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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제22기 민주평통 대전중구협의회 출범
대전 중구, 제22기 민주평통 대전중구협의회 출범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지난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중구협의회 제22기 출범식 및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출범식에는 송영진 중구협의회장, 김제선 중구청장, 김병순 대전부의장, 5개 구 협의회장 및 간사, 자문위원 등 90여 명이 참석하여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이날 1부 출범식은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로 시작하여 자문위원 선서, 협의회장 이·취임사, 격려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어진 2부 정기회의에서는 제22기 자문위원 및 민주평통 활동 방향 안내, 제22기 중구협의회 구성 현황 보고, 협의회 임원 인준, 협의회 운영 방향 및 사업계획 등을 의결했다.이번 제22기 중구협의회는 64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어 평화통일 정책 수립에 관한 대통령 자문 기구 역할을 수행한다.송영진 협의회장은“제22기 중구협의회는 남북의 평화적 공존을 위하여 각계각층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중구협의회 제22기 출범을 축하드린다”라며,“앞으로도 대전중구협의회가 구민과 가까이 다가가는 통일 활동을 통해 평화통일의 마중물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하며 우리 중구도 자문위원님들과 함께 주민 중심의 평화통일 정책을 통해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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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고향사랑기부제 참여하고‘한우불고기 버거’받으세요!
대전 중구, 고향사랑기부제 참여하고‘한우불고기 버거’받으세요!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위기브, 롯데멤버스, 롯데리아와 손잡고 기부자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휴 이벤트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대전 중구에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하며, 기부자는 기본 혜택인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 상당 답례품 외에도, 롯데리아의‘한우불고기버거 콤보 쿠폰’이 추가로 제공된다.기부는 전국 롯데리아 매장 내 포스터에 게재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QR코드 또는 롯데잇츠, 엘포인트 앱 내 위기브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쿠폰은 매주 목요일 대상자에게 문자로 순차 발송된다.김제선 중구청장은“이번 제휴 이벤트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도 쉽게 고향사랑기부제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라며,“앞으로도 기부 참여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기부자에게 편의와 혜택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기부금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가 적용되며,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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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대전 원도심 빵지순례에 나서
국무총리, 대전 원도심 빵지순례에 나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전 국민이 찾는 대전 중구 빵지순례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는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28일 대전 중구 대흥동의 중소빵집들을 방문했다.이날 국무총리가 방문한 몽심, 콜드버터베이크샵, 영춘모찌, 땡큐베리머치는 이미 빵지순례객들의 필수 순례 코스로 인정받고 있으며, 젤리포에, 뮤제베이커리도 빵 애호가들이 자주 찾는 신흥명소이다.이들 빵집은 대흥동 일원 5분 거리에 위치해 빵지순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대전 중구는 성심당을 찾는 관광객들이 대전 은행동, 대흥동, 선화동 등 대전 구도심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역량 있는 소상공인 육성과 상권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지역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발행을 시작한 지역화폐 중구통은 출시 5개월 만에 사용자 7만여 명, 가맹점 6800여 곳에 달하는 등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또한 중구는 정부의 상권활성화 사업도 추진 중이다.국비 공모를 받아 2025 ~ 2026년 원도심 글로컬상권 창출팀 사업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개년에 걸쳐 원도심 상권 회복을 위한 상권 활성화 사업이 시행될 예정이다.최근에는 프랑스의 저명한 르꼬르동블루 요리학교 출신이 베이커리를 여는 등 유능한 제빵인들이 대전 중구 원도심에 모여드는 것은 대전 중구의 발전 가능성을 젊은 창업가들이 높게 평가해서이다.김 총리는 현장점검 후 뮤제베이커리에서 김제선 중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승훈 영춘모찌 대표를 비롯한 제과 상권 관계자 4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현재 동네상권발전소 및 상권활성화 사업이 진행 중인 중구 대흥동 일대를 중심으로 정부 정책의 실효성과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 등 야앙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되었다.김민석 총리는 “대전 중구 대흥동의 사례처럼 특색 있는 공간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다면 의미 있는 발전이 될 수 있다”라고 강조하며, “지역 내 협업 활성화나 문화 자산 육성도 정부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살펴보겠다”라고 밝혔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정부가 추진 중인 글로컬 상권창출 사업과 상권활성화 사업이 실효성을 거두기 위해서는 제과업종 이외에도 주변에 위치한 연계 상권 발굴 및 업종 간 네트워크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청년 창업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상권 특성상 임차보증금이 커 초기 창업에 어려움이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청년임대주택 지원사업처럼 청년 창업 보증금 지원제도 등 정부차원의 후속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한편 중구는 내달 5일 지역 내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 할 예정이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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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듬뿍, 정성 가득”… 월평1동 지사협 이불 나눔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월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관내 어려운 이웃 23가구에 겨울 이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번 나눔은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이라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물으며 물품을 전달했다.송순헌 월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정성을 모아 준비한 이불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해드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김미경 월평1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안부 확인과 마음 나눔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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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마2동, 사계절 현장 지키는 환경관리원 간담회
27일 진행된 갈마2동 환경관리원 간담회 장면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는 28일 환경관리원 16명과 올해 두 번째 간담회를 진행했다.간담회에서는 ‘시원한 한 잔의 응원 캠페인’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다수 민원이 발생하는 취약지역의 환경정비 방안을 논의했다.올해 여름 진행된 해당 캠페인은 폭염 속 환경관리원을 응원하기 위해 추진된 주민참여사업이다. 갈마2동 12개 자생단체가 관내 마트·편의점 10개소에 129만 원 상당의 음료를 선결제해, 여름 동안 이온음료 및 생수 874병을 관리원들에게 제공했다.한 환경관리원은 “캠페인을 통해 자생단체와 주민들이 우리의 노고를 인정하고 격려해 줘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또한 간담회에서는 갈마중로·대덕대로 일대 민원 다발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 취약지 현황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비 대책 마련을 함께 논의했다.윤지영 갈마2동장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환경관리원과 주민이 함께하는 취약지역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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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마2동 축제추진위원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갈마2동 마을축제추진위원회는 28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주민 주도형 마을축제인 ‘제7회 갈마골 단풍거리 힐링축제’ 수익금으로, 축제추진위원회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만든 화합의 결실이다.박상근 축제추진위원장은 “축제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다시 나누고 환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서철모 청장은 “마을축제를 이웃사랑 실천으로 마무리해 주신 갈마2동 마을축제추진위원회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갈마2동 마을축제추진위원회는 매년 축제 수익금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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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공공도서관, 청소년활동어워즈 최우수 선정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공공도서관이 ‘2025 대전광역시 청소년활동어워즈’에서 청소년 자원봉사 우수터전 분야 최우수터전으로 선정됐다.이에 월평도서관은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둔산도서관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각각 받았다.청소년활동어워즈는 성평등가족부와 대전광역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다양한 청소년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시상 프로그램이다.월평도서관과 둔산도서관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책 찾아주기, 도서 정리, 서가 배열 등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 활동 기반 확장에 공헌해왔다.서철모 청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의 역할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구 공공도서관은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과 관련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우수터전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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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대전서구협의회 출범식 및 정기총회 개최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세종타임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서구협의회은 28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서철모 서구청장 및 협의회 자문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출범식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헌법에 설치 근거를 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평화통일정책 수립에 관해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기 위한 기관으로, 통일에 관한 국내‧외 여론 수렴 및 국민적 합의 도출, 범민족적 역량 결집 등 ‘통일시대를 열어가는 국민운동의 중심체’이다.‘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새롭게 출범한 이번 22기 민주평통 자문위원 서구협의회는 앞으로 2년간 지역 내 평화 통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 및 평화 번영의 한반도 조성을 위한 자문기구 역할을 하게 된다.행사 1부 출범식은 △새로 위촉된 118명 자문위원의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전임 지회장 공로패 수여 및 현 지회장 임명장 전수 △협의회장 취임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2부 정기총회에서는 협의회 임원 인준 및 임명장 전수와 제22기 협의회 사업계획 심의‧의결이 이어졌다.서철모 청장은 “제22기 민주평통 대전서구협의회를 이끌게 된 김덕건 회장님과 자문위원 여러분께 축하드린다”며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해 지역·세대·계층 간 갈등을 헤쳐 나가며, 지역사회가 통일을 깊이 이해하고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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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자율방재단과 함께 스마트제설기 운용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28일 구청 광장에서 지역자율방재단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스마트제설기 운영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존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운행하던 스마트제설기 운용 범위를 지역자율방재단까지 확대해 민관 협력 기반의 제설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이를 통해 방재단이 스마트제설기 운용의 실질적 주체로 참여함으로써 폭설 및 결빙 상황에 더욱 신속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발대식은 △결의문 낭독 △스마트제설기 시운전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단원들은 장비 운용 절차와 현장 대응 요령을 공유하며 본격적인 겨울철 대비 태세를 다졌다.서철모 청장은 “스마트제설기 도입으로 겨울철 도로 결빙에 더 신속하게 대응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방재단이 중심이 되어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겨울철 서구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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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외국인 주민과 전통 도자기 체험
대전 서구 한국문화교실 운영 장면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관내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제2차 한국문화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전했다.이번 문화교실에는 미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영국, 투르크메니스탄 등 8개국에서 온 한국어 교육 수강 외국인 주민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한국 전통 도자기의 멋을 직접 느껴보는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분청사기 박지기법’을 주제로 백색 분을 입힌 분청사기에 전통 문양을 새기고, 자신만의 색과 무늬를 담아 조각하는 과정을 통해 한 점의 작품을 완성했다. 한국 전통 도자기의 미와 예술적 감성을 체험하는 것은 물론, 창작의 즐거움과 성취감도 함께 느낄 수 있었다.체험은 30년 경력의 임성빈 도예가의 지도 아래 진행됐다. 장태산 도자기마을은 2021년 대전시교육청 특수분야 직무연수기관으로 지정된 데 이어 2022년 행정안전부 지정 대전시 마을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 문화예술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서철모 청장은 “외국인 주민들이 한국 전통문화를 몸으로 익히며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서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