을 시원하게 처리해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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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개강
공주시청사전경(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4일 공주대학교 옥룡캠퍼스 평생교육원에서 직업교육훈련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복지사 실무교육’ 개강식을 진행했다.
올해 직업교육훈련 마지막 과정인 ‘사회복지사 실무교육’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나 실무경력 부족 등의 이유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적인 내용 중심으로 구성했다.
신청자 중 면접을 통해 20명이 최종 선발됐으며 이들은 오는 11월 3일까지 실무교육을 받는다.
이재겸 여성가족과장은 “습득한 사회복지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실전에 잘 활용해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새일여성인턴 사업’, ‘집단상담 프로그램’, ‘사후관리 직장 동아리 지원사업’ 등 기업과 취업자·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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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 도서관 책 축제’ 오는 16일 개최
오는 16일 곰나루 관광단지 잔디밭에서 ‘2023 도서관 책 축제’를 개최한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오는 16일 곰나루 관광단지 잔디밭에서 ‘2023 도서관 책 축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책 축제는 공주시민들과 함께하는 독서문화를 만들기 위해 제23회 전국 독후감상화 그리기대회 관객참여형 연극공연 ‘새 둥지를 이고 다니는 사자 임금님’ 인공지능 예술가 웅진북큐동아리 독서체험 알뜰도서 교환전 스탬프 미션 돌려라 등 12종의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전국 6~7세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제23회 전국 독후감상화 그리기대회는 자유 도서를 읽고 느낀 감상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대회이다.
도화지는 당일 행사장에서 배부하며 그림 도구와 돗자리 등은 개인별로 준비하면 된다.
그리기대회는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현재 접수하고 있다.
조선기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책 축제를 통해 독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로 삼고 앞으로 공주를 책 읽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