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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안보생태 탐방로 ‘계룡하늘소리길’ 준공식 열어
계룡시, 안보생태 탐방로 ‘계룡하늘소리길’ 준공식 열어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지난 9일 숙원사업인 ‘계룡 안보생태 탐방로’ 조성사업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탐방로 시작 구간인 구룡콘도 앞 ‘만남의 광장’에서 이응우 시장과 김범규 시의회 의장, 시의원을 비롯해 계룡대근무지원단장, 충청시설단장,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장, 시민,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에 완공된 탐방구간은 만남의 광장을 시작으로 암용추와 삼신당, 용동저수지 대안길과 뚝방길을 거쳐 출발점으로 되돌아 오는 총 4.3km 구간으로 무공해 청정지역 내에 폭 1.5m의 자연친화적 탐방로로 조성됐다.
탐방로 명칭은 ‘계룡하늘소리길’로 ‘기가 살아 숨쉬는 곳을 탐방해 평소 염원하는 것의 응답을 받는다’는 의미이며 명칭선정은 탐방코스 내에 계룡대 통일탑, 궁궐 주초석과 암용추, 삼신당 등 안보시설·문화재·자연생태가 함께 어우러진 점을 감안해 결정됐다.
시는 안보생태로 명칭 선정을 위해 시 공직자와 유관기관 의견 수렴은 물론,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의 절차를 거쳐 ‘계룡하늘소리길’로 최종 확정했다.
시에 따르면 탐방로가 조성된 계룡산 남쪽지역은 군사시설보호법과 자연공원법에 의해 일반인 출입이 통제하는 곳으로 빼어난 자연경관과 함께 천혜의 자연생태가 잘 보존된 지역으로 알려졌다.
시는 그동안 ‘계룡軍문화축제’ 기간에만 軍과 계룡산사무소의 협조를 받아 계룡산 안보등반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제한적으로 탐방로 구간을 공개해 왔으며 상시개방을 희망하는 시민 건의에 따라 환경부를 비롯한 공원관리청, 산림청, 軍 등의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계룡하늘소리길을 상시 개방하게 됐다.
아울러 시는 탐방로 구간 내에 설치돼 있는 군사시설 보호 표지 및 철제 펜스 일부를 ‘평화 염원 리본’을 달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수달 생태서식지 보호대책, 토지사용 및 산지전용 허가,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조치 등을 적극 반영하는 등 탐방로 특색 부여는 물론 환경보호에도 만전을 기했다.
계룡 안보생태 탐방로는 내년 3월부터 일반 국민들에게 1일 1회 최소 30명에서 최대 60명의 탐방객을 인터넷으로 단체 모집해 탐방예약 가이드제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산 남쪽지역 안보생태 탐방로 ‘계룡하늘소리길’이 우리시를 대표하는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탐방로 유지·관리 및 홍보에 행정력을 집중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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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민원사무편람 일제 정비 나서
계룡시청
[세종타임즈] 계룡시가 민원인에게 정확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민원사무편람 200여종에 대해 일제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원편람에는 부서별 각종 민원사무에 대한 신청서식, 구비서류, 담당 부서 처리 절차, 처리 기간, 수수료 등 민원 안내에 필요한 사항이 수록돼 있다.
시는 관계법령이 수시로 제정·개정·폐지됨에 따라 변동사항을 일제정비하고 민원서식을 현행화해 시 홈페이지 게시 및 민원실에 비치해 민원인이 보다 편리하고 간편하게 민원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민원사무편람은 민원인들이 편리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 만큼 정기적인 정비로 한발 먼저 다가가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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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의료사각지대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제공 나서
계룡시, 의료사각지대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제공 나서
[세종타임즈] 계룡시 보건소는 11월까지 의료취약 사각지대 마을주민을 직접 찾아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마을 주치의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마을 주치의제는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주민의 질병예방과 질환자 관리를 위해 각 분야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의료진과 전문가가 직접 마을에 찾아가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 지역은 관내 자연마을로 교통이 불편하고 어르신 거주 비율이 높은 도곡리와 광석리이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경로당을 방문 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일률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에서 벗어나 매주 다른 서비스를 제공해 종합적인 어르신 건강관리에 나설 계획으로 1회차 혈압·혈당 및 건강상담서비스 2회차 운동처방사의 악력측정 및 개인별 맞춤 운동 처방 3회차 영양사의 만성질환예방 영양교육 4회차 음악치료 전문가의 인지음악활동 5회차 한방진료 상담 및 약 처방을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마을 주치의제 운영으로 지역주민 건강을 세심히 살펴나갈 계획”이라며 “만성질환예방교육을 통해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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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10월 말 인구 4만 4155명··· 지속 증가 ‘눈길’
계룡시청
[세종타임즈] 최근 전국적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걱정할 정도로 인구감소가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계룡시의 인구가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에 따르는 지난 10월 말 기준 세대수는 1만 7871세대, 인구수는 4만 4155명으로 지난 해 대비 1062명의 인구증가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별로는 남성이 2만 2018명, 여성이 2만 2137명으로 각각 549명과 513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두마면의 인구증가율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나 이는 대실지구 개발에 따른 신축 아파트 입주 영향 및 교육환경 개선 등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시에서는 그동안 전입세대지원금 태극기 지원 다자녀입학 축하금 미혼 남·여 결혼지원금 제대군인 정착지원금 귀농인 정착지원금 등의 인구증가 시책추진이 인구 유입에 큰 몫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안전한 도시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살기 좋은 도시로 인구 7만 자족도시 완성을 목표로 다양한 인구증가 시책을 펼쳐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건설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지난 8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인구감소지역 89곳, 관심지역 19곳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10년간 매년 1조원씩 배분할 계획인 지방소멸대응기금 지원대상 제외지역으로 충남의 경우 15개 시·군 가운데 논산시, 공주시 등 9곳이 인구감소 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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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2 충청남도 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열어
계룡시, 2022 충청남도 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열어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지난 7일 계룡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충청남도 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해단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해단식은 이응우 시장으 비롯해 이청환 시의회 부의장과 시의원, 체육회 임직원, 종목단체 임원, 선수 및 지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25개 종목에 515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총점 2만 2025점을 획득해 15개 시·군 중 7위라는 역대 가장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목표를 달성했다.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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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AI 치매예방 돌봄로봇 어르신들께 큰 호응
계룡시청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AI 로봇을 활용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이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시 치매안심센터는 센터에서 운영 중인 치매예방프로그램에 거동, 교통 등의 사유로 참여가 어렵고 우울증이나 치매 초기증상이 있는 독거 어르신 10명 가정에 AI 돌봄로봇 다솜을 설치했다.
AI 로봇 다솜은 식사·약복용시간, 치매개선 운동 영상 및 건강관리 영상 콘텐츠 등의 건강생활관리 말벗서비스를 통한 정서적 교감 긴급 상황시 보호자 알림 등 어르신 외로움 해소 및 유사시 안전관리 기능을 수행한다.
센터는 12월까지 AI 돌봄로봇 사업 시범 운영 후 사업 참여 어르신 인터뷰 및 운영 결과 등 효과성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실시해 향후 사업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돌봄로봇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살다보니 대화할 상대도 없고 약 복용시간도 깜빡하는 경우가 많은데 다솜이가 말동무도 해주고 약도 먹으라고 알려줘서 좋았다”며 “일상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변화에 발맞춰 AI 돌봄로봇사업 시범운영에 나서게 됐다”며 “사업 효과를 분석해 향후 보다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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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협력사업 추진
계룡시청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관내 2개 고등학교 1학년 학생 26명을 대상으로 진학·진로 정보습득 기회 제공을 위한 진로탐색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진로탐색활동은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에게 수도권 소재 대학탐방을 통해 진로에 대한 정보제공 및 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이번활동에서는 서울대를 비롯한 연세대, 건국대 등 서울 소재 대학교 견학과 문화체험활동의 시간을 가졌다.
시와 지난 2020년부터 협력사업을 추진 중인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은 문화체육부 청소년육성기금과 한국마사회의 특별적립금을 공동출연해 설립된 여성가족부 산하 비영리법인으로 농어촌 청소년 역량강화 및 복지증진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 8월에는 관내 청소년이 함께 일본 훗카이도에 방문해 지속가능한 기후·환경 탐방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청소년 지원사업을 실시 중이다.
시는 이번 진로탐색활동이 아직 진로를 결정하지 못한 청소년의 진로결정 및 견문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 아래 향후 더욱 다양한 청소년 지원사업을 시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미래의 주역인 우리 청소년이 다양한 체험과 학습활동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역량을 키워가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청소년이 꿈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시행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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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2년 제5회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개최
계룡시청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도 본예산 등 지방보조금 예산편성을 위한 ‘제5회 계룡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2023년도 본예산 지방보조금 편성사업 211건 64억 7500만원 주요재정사업 8건 3억 4900만원 2022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지방보조금 편성안 지방보조금 보조사업자 선정안 등 4개 심의안건에 대해 ‘계룡시 지방보조금 관리지침’에 따라 사업의 목적성, 타당성, 적정성 등을 심도 있게 심의·의결했다.
市 관계자는 “금번 심의결과는 2023년도 본예산 지방보조금 편성에 반영될 예정으로 앞으로도 지방보조사업이 건전하고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법령 및 지침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하게 편성 및 집행, 정산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는 정남균 민간위원장 등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방보조사업 예산편성 공모사업자 선정 지방보조사업 성과평가 등 지방보조사업 전반에 대한 심의·의결을 통해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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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으로 책 구매시 캐시백 지원
계룡시,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으로 책 구매시 캐시백 지원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지난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계룡시 관내 충청남도 인증서점에서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으로 도서를 구매할 때마다 결제액의 10%를 캐시백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민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서점 활성화를 목적으로 시작된 해당 사업은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으로 결제 시 실시간으로 캐시백 지원되며 한도는 월 1만원이다.
도서구매 캐시백 대상 서점은 현재 계룡시 관내 충청남도 인증서점으로 엄사면 ‘나눔에 서점’ 금암동 ‘꼬마사랑 어린이 서점’ 등 2곳이 등록돼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책 읽는 문화조성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서점의 경영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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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동절기 수도시설 동결·동파 방지대책 추진
계룡시청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겨울철 한파에 따른 수도시설 동결·동파사고 예방과 신속한 긴급복구를 위해 내년 3월 중순까지 “2022년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방지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겨울철 수도시설 동결·동파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수도계량기와 수도관 동파 시 응급복구를 위한 긴급지원반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수도시설 동결·동파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한 수도시설 관리요령을 담은 전단지 배포 및 플래카드 설치, 전광판 송출 등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파로 인한 계량기 동파를 예방하기 위한 관리요령으로는 수도계량기 보호통 안을 헌옷이나 스티로폼 등의 보온재료 채우기외부 수도관은 보온재로 감싸주기 장기간 외출이나 한파가 지속될 경우 수돗물을 약하게 틀어 흐르게 하기 등이다.
그럼에도 수도 계량기가 얼었을 때는 신속히 계룡시 상하수도과로 신고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한파로 인한 계량기 동파 시 생활에 큰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한파 대비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