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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대전 동구,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27일 동대전초등학교 일원에서 대전동부녹색어머니회 주관으로 어린이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동부경찰서 동대전초등학교 관계자,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횡단보도 통행 및 정지선 준수 △안전속도 5030 실천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단속 및 계도 △위험요소 점검 및 제거 등을 중심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린이 교통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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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국화와 함께 펼쳐진 3대 생활실천 캠페인
대전 유성구는 제16회 유성국화축제 기간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청렴·도로명주소·탄소중립 등 3대 생활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유지웅 기자)
대전 유성구는 제16회 유성국화축제 기간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청렴·도로명주소·탄소중립 등 3대 생활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난 26일 열린 ‘제7회 유성국화마라톤대회’ 현장에서는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이해충돌방지법·청탁금지법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고, 반부패 법령 상식 퀴즈를 통해 공익신고 제도의 절차·중요성을 안내했다. 이어, ‘청렴한 당신, 당당한 유성’ 문구가 새겨진 풍선을 배부하며 청렴의 가치를 확산했다.
또 국화축제장에서는 도로명주소 생활화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서는 도로명주소 안내 리플릿과 생활필수품을 배부하며 도로명주소의 필요성과 편리성을 안내해 주민의 인식 개선을 도왔다.
이와 함께 탄소중립 생활 실천 도보 캠페인에서는 탄소중립 실천 리플릿과 친환경 목재 칫솔을 배부하며 탄소 감축 필요성을 알렸다. 특히, 에너지를 감축하며 포인트를 받는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안내해 주민 참여를 확대했다.
정용래 청장은 “국화를 감상하며 청렴과 도로명주소, 탄소중립 등 다양한 생활 속 가치도 되새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축제와 연계한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더 깨끗하고 수준 높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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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5 대전 동구동락 축제… 3년 연속 흥행 이어가
동구동락 축제에서 사람들이 행사를 즐기고 있다.(사진=동구)
대전 동구는 지난 24일부터 3일간 소제동 동광장로와 대동천 일원에서 열린 ‘2025 대전 동구동락 축제’가 구름 인파 속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은 ‘대전 동구동락 축제’는 ‘너와 함께한 소제’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낮과 밤이 다른 감성으로 채워진 도심형 문화관광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축제장은 동광장로를 중심으로 메인무대와 세계음식거리, 미디어아트 별빛존, 대동천 수상무대 등으로 구성돼 방문객의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동선으로 운영됐다.
특히, 올해는 대전전통나래관 외벽에 미디어아트월을 설치해 환상적인 야경을 연출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높였고, 이어진 미디어아트 공연은 관람객들로부터 “예술과 기술이 조화를 이룬 새로운 볼거리였다”는 호평을 받으며 축제의 메인 포인트로 자리매김했다.
또 매년 인기를 모았던 ‘음식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은 14개국의 이색 메뉴와 현지 분위기를 재현한 테마 부스로 확대 운영돼 미식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으며, 대학생 서포터즈 ‘DG프렌즈’가 운영한 ‘소제게임존’도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지역 예술인과 청년들이 참여한 ‘소제의 음악앨범’, ‘동구동락 콘서트’, 화려한 조명과 함께한 ‘EDM 파티’까지 축제 내내 다채로운 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했으며, 특히 ‘소제동 미식투어’를 중심으로 지역 상권과 연계한 소비 촉진 이벤트가 운영돼 주민과 상인이 함께 만드는 상생형 축제로 완성도를 높였다.
박희조 청장은 “올해 동구동락 축제는 주민과 상인이 함께 만들어낸 상생형 축제이자, 원도심이 활기를 되찾은 현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살린 차별화된 콘텐츠로 전국적인 문화관광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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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중학교, ‘꿈을 향한 인사이트 투어’ 운영
대전서중학교, ‘꿈을 향한 인사이트 투어’ 운영
[세종타임즈] 대전서중학교는 10월 24일부터 25까지 1박 2일간 ‘제1회 꿈을 향한 인사이트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활동은 1년간 학교생활에 성실히 참여한 학생 30명을 선발해 운영됐으며 다양한 역사·문화·교육기관을 견학하며 진로 탐색과 인성 함양의 기회를 제공했다.
국회의사당과 국회박물관을 방문해 민주주의의 가치를 체험하고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의 협조로 명륜당 앞에서 성현들의 사상과 성균관의 역사를 배웠다.
이어 학군단에서 리더십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혔으며 명동성당을 둘러보며 역사의식을 함양했다.
다음 날에는 경복궁과 국립중앙박물관을 탐방하고 퀴즈와 외국인 관광객 대상 문화 소개 활동을 통해 배움과 실천의 시간을 가지며 인사이트 투어를 마무리했다.
3학년 박정완 학생은 “우리나라의 전통과 미래를 직접 보며 진로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서중학교 이영숙 교장은 이번 ‘제1회 꿈을 향한 인사이트 투어’를 학생들과 동행하며 “이번 인사이트 투어는 대전서중학교의 따뜻한 생활지도의 의지를 담은 교육활동”이라며“앞으로도 성실하게 학교생활에 임하는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사랑의 교육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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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맞춤형 진로상담의 새 지평
학생 맞춤형 진로상담의 새 지평
[세종타임즈]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지난 10월 18일부터 26일까지 진로전담교사 46명을 대상으로 'U&I 학습 및 진로상담전문가 초급과정' 연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생 개개인의 학습 성격과 행동 유형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전문가 양성 과정으로 1기와 2기로 나뉘어 각각 2일간 총 오후 3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학습성격유형과 행동유형에 대한 심층 강의를 듣고 그룹 작업을 통해 실제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해석 및 상담 기법을 익혔다.
특히 이번 연수는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실제 학생 상담 사례를 분석하고 개인별 맞춤 해결방안을 탐색하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돼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수에 참가한 교사들은 “학생들의 학습 행동을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을 얻었다”, “실제 상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웠다”며 연수의 실용성을 높이 평가했다.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진로·진학상담 전문가 활용 체제를 본격 구축할 계획이다.
연수 이수자들은 대전 지역 학교 현장에서 학생 맞춤형 진로상담을 실시하며 지역 진로교육의 질적 향상을 이끌게 된다.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정선희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양성된 전문가들이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진로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대전 지역 진로교육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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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꿈과 미래를 향한 진로체험 한마당 열려
장애학생 꿈과 미래를 향한 진로체험 한마당 열려
[세종타임즈] 대전특수교육원은 10월 24일 중학교 특수학급 학생과 외부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5학년도 진로 체험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내 꿈이 꿈틀꿈틀, 내일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연계해 장애학생의 진로 역량을 함양하며 직업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체험은 직업체험과 여가문화체험으로 나누어 중학교 특수학급과 외부기관이 참여하는 17개의 부스로 진행했다.
직업체험 부스는 우송정보대학의 K-베이커리, 힐링 치유마사지, 만화 웹툰, 국립세종수목원의 향기주머니 만들기, 동대전장애인성폭력상담소의 디클, 반려돌 친구 만들기, ㈜프로보에듀의 3D펜 작품 제작 외에도 굿즈 제작, 쿠키 포장과 보석함 만들기, 캘리그라피 키링 제작 및 청렴캠페인 등을 실시했다.
여가문화 체험 부스는 인생 두컷, K-뷰티와 캐리커쳐, 디지털 가상현실 체험으로 운영됐다.
외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다양하고 알찬 진로체험 콘텐츠를 운영한 결과,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대전은어송중학교 한 학생은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좋았고 내 적성에 맞는 진로를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오 대전특수교육원장은 "진로체험 한마당을 통해 학생들이 직업 소양을 기르고 꿈과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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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래교육원, 한라의 정상에서 스스로를 깨우다
꿈나래교육원, 한라의 정상에서 스스로를 깨우다
[세종타임즈]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꿈나래 Dream Up 챌린지’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낯선 환경에서 스스로 도전하며 신체적·정서적 회복을 경험하고 그 과정을 통해 내면의 성장을 이루도록 기획됐다.
사전 활동으로는 제주 여정을 의미 있게 준비하기 위해 응원 배지 제작과 비전을 담은 스카프 만들기가 진행됐다.
학생들은 서로에게 전할 응원의 말을 배지에 새기고 스스로의 꿈과 목표를 상징하는 색과 문양을 선택해 자신만의 ‘도전 선언’ 으로 완성했다.
이러한 준비 과정을 통해 Dream Up 챌린지는 단순한 여행이 아닌, 배움과 성장을 설계하는 교육적 여정으로 자리매김했다.
학생들은 한라산 등반과 제주 생태·문화 체험을 통해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고 협력과 배려의 공동체 정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성찰과 도전을 통해 성장하는 대안교육의 실천 과정으로 학생들이 몸으로 배우고 마음으로 나누는 ‘배움의 여정’ 이 됐다.
둘째 날에는 한라산 등반을 통해 도전과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성판악 코스를 따라 걸었고 고된 여정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속도로 한 걸음씩 나아갔다.
목표 지점에 도착한 학생들은 서로를 향해 환호를 보냈고 등반을 마친 뒤에는 ‘끝까지 해냈다’는 뿌듯함과 함께 혼자가 아닌 ‘함께의 힘’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이번 한라산 등반에 참여한 김 학생은 “다리가 아파 몇 번이나 포기하고 싶었지만, 옆에서 함께 걸어주는 친구들 덕분에 끝까지 오를 수 있었다”며 “정상에 도착했을 때의 벅찬 마음과 서로를 안아주던 순간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교육연수원 김병수 꿈나래교육부장은 “한라산 정상에 오르는 과정은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스스로의 한계를 넘고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는 배움의 여정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도전과 협력 속에서 삶의 방향을 세워갈 수 있도록 의미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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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배우고 나누는 학교 영양·식생활 교육
함께 배우고 나누는 학교 영양·식생활 교육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학교급식의 질 향상과 영양·식생활교육 활성화를 위해‘2025학년도 영양·식생활교육 운영학교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영양·식생활교육 운영학교 담당자의 직무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학교급식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타 시·도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대전형 영양·식생활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함께 배우고 나누는 학교 영양·식생활 교육’을 주제로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장으로 운영됐다.
주요 내용은 대전 학교급식 정책 방향 및 추진과제 안내, ‘변화하는 식생활 환경에 대응한 학교 영양상담’특강, 영양·식생활교육 운영 우수사례 공유 및 분임토의, 친환경 식재료를 활용한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전북 전주서일초등학교 양시원 영양교사는 실제 영양상담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괴산 자연드림 파크의 ‘우리밀 피자 만들기’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영양교사들이 협력과 체험 중심의 영양·식생활교육을 직접 경험하며 학교 현장 적용 아이디어를 얻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영양·식생활교육 담당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학교 실정에 맞는 맞춤형 영양·식생활교육으로 발전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 건강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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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교육과정, 현명한 과목 선택이 진로를 결정한다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10월 29일 오후 7시부터 본관 대강당에서 사전 신청한 중학교 학부모 350명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학생 선택중심 교육과정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고등학교 과목 선택의 중요성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2022 개정 고등학교 교육과정 이해 및 고등학교 학교 생활 알아보기’ 와, ‘진로진학을 고려한 고등학교 선택과목 알아보기’로 구성되어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생 교육과정 편성표 확정 시점에 맞추어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과정에 대한 사전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자녀의 진로와 적성에 적합한 과목 선택을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교육과정지원단 및 고등학교 3학년 부장교사 등 현장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해 실제적이고 전문성 있는 연수를 운영하며 연수 참여 학부모에게는 과목 선택 안내서를 배부해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연수에 직접 참석하지 못한 학부모를 위해 연수 영상을 촬영·공유해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많은 학부모가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대전시교육청 최재모 교육국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의 교육과정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의 진로 설계 과정에 학부모가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이런 연수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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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사랑의 밥차, 어르신 400여 분께 따뜻한 한끼 나눔
서구 사랑의 밥차, 어르신 400여 분께 따뜻한 한끼 나눔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는 복수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진행했고 27일 전했다.
올해 11번째로 열린 이번 봉사활동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구협의회, 온정봉사단, 대한가수협회 대전광역시지회 등이 참여했다.
식전 공연과 미용 봉사를 시작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지역 어르신 400여명에게 제공하며 안부를 살피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서철모 청장은 “가을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이웃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서구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의 후원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의 협력으로 운영되며 2015년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202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