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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학 상생 인재 양성… 서철모 서구청장 폴리텍대 방문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세종타임즈]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이 지역 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해 28일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를 찾았다.서 청장은 지난 10월 대학 측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 차원에서 주요 교육시설을 점검하고, 전문 교육과정에 참여 중인 교육생들을 만나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0월 체결한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취업지원’ 협약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기술 인력 양성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이날 캠퍼스 실습동과 교육장 등을 둘러보며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보고받은 서 청장은 실습 과정에 참여하는 교육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서 청장은 “대학과 협력해 청년·중장년 등 전 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현장 수요에 맞춘 전문 기술 인력 양성이 지역산업의 경쟁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서구와 한국폴리텍대학은 협약에 따라 오는 12월 ‘찾아가는 한국폴리텍대학 교육훈련’ 1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첫 교육과정은 생성 AI·UV프린팅 융합 예술 콘텐츠 창작 과정으로, 청년과 중장년 등 다양한 계층 주민이 참여할 수 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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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6년 물가모니터요원 모집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가 내년 지역 물가 흐름을 직접 살피는 ‘물가모니터요원’ 모집에 나섰다.모집 기간은 12월 13일까지이며, 선발된 이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서구 내 주요 품목 가격과 서비스 요금을 현장 조사한다.모집 인원은 21명이다.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서구에 거주한 주민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물가 조사 경험이 있거나 컴퓨터 활용 능력을 갖춘 경우, 선발 과정에서 우대를 받는다.물가모니터요원은 △주요 생필품 및 개인 서비스 요금 조사 △명절·행락철 성수품 물가 점검 △착한가격업소 모니터링 및 신규 발굴 등 지역 물가와 직결되는 조사를 수행한다. 아울러 가격표시제 홍보와 지도 활동도 함께 진행함으로써, 서구의 물가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서철모 청장은 “물가모니터요원은 지역 물가의 세세한 흐름을 파악해 정책 판단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며 “물가 안정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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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민선8기 주민참여예산 4만 5500명 투표 참여28일 성과 아카데미 개최…올해 15억원 규모 103개 사업 확정
유성구, 민선8기 주민참여예산 4만 5500명 투표 참여28일 성과 아카데미 개최…올해 15억원 규모 103개 사업 확정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의 민선 8기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에 총 4만 5500여 명의 주민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주민들은 1500여 건의 마을 현안 사업을 제안했으며, 이 가운데 291건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됐다.유성구는 2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5 주민참여예산 성과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민선 5기 ‘주민이 직접 예산을 선택한 첫해’부터 민선 8기의 ‘주민주도형 완결 구조’확립까지의 주민참여예산제를 돌아보고, 주요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민선 8기 동안 총 1548건의 제안과 4만 5513명의 투표 참여로 53억 원 규모의 291건의 사업이 선정됐다.올해는 동별 주민총회와 구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내년 추진할 15억 원 규모의 103개 사업을 확정했다.주요 우수 사례인 어린이날 기념행사와 연계한 목재 체험 행사는 ‘유성 어린이 한마당&나무랑 놀꾸야’와 권역별 공원에서 진행된 ‘깜짝 팝업 놀이터 놀꾸야’를 통해 놀이 문화를 조성하고 탄소중립 가치 인식도 높였다.또한, 온천1동에서는 행정복지센터 내 온천마을 방송국을 활용해 주민들이 직접 마을 소식을 취재·제작해 유튜브로 공유하는 ‘온천마을 생생정보 ’이 주목받았다.이와 함께 청소년이 제안 단계부터 기획·진행·평가까지 전 과정을 주도한 ‘청소년이 만든다 청소년 축제’를 2회 개최해 청소년의 마을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관계 형성에 도움을 줬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의 의견이 지역의 변화로 이어지는 중요한 제도”라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 참여 구조를 보완하고 청소년 등 미래세대 중심의 운영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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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공공도서관 이용자 97% “계속 이용할 것”
유성구 공공도서관 이용자 97 계속 이용할 것 사진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관내 7개 공공도서관 이용자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 이용자들이 전반적으로 도서관 서비스에 높은 만족을 보였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난 10월 21일부터 11월 4일까지 도서관 이용자 82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용 경험·이용 목적·인식·운영 프로그램·만족도 등 13개 분야 25문항으로 구성됐다.조사 결과, 도서관을 찾는 주요 이유는 ‘도서 자료 이용’이 6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또한, 소장 도서, 직원 친절도, 시설관리, 문화 프로그램 등 주요 항목에서 대부분 80% 이상의 긍정 평가를 받았다.특히, ‘전반적인 만족도’분야는 전년 대비 2% 상승한 95%였으며, 세부 문항 모두 90% 이상의 높은 평가를 기록했다.세부 문항 중 ‘지속적인 도서관 이용 의사’는 97%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고, ‘도서관 추천 의향’역시 94%로 나타나 이용자 경험 기반의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한편, 문화 행사 만족도는 대체로 긍정적으로 나타났으나,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문화 행사 참여 경험이 없다고 답해 접근성과 홍보 강화 등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강점은 유지·발전시키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겠다”라며 “누구나 쉽게 이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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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업인 단체, 유성구 취약계층에 백미 2톤 전달
지역 농업인 단체 유성구 취약계층에 백미 2톤 전달 사진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지난 27일 유성구 미작연구회가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10kg 상당 백미 100포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또한, 지난 25일에는 농업경영인 유성구협의회가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10kg 상당 백미 100포대를 전달하며 나눔에 동참했다.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층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단체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미작연구회는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기술 교류와 교육 활동을 진행하며 매년 직접 생산한 백미를 기탁하고 있다.농업인경영인 유성구협의회는 매년 예취기 수리 지원과 자원봉사 등 지역 농업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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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즉신협, 유성구 취약계층에 김치 1004kg 나눔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28일 구즉신협에서 김치 1004kg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김치는 겨울철 식재료 마련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 유성구노인복지관, 송강사회복지관 등에 차례대로 전달될 예정이다.홍성봉 이사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구즉신협에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협력 기반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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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기후변화 대응 공로…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수상
대전 동구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 기관 표창 회계과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2025년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 유공’분야에서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을 수상받았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에너지 효율 향상, 기후위기 대응, 온실가스 감축 등에 공적을 세운 기관에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구는 ‘전국 최초 전기차 화재 예방 시스템 구축’등 지속 가능한 기후위기 대응 정책 추진 실적을 인정받았다.특히, △대규모 태양광 발전설비 재활용 이전 설치 △기후위기 대응 및 ‘2025 탄소중립 녹색성장’이행 추진 △구민과 함께하는 환경교육 체계 마련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직원들과 함께 추진해 온 기후위기 대응 노력이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행정이 먼저 책임 있게 움직이고, 구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도시 동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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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고3 수험생 대상… 맞춤형 부동산 교육 프로그램 진행
고3 수험생을 위한 맞춤형 부동산 교육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28일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고3 수험생을 위한 맞춤형 부동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전세사기 피해자의 86.7%가 20~30대 사회초년생으로 나타난 가운데, 사회진출을 앞둔 고3 학생들에게 전·월세 계약의 필요한 실용 지식을 사전에 제공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소속 전문강사가 맡아, △전·월세 계약 기본 용어 △나에게 맞는 주거 유형과 물건 찾기 △계약 단계별 필수 확인사항 △등기부 등본을 활용한 소유권·근저당 확인 방법 △전세사기 실제 사례 분석 △피해 발생 시 대처 요령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학생들이 실제 겪을 수 있는 위험 요인을 구체적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이해도를 높였으며,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미래 세대의 경제적 자립 능력과 안전한 주거 선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층의 전·월세 계약 사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부동산 안전교육을 정기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이번 동아마이스터고 교육을 시작으로 △계룡디지텍고 △가오고 △명석고 등 관내 고등학교에서 순차적으로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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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여자의 자격’… 가을밤 물들인 감동의 하모니
대전 대덕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여자의 자격 가을밤 물들인 감동의 하모니 1 대전대덕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27일 한남대학교 서의필홀에서 ‘대덕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연주회는 ‘여자의 자격’을 주제로 깊어가는 가을밤을 음악으로 물들이며, 여성의 삶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충분한 가치와 자격을 지닌다는 메시지를 담아 관객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시간을 선사했다.연주회에서는 가곡뿐 아니라 친숙한 대중가요와 뮤지컬 곡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이 무대에 올랐다.특히 하모니카 연주자 류선웅이 특별 출연해 감동의 연주를 선사했으며, 합창단원들은 직접 준비한 안무를 더해 풍성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완성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합창단의 열정과 노력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해 구민의 행복과 즐거운 일상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02년 창단된 대덕구여성합창단은 매년 완성도 높은 화음을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또한 ‘찾아가는 힐링음악회’등 재능기부 공연을 통해 지역 사회와 꾸준히 소통하며 예술을 기반으로 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사진 설명 :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27일 한남대학교 서의필홀에서 열린 ‘대덕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에 앞서 인사를 전하고 있다.[사진 설명 : 최충규 대덕구청장과 대덕구여성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합창을 선보이고 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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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2025년 제29회 민원봉사대상 본상… 3년 연속 수상 ‘쾌거’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대전대덕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27일 열린 ‘2025년 제29회 민원봉사대상’시상식에서 가족친화과 김영례 팀장이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사진 자료 : 11.28. 오후 1시 30분 추가 발송]민원봉사대상은 행정안전부와 SBS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단위 시상으로, 창의적인 민원 시책과 헌신적인 봉사로 민원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을 선정한다.대덕구는 2023년 대상, 2024년 본상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자를 배출하며 민원행정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본상을 수상한 김영례 팀장은 2002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23년간 친절, 공정, 신속한 민원 서비스 제공에 힘써왔다.특히 전국 최초 ‘돌봄건강학교’, 대전 최초 ‘방문의료센터’구축, 저출생 극복을 위한 ‘심쿵시그널’, ‘결혼아카데미’, 중부권 최초 ‘온가족 유아차런데이’등 다양한 정책을 기획, 운영하며 혁신 행정을 이끌었다.또한, 최근 4년간 공모사업을 통해 국·시비 30억 원 이상을 확보해 지역 주민 복지 확대에 기여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3년 연속 민원봉사대상 수상은 주민 중심 행정을 위해 힘써온 공직자들의 노력의 결과이자, 대덕구 민원행정체계가 안정적으로 우수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구민 중심의 민원서비스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