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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21: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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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40년 목표 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 수립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040년을 목표로 하는 수도정비기본계획을 변경 수립해 환경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 21일 최종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도정비기본계획은 산업단지와 도시개발사업 등 각종 개발계획 변동과 인구의 관외 이주 증가 추세를 반영해 2035년 기준 추정인구를 당초 80.9만명에서 78.3만명으로 조정했다.
추정인구로 산출한 상수도 수요량은 일평균 29만8,000톤에서 29만3,000 톤으로 감소했다.
시는 일 33만8,000톤의 공급능력을 확보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수도시설의 확충·정비계획은 남관취수장 1.3만 톤 증설 및 용곡정수장 5만 톤 증설을 비롯해, 배수지 13개소 신·증설과 가압장 41개소 신·증설, 송·배수관로 노후관 개량,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블록시스템 구축 등을 반영했다.
시 관계자는 “천안시의 사회기반시설 중 한축인 먹는 물에 대해 장기적인 목표를 수립했고 이에 맞춰 장래 지향해야할 바람직한 미래상과 장기적 도시발전의 전략·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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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저장강박증 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현장 방문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박상돈 천안시장이 21일 풍세면 저장강박증 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풍세면과 풍세면행복키움지원단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저장강박증으로 집 내·외부가 쓰레기 더미로 가득해 원활한 일상생활을 영위하지 못하는 가구의 주거환경을 정비하고 대상자가 안정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풍세면은 지난 6월 7일 대상자 A씨의 집 안팎으로 쌓여있는 폐기물 처리를 시작으로 지붕공사, 부엌·거실 리모델링, 창호공사, 도배·장판, 전기공사 및 페인트칠, 채소경작지 조성, 가전·가구 일체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박상돈 천안시장은 사업에 참여하고 협조해준 대표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는 것은 물론, 직접 가전기기, 가구, 집기를 나르는 등 봉사에 참여해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사업 대상자를 위로했다.
A씨는 “풍세면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쓰러져가던 집이 안전하고 깨끗해져 기쁘고 감사하다”며 “이웃 주민들의 도움과 사랑을 발판 삼아 노력하는 삶을 살고 2021년 6월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본격적인 여름철이 되기 전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돼 다행”이라며 “이번 사업을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이 주거복지 사각지대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공공과 민간이 힘을 모아 주거안전망을 튼튼하게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업비를 후원한 기관 및 업체는 풍세사랑복지회 남양유업 천안공장 높은뜻씨앗이되어교회 정일제지 삼정펄프 덕원레미콘 남관떡방앗간이다.
달빛사랑봉사단과 천안쌍용100인회봉사단은 도배·장판, 가구일체, 싱크대, 채소경작지 조성 등을 지원하고 넘버원산업개발은 가전제품일체와 페인트·전기공사를 지원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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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정부예산 역대 최대 확보 위한 기획재정부 방문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21일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 필요한 정부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6월부터 부처예산안에 대한 기재부의 1차 심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시는 주요 역점사업에 대한 정부예산 반영을 위해 기획재정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기재부 예산총괄심의관, 경제예산심의관과 면담해 천안시 현안 사업들이 정부예산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주요 대규모 사업 중 미래 교통망과 성장 동력을 차질 없이 확보하기 위해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 천안역사 시설개량 지역화폐인 천안사랑상품권 지원 확대를 각각 건의했다.
시는 목표액 1조 2824억원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지난 3월 8일 국회의원과의 간담회에 이어 6월 8일 국비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으며 부처 예산요구안에 대한 기재부의 예산심의가 끝나는 8월 중순까지 국장급 간부 공무원들이 중앙부처와 기재부에 수시로 방문해 정부 예산안 반영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또 지역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협력과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내년도 국비 확보에 전방위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가 ‘혁신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서는 국비 재원마련이 필수”며 “앞으로 가능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역대 최대 규모 국비확보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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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오토바이 소음’ 6월 집중 합동단속
천안시, ‘오토바이 소음’ 6월 집중 합동단속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오토바이를 대상으로 소음초과, 불법개조, 교통법규위반에 대한 일제 야간단속을 집중적으로 펼치고 있다.
시는 지난 14일과 18일 2회에 걸쳐 충남지방경찰청, 동남·서북경찰서 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아파트 밀집지역과 오토바이 이동이 많은 청당동 엘지로 불당동 번영로에서 오토바이 소음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단속은 최근 급증하는 배달 오토바이의 소음과 무질서 행위, 바이크 라이더의 대형 오토바이 과속질주 등 오토바이 관련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실시했다.
단속결과 소음기준 초과 4건 불법개조 및 교통법규위반 등 34건을 적발해 개선명령과 함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또, 천안시와 천안동남경찰서는 청수 엘지로에 바이크 라이더 대상 카페가 문을 열면서 전국에서 대형 오토바이가 모여듦에 따라 소음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합동단속을 6월에 집중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홍성구 기후대기과장은 “최근 오토바이 소음으로 인한 생활 불편뿐만 아니라 교통사고도 급증하고 있다”며 “운전자 스스로 안전과 이웃의 불편에 공감하며 자발적인 안전운행 문화 정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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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금강 미르섬 ‘코끼리마늘 꽃’ 보랏빛 물결
공주시, 금강 미르섬 ‘코끼리마늘 꽃’ 보랏빛 물결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금강 미르섬 복구를 위해 노력해 온 가운데, 특색 있는 화단조성을 위해 식재한 코끼리마늘 꽃이 활짝 펴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시에 따르면, 코끼리마늘 꽃은 백합목 백합과에 속하는 구근 식물로 10월 초순 식재를 통해 다음 연도 6~7월에 커다란 보랏빛의 꽃을 볼 수 있는 경관작물로 알려져 있다.
시는 지난해 7월 금강 침수피해 발생 이후 부지 정비 완료구간 1,200㎡ 내 코끼리마늘 종구 878kg을 식재하고 지속적으로 생육 관리를 해왔다.
곽병수 산림공원과장은 “미르섬은 사계절 피는 꽃들이 공산성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라며 “계절마다 다시 찾고 싶은 미르섬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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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국 공주아리랑 민요경창대회’ 26일 개최
제7회 ‘전국 공주아리랑 민요경창대회’ 26일 개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제7회 전국 공주아리랑 민요경창대회가 오늘 26일 충남역사박물관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이자 중고제 발원지인 공주에서 올해 7번째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공주아리랑’, ‘경기민요’, ‘서도민요’, ‘지역아리랑’ 등을 놓고 경합을 벌인다.
참가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8세 이상 남·녀 누구나 가능하고 다문화인도 참여할 수 있다.
다만 대통령상과 국회의장상 수상자는 제외된다.
경연부문은 명창부와 일반부, 신인부, 단체부, 학생부로 나눠 진행되며 오는 24일까지 공주아리랑보존회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고수가 필요한 희망자에 한해 고수비를 부담하면 된다.
대회 주관을 맡은 공주아리랑보존회의 남은혜 이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문화도시 공주의 이미지를 높이고 이를 브랜드화함은 물론,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돼 있는 아리랑 중 공주아리랑의 우수성을 알리고 저변을 확대해 나가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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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평생학습프로그램 ‘퍼실리테이션’ 성료
공주시, 평생학습프로그램 ‘퍼실리테이션’ 성료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역리더 역량강화를 위해 실시한 평행학습프로그램 ‘퍼실리테이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의당면 평생학습센터는 지역과제 발굴·해결을 위한 평생학습으로 퍼실리테이션, 의당 지역해설사, 그림자 인형으로 알아보는 역사 등 상반기 11과정에 12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퍼실리테이션 과정은 지역리더 역량강화를 위한 과정으로 의당면주민자치협의회 위원들이 참여해 갈등 해결을 위한 효율적인 의사결정 방법, 팀빌딩, 세대를 통합하는 대화, 리더 역할 탐색 등을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생학습센터는 이번에 발굴된 지역 과제를 앞으로 평생교육과 주민자치, 지역 교육공동체와 함께 보다 구체화 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상반기 평생학습특성화 프로그램과 11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를 중심으로 평생학습프로그램 125개 과정을 개설했으며 약 1,4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김기분 평생교육과장은 “공주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는 지역 특성을 살려 지역과제 발굴·해결형 프로그램, 주민강사 양성 체계 마련, 마을 프로그램 기획, 마을학습 공간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 등으로 평생학습을 통해 주민의 삶이 변화하고 지역이 성장하는 강한 동력으로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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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민천·국고개 공공미술프로젝트 사업 완료
공주시, 제민천·국고개 공공미술프로젝트 사업 완료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제민천과 국고개 일원을 대상으로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한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이 완료됐다고 21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공주시가 주관한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지역예술인 일자리 제공 및 주민 문화 향유 증진이라는 취지로 전국 228개 지자체 대상으로 추진됐다.
시는 지난해 8월 공모를 통해 한국미술협회 공주지부, 충남공예협동조합 2개의 작가팀을 선정했으며 지역작가 37명의 참여를 통해 진행됐다.
우선 한국미술협회 공주지부에서 추진한 ‘제민천 이야기’ 프로젝트는 ‘중동교~대통교’ 사이에 조명과 벤치, 포토존 그리고 주민참여로 만들어진 송사리 조형물 등을 설치해 주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
‘국고개 흐르는 효심’ 프로젝트를 추진한 충남공예협동조합은 공주시의 새로운 문화관광 인프라로 활용코자 도조작품, 화분조형, 이복이야기 동화책 및 국고개 가이드북 만들기 등 커뮤니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역사·문화·예술 중심지의 특성을 살리는데 중점을 뒀다.
황의정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작품설치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휴식과 여유의 공간을 제공하는 기회가 됐으며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문화예술을 누리고 지역예술인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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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역자율방재단과 “폭염피해 방지” 앞장선다
홍성군, 지역자율방재단과 “폭염피해 방지” 앞장선다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폭염 피해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무더위쉼터 점검사항 논의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노길호 홍성군 자율방재단장 및 11개 읍·면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홍성군 지역자율방재단의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점검을 위한 구체적인 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폭염에 취약한 고령층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올해 무더위쉼터 지정 장소를 기존 65개소에서 371개소로 대폭 확대했으며 각 읍·면 및 지역 자율방재단과의 합동점검을 통해 폭염 피해에 대비, 무더위쉼터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안내표지판을 정비하고 냉방기 관리상태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됐던 마을회관,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는 출입자 명단,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위한 물품도 구비하고 2시간마다 환기 및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도록 해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김윤태 안전관리과장은 지역자율방재단의 적극적인 활동과 협조를 당부하면서“올 여름은 코로나19 장기화까지 더해져 어느 때보다 무덥고 힘든 여름이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홍성군은 군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선제적인 폭염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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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 ‘사랑의 도시락 배달 가방’ 전달
홍성군청
[세종타임즈] 홍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21일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직접 제작한 ‘사랑의 도시락 배달 가방’100여개를 전달했다.
사랑의 도시락 배달가방은 센터에서 진행한 공방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직접 배운 재봉기술을 활용해 손수 만든 것으로 홍성사회복지관 등 관내 복지 기관 및 단체에 전달될 예정이이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여름이 시작되면서 배달 도시락의 위생이 걱정되었는데, 이번에 전달된 도시락 가방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락을 어르신들에게 전해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직접 만들어 주신 홍성군장애인가족센터 공방 프로그램 참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