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는 지난 29일 원도심 일원에서 중부모범운전자회 와 교통안전 캠페인 을 전개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기분 좋은 동행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 다.
‘주민과 함께하는 기분 좋은 동행 ’은 민선 8 기 구정 목표인 ‘주민과 함 께 주민 속으로 ’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되는 현장 소통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중부모범운전자회 회원 등 30 여 명이 참여하여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이용 문화 정착과 원도심 교 통안전 강화를 위해 지역 주민 및 상인들과 소통하 며 교통안전 계도 활동을 펼쳤다.
서보원 회장은 “우리 운전자회는 지역 교통문화 개선에 힘을 보태고 자 중구와 꾸준히 협력해 왔다 ”라며, “앞으로도 중구가 추진하는 교통안전 정책에 적극 참여하겠다 ”라고 전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원도심의 안전은 주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영역 인 만큼, 주민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며, “앞으로도 생활권 교통안전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구정 실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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