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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인증패 전달
대전시, ‘2025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인증패 전달
[세종타임즈] 이장우 대전시장은 10월 29일, ‘2025년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유성구 대전아이파크시티1단지아파트와 유성구 노은한화꿈에그린1단지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에게 인증패를 전달했다.
이번 인증은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운영관리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한 단지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는 평가로, 대전시는 관리 투명성, 공동체 활성화, 시설 유지관리 수준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 심사해 우수 단지를 선정하고 있다.
이장우 시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것은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쌓아온 신뢰와 협력의 결과”라며 “이웃 간 배려와 상생을 바탕으로 한 공동체 정신이 대전의 주거 문화를 한 단계 높이고 있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시는 이번 인증을 통해 입주민의 자율적 참여와 공동체 활성화 사례가 다른 단지로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모범 사례 발굴과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주거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한편, 대전시는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과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컨설팅 지원 사업을 병행하며 시민 중심의 주거복지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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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임대료 부담, 대전시가 덜어드립니다!”
홍보포스터 (사진제공=대전광역시)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소상공인들이 가장 큰 경영 부담으로 꼽는 임대료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임대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하반기 역시 상반기와 동일하게 업체당 최대 30만원을 지원하며 이미 지원금을 받은 소상공인도 재신청이 가능하다.신청은 11월 3일(월)부터 21일(금)까지 온라인으로 접수 받으며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대전시에서 사업장을 임차해 운영 중인 소상공인으로 연 매출액 8천만원 미만이어야 한다.시는 제출 서류에 대한 적격 심사를 거쳐 매출액이 적은 순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지원금은 12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접수 방법 및 기타 문의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대전시는 지난해부터 전국 최대 규모의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1만 개소 이상의 소상공인이 지원 혜택을 받았다.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이번 임대료 지원이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촘촘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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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 아태도시정상회의 참석
대전시 2025 아태도시정상회의 참석
[세종타임즈]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제15회 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Asia Pacific Cities Summit, APCS)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협력하라, 영감을 불어넣어라, 변화하라(Collaborate, Inspire, Transform)”를 주제로 전 세계 150여 개 도시 리더들이 모여 도시리더십, 경제발전, 기후변화 대응, 디지털 전환 등 도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다.
유득원 부시장은 28일 ‘시장포럼’세션에 참석해 ‘도시리더십과 경제발전’을 주제로 각국 도시 대표들과 자유토론 형식으로 대전의 혁신 전략을 공유했다.
이어 유 부시장은 대전의 비전인 ‘사람과 문화, 과학과 경제를 하나로 잇는 도시(One-Link City)를 소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대전시의 5대 도시전략은 ▲미래산업 혁신도시(우주항공, 반도체, 바이오 등 6대 첨단산업 육성) ▲초연결 교통도시(UAM·스마트 모빌리티 기반 교통혁신) ▲환경복지도시(AI·빅데이터 기반 에너지 효율화 및 청정도시 구축) ▲창의도시(과학과 문화가 융합된 다양성 중심 생태계 조성) ▲균형발전도시(신·원도심 연계 및 도시재생을 통한 지역상생) 등이다.
유득원 부시장은“대전은 기술혁신과 사람 중심의 도시정책을 결합한 포용적 도시리더십을 지향한다”며 “도시 간 협력과 연대가 지속가능한 미래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 부시장은 호주 브리즈번의 애드리안 슈리너(Adrian Schrinner) 시장과 자매도시 협력 면담을 진행했다.
두 도시는 2002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20여 년간 교류를 이어왔고 이번 면담을 통해 과학·산업·문화 분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28일에는 오전에는 두바이 전시센터에서 열린 시장단 오찬 및 네트워킹 행사에도 참석해 중동 지역 도시들과 기술·에너지·스마트시티 분야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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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여성농업인의 땀과 헌신, 대전 농업의 미래”
제11회 대전여성농업인 한마음대회(사진제공=대전시의회)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8일 농업기술센터(유성구 교촌동)에서 개최된 제11회 대전 여성농업인 한마음대회에 참석해 지역 여성농업인들의 노고와 헌신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영농 현장의 실제 경영주로서 여성농업인들의 변화와 발전을 기념하는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여성농업인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시상을 시작으로 주요내빈의 축사, 기후변화 대응 퍼포먼스, 회원 단합행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조원휘 의장은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에서 여성농업인은 농업을 발전시키며 지역사회 리더로서 묵묵히 그 역할을 다해왔다”며 “대전시의회는 그동안 스마트농업 및 도시농업, 로컬푸드 육성 등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 조례안을 처리하는 등 제도적 뒷받침에 노력해왔고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의 주역인 여성농업인들의 땀방울과 헌신이 보이지 않은 뿌리가 되어 대전 농업의 진짜 힘이 되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혔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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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걸음, 깨끗한 환경!
건강한 걸음, 깨끗한 환경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0월 28일 청렴호민관과 함께 동부교육지원청에서 서대전공원까지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청렴 줍깅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줍깅’은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이번 캠페인에는 운영지원과장과 직원, 그리고 관내 학교 지방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호민관(반부패·청렴정책 내부 모니터링단)’이 함께 참여했다.활동에 앞서 청렴 실천 다짐 결의를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의 의지를 다진 후, 청렴 홍보 띠를 두르고 지원청 주변과 서대전공원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주웠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참여자들은 청렴 실천 의지를 되새기고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키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에도 교육장과 부서 직원들이 함께 지원청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행사는 청렴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의 일환으로 이어졌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임미덕 운영지원과장은 “청렴호민관과 함께한 이번 줍깅 활동이 청렴 실천을 생활 속에서 되새기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청렴 실천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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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전 직원 대상 자체 소방 훈련
대전 서구 소방 훈련 장면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8일 서구청 광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소방 훈련을 시행했다.이번 훈련은 김낙철 부구청장의 지휘 아래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 강화와 소방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소화 장비를 활용해 실전 중심으로 진행됐다.훈련에서는 화재 유형별 초기 대응 방법을 익히고 투척용 소화기와 전기차 화재 대응용 질식소화포 사용법 등을 실습했다.이를 통해 화재 초기 진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김낙철 부구청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이고 전기차 화재 등 신종 화재 유형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정기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구민과 직원 모두가 안전한 서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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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전문상담(교)사 정신과 자문의 슈퍼비전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전문상담(교)사 정신과 자문의 슈퍼비전 실시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10월 14일부터 2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동부 관내 전문상담(교)사를 대상으로 정신과 자문의 슈퍼비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슈퍼비전에는 건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우영 교수와 로운정신건강의학과의원 이나현 원장이 슈퍼바이저로 참여해, 전문상담(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다루는 실제 상담 사례를 중심으로 자문을 진행했다.특히 고위기 학생의 문제 증상을 정신의학적 관점에서 이해하고 약물치료 및 개입 방향을 구체적으로 논의함으로써 학생의 심리·정서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영철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이번 정신과 자문의 슈퍼비전을 통해 전문상담(교)사들이 고위기 학생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보호자에게 치료 연계를 안내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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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릇의 온정’ 대전 대덕구 덕암동, 어르신 350명과 식사 함께해
대덕구청사전경(사진=대덕구)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덕암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2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한 ‘짜장면 나눔 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덕암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어르신 350여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짜장면과 함께 떡, 편육, 음료를 곁들여 대접하며 안부도 챙겼다.
식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 식사할 때는 밥맛이 없었는데, 오늘은 여럿이 웃으며 함께 먹으니 짜장면이 더 맛있고 특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호 덕암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따뜻한 식사 한 끼로 지역의 온정을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나눔행사를 기획, 추진한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는 든든한 대덕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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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제4회 공유재산심의회… 7건 안건 ‘정밀 심의’
대덕구청사전경(사진=대덕구)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2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노기수 대덕구 부구청장 주재로 ‘2025년 제4회 대덕구 공유재산심의회’를 열었다.
이번 심의회에는 법조·세무·학계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 8명이 참여해 ‘2026~2030년 중기공유재산관리계획 수립’과 구민 복지 증진을 위한 ‘행정재산 취득’ 6건 등 총 7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중기공유재산관리계획은 향후 5년간 공유재산의 관리·활용 방향을 제시하는 중장기 기준으로 중요 재산의 취득, 처분 시 본 계획에 근거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노기수 대덕구 부구청장은 “공유재산은 구민 모두의 자산이자 미래세대에 물려줄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공유재산심의회를 내실 있게 운영해 구유재산 가치를 높이고 주민 복리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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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생물테러 실전 대응태세 점검
대덕구청사전경(사진=대덕구)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28일 금강로하스 대청공원 서편 잔디광장에서 ‘2025년 대전 대덕구 생물테러 대비·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덕구보건소를 중심으로 대덕경찰서 대덕소방서 대전119특수대응단, 제32보병사단 화생방지원대대, 대전시, 대덕구 재난안전과·교통과·공원녹지과, 건양대학교병원, 대전보훈병원, 대전응급의료지원센터, 대전감염병관리지원단, 대전보건환경연구원 등 11개 기관 100여명이 참여해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제24회 대청호마라톤대회 현장을 배경으로 드론을 이용한 탄저균 살포 가상상황을 설정해 △의심신고 및 상황전파 △초동대응팀 출동·현장통제 △다중탐지키트 검사·검체 채취 △노출자 제독·의료이송 △언론브리핑 등 매뉴얼에 따른 실전형 시나리오로 진행됐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복합적 테러위협이 고도화되는 만큼 감염병 대응 전략을 꼼꼼히 점검하고 유관기관 협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