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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원어민 협력수업 공개수업’ 으로 실용영어 교육 강화
대전교육청, ‘원어민 협력수업 공개수업’ 으로 실용영어 교육 강화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10월 20일 대전신계중학교 English Village에서 원어민 보조교사와 한국인 영어교사가 함께하는 ‘원어민 협력수업’ 공개나눔수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수업에는 ‘학생 참여를 이끄는 협력적 Co-Teaching’을 주제로 윤인선 수석교사와 원어민 교사 앤디스와 논다불라가 공동 설계·운영했으며 초·중등 영어교사 34명이 참관했다.
이번 공개수업을 준비한 ‘수업나눔 및 원어민협력수업 지원 연구회’는 원어민 협력수업의 질 향상과 일반화 모델 개발을 목표로 운영 중이며 11월 5일에는 신탄중앙중학교에서도 협력수업 공개가 예정되어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효과적인 원어민 협력수업을 위해 신규 원어민 직무연수, 영어보조교사와 협력교사를 위한 협력수업 워크숍, 찾아가는 원어민 협력수업 컨설팅 지원,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위한 멘토-멘티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대전 교사들이 원어민 협력수업을 통해 실용영어 중심의 교육문화를 활성화하고 학생들이 세계와 소통하는 역량을 키우길 기대한다”며“교원의 협력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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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교향악단,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 EQ-Up 콘서트
시립교향악단,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 EQ-Up 콘서트
[세종타임즈]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8~29일 이틀 동안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EQ-Up 콘서트 ‘클래식 음악여행’을 선보인다.
공연은 이틀 모두 오전 11시와 오후 7시 30분,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공은 아이들이 친근하고 따뜻하게 다가갈 수 있는 클래식 작품들을 중심으로 연주된다.
특히 엘가의 ‘사랑의 인사’, ‘유치원 모음곡’과 모차르트의 ‘장난감 교향곡’ 이 무대에 오른다.
사랑하는 이를 위한 음악적 선물로 탄생한 ‘사랑의 인사’ 와 어린이를 위해 작곡된 ‘유치원 모음곡’은 부드럽고 따스한 선율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장난감 교향곡’은 다양한 장난감 악기의 흥미로운 음향이 더해져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차세대 음악 교육에 앞장서 온 지휘자 이민형의 다채로운 해설과 풍성한 연주로 클래식의 즐거움을 전하며 생애 첫 클래식 경험을 최고의 추억으로 만들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어린이를 위한 공연은 2009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전통 있는 시리즈로 어린이들의 감성과 지성을 함께 길러줄 수 있는 다채로운 음악들을 선사해 왔다.
미래의 음악 애호가들에게 클래식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티켓은 전 좌석 1만원이며 예매는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놀유니버스에서 가능하다.
연주회의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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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육군 AI·드론봇 챌린지’ 대전기업 라이온로보틱스 최우수상
‘2025 육군 AI·드론봇 챌린지’ 대전기업 라이온로보틱스 최우수상
[세종타임즈] 대전 지역 기업 라이온로보틱스가 ‘2025 육군 AI·드론봇 챌린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육군 교육사령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지난 9월 17일부터 2일간 열린 챌린지에서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인 우수 기업들을 시상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 육군 AI·드론봇 챌린지는 국방 드론·로봇 분야의 민간 기술력을 평가해 군사적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육군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이번 챌린지는 드론·로봇 분야의 민관군 연계를 강화하고 군사적 활용성이 높은 최신 기술과 우수 시제품을 발굴하기 위한 행사이다.
이번 대회는 정찰, 공격, 통신·네트워크, AI·임무장비 분야에서 국내외 드론과 로봇 개발 기업, 대학, 연구소 등 총 7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군 활용성 중심의 엄격한 평가를 통해 해 우수업체를 선정했다.
최우수 업체로 선정된 대전의 라이온로보틱스는 고효율·고기동성 다족보행 로봇을 선보였으며 세계적 수준의 야지기동 및 운용시간과 계단, 타이어 적재 등 장애물 극복 능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육군참모총장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AI 객체인식과 다수 드론 동시 운용에서 무지개연구소·GDL시스템 대전시장상을, 헥사팩토리, 팔월삼일 한림퓨리텍, 솔빛시스템, 단디 등 5개 업체가 육군 교육사령관상을 수상했다.
대전시는 이번 챌린지가 지역 기업들의 드론·로봇분야 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군의 수요에 부합하는 기술시연을 통해 민관군의 협력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철웅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첨단 미래산업인 로봇·드론분야에서 민·관·군 협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기업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며 “대전의 우수 기업들이 국방산업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기술 경쟁력 확보 및 판로 개척 지원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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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망중소기업·모범명문기업·매출의 탑 기업 선정 심의
대전시, 유망중소기업·모범명문기업·매출의 탑 기업 선정 심의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21일 오후, 유성구 도룡동 소재 D-유니콘라운지에서 ‘2025년 대전광역시 기업활동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유망중소기업·모범명문기업·매출의 탑 수상 기업 선정을 위한 심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열렸으며, 지역 산업계, 학계, 유관기관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해 엄정한 기준에 따라 심의를 진행했다.
위원회는 기업의 ▶기술력 ▶경영 안정성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2025년을 대표할 유망중소기업과 모범명문기업, 그리고 우수 매출 실적을 달성한 매출의 탑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오는 12월 중 시상식을 통해 인증서와 매출의 탑이 수여될 예정이며, 이후 기업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혜택도 함께 제공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역 경제의 핵심 주체인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우수 기업의 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기업지원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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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하반기 시내버스 안전 점검
대전시, 하반기 시내버스 안전 점검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20일부터 30일까지 간선급행버스를 포함한 전체 시내버스 1,020대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시내버스 안전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운수종사자의 안전 운행 의식을 높이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정기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대전시는 대전버스운송사업조합, 지역 버스노동조합과 합동 점검반을 꾸려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및 기점지 등 18개소에서 1,020대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타이어 마모 상태 △하차문 압력감지기 작동 △저상버스 리프트 작동 △차량 내·외부 청결 상태 등으로 특히 승객 안전과 직결되는 타이어와 센서 작동 상태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또 운수종사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기점지 내 휴게공간과 식당의 위생 상태 등도 함께 점검한다.
점검 결과 지적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이번 점검 결과는 향후 시내버스 서비스 평가에 반영해 안전성과 서비스 품질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시민의 하루가 버스에서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만큼, 안전은 선택이 아닌 기본”이라며 “세밀한 점검과 철저한 관리로 시민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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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 상서 하이패스IC, 10월 23일 개통
경부선 상서 하이패스IC, 10월 23일 개통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상행선 중 신탄진휴게소 내 설치된 상서 하이패스 나들목을 23일 오후 오후 2시부터 본격 개통한다.
이번 상서 하이패스IC는 대전시가 한국도로공사와 협약을 맺고 지난 2023년 11월에 착공했으며 총사업비는 약 62억으로 대전시와 한국도로공사가 각각 절반씩 부담했다.
상서 하이패스IC 개통으로 대전 북부권 지역 주민들의 고속도로 진출입 시간의 단축과 신탄진IC에 집중되던 교통량이 분산되면서 지역 내 정체 구간 완화 효과도 예상된다.
특히 산업단지 및 물류시설이 밀집한 북부권 특성상, 물류 차량의 이동 효율성 향상과 함께 기업 활동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대전시 관계자는 “상서 하이패스IC는 단순한 도로시설을 넘어 북부권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며 “추후 인접한 회덕IC가 개통되면 그 효과는 크게 상승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하이패스IC는 하이패스 전용 시설로 운영되며 4.5톤 이상 차량은 이용이 불가하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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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돌이 호두과자 두 달 만에 1억 2천만원 돌파
꿈돌이 호두과자 두 달 만에 1억 2천만원 돌파
[세종타임즈] 대전 0시 축제를 통해 첫선을 보인 꿈돌이 호두과자가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매출 1억 2,000만원을 돌파했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대전시와 대전광역자활센터, 그리고 자활청년들의 사업단 2곳 '중구 호두과자 제작소'와 '서구 꿈심당'에서 제작되는 상품이다.
지난 0시 축제 기간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인스타그램·유튜브 등 SNS를 통한 입소문으로 확산하며 대전 시민뿐 아니라 타 지역 젊은 층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0시 축제 당시 총 9일 동안 9,400여 박스가 판매됐고 판매 초기에는 조기 품절 사태로 이어지기도 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중구 호두과자 제작소는 한화이글스 경기장 인근에 위치해 외지인 방문코스로 부상하면서 판매 증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출시 초기에는 10구 단일 구성으로 판매되었으나, 최근에는 4구·20구 세트 제품이 추가 출시되며 답례품·단체 주문용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외지인의 수요가 늘면서 택배 주문량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크리스마스 이벤트 등 시즌별 콘텐츠와 지속적인 상품 개발을 추진해, ‘꿈돌이 호두과자’를 대전을 대표하는 상징적 지역 브랜드 상품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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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래 유성구의원, 기후위기 시대 산불 대응 체계 강화 촉구
이희래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사진=유성구의회)
이희래 대전시 유성구의원은 제281회 임시회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한 유성구의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 강화를 촉구했다.
이 의원은 “우리 사회는 더 이상 산불을 특정 지역의 자연재해로만 볼 수 없는 시대에 접어들었다”며 “기후 변화로 인한 건조일수 증가와 강풍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산불의 대형화·장기화가 뚜렷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올해 3월 영남권 대형 산불은 기후위기와 인간 활동이 결합된 복합 재난의 전형적인 사례”라며 “이 같은 대형 재난 앞에서의 무력함은 우리 모두에게 예방과 대비의 절실함을 일깨웠다”고 말했다.
이희래 의원은 특히 “유성구는 산림 비율이 높고 생활권과 산림이 맞닿아 있어, 작은 불씨가 대형 재난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며 “재난관리 기본법에 명시된 지방자치단체의 책무에 따라 산불 예방과 대응에 대한 체계적 준비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후위기 대응계획 내 산불 관리 전략 반영 여부, 기상데이터 기반 산불 위험지수 분석체계 구축, 주민 대상 예방 교육 및 대피훈련 운영 실태, 진화 인력의 안전관리 매뉴얼과 합동훈련 체계, 전문 장비 및 인력 확충 방안, 산불 이후 2차 피해 예방 대책 등 여섯 가지 구체적인 사항을 제시하며 구청장의 입장을 물었다.
끝으로 이희래 의원은 “기후위기 시대의 산불은 산림만의 문제가 아닌, 주민의 생명과 일상을 위협하는 복합재난”이라며 “유성구가 선제적이고 과학적인 산불 대응 체계를 마련해 안전한 지역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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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명환 유성구의원, 유성구 재정현황 및 2026년 예산안 편성 기본방향 질의
양명환 유성구의원이 발언하고 있다.(사진=유성구의회)
대전시 유성구의회 양명환 의원은 제281회 임시회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2026년도 유성구 세입 전망과 기금·지출 현황 등에 대해 질의했다.
양 의원은 “최근 경기 침체와 부동산 시장 위축 등 대외 경제 여건 악화로 지방세·세외수입 등 주요 세입원의 안정성이 낮아지고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불확실한 재정 환경 속에서 세입 전망의 정확한 산정과 이를 기반으로 한 신중한 재정 계획 수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세·세외수입·국·시비 보조금 등 세입원별 예측 규모와 세입 감소 시 대응책, 안정적 재정 운용을 위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및 순세계잉여금의 현황과 향후 추세, 인건비·복지비 등 의무지출과 재량지출의 규모 및 변화 추이, 2026년도 예산안 편성 기본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 등을 구체적으로 질의하며, 구민이 이해할 수 있는 자료를 요청했다.
양명환 의원은 “재정 운용의 안정성은 구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 발전을 동시에 뒷받침하는 핵심 과제”라며 “세입·지출·기금 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체계적이고 신중한 예산 편성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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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대전 동구의원, 세대통합어울림센터 운영 전략 및 여성친화도시 정책 실효성 강화 촉구
이지현 동구의원이 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동구의회)
대전 동구의회 이지현 의원은 20일에 열린 제2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세대통합어울림센터 운영 방안과 여성친화도시 정책의 실질적 개선을 촉구하며 구정질문을 실시했다.
이지현 의원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재원인 만큼, 세대통합어울림센터가 단순한 시설 건립에 그치지 않고 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운영 전략이 필요하다”며 “운영비 확보, 프로그램 구성, 지속가능한 관리 방안 등을 사전에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기금은 매년 운영성과에 따라 지원 규모가 달라지는 구조인 만큼 평가 등급 향상을 위한 성과관리와 함께, 센터 준공 이후 추진할 신규 사업 발굴과 기금 활용 전략을 지금부터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친화도시 정책에 대해 “우리 구는 2015년 지정 이후 47개 사업을 추진 중이나, 정책이 지표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실질적 성과나 주민 체감도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고, “성과가 낮은 지표를 재검토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방식으로 개선해야 한다”며 부서 간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끝으로 이지현 의원은 “사람이 머물고 함께 살아가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주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구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