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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3년 제3회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개최
계룡시, 2023년 제3회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개최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2회계연도 지방보조사업 성과평가 및 주요재정사업 사후평가 등 심의를 위해 ‘제3회 계룡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는 2022년도에 실시한 15개 부서 243건의 지방보조사업 43억 8000여만원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관리지침’에 따라 심도 깊은 성과평가를 실시했으며 평가결과 매우 우수사업 29건, 우수사업 70건, 보통사업 117건, 미흡사업 22건, 평가제외 5건 등으로 평가·의결했다.
또한, 8개 부서 15건의 주요재정사업 3억 8900여만원에 대해 사업계획 및 관리분야, 성과 및 환류 등 세부 평가지표에 따라 매우 우수사업 5건, 우수사업 4건, 보통사업 5건, 미흡사건 1건 등으로 평가·의결했다.
市 관계자는 “금번 심의결과 미흡이하 사업들은 2024년도 예산편성 시 지원 축소 등 보조금이 삭감될 예정”이라며 “정부 국정과제인 지방보조금 투명성 확립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보조사업이 공정하게 이루어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는 정남균 민간위원장 등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방보조사업 예산편성 및 성과평가, 공모사업자 선정 등 보조사업 전반에 대한 심의·의결을 담당하는 법정위원회로 지방재정 건전화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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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농작물 병해충 대응 강화를 위해 간이진단키트 도입
계룡시, 농작물 병해충 대응 강화를 위해 간이진단키트 도입
[세종타임즈] 계룡시가 간이진단키트를 활용해 농작물 병해충 대응에 나선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이상기온에 따라 다양한 병해충이 발생함에 따라 병해충 분석 의뢰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원예작물에 큰 피해를 주는 주요 세균과 바이러스를 진단할 수 있는 간이 진단키트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진단키트는 시들음병, 풋마름병, 역병 등 세균병 3종류와 TSWV, CMV 등 바이러스 7종류의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고추, 토마토 등 다양한 원예작물에 적용 가능하다.
기존 진단 방법을 따를 경우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까지 4일에서 6일의 시간이 소요되지만 간이키트를 활용하면 10분 내로 결과를 측정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농작물 병해충 감염여부를 신속히 확인해 농가 피해를 예방하고 다른 농작물로의 전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간이진단키트를 도입하게 됐다”며 “농가에서는 의심 증상 발견시 조기에 원인을 규명할 수 있도록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작물 병해충 신고 및 간이진단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팀에 문의하면 된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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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올해 상반기 충남도내 인구증가율 1위 기록
계룡시, 올해 상반기 충남도내 인구증가율 1위 기록
[세종타임즈] 계룡시가 올 상반기 인구상승률 2.64%를 기록하며 충남도 내 15개 시·군 중 가장 높은 인구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계룡시 인구는 4만 5600명으로 올해 1월 말 기준 4만 4425명보다 1125명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단순 인구 증가 외에도 만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인구 역시 같은 기간 2.75% 상승하며 젊고 역동적인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계룡시의 이같은 인구 증가는 대실지구에 분양한 공동주택 입주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해 8월에는 600세대, 내년에는 823세대의 공동주택 입주가 남아있는 만큼 당분간 인구증가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계룡시가 올 상반기 인구상승률 2.64%를 기록하며 충남도 내 15개 시·군 중 가장 높은 인구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계룡시 인구는 4만 5600명으로 올해 1월 말 기준 4만 4425명보다 1125명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단순 인구 증가 외에도 만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인구 역시 같은 기간 2.75% 상승하며 젊고 역동적인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계룡시의 이같은 인구 증가는 대실지구에 분양한 공동주택 입주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해 8월에는 600세대, 내년에는 823세대의 공동주택 입주가 남아있는 만큼 당분간 인구증가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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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마초등학교 텃밭 원예프로그램 성료
계룡시, 두마초등학교 텃밭 원예프로그램 성료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도시·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 17일부터 7월 13일까지 5회에 걸쳐 두마초등학교 학생 22명을 대상으로 ‘함께 자라는 텃밭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텃밭교육은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다원적 가치 확산을 위한 ‘학교 교육형 도시농업 모델 조성 시범사업’ 일환으로 흙의 구조 및 파종 실습 상자 텃밭 과채류 정식 및 밭작물 식재 친환경 퇴비 및 병해충 방제 등 텃밭 키우기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진행됐다.
텃밭교육 강사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 ‘텃밭 전문강사 양성 교육’ 수료생이 강사로 나서 그 의미를 더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내 손으로 심은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고 내년에는 더 많은 텃밭수업이 진행되었으면 좋겠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학교 텃밭 원예프로그램으로 과학탐구 분야 소양은 물론 단체활동을 통한 사회성 향상 및 올바른 식습관 형성 등 교육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생태감수성 향상을 유도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형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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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3년 여름, 광복단결사대 한훈기념관에 오다’ 행사 열어
계룡시, ‘2023년 여름, 광복단결사대 한훈기념관에 오다’ 행사 열어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신도안면에 위치한 한훈기념관에서 ‘광복단결사대, 한훈기념관에 오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훈기념관의 여름방학 교육 프로그램인 한훈기념관에 오다는 7월 21일 28일 8월 4일 14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총 4회 진행될 예정으로 전시해설, 전시 활동지 풀이, 한훈 카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전시 활동지는 전시 해설을 들은 후 나라를 빼앗긴 시대상황의 이해와 한훈 선생의 독립운동 이야기, 광복의 기쁨을 스티커 붙이기, 그림 그리기, 내가 완성하는 광복신문 등으로 표현하는 활동이며 한훈 카드 만들기는 한훈 선생 캐릭터를 활용해 3D 입체 카드를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이다.
시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자녀들과 함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고 우리 지역에서 독립운동을 하신 한훈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한훈기념관에 오다’ 행사를 마련했다”며 “독립운동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이번 행사에 학생과 학부모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복단 결사대, 한훈기념관에 오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한훈기념관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계룡시는 제78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서대문형무소에서 열리는 ‘2023 서대문독립페스타’ 행사에도 참여할 계획으로 행사장에 부스를 마련해 한훈기념관을 홍보할 예정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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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재난현장 점검하며 피해 최소화 총력 기울여
이응우 계룡시장, 재난현장 점검하며 피해 최소화 총력 기울여
[세종타임즈] 이응우 계룡시장이 연일 지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및 사고예방을 위해 재해위험지역을 찾아 현장상황을 점검했다.
시에 따르면 계룡시 지역에는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강우로 인해 17일 07시 현재 441mm의 집중호우가 내렸으며 이에 따라 경사면 토양이 유실되고 나무가 쓰러지는 등의 피해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장은 현장 상황을 점검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할 것을 당부했으며 긴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초동대처로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현재까지 많은 비가 내렸지만 집중호우를 대비한 시민들의 철저한 대비와 시의 사전 점검으로 인해 큰 피해 상황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제방 유실, 일부 주택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해 마음이 아프다”며 “시민안전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며 시민들께서는 위급 상황 발생이 우려될 경우 안전한 곳으로 즉시 대피하고 신속한 신고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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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밝고 아름다운 공중화장실’ 조성 완료
계룡시, ‘밝고 아름다운 공중화장실’ 조성 완료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깨끗하고 편안한 화장실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3개소에 ‘밝고 아름다운 공중화장실 조성’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시는 시민 누구나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추가 조성을 위해 도비 6300만원, 시비 2억 700만원 등 총 2억 7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향적산 치유의숲, 엄사중학교 소공원, 두계천에 첨단 간이화장실 3개 동을 신축했다.
금번 공중화장실 조성 장소는 많은 시민들이 산책하는 구간으로 시민 요구사항을 반영해 추진했으며 조성 완료한 3개소는 기존 설치된 공중화장실과 같이 365일 운영·관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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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영업용 대형차량 밤샘주차 단속 실시
계룡시청
[세종타임즈] 계룡시가 영업용 대형차량 밤샘주차 단속에 나선다.
시는 교통사고 예방과 건전한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21일 자정을 기해 영업용 차량 차고지외 밤샘주차 행위에 대해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영업용 화물자동차는 관련 법령에 따라 허가시에 신고된 차고지에 주차해야 하나, 주택가 이면도로나 주요 간선도로 등에 불법으로 주차하는 사례가 많아 일반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 방해 및 사고 야기, 소음 및 매연 공해 등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지난 4월 밤샘주차 상습지역 위주로 지도·단속을 실시해 불법주차차량에 대해 안내문과 계고장을 부착했으나 현재까지도 무분별한 밤샘주차 행위로 인해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밤 12시부터 새벽 4시까지 1시간 이상 주차한 영업용 화물자동차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활동을 전개해 적발된 차량은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차량 운행정지 또는 과징금의 행정처분을 부과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영업용 대형차량들의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불법 밤샘주차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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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안보생태탐방로 업무협약 체결··· 민군상생협력 척척
계룡안보생태탐방로 업무협약 체결··· 민군상생협력 척척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지난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계룡대근무지원단,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와 계룡안보생태탐방로 정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응우 시장과 이강한 계룡대근무지원단장, 박경필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계룡안보생태탐방로’ 구간은 지난 30여 년간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되던 곳으로 그동안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의 끝에 시험탐방을 거쳐 7월 17일부터 일반에 개방한다.
계룡안보생태탐방로 구간은 총 10.4km 코스로 1구간과 2구간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계룡시 홈페이지를 통해 탐방예약가이드제로 운영한다.
제1구간은 계룡대 영내 구간으로 병영체험관에서 출발해 통일탑 및 주초석 등을 차량으로 관람하며 제2구간은 ‘계룡하늘소리길’로 구룡관사 입구에서 시작해 용동저수지 둘레길, 암용추, 삼신당에 이르는 구간을 도보로 탐방하게 된다.
탐방로 구간의 대표적인 볼거리로는 천혜의 자연생태가 잘 보존된 용동저수지 둘레길을 시작으로 ‘계룡 9경’ 중 하나로 암용이 도를 닦아 승천했다는 전설이 있는 ‘암용추’가 있다.
암용추 안쪽으로는 경술국치 후 망국의 한을 품고 계룡산에 모여민족정신을 지킨 12인의 호와 이름이 새겨진 ‘용산십이일민회’와 충남민속문화재 제19호로 태조 이성계가 백일기도를 드리고 조선을 건국했다는 ‘삼신당’도 있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계룡시에 위치한 3軍 본부의 안보 자산과 계룡산의 자연생태환경 그리고 계룡시의 문화재 자산을 연계한 안보생태탐방 프로그램을 개발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탐방로로 자리매김하도록 탐방로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날 체결된 협약을 통해 계룡시는 탐방로 운영·관리와 함께 하늘소리길 일원에서 민원 및 안전사고 발생시 관계기관에 상황 전파를 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계룡대근무지원단은 평일 계룡대 영내 구간에 대한 탐방객 출입 보안 조치 및 차량 관람 협조와 함께 하늘소리길만 탐방 시 구룡콘도 주차장 사용 협조 관련 업무를 하게 되며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는 탐방로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계룡시와 협의·소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안보생태탐방로 본격 운영을 앞두고 관련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탐방로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전국에서 오직 계룡시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안보생태탐방로 운영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이 계룡시를 찾아 계룡시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탐방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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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재해위험지역 현장점검 실시
이응우 계룡시장, 재해위험지역 현장점검 실시
[세종타임즈] 이응우 계룡시장이 집중호우에 따른 재해위험지역을 방문해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13일 야간부터 시작된 강우로 인해 계룡시 지역에 128mm의 비가 내림에 따라 이 시장은 호우로 인해 수위가 상승한 하천과 경사면 유실지역 등을 살펴보며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대비태세를 강조했다.
이응우 시장은 “자연재난 앞에서는 과도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춰야만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며 “위험지역 수시 점검 및 신속한 초동대응으로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