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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아산시 산림교육 정기반 오리엔테이션'개최
아산시, '2026년 아산시 산림교육 정기반 오리엔테이션'개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아산시 산림교육 정기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2026년 산림교육 정기반 프로그램’에 선정된 관내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등 61개 교육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교육기관 지정증서 수여와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으며 산림교육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선정된 기관의 유아·아동은 3월~11월까지 권곡 유아숲체험원을 비롯한 5개 권역에서 정기적으로 유아숲지도사와 함께 자연 관찰, 생태 체험, 창의 활동 등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김선옥 시 환경녹지국장은 “산림교육 정기반은 아이들이 숲에서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감수성과 배려심을 키울 수 있는 아산시 대표 산림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숲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 산림교육문화 누리집에서 h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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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산불방지 실무협의회 개최…민·관·군 공조체계 강화
아산시, 산불방지 실무협의회 개최…민·관·군 공조체계 강화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범수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산불방지 실무협의회’를 열고 산불 예방과 신속 대응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했다.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유관기관 간 공조를 강화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이날 협의회에는 아산소방서 아산경찰서 산림조합, 한국전력공사, 의용소방대 등 42개 관계 기관·단체가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최근 산불 발생 사례 및 원인 분석 △산불 취약지역 관리 방안 △주민 홍보·교육 강화 △기관별 대응 역할 분담 △주민 대피체계 구축 등을 집중 논의했다.특히 지난주 예산군 대술면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사례를 공유하며 초기 대응의 중요성과 유관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 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대를 모았다.김범수 부시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에서도 시작돼 막대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아산시는 산불 예방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시는 이번 협의회에서 도출된 사항을 바탕으로 산불 예방 홍보를 확대하고 장비와 인력 점검을 강화해 산불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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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로 입증된 아산 민생경제… 아산페이 '선순환 효과'뚜렷
수치로 입증된 아산 민생경제… 아산페이 '선순환 효과'뚜렷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아산페이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민생경제 통합 패키지’정책이 실질적인 경제 지표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경기 위축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지역 내 자금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골목상권으로 다시 흐르는 ‘소비 선순환’구조가 안착했다는 평가다.2025년 아산페이 3723억원 판매…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아산시에 따르면 2025년 아산페이 판매액은 3722억 5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8.9% 증가했다.시기별로는 상반기 1487억원, 하반기 2235억원이 판매되어 하반기 비중이 약 60%를 차지했다.특히 12월 판매액은 590억 8500만원으로 월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이는 국비 확보를 통해 18%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연말 소비를 지역 내로 끌어들인 결과로 풀이된다.올해 역시 순항 중이다.2026년 1월 판매액은 360억 3400만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4억 2100만원 증가했다.파격 할인 혜택이 종료됐다에도 이용자 층이 두텁게 형성됐다을 보여준다.이용 방식은 모바일 결제가 98.57%를 차지하며 디지털 중심의 이용 구조가 완전히 정착된 것으로 나타났다.생산·고용·소비 지표 동반 확대… 경제 파급효과 ‘가속’아산시가 의뢰하고 코데이터솔루션이 분석한 ‘아산페이 발행 운영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아산페이는 2025년 한 해 동안 1220억 7700만원의 생산유발효과와 561억 2900만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조사됐다.주요 지표의 성장세도 뚜렷하다.생산유발효과는 2023년 769억원에서 2025년 1220억원으로 부가가치유발효과는 같은 기간 353억원에서 561억원으로 대폭 확대됐다.일자리 창출을 의미하는 취업유발효과 역시 2023년 639명에서 2025년 1015명으로 늘며 고용 안정에 기여했다.특히 정책 성과의 속도에 주목할 만하다.2025년 하반기 6개월간 거둔 경제적 파급효과는 2023년과 2024년 각각의 연간 성과 대비 92~98% 수준에 도달했다.불과 반년 만에 과거 1년 치에 맞먹는 파급력을 보이며 지역 경제의 기초 체력을 빠르게 키운 셈이다.이와 함께 아산페이 3665억원 결제 금액 기준, 역외유출 방지 효과와 순소비 증대분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정책 실효성을 수치로 증명했다.금융부터 판로까지… 촘촘한 ‘통합 지원 패키지’가동 시는 단순 예산 지원을 넘어 금융, 고정비, 판로를 하나로 묶은 통합 패키지를 가동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있다.금융 부문에서는 1537개소에 510억 2200만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실행해 자금난을 해소했다.고정비 부담 완화를 위해 644개소에 사회보험료를 지원했으며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도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특히 2025년 시작된 공공배달앱 ‘땡겨요’아산시 서비스는 운영 1년 만에 관내 가입자 6만 7701명, 가맹점 2242개소를 확보하며 지역 밀착형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2025년 한 해 관내 누적 결제 건수 20만 4955건, 결제액 약 51억원에 달한다.‘땡겨요’는 2% 이하의 낮은 중개 수수료 체계로 소상공인의 비용 절감에 기여하고 소비자에게는 지역화폐 결제 혜택을 제공하며 민생 경제의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고 있다.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키우려는 아산시의 민생경제 지원 행보는 2026년에도 계속된다.시는 2026년 아산페이 사용확대를 위한 대외 메시지를 “아산페이로 먹GO·놀GO·자GO”로 일원화하고 생활 밀착형 체감 정책을 확대한다.발행 규모는 4000억원 수준으로 유지하며 11%의 상시 혜택을 통해 지역 상권의 활력을 이어갈 방침이다.아산시 관계자는 “객관적 지표로 확인된 민생경제의 회복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것이 핵심”이라며 “아산페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 지원 모델을 더욱 고도화해 현장에서 직접 느끼는 체감 경기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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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가동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봄·가을철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본격 가동한다.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영농부산물 소각에 따른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농업인이 부산물을 소각하지 않고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파쇄 지원을 강화해 산불 예방할 방침이다.현재까지 읍·면·동을 통해 접수된 파쇄 희망 마을은 3월 중 집중 파쇄할 예정이며 영농부산물 발생이 집중되는 가을 수확철에는 파쇄 면적을 45ha까지 확대할 계획이다.특히 농작물 수확 후 볏짚, 콩대, 고춧대 등을 무단 소각할 경우 산불 위험은 물론 대기오염을 초래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김기석 농업기술과장은 “영농부산물 소각은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자체 소각 대신 파쇄 지원사업을 적극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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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충남경제포럼'참석…"기업 섬김 행정"강조
오세현 아산시장 '충남경제포럼'참석…"기업 섬김 행정"강조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오세현 아산시장이 25일 온양관광호텔에서 열린 ‘제199차 충남경제포럼’에 참석해 지역 경제인들과 산업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전략을 공유하며 기업 중심의 시정 운영 의지를 밝혔다.충남북부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충남경제포럼은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는 경영 정보를 제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충청남도와 아산시, 천안시 등 지역 기업 간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는 경제 교류의 장이다.이날 포럼에는 지역 경제인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연구원 조철 연구위원이 ‘2026년 산업 환경 변화와 제조업의 전략적 과제’를 주제로 강연했다.또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 제조 전환, 공급망 다변화 전략 등 국내 제조업의 대응 방향을 모색했다.오 시장은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와 산업 구조 전환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지방정부의 역할은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있다”며 “기업을 섬기는 행정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 아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기업 성장과 산업 기반 확충에 힘입어 지난해 말 인구 40만명을 돌파하는 등 도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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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배냇저고리 만들기'인기 속 마무리
아산시보건소, '배냇저고리 만들기'인기 속 마무리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보건소는 25일 ‘예비부모 건강교실’을 호평 속에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출산을 앞둔 임산부와 배우자, 가족이 함께 참여해 아기의 탄생을 기다리는 설렘을 나누고 부모로서의 책임감을 되새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배냇저고리를 직접 만들며 건강한 출산과 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예비부모 건강교실은 임산부와 가족을 대상으로 임신·출산·육아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지난해 태교교실이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는 총 9회에 걸쳐 다양한 주제의 태교교실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프로그램 신청은 매월 1일부터 아산시보건소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은 아산시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인묵 보건행정과장은 “배냇저고리 만들기 프로그램이 임산부와 가족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돼 기쁘다”며 “앞으로 이어질 태교교실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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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어르신 생신 행사 진행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어르신 생신 행사 진행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5일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복지이장과 함께 생신을 맞은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2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생신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행복 건강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사업의 일환으로 고독사 예방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정서적·영양적 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복키움추진단은 꽃다발과 생신상을 준비했으며 관내 감골뚝배기감자탕에서 밥과 미역국, 반찬 3종을 실비로 지원했다.아산시사회적기업협의회 참여기업들도 케이크와 현수막, 생활용품 및 식료품 등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나눔에 동참했다.또한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복지상담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안내했다.생신을 맞은 한 어르신은 "생각도 못했는데 생일날 이렇게 직접 찾아와 축하해 주니 큰 위로가 된다"며 "오늘 하루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정미경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외롭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김진회 도고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기쁨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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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 고기구워먹는집과 정기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 고기구워먹는집과 정기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은 25일 고기구워먹는집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고기구워먹는집은 매월 정기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후원금은 관내 복지 위기가구와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신정임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정삼영 단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따뜻한 나눔을 보여주신 신정임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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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테크노밸리어린이집,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
아산시 테크노밸리어린이집,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둔포면 소재 테크노밸리어린이집은 지난 25일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41만여 원을 전달했다.이날 후원금은 원아들이 직접 참여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경제활동 체험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김세화 원장은 "아이들이 바자회를 통해 경제활동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원아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유영숙 단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원아들과 교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사리손으로 정성껏 모은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이번 후원금은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 및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비로 쓰일 예정이다.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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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5동, 찾아가는 건강 특화 프로그램 '똑똑 경로당'운영
아산시 온양5동, 찾아가는 건강 특화 프로그램 '똑똑 경로당'운영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온양5동은 지난 25일 경로당에서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특화 프로그램 '똑똑 경로당'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한의사 진료 및 침 치료를 주제로 근골격질환을 앓고 있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치료를 제공했다.박모 어르신은 "농사를 짓거나 연세로 인해 통증을 가지고 사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렇게 찾아와 통증을 덜어주니 건강관리의 중요함을 알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경일 동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특화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보건복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