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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건축 전공생 대상 직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 서구 건축 직업 체험 프로그램 진행 장면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직업 세계도 알GO, 건축현장도 알GO’ 건축 전공 대학생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전했다.올해로 2년째를 맞이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전공생에게 실무 중심의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에는 3개 대학이 합동으로 1회 진행했으나, 올해는 대학별 맞춤형으로 총 3회에 걸쳐 추진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마지막 회차로, 배재대학교 학생 40여 명이 참여했다.프로그램은 1부 건축 관련 직업 체험 교육과 2부 현장 견학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1부 교육에는 △대전광역시건축사회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충청지회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소속 전문가들과 서구청 관계자가 강사로 나서, 다양한 관련 직업과 건축직공무원의 역할을 소개했다.2부 현장 견학에서는 학생들이 관내 대형 오피스텔 신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개요와 주요 시공 공법을 살펴보며, 학교에서 배운 이론이 실제 건축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직접 체험했다.구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민, 관, 학이 협력해 지역 대학생의 일자리와 진로를 함께 고민하고 미래 건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대학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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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겨울철 재난 안전 총력 대응 나선다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 등 자연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13일 구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겨울철 재난 안전 관리 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서철모 구청장을 비롯해 부서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겨울철 재난 예방 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폭설·한파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서구는 오는 2026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재난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대설 대비 제설 자재·장비 사전점검 △한파 취약계층 보호 활동 △현장 대응 태세 강화 △재난상황실 24시간 운영 등 종합대책을 추진한다.특히 관내 제설 취약 구간에 염화칼슘 살포 장비 배치, 지역자율방재단 운용, 스마트 제설기 전문 운영 등을 추진해 초기 대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독거노인·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용품 지원 및 방문 점검도 병행한다.서철모 청장은 “겨울철 재난에 대한 사전 대비와 대응체계를 철저히 구축해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든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사고 없는 따뜻한 겨울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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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연합회 서구지회, 아동 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전개
어린이집연합회 서구지회 아동 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현장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어린이집연합회 서구지회는 서구청 일원에서 아동 학대 예방의 달을 맞이하여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3일 전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어린이집 아동 안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안전하고 신뢰받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집연합회 서구지회 회원과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아동 권리 존중 메시지를 전달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유도하는 퍼포먼스 등을 진행했다.박윤자 어린이집연합회 서구지회장은 “아이들의 인권이 존중받는 안전한 보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어린이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서철모 청장은 “아이들의 권익 보호와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교직원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서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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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 여권 발급 ‘ 온라인 사전 예약제 ’로 연말 민원 대기 줄인다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 는 연말과 수능 이후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대비해 여권 발급 ’온라인 사전 예약제 ’홍보를 강화하고 , 민원 대기 해소에 나선다고 13 일 밝혔다.‘ 온라인 사전 예약제 ’는 지난해 9 월부터 시행 중인 제도로 , 구 누리집을 통해 여권 발급을 사전에 예약하면 방문 즉시 업무 처리가 가능한 비대면 민원서비스다.제도 시행 이후 민원창구 혼잡이 완화되고 , 이동이 불편하거나 장시간 현장 대기가 어려운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 신청인이 아닌 가족이나 보호자도 대신 예약할 수 있어 ,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이나 장애인을 대신해 자녀가 예약을 진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만족도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구는 수능 종료 이후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수험생과 연말 · 방학 기간 여행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 온라인 사전 예약제를 적극 안내해 민원 대기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사전 예약 대상은 만 70 세 이상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두 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 만 3 세 미만 자녀의 여권 발급 신청자 및 동반자 등이며 , 신청은 동구청 누리집 ‘ 민원신청 → 여권접수 온라인 예약 ’메뉴를 통해 본인 확인 후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선택하면 된다.박희조 동구청장은 “ 연말 해외여행 수요 증가로 여권 민원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 온라인 사전 예약제를 통해 대기 없는 민원 환경을 조성하고 ,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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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 정재승 교수와 함께하는 ‘ 과학토크 콘서트 ’ 개최
과학토크콘서트_포스터_최종 (사진제공=대전동구)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 는 오는 30 일 오후 2 시 가오도서관 8 층 시청각실에서 정재승 KAIST 교수를 초청해 ‘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듣는 과학토크 콘서트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강연에 나서는 정재승 교수는 ‘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 ‘ 열두 발자국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온 대표적인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알려져 있다.이번 행사는 ‘ 인공지능 시대 , 뇌과학으로 새로운 기회를 탐색하다 ’를 주제로 , 인공지능이 바꿔놓을 미래 사회 속에서 인간의 뇌와 창의성 ,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특히 , 강연 중에는 참석자를 위한 깜짝 이벤트가 마련돼 있으며 ,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청중과 직접 소통하는 등 보다 깊이 있는 대화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참석 대상은 과학에 관심 있는 구민 누구나 가능하며 ,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을 중심으로 선착순 110 명을 모집한다.참가 신청은 오는 14 일부터 홍보문 내 정보무늬 또는 동구 과학문화체험 플랫폼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 참가비는 무료다.박희조 동구청장은 “ 이번 과학토크 콘서트가 구민들이 인공지능 시대의 변화를 이해하고 과학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 앞으로도 과학문화 확산과 미래세대 과학교육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 강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미래교육과 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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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과 환상의 감각 속으로!
상상과 환상의 감각 속으로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11월 27일 개막
[세종타임즈]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호텔ICC, 신세계 메가박스, 독립․예술영화관 등 대전 전역에서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를 개최한다.대전특수영상영화제는 전국 유일의 특수영상 전문영화제로, 일반영화제와 달리 특수영상 기술 전문가를 발굴하고 산업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한 의미 있는 행사이다.어워즈에서는 지난 1년간 공개된 영화․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 중 특수촬영 기술, 미술, 소품, 분장 등 특수효과 분야에서 창의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은 작품과 기술진, 배우를 선정․시상한다.올해 슬로건은‘환상 감각 속으로 Feel the vision’*으로, 개․폐막식과 레드카펫, OTT어워즈, 영화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 특수영상 기술사례 강연, 성과전시, 취업상담, AI 영상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슬로건 의미: 시각적 감각을 온몸으로 느끼며, 상상과 환상의 감각 속으로 몰입한다는 뜻특히 올해는 영화제의 국제적 교류와 확장성 강화를 위해 대전 내 외국인‧유학생 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인 ‘베트남’을 주빈국으로 선정했으며, 한국․베트남 합작 영화 을 개막작으로 상영한다. 감독과 배우가 직접 관객과 만나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된다.또한 OTT 어워즈에서는 지난 한 해 화제를 모은 다수의 작품과 특수영상 기술진, 배우들이 후보에 올라 수상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주요 후보작으로는 ▲폭싹 속았수다 ▲오징어게임3 ▲하얼빈 ▲하이파이브 ▲퇴마록 ▲탈출:프로젝트 사일런스 ▲소방관 ▲뉴토피아 ▲스위트홈3 ▲미지의 서울 ▲견우와 선녀 ▲천국보다 아름다운 ▲보고타:마지막 기회의 땅 ▲전‧란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등 총 208편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특수영상영화제는 대전이 특수영상 거점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기폭제가 될 행사로, 앞으로 국제적인 영화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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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청은 일상에서 예술 만나는 ‘열린 미술관’?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구청에 설치된 공공미술 프로젝트 작품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일상 속 미술관으로 재탄생했다고 13일 밝혔다.유성구청 뒤편 벽면과 양쪽 울타리, 인근 어은동안녕센터 마당에는 박종욱 작가의 벽화 ‘커뮤토피아’를 비롯해 조형물 △시선 △인사하는 원숭이 △안녕마을 △피노키오의 생각 △유토피아 등 총 6개 작품이 설치되어 있다.벽화 ‘커뮤토피아’는 다양한 조각들이 어우러져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는 모습을 형상화했으며 5점의 조형물은 각각 부엉이, 원숭이, 물고기, 피노키오, 사슴 등 친근한 형상을 통해 유성구의 정체성을 예술적으로 표현했다.코로나19 유행 시기인 지난 2020~2021년 정부의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통해 설치된 작품들로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민에게는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유성구는 매년 부분적인 정비를 통해 벽화와 조형물을 원형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최근 작가들이 직접 참여해 색을 다시 칠하고 훼손된 부분을 보수하는 등 대대적인 정비 작업을 벌였다.이번 정비 작업을 통해 처음 설치되었을 당시의 수준으로 복원된 벽화와 조형물은 지역민들이 유성구청을 찾거나 인근을 지날 때 자연스럽게 감상할 수 있다.현대 국내 조각의 중심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우진 작가는 “코로나19 대유행 당시 유성구청에 작품이 설치되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며 “일상에 지쳤을 때 조형물을 보며 위안을 얻고 힐링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설치된 작품은 유성구청을 단순한 민원·행정 공간을 넘어 시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만나는 열린 미술관으로 바꿔놓았다”며 “앞으로도 역량 있는 지역 예술인을 발굴하고 지원해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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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기후위기 적응 대책 완성단계 돌입
유성구청사전경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13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제3차 유성구 기후위기 적응 대책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는 전문가·용역 수행기관·관련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용역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전문가 자문, 토론, 질의응답 등을 통해 최종안을 점검했다.제3차 기후위기 적응 대책은 ‘기후 위기에 안전하고 회복력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 유성’을 비전으로 △기후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조성 △회복력 있는 지역사회와 생태환경 구축 △구민 건강 보호와 기후 적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설정했다.유성구는 지난 9월 중간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고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물 관리·산림과 생태계·재난과 재해·농축산·건강·적응 기반 등 6개 부문과 16개 추진 전략, 29개 세부 사업을 선정했다.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보완해, 유성구 환경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최종 대책을 공고할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최근 기후가 주민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최종 결정된 적응 대책을 통해 기후위기에 안전하고 회복력 있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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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가족과 함께 로컬푸드 체험 ‘로빈손의 하루’
유성구 가족과 함께 로컬푸드 체험 로빈손의 하루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가족 단위로 함께 즐기는 로컬푸드 농촌 체험 여행 ‘로빈손의 하루’참여자를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로빈손’은 로컬푸드와 빈손의 합성어로 빈손으로 와서 즐기는 로컬푸드 체험을 의미한다.이 프로그램은 로컬푸드 농가의 먹거리 체험을 통해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산자·소비자 간 신뢰를 쌓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체험은 총 20가족을 모집하며 12월 6일 오전·오후 2회에 걸쳐 진행된다.회차별로 10가족이 레드향 농장을 방문해 레드향 수확·레드향 간식 만들기·곤충 체험 등 이색 체험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참여 신청은 유성구 홈페이지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지역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농촌 체험이 농업의 소중함과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농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지역 먹거리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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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아이돌보미 역량 강화 위한 ‘집담회’ 마무리
유성구 아이돌보미 역량 강화 위한 집담회 마무리 사진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아이돌봄서비스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한 ‘아이돌보미 역량 강화 집담회’를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집담회는 대전광역시가족센터 주관으로 유성구 아이돌보미의 정신 건강 증진과 역량 강화, 소통 활성화를 위해 상·하반기 6회에 걸쳐 2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집담회에서는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우울증의 이해와 대처’를 주제로 한 정신 건강 교육과 아이돌봄 직무 수행 적합성 평가를 위한 인·적성 검사와 우울 선별검사가 실시됐다.또한, 아이돌보미와 전담 인력 간 활동 사례와 현장 의견을 공유했으며 이용자의 감사 메시지 전시와 응원 퍼포먼스 등을 통해 상호 격려와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이돌봄서비스의 원할한 운영을 위해서는 지역 돌봄의 최일선에 있는 아이돌보미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아이돌봄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양육 공백 없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아이돌보미를 파견하는 사업으로 유성구는 동별 전담 인력제와 AI 돌봄 매칭 시스템을 통해 돌봄 수요와 인력을 실시간으로 연계하며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5-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