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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그린리모델링 완료
한밭도서관 그린리모델링 완료
[세종타임즈] 한밭도서관은 약 7개월간 진행한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12월 2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그린리모델링은‘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단열보강, 고성능창호 교체,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 LED조명 교체 등 에너지 효율 향상에 중점을 둔 개선 작업이 이루어졌다.또한 노후 냉・난방설비를 고효율 시스템으로 교체하고, 폐열 회수형 환기장치를 도입해 실내 공기 질 개선과 에너지 절감 효과를 함께 확보했다.이와 함께 이용자 편의를 위한 환경 개선도 추진됐다. 도서관 외벽은 입면 디자인을 개선해 밝고 현대적인 이미지를 더했으며, 내부 일부 공간은 국산 목재 인테리어로 리모델링하고 영상홍보관・전시월을 마련해 문화・정보 제공 기능을 강화했다.시범운영 기간 동안에는 자료 열람・대출 등 기본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새롭게 정비된 공간과 설비에 대한 점검 및 보완이 이뤄질 예정이다. 정식 개관 일정은 시범운영 결과를 반영해 별도 안내할 계획이다.김혜정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그린리모델링은 도서관의 에너지 성능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며”라며 “정식 개관까지 운영 전반을 면밀히 점검해 시민 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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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먹는물(식용수) 분야 재난관리평가 최고등급
대전시 먹는 물 분야 재난관리평가 최고등급
[세종타임즈]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식용수 분야’에서 최고인 A등급을 달성하고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특히, 이번 성과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4년간 최고 등급을 유지한 것으로, 대전시가 특․광역시는 물론 전국 지자체 중 최고 수준의 재난안전관리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증명했다는 평가다.‘국가핵심기반’이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 및 국가 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식용수, 에너지, 정보통신, 교통 등 핵심 시설을 의미하며, 행안부는 매년 이들의 재난대응 능력을 평가한다.이 가운데 식용수 분야 평가는 1일 10만 톤 이상 생산능력을 갖춘 정수장을 대상으로 재난 발생 시에도 최소 30% 이상의 기능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보호계획 수립 △중점위험 선정․관리전략 수립 △위기대응 관리대책 등 주요 지표를 통해 엄격하게 실시한다.市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번 평가에서 관리 운영중인 3개 정수장별로 국가핵심기반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AI 기반 응집제 자율주입시스템 구축, 노후 회수펌프 및 탈수설비 교체 등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시설개선뿐만 아니라 만일의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 같은 모의훈련과 주기적인 재난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평상시 위기대응 능력을 강화해 온 점이 주효했다.이와 함께 금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등 유관기관과의 정기적인 합동 위기대응 훈련을 통해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왔고, 재난 발생 시에도 중단 없는 수돗물 공급이 가능하도록 철저한 계획을 수립․운영한 것이‘특․광역시 유일 A등급’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이종익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수돗물 공급을 위해 24시간 현장 대응체계를 유지해 준 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정수시설은 대전․세종․계룡 시민의 일상생활과 직결된 핵심기반시설인 만큼 전국 최저 요금, 최고 품질의 수돗물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市 상수도사업본부는 풍부하고 깨끗한 대청호의 수질보호, 제2취수탑 및 도수터널 건설, 고도정수처리시설 확충, 스마트 원격검침시스템 도입 등 안전하고 건강한 수돗물 공급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요 사업을 중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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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통합돌봄 성과 공유와 발전방향 모색
대전시 통합돌봄 성과 공유와 발전방향 모색-우수사례집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2일 오후 2시 한남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에서‘2025년 대전시 통합돌봄 평가회’를 개최했다.이번 평가회는 2023년부터 추진해 온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대전형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과 정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국정과제로 선정된 통합돌봄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행사에서는 대전시 통합돌봄 사업의 발전에 기여한 시민 4명과 기관 1개소에 대전광역시장상을 표창하고 노고를 격려했다.또한 5개 자치구별 우수사례 발표, 학계 전문가의 주제 발표가 이어지며 대전형 지역사회통합돌봄의 성과와 과제, 통합돌봄 의료‧돌봄 연계 사례 및 향후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대전시에서는 통합돌봄 사업, 민관협력 사례, 참여자 수기 등이 수록된 다양한 통합 돌봄의 현장 이야기가 수록된 대전시 통합돌봄 사업 우수 사례집 ‘일상이 회복되는 삶, 대전의 통합돌봄 이야기’을 최초로 제작‧배포 했다.김종민 대전시 복지국장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대전형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은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복지정책으로 정부에서도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국정과제에 통합돌봄이 선정된 만큼 앞으로 더 큰 틀에서 지속가능한 돌봄지원체계를 확립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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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송촌지구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 주민공람
둔산-송촌지구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 주민공람-둔산지구 도시공간 구상도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둔산지구와 송촌지구에 대한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주민공람에 들어갔다.노후계획도시는 택지개발사업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되고 100만㎡ 이상인 지역으로 대전에서는 둔산지구, 송촌지구, 노은지구가 이에 해당한다.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둔산․송촌지구 등 2개 지구를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최초 수립 대상지로 선정했으며, 노은지구는 이후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다.둔산지구의 경우 1994년 준공된 약 867만㎡ 규모로,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활력도시’를 비전으로 △행정․업무 중심지 위상 유지 △공원 확충 △교육․보육 등 아동친화 인프라 강화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복합도시로 전환하는 미래상을 제시했다.용적률은 기존 226%에서 360%로 상향하고, 주택단지 정비형 15곳, 기반시설 정비형 2곳 등 총 17곳을 특별정비예정구역으로 설정했다.송촌지구는 1987년 준공된 중리지구, 1992년 법동지구, 1999년 송촌지구를 합산한 약 272만㎡ 규모이다. ‘새로운 일상의 스마트 건강도시’를 비전으로, △대덕구 지역중심 기능 강화 △도시철도 2호선 역사 중심의 생활권 재편 △계족산과 마을을 연계한 친환경 생활공간 조성 등을 통해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미래상을 설정했다.용적률은 기존 239%에서 360%로 상향하고, 주택단지 정비형 10곳을 특별정비예정구역으로 제시했다.이번 기본계획안은 시 도시계획과 및 서구․대덕구 도시계획과에서 12월 19일까지 열람할 수 있으며, 시 도시주택정보 홈페이지에서도 동시 열람이 가능하다.주민공람과 함께 관계부서 협의, 시의회 의견청취,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진행한 뒤 2026년 5월 국토부에 계획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이후 국토부 특별정비위원회 심의․승인을 거쳐 계획이 확정된다.아울러, 주민공람과 병행하여 국토부와 협의해 지구별 전체 정비 예정물량의 15~18% 수준인 둔산지구 7,500세대, 송촌지구 3,000세대를 선도지구로 우선 선정해 정비사업을 추진한다.선도지구는 △주민참여도 △정주환경 개선의 시급성 △도시기능 활성화 필요성 △정비 파급효과 등을 종합 고려해 선정한다. 공모는 2026년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5일간 접수되며, 2026년 6월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개발지구의 노후 공동주택을 통합 재건축하고 도시공간을 효율적으로 재구조화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추진해 왔다”라며 “국토교통부․국토연구원 등과의 충분한 자문과 협의를 거쳐 이번 기본계획을 마련하였으며,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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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전광역시 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대전광역시 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새마을회는 1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대전광역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조원휘 대전시의장, 비롯한 5개 구청장, 구의장, 시의원 등 주요내빈과 새마을지도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의 미래를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새마을운동 활동 성과보고,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오신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시정방향과 연계한 새마을운동의 확장 가능성을 함께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박영복 대전광역시 새마을회장은 대회사에서“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새마을운동은 지역을 지키는 중심축‘이라며, ’시민과 함께 나아가는 대전형 새마을운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기여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민선 8기, 대전시 가 큰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의 변화를 함께 이끌어주길 바라며 새마을운동정신이 새로운 세대와 함께하는 미래형 지향적 사회기반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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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건강생활지원센터’개소…주민 밀착형 건강관리 시동
대전 중구 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 주민 밀착형 건강관리 시동 1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지난 28일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관리하고 지원할 ‘중구 건강생활지원센터’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김제선 중구청장, 오은규 중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중구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기존 건강증진센터를 전면 개보수하여 지난 12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지역사회의 건강수요를 반영한 재활운동실, 체력측정실, 건강상담실, 다목적교육실, 주민참여실을 갖추고 있다.주요 사업으로는 △장애인 재활운동 및 프로그램 △체력측정 및 운동상담 △만성질환 예방관리 등이 있으며, 주민 누구나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중구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거점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센터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중구 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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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니어주간보호센터, 중·고교생 장학금 200만 원 기탁
대전 시니어주간보호센터 중고교생 장학금 200만 원 기탁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 은 지난 28일 대전시니어주간보호센터 에서 중·고교생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대전시니어주간보호센터는 성금기탁, 김장나눔, 백미나눔 등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이범우 대표는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에게 큰 용기와 위로가 되길 바란다 ”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이종환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대전 시니어주간보호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 ”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든든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이 절실한 학생들에게 전달하겠다 ”라고 답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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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6 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과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 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총 563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기간은 오는 12월 1일 부터 12월 12일 까지이며, 최종 선발된 어르신들은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모집 분야는 사업 유형별로 △ 노인공익활동사업 △ 노인역량활용사업 △ 공동체사업단 △ 취업지원 등 4개 유형으로 나뉘며, 어르신들의 경력과 역량에 맞춰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사업 수행기관으로는 17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중구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중구지회,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 나눔복지재단, 보문종합사회복지관 등 민간기관 10개소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등을 지참하여 해당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참여자 선발은 소득 수준, 세대 구성, 활동 역량 등의 평가 기준에 따라 고득점자순으로 진행된다.유형별 참여자격과 활동기간 등 자세한 사항은 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 중구청 노인장애인과, 또는 중구청 누리집 의 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말처럼, 어르신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며 안정적인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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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아동학대예방 민·관합동 캠페인 전개
대전 중구 아동학대예방 민 관합동 캠페인 전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는 지난 27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아동학대예방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중구청을 비롯해 대전중부경찰서, 대전아동보호전문 기관, 대전가정위탁지원센터 등 관련 기관 직원 50 여 명이 참여해 △ 아동학대 신고방법 및 보호절차 △ 아동권리에 대한 정의 △ 긍정양육 실천방법 등을 안내하며 아동보호 의식 확산을 위한 홍보에 힘썼다.특히 캠페인 현장에서는 주민들이 아동학대 유형과 예방 방법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내 판넬을 설치해 주민들이 관련 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아동학대는 주변의 작은 관심으로도 충분히 예방될 수 있다 ”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아동 보호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고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이 외에도 이주여성을 위해 다국어로 제작한 아동학대예방 리플릿을 배부하고 있으며, ‘어린이집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에 긍정양육 인식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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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중부모범운전자회와 함께하는 ‘기분 좋은 동행 ’
대전 중구 중부모범운전자회와 함께하는 기분 좋은 동행 추진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는 지난 29일 원도심 일원에서 중부모범운전자회 와 교통안전 캠페인 을 전개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기분 좋은 동행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 다.‘주민과 함께하는 기분 좋은 동행 ’은 민선 8 기 구정 목표인 ‘주민과 함 께 주민 속으로 ’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되는 현장 소통 행사이다.이번 행사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중부모범운전자회 회원 등 30 여 명이 참여하여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이용 문화 정착과 원도심 교 통안전 강화를 위해 지역 주민 및 상인들과 소통하 며 교통안전 계도 활동을 펼쳤다.서보원 회장은 “우리 운전자회는 지역 교통문화 개선에 힘을 보태고 자 중구와 꾸준히 협력해 왔다 ”라며, “앞으로도 중구가 추진하는 교통안전 정책에 적극 참여하겠다 ”라고 전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원도심의 안전은 주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영역 인 만큼, 주민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며, “앞으로도 생활권 교통안전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구정 실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 ”라고 말했다.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