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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공주대,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주민참여단 모집
계룡시-공주대,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주민참여단 모집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공주대학교 글로벌 프롭테크 연구소와 함께 스마트시티조성 및 리빙랩 추진을 위한 주민참여단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는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교통·환경 및 주거 문제 등을 해결해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한 '똑똑한 도시'를, 리빙랩은 ‘생활 속의 실험실'이란 뜻으로 민·관·산·학이 상호 협력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주민 체감형 사회문제 해결방법론을 말한다.
시는 주민이 직접 도시문제를 발굴·해결토록 하기 위해 주민참여단 모집에 나섰으며 주민이 직접 지역의 도시 문제 및 관련 정책을 제안하고 소통하도록 함으로써 지속가능 도시의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참여단은 계룡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서를 제출한 주민들의 생활권·성별·연령별 비율을 반영해 최종 30명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주민참여단은 오는 26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9월까지 개선이 필요한 도시문제 발굴은 물론 구체적인 해결방안 수립·실행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또한 매달 정례회의를 개최해 발굴된 도시문제 해결방안에 대한 대한 주민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론과 현장을 겸비한 아우르는 교육을 통해 스마트시티 사업 이해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스마트시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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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3050 여혼당당 자격증 과정’ 참여자 모집 나서
계룡시청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3050 여혼당당 자격증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계룡시는 군인가족이 인구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전국을 발령 지역으로 하는 군인 특성상 잦은 이사로 인한 직업군인 배우자의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금번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군인가족은 물론 30대에서 50대까지의 여성이라면 계룡시민 누구나 여혼당당 자격증 과정에 참여 가능하며 모집인원 초과 지원시 전산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은 요양보호사와 핸드드립 자격증의 2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진행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이론과 실습을 함께 진행하는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요양보호사 자격증 과정은 요양보호 제도의 이해부터 80시간의 실습 등 총 240시간의 교육을 통해 요양보호 전문가를 양성해 고령사회에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전문요양보호사로서의 재취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경력단절 여성은 일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도 선뜻 나서기가 쉽지 않다”며 “이번 자격증 과정 교육이 직업적 기반 마련의 토대가 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050 여혼당당 자격증 과정 참여 희망자는 19일부터 23일까지 계룡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되며 교육과정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청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에 문의하면 된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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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우리가곡 100년의 드라마 굿모닝, 가곡’ 공연 개최
계룡시, ‘우리가곡 100년의 드라마 굿모닝, 가곡’ 공연 개최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오는 24일 오후 4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우리가곡 100년의 드라마 굿모닝, 가곡’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가곡 100년의 드라마 굿모닝, 가곡’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와 지역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 보훈단체 및 계룡시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1920년대 일제강점기 국권을 빼앗긴 어두운 시절, 우리 가곡의 탄생부터 일제로부터의 해방 그리고 한국전쟁에 이르기까지 격동과 변화의 근현대사 속 대한민국 역사와 정서를 담은 가곡을 한 편의 드라마와 같이 구성해 관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국립중앙극장 극장장과 문화관광부 장관을 역임한 김명곤 감독이 연출과 진행을 맡았으며 합창단은 세계 유일의 클래식 교수 앙상블 단체인 이마에스트리가, 지휘는 이마에스트리 양재무 음악감독이 담당하며 피아니스트 김효성의 피아노 연주가 곁들여져 관객들로 해금 대한민국 가곡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연출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한민족의 역사와 얼이 담긴 이번 공연을 통해 대한민국이 이룬 찬란한 역사의 감동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입장료는 전석 2만원이며 공연 티켓은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기타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에 문의하면 된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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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애향장학회, 임시이사회 개최
계룡시애향장학회, 임시이사회 개최
[세종타임즈] 계룡시애향장학회는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이사회에서는 2023년 대학생 국외연수 장학생 선발에 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선발된 16명의 학생은 3주간 싱가포르 DIC대학에서 영어학습, 다문화체험, 기업탐방 등 견문확대를 위한 배움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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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어르신 대상 마음토닥 원예교육 실시
계룡시, 어르신 대상 마음토닥 원예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2회에 걸쳐 대한 노인회 계룡시지회에서 노인대학 회원 120여명을 대상으로 ‘마음토닥, 어르신 원예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연체험학습장 정성일 대표를 강사로 초빙한 이번 교육은 실내식물 관리와 반려 식물심기 실습을 통해 식물 키우기 전반에 대해 학습하고 식물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집안에 꽃이 피는 식물 친구가 생겨서 기분이 좋고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반려식물을 정성껏 잘 키워보고 싶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식물을 활용한 신체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삶의 활력을 느끼고 우울감도 해소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원예활동 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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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팥’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나서
계룡시, ‘팥’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나서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14일 음식개발, 축제기획 등 ‘팥’을 활용한 관광상품화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관내 두마면의 지역명칭 유래는 팥이나 콩을 가는 마을이라는 뜻으로 오래전부터 팥이 지역특산물로 생산돼 왔으며 조선 태조 이성계가 현재의 신도안면 지역으로 천도 추진 시 인부들에게 팥죽을 끓여 먹였다는 고사도 있는 등 예로부터 팥이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알려졌다.
시는 두마면 지명 유래와 고사를 바탕으로 시를 대표하는 특산물로서의 ‘팥’에 대한 스토리를 입히고 기존 팥거리축제와 연계해 지역을 상징하는 관광상품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팥빙수·팥요리 축제 등을 기획해 타 지역 방문객 유치 및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팥파이, 팥스넥, 팥젤리샐러드 등 팥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 개발은 물론 시민 대상으로 팥 음식 교육, 軍문화축제 시 팥음식 체험장 운영 등 팥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두마면이라는 지명 유래에서 알 수 있듯이 계룡시는 오래 전부터 팥이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생산·재배돼왔다”며 “팥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보다 많은 관람객이 계룡시를 찾을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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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주민자치 바로알기 시민교육 열어
계룡시, 주민자치 바로알기 시민교육 열어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 바로 알기 시민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두마면 주민자치회 제2기 위원 공개모집에 따른 위원 신청자 사전교육을 위해 열렸으며 각 면·동 주민자치회 위원은 물론 평소 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시민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강사로는 사단법인 ‘마을’ 송문식 이사장과 지역순환경제센터 박진하 정책실장을 초빙해 주민자치 활동 및 주민자치회 위원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공동체가 안고 있는 과제와 주민참여를 통한 각 과제별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방법 등에 대한 교육도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주민자치의 개념부터 타 시·군의 우수 주민총회 사례 등을 학습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참여의 중요성을 느낀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보다 성숙하고 수준 높은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시민교육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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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감염병 예방 위한 하절기 방역소독 본격 나서
계룡시, 감염병 예방 위한 하절기 방역소독 본격 나서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하절기 유해 해충과 이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야간 집중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해충 구제를 위해 하수구 연막 소독 오염되거나 고인물에 대한 잔류분무 전개 모기 등 위생해충 주요 서식지 유충구제 공원 내·공중이용시설 화장실 잔류분무소독 아파트 단지 내 연막소독 등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보건소는 이를 위해 2개 반으로 편성된 방역기동반을 운영해 면·동별 취약지역 및 주민신고지역 등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추진하며 동시에 오는 9월 30일까지 위생해충 방역소독 신고센터를 운영해 주민 신고 시 신속하게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임방원 보건소장은 “건강을 위협하는 여름철 모기 등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에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해 주시고 생활 속에서는 해충 주요 서식지 또는 출몰 지역 발생 시 보건소에 신고하는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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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3년 제1기분 자동차세 10억 800만원 부과
계룡시청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2023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7592건, 10억 800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되는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자동차 등록원부상 올해 6월 1일 기준 차량 소유자이며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차량이 과세대상이다.
과세기간은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기간 중 차량을 신규 등록하였거나 이전 등록한 경우엔 소유기간만큼 일할 계산되며 경차, 승합차, 화물차 등 연간 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이번 1기분 자동차세에 연 세액이 부과되는 만큼 하반기에는 별도 자동차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납부기한은 6월 30일까지이고 6월 중 연납을 하면 연세액의 3.5%를 감면받을 수 있다.
납부는 전국 은행을 방문하거나 입·출금기를 통한 계좌이체 및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고 위택스 에서도 납부 가능하다.
또한 고지서 상의 납부용 QR 코드를 인식하면 카카오톡 어플과 네이버 어플 등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납부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는 만큼 시민들이 기한 내 납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납세편의시책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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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3년 탄소중립 실천 그림 공모전’ 개최
계룡시청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3년 탄소중립 실천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환경보호 의식을 함양하고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열리며 지구사랑 및 탄소중립 실천 방안,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 등 자유롭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그림에 녹여내면 된다.
관내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으며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저학년은 8절지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고학년은 5절지에 작품을 완성해 오는 6월 30일까지 학교에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입상작은 오는 9월 7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2050 탄소중립 실천 확산대회’ 환경행사에 전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구온난화와 대기환경 악화 등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