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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2곳 선정
‘2023년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유구읍 노동리와 명곡2리 등 2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됐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산림청이 주최한 ‘2023년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유구읍 노동리와 명곡2리 등 2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해당 우수마을에 산림청장 명의의 현판을 전달했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은 마을 단위로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등 무단 소각을 하지 않겠다는 서약에 참여하고 이를 잘 이행한 마을을 선정해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불법소각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운동이다.
이번에 선정된 유구읍 노동리, 유구읍 명곡2리 마을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인 2월부터 5월까지 마을주민 전체가 서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산불 예방 계도 활동을 모범적으로 펼쳐왔다.
특히 불법소각 단속에 적발되지 않고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과 기타 생활 쓰레기 소각 안 하기 등에 적극 동참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등 산불 예방 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우공식 산림공원과장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은 마을 이장과 주민 모두가 협력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은 노력의 결실인 만큼 앞으로도 불법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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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추석 명절 대비 성수품 원산지 표시 집중단속
공주시청사전경(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 특별사법경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22일까지 명절 선물과 제수용 식품 등에 대한 원산지 표시 단속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와 시군 특사경, 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진행할 예정으로 단속 대상은 성수품 제조·가공업체와 대형 할인점, 전통시장 등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미표시·거짓 표시 둔갑·혼합 판매 행위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조리·판매 목적 보관·사용 행위 근로자 건강검진 여부 등이다.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업체는 최고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미표시한 업체는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식품위생법상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판매·사용 목적으로 보관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정연광 시민안전과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시민건강과 직결되는 안전한 먹거리 구축을 위해 원산지 표시 점검 등을 중점 단속하고 위법 사항에 대해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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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추석 명절 ‘효행장려금’ 20만원 지급
고령화에 따른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 효 문화 확산을 위해 추석 명절 ‘효행장려금’을 지급한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고령화에 따른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 효 문화 확산을 위해 추석 명절 ‘효행장려금’을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9월 11일부터 27일까지로 지원 대상은 75세 이상의 직계존속과 직계비속을 포함한 3대 이상 가정을 이루고 부양하는 세대주이다.
단, 효도대상자가 세대주일 경우에는 부양하는 자가 해당한다.
또한 3대 모두 신청일 현재 1년 이상 계속해서 공주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해야 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연 40만원으로 설과 추석 명절을 전후해 1회에 20만원씩 계좌 입금 또는 공주페이로 지급한다.
지급방식은 신청인이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은 세대주가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효행장려금 지급 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다만 올해 설 명절에 받은 대상자는 지급조건 및 지급방식 등이 변동되지 않는 이상 재신청을 하지 않아도 된다.
변동이 있는 경우에는 기한 내 재신청해야 하며 기한 내 미신청하거나 지급조건이 미달 되면 효행장려금은 지급되지 않는다.
최원철 시장은 “효의 고장 공주시에 걸맞게 효행 확산을 위해 효행장려금뿐만 아니라 경로효친 사상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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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산성 미디어아트 ‘백제의 夢’ 9일 개막
오는 9일부터 10월 9일까지 한 달간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에서 열린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미디어아트 ‘백제의 夢’이 오는 9일부터 10월 9일까지 한 달간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에서 열린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펼쳐지는 이번 미디어아트는 ‘백제의 몽, 웅진백제로의 시간여행’이라는 주제로 세계유산 공산성과 첨단 미디어아트 정보기술을 접목한 야간 콘텐츠이다.
이야기는 공산성을 중심으로 찬란했던 백제 문화에 대한 회상과 다시 찬란하게 뻗어나갈 한류 문화에 대한 희망의 내용을 담는다.
‘웅진백제의 서막’을 시작으로 백제의 재건과 고구려를 격파하고 마침내 강국이 된 백제를 표현하는 ‘갱위강국’, 그리고 백제 전성기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표현한 ‘백제의 중흥’까지 연결되는 13개의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매년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던 공산성 진입로 성벽에 비추는 영상이 매일 저녁 7시 30분과 8시 30분, 9시 30분 1일 3회 진행된다.
또한, 성안마을에서는 ‘백제의 물결’, ‘백제의 숲’, ‘백제의 문’, ‘백제의 달’, ‘백제의 숨결’이라고 명명한 콘텐츠가 매일 저녁 7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두 시간 반 동안 열린다.
성안마을 물골, 대나무숲, 연지와 같은 공산성의 지형지물을 이용해 화려하고 아름다운 영상으로 연출된다.
지난해 인기를 얻었던 정원 경관조명 연출은 올해 더 화려하고 멋스럽게 연출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대형 달과 진묘수를 더해 더 특별하고 풍성한 인생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개막식은 9일 저녁 7시 30분에 시작된다.
개막공연으로 한류의 원조인 백제의 찬란했던 문화와 오늘날 세계를 호령하고 있는 한류의 위상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융복합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공산성의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함으로써 역사적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이다 새로운 백제시대로의 시간여행을 통해 많은 분이 세계유산 공산성과 백제의 역사문화를 제대로 경험하고 일상생활 속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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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2023년 문화도시 박람회&국제 컨퍼런스’ 참가
공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2023년 문화도시 박람회&국제 컨퍼런스’ 참가
[세종타임즈] 공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오는 9월 7일 부산 영도구에서 열리는 ‘2023년 문화도시 박람회 & 국제 컨퍼런스 ’에 참가한다.
10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문화도시 바람을 타고 파도로’라는 주제로 전국의 법정 문화도시 및 국내 · 외 관계자 600여명과 일반 시민들이 참여해 그간의 문화도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문화를 통한 도시 발전 관련 미래 전략을 도출한다.
박람회장은 총 4개 세션 문화도시, 문화슬세권을 만든다 문화도시, 도시브랜드를 창출한다 문화도시, 창의산업을 육성한다 문화도시, 지역소멸에 대응한다 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공주는 문화도시, 창의산업을 육성한다 부문으로 선정되어 강릉, 울산, 익산, 천안, 포항 등 타 도시들의 사례와 함께 문화산업화를 통한 공주시의 도시 경쟁력 강화에 대한 다양한 노력을 현장에서 선보인다.
공주문화도시는 인구 10만여명의 지방 소도시로서 단순한 사업 결과를 넘어선 도시 규모와 인구수의 차이 넘어서기 위해 지역의 주체와 현장에서 함께해 개발한 혁신적인 제도 개선을 통한 실질적 경제효과 창출, 인근 지역의 관계 인구 개발을 통한 도시 활성화의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참여방식에 대해 나름의 성과로서 지역에서 자리 잡은 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통한 공주시의 앞으로의 생존과 미래 발전과정에 대한 ‘미래유산도시’로서의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 부산광역시, 전국문화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영도구, 영도문화도시센터,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다.
현재 4차까지 선정된 법정 문화도시의 수는 전국에 총 24개로 공주시는 2021년 3차 법정문화도시로 선정됐다.
행사 현장에는 박람회 이외에도 9월 8일 진행되는 개막식 외에도 토크쇼, 로컬 문화인 쇼케이스 및 버스킹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지역별 문화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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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탄천면 기업인협의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
지난 1일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사랑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 탄천면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일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사랑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탄천면 기업인협의회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다며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24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탄천면은 이번 장학금을 탄천 초중학교에 전달해 학생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정수 회장은 “장학금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잘 전달되어 미래를 끌어나갈 인재를 양성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양희진 탄천면장은 “취약계층 학생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관심을 두신 탄천면 기업인협의회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탄천면의 기업과 지역민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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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힐링 프로그램 실시
지난 31일부터 2박 3일 동안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제주도에서 힐링 프로그램(선진지견학)을 진행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31일부터 2박 3일 동안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제주도에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힐링 프로그램은 다른 지역 어린이집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보육 교직원의 보육 현장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관내 어린이집 우수 보육 교직원 27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육교사는 “잠시 어린이집을 벗어나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재충전할 수 있어 좋았다.
일상으로 돌아가서는 더 밝은 모습으로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순옥 공주시 어린이집연합회장은 “보육 교직원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할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보육업무로 고생하고 있는 보육 교직원들에게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보육 교직원이 보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돌보면서 받는 다양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갖는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육 교직원의 질적인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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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공주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성황리 개최
‘2023 공주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지난 2일 제민천 역사문화광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한 ‘2023 공주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지난 2일 제민천 역사문화광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어울림마당은 ‘우리 모두의 행복을 빔’을 주제로 청소년이 직접 판매자로 참여하는 기부형 벼룩시장으로 진행됐다.
판매수익의 일정 금액은 한국 소아암 재단에 기부된다.
벼룩시장은 물론 솜사탕 체험, 공예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청소년의 경제활동 체험과 지역사회 내 기부문화 조성에도 이바지했다.
최원철 시장은 “청소년들이 프리마켓을 통해 경제관념과 기부문화를 체험하는 과정이 창업의 기회까지 이어져 청소년 창업 활성화에 좋은 기회가 되어 지역사회를 활성화할 수 있는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경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관장은 “청소년과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여성가족부와 공주시가 주최하고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청소년들이 소통하며 문화 감수성 함양과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연 5회 다양한 주제로 운영되고 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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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양성평등주간(9월 1~7일)을 맞아 지난 1일 농업회관에서 공주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성순) 주관의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가 마련됐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1일 농업회관에서 공주시 여성단체협의회 주관의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약 3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공연과 기념식, 주제 강의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여성 권익 증진과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양성평등 진흥 유공자 27명에게 표창패가 수여됐다.
이와 함께 양성평등을 주제로 실시한 포스터 공모전을 통해 대상 홍희서 최우수상 임수현, 유소영 등 최종 선정된 당선작 10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김성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이번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양성평등이 실현되길 바라며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항상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양성평등주간이 기존의 한계를 넘어 미래의 새로운 장이 되고 앞으로도 사회구성원 모두가 평등한 사회 실현과 담대한 변화를 모색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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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금강교 지능형 상황 관제 시스템’ 구축
금강교에서 발생하는 투신자살을 방지하기 위해 ‘금강교 지능형 상황 관제 시스템’을 구축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금강교에서 발생하는 투신자살을 방지하기 위해 ‘금강교 지능형 상황 관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지능형 상황 관제 시스템 구축은 종종 발생하는 금강교 투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최근 금강교 수변구역을 6개 지점으로 나눠 21대의 지능형 폐쇄회로 텔레비전을 구축했다.
투신사고 발생 우려 시 관제요원 모니터에 알림창이 뜨도록 설정해 관제요원이 유관기관에 상황 발생을 즉시 전파하는 방식이다.
시는 기존 관제요원이 직접 관제하는 방식에 비해 업무효율이 향상됨은 물론 자살 예방을 위한 계도 방송과 음악송출이 가능하도록 방송설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예방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정연광 시민안전과장은 “이번 지능형 상황 관제 시스템 구축을 통해 금강교에서 발생하는 투신사고를 적극 예방하는 등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