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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애농부들 농업회사법인 물류창고 개소
지난 2021년 신풍면을 거점으로 설립한 농업회사법인인 ‘㈜신풍애농부들’에서 물류창고를 건립하고 본격적인 판로 확대에 나섰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2021년 신풍면을 거점으로 설립한 농업회사법인인 ‘㈜신풍애농부들’에서 물류창고를 건립하고 본격적인 판로 확대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풍애농부들’은 타 지역 청년들이 5도2촌을 목적으로 신풍면과 관계를 맺어 오다 원주민과 함께 사업비 출현을 통해 지난 2021년 설립한 법인이다.
올해 3년차를 맞으면서 연 매출 3억원 달성했으며 특히 지능형 가게, 쿠팡 등에 입점하면서 온라인 판매가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급성장을 이루면서 당초 8명이던 주주는 올해 18명으로 늘었고 지역의 40개 농가가 신풍애농가들을 통해 농특산물을 유통, 판매하고 있다.
특히 사업 초기 공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공동체경제 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주민생각현실화지원사업’에 참여해 홍보마케팅 부문을 강화하면서 빠르게 성장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관섭 ㈜신풍애농부들 대표는 “이번에 개소한 사업장은 공간 지원뿐 아니라 판로 지원과 온라인 플랫폼 개발 그리고 성장지원 컨설팅 등 역량 강화를 통해 자생적 성장을 돕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고 “특히 지역민 일자리 창출에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신풍애농부들은 결과를 통해 과정을 보여준 좋은 사례라고 본다 앞으로도 시는 선택과 집중을 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에 아낌없이 투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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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회 충남사랑 어울림농구대회’ 오는 17~18일 개최
포스터(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장애인체육회는 제1회 충남사랑 어울림농구대회를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공주 백제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구로 하나가 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휠체어농구와 스탠딩농구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전국에서 12개 농구팀이 참가할 예정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 없이 같은 규정으로 적용하는 등 사회통합의 디딤돌 역할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7일 오전 11시 열리는 개회식에는 전 농구 국가대표 김병철, 김승현 선수가 참여해 3점슛 시범, 1:1 경기 및 팬 사인회를 펼치며 농구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지역예술인과 장애예술인의 축하공연이 더해져 스포츠와 예술의 하모니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휠체어농구 체험, 체성분 측정 프로그램이 이틀간 상시 운영돼 경기 관람뿐 아니라 함께 체험하고 즐기는 시간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장애인 인식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와 공주시 지방보조금 그리고 지역내 소상공인과 노동단체의 후원금으로 개최되어 지역사회 통합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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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찾아가는 이동목욕 서비스’ 재개
코로나19 등으로 중단했던 ‘찾아가는 이동목욕 서비스’ 사업을 이달부터 재개한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코로나19 등으로 중단했던 ‘찾아가는 이동목욕 서비스’ 사업을 이달부터 재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거동이 불편해 공중목욕탕을 이용할 수 없고 노인장기요양등급을 받지 못해 방문요양센터의 목욕서비스를 받을 수 없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목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보건소는 목욕 설비를 갖춘 이동목욕 차량을 새롭게 구입하고 요양보호사 자격 등을 갖춘 담당 직원을 충원하는 등 준비 작업을 완료했다.
목욕서비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보건소 건강관리과 방문보건팀으로 신청하면 되는데 사전 방문 조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다.
이와 함께 이동목욕 서비스 사업에 참여할 자원봉사자도 모집한다.
신청은 공주시자원봉사센터 또는 보건소 건강관리과 방문보건팀으로 하면 된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정기적인 목욕서비스와 함께 혈압, 체온 등 기초건강점검을 받을 수 있는 통합보건서비스 제공으로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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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논산시 농·축협,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
공주시-논산시 농·축협,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
[세종타임즈] 공주시와 논산시의 농·축협 지부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통한 지역사회 나눔 활성화에 뜻을 보탰다.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최원철 시장과 백성현 논산시장, 농협 충남세종본부 이종욱 본부장, 안종진 공주시지부장과 김동진 논산시지부장을 비롯해 지역 조합장 등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기탁식을 가졌다.
공주와 논산 농·축협 측은 고향사랑기부제 안착을 위해 상대 지역에 기부금을 전달하기로 하고 지난 9월과 10월 두 달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를 진행해 왔다.
임직원 650여명이 동참한 결과 총 6400만원의 기부금이 모이면서 이날 공주와 논산에 3200만원씩을 교차 전달했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 취지에 맞게 여러 답례품 목록 중 양 지역의 농특산물을 선택,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업·농촌 사랑을 실천하면서 의미를 더했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이번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에 동참해 준 농축협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상호 기부를 계기로 공주와 논산 간 교류와 상생이 지속되길 바라고 지역발전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도록 노력하자”고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뜻깊은 기부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마음을 합해주신 농축협 임직원,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논산과 공주는 반가운 이웃이자 행정·경제적 상생 파트너로 앞으로 두 도시가 손을 맞잡고 충남 남부권 부흥 나아가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 앞장서나가자”고 말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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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선정
공주시청사전경(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도비 14억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 또는 건물 등의 유휴공간에 태양광, 지열 등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내년부터 총사업비 32억 8천만원을 투입해 11개 읍면동 지역에 태양광 320개소, 태양열 1개소, 지열 31개소의 신재생에너지를 차질 없이 보급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 추진으로 화석연료 대체효과 526석유환산톤, 탄소 저감효과 436 탄소톤, 나무 7만 7960그루를 심는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공주시 에너지자립도 향상과 더불어 에너지 비용 절감과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률 경제과장은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과 에너지 자립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 에너지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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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식품영양학과, 공모전을 통해 노인식 건강 메뉴 시상
노인식 메뉴개발 공모전 실시(사진=공주대)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식품영양학과는 2023학년도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노인식 메뉴개발 공모전을 실시하여 우수 노인메뉴를 선정·시상하였다고 10일 밝혔다.
공모전에는 노인의 미각 감퇴와 저작·연하 기능의 저하를 고려하고 만성 질환 관리를 위한 다양한 영양식 메뉴가 출품되었다. 공모전에서 선보인 노인영양식은 ‘단호박 이불을 덮은 엉토닭/두플레’,‘두란두란죽, 작은텃밭, 보끌레어, 사과김치, 나두유’,‘닭고기 완자 분짜’,‘영양 만점 연어 버섯 솥밥과 멸치고추다대기, 마데라 쌀 머핀과 시니어 두유’,‘가지각색 라따뚜이, 꺳치밥, 신호등 피클’,‘된장리조또, 상추피클, 고구마푸딩, 두유오미자’이다.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임석빈 원장(은강의집)은 “매년 심사가 거듭될수록 새로운 노인식 아이디어가 개발되고 있고, 올해는 특히 노인식으로 사용하는 식재료가 매우 다양하고, 영양이 풍부한 다양한 메뉴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영양 만점 연어 버섯 솥밥과 멸치고추다대기, 마데라 쌀 머핀 등’ 메뉴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팀의 서예은학생(3학년)은 “메뉴개발을 위해 장수 10대 식품을 테마로 선정하여 메뉴를 개발하고자 하였다. 전공 지식을 접목 하여 다양한 식재료를 영양적으로 섭취할 수 있도록 메뉴 개발을 위한 고민과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인정받아 매우 기쁘고, 노령화시대에 걸맞는 노인 영양관리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국립대학육성사업 프로그램을 책임지고 있는 식품영양학과 김미현 교수는 “본 공모전은 노인 인구의 증가로 노인 영양관리 전문가의 수요와 역할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예비 영양사인 식품영양학과 재학생들의 노인 영양에 대한 중요성과 인식 향상을 위해 2019년부터 실시되어왔으며, 올해 5회 차를 맞이하게 되었다. 공모전을 통해 개발된 노인식 우수메뉴는 노인급식 현장에서 활용 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공모전은 국립공주대 식품영양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9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공모전 참가 접수를 받고, 11월 10일 현장 실기 심사를 통하여 최종 팀의 메뉴를 시상하였다.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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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감 민간우수공연프로그램 가족오페라 '사랑의 묘약'
포스터(사진=공주문화관광재단)
[세종타임즈] (재)공주문화관광재단은 12월 1일 오후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족 오페라 ‘사랑의 묘약’ 공연을 진행한다.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개최한다.
이 공연은 벨칸토 오페라의 걸작으로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작곡가 가에타노 도니체티의 코믹 오페라로 1832년 밀라노에서 초연되었으며 가벼움과, 진지함, 유쾌한 웃음과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담고 있어 오래도록 관객에게 사랑을 받아 왔다.
2007년 창단하여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을 진행해 온 노블아트오페라단은 원작의 아름다움과 따뜻함을 살려 작품 자체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감각의 연출을 더 해 여타의 <사랑의 묘약>과는 차별화되는 작품을 선보인다. 현대적으로 해석한 무대와 의상 등에 심혈을 기울여 전 연령이 관람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하였다.
내용으로 농부인 네모리노는 아름다운 지주의 딸 아디나를 짝사랑하고 떠돌이 약장수 둘카마라에게 사랑의 묘약을 구입한다. 하지만 사랑의 묘약의 정체는 싸구려 포도주인 터라 아무런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는데, 네모리노는 그 약효를 믿고 행동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빠른 전개와 오페라 전반에 흐르는 벨칸토 음악들은 유명하며, ‘남몰래 흘리는 눈물’과 ‘산들바람에게 물어봐’는 오페라를 모르는 사람도 알고 있는 대표적인 곡들이다.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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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보건행정학과, 제33회 학술제 ‘초록제’ 개최
포스터(사진=공주대)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보건행정학과는 오는 10일 산학연구관 강당에서 제33회 보건행정학과 학술제인 초록제(부제: 다채로운 색이 모여 새로운 빛을 만들다)를 개최한다.
초록제는 보건 관련 주요 정부기관과 병원의 지도자들을 초대하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국내의 질병예방·통제체계의 콘트롤타워인 질병관리청의 감염병위기대응국 위기대응총괄과 정통령 과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 박영민 부장, 세브란스병원 중입자치료센터 양재환 운영지원파트장,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주지사 우지은 주임의 특강이 마련되어 있다. 이처럼 다양한 현장의 생생한 경험담을 듣게 됨으로써 공주대 보건행정학과의 미래 인재들이 향후 진로를 설계하는 있어서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밖에도 보건 관련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공주대 보건행정학과 졸업생의 강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보건직(7급) 공무원 박가연, 질병관리청 양세정, 고려대학교 의료원 박찬호, 임상시험기관(CRO) 이재빈 졸업생의 특강이 마련되어 있다. 이러한 졸업생의 참여는 재학생들이 미래를 구상하는데 자극제가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졸업생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재학생들이 평소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물론 재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기량을 선보일 수 있는 영상제이다. 보건교육, 역학, 공중보건 관련 주제로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선보인 후 시상하게 된다. 더욱이 재학생들의 참여로 데이터를 활용한 보건의료를 주제로 포스터를 전시해, 통계를 활용하는 보건의료 현안을 파악하는 시간을 갖고, 창업특강(황원재)도 진행될 예정이다.
송인명 보건행장학과장은 “지난 1년 동안 교수진 및 학생들이 꼼꼼히 준비해 온 이 거대한 행사의 막을 올려서 공주대 보건행정학과가 보건행정 분야에서 다채롭고 빛나는 인재 양성의 보람임을 교내외에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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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21회 박찬호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성료
제21회 박찬호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성료(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전국의 초등학교 야구 꿈나무들이 참여한 제21회 박찬호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가 7일간의 열전을 끝으로 지난 8일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지난 2일부터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시도를 대표해 참가한 초등학교 34개팀 800여 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열정적인 경쟁을 펼쳤다.
8일 열린 결승전에서 대전 신흥초등학교는 서울 화곡초등학교를 7대 0으로 누르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공동 3위는 충북 석교초등학교와 서울 백운초등학교가 차지했다.
이날 결승전은 KBS2 TV에서 생중계되면서 미래 야구 스타들의 뜨거운 승부와 함께 공주에서 열리는 박찬호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를 전국에 알리는 기회가 됐다.
한편, 박찬호와 박용택 전 선수는 폐회식과 시상식에 참여해 어린 선수들을 격려하고 기념 촬영에 임하는 등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김재철 문화체육과장은 “2007년 8회 대회에 선수로 출전했던 세계적인 스타 김하성 선수처럼 박찬호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가 야구 꿈나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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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산림과학과,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 초청 특강 실시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산림과학과는 2023학년도 국립대학 육성사업 ‘스마트 농업 현장중심 융합 교육 사업 고도화’의 일환으로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을 초청하여 특강을 지난 7일 산업과학대학 컨벤션홀에서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중부권을 중심으로 한 산림 분야의 주요 이슈, 이와 관련된 산림청의 역할, 산림공무원이 가져야 할 역량에 대한 내용으로 특강을 진행하였으며, 도전의식을 가지고 정진하여 산림 분야를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강에는 산업과학대학 이영진 학장을 비롯한 산림과학과 교수, 재학생 등 90여명 등이 참석하였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생들의 평소 산림청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가지게 되어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송초롱 산림과학과장은 “이번 특강으로 학생들의 진로 선택 폭이 넓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강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진로목표 설정 및 달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3-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