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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유치원 만들기!
안전한 유치원 만들기 소방점검부터 철저히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사립유치원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11월부터 다음달 1일까지 동부 관할 사립유치원 7개원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및 소방차 진입로 확보 여부를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실태조사는 교육지원청-소방서 간 협동으로 진행되며 소방계획 수립·시행여부, 소방시설 법정점검 이행 여부, 소방훈련 실시 현황 및 피난·방화시설 관리상태, 긴급차량 자동진입 구축 여부 등 유치원 전반의 소방안전 수준을 점검한다.특히 소방차 진입 가능 여부를 119안전센터가 차량을 운행해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 점검하며 개선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할 예정이다.또한, 교육지원청과 소방서의 조사결과를 상호 교차 검토해 점검의 정확성을 높이고 필요 시 소방시설 강화나 진입로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관련 기관과 협력할 계획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유아 교육기관의 안전은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이번 소방시설 점검으로 사립유치원의 화재안전 취약요인을 면밀히 확인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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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 학교급식 특별점검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 학교급식 특별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 20일 교육장 등 간부공무원이 대전태평중학교 등 3교를 방문해 학교급식 특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특별점검은 식중독 등 학교급식 관련 위생사고를 예방하고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교육장 포함 간부공무원은 식재료의 원산지 및 신선도 등 검수 관리, 냉장·냉동고 및 식품보관실의 보관·위생 관리, 조리실 청결 관리 확인 등 급식 위생 전반에 대해 확인했다.또한 점검 이후에는 학교급식 관계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식중독은 여름철에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가을·겨울철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며 “항시 철저하게 관리해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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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공간 싹!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산내초등학교가 11월 20일 공간재구조화 조성공사를 준공하고 학생중심의 미래형 학습공간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공간재구조화 사업은 40년이상 노후된 학교를 미래형 교수·학습을 위한 스마트한 학습환경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산내초등학교는 총사업비 약 72억원을 투입해 백목련동 1~3층 전면 리모델링 및 소나무동 도서관·시청각실 등 특별교실을 개선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공유 공간을 확충했으며 내진보강 및 석면철거공사을 함께 실시했다으로써 학교 공간활용성과 안전성이 크게 향상됐다.산내초등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의 주요 특징은 학생 주도형 수업을 위한 전자칠판 도입 등 스마트한 교실, 독서·미디어를 활용해 AI 교육이 가능한 500㎡ 도서관, 체험·프로젝트 기반 수업이 가능한 3실 규모의 멀티미디어 시청각실 등으로 학교 공간을 전면 재구성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종희 시설지원과장은“산내초 공간재구조화사업은 미래교육환경 구축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미래교육에 대응하는 학교공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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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로 담은 청렴, 대전교육과학연구원‘감성 캠페인’눈길
렌즈로 담은 청렴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감성 캠페인 눈길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기관장이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제작한 ‘청렴엽서’를 배포해 교직원과 학생 및 학부모, 인근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감성 청렴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형식적인 청렴 홍보에서 벗어나 예술과 감성을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청렴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특히 기관장의 감성을 담아낸 사진 촬영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참여형 청렴홍보의 좋은 사례로 청렴의 의미를 따뜻하고 공감있게 전하는 데 의미가 크다.배포되는 청렴엽서는 기관장이 그동안 촬영한 자연과 풍경 사진 중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작품으로 선별해, ‘순수한 마음이 꽃이 되어 청렴의 향기를 남깁니다’, ‘맑은 물에 비친 단풍처럼, 청렴은 숨김없는 마음에서 피어납니다’등 청렴 메시지를 담아 제작했다.행사기간 동안 전 직원과 유관기관이 청렴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기관 1층 현관에서는 주말 과학체험을 위해 방문하는 학생 및 학부모에게 청렴엽서를 배포해 체험 참여와 청렴 캠페인 취지를 동시에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청렴엽서를 통해 구성원 모두가 청렴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느끼고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친근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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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상생과 협력을 위한 공무원 노사관계 교육 실시
상생과 협력을 위한 공무원 노사관계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감 소속 6급 이하 지방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상생과 협력을 위한 공무원 노사관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무원 노사관계의 이해를 바탕으로 건전한 노사문화 확립 및 신뢰 기반의 노사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직무과목과 소양과목으로 구분해 운영될 예정이다.교육 과정으로는 공무원 및 학교 노사관계의 이해, 공무원 노동조합의 필요성, 노조와 사측, 원팀되는 소통 레시피 등 4개의 직무과목을 구성해 조직 내 갈등 예방 및 소통 문화 확산에 중점을 둔 교육을 받는다.특히 소양과목으로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갖는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체험 및 연금 등 기초 금융지식부터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까지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팁을 공유하는 재테크 교육도 마련했다.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 및 건강한 공직문화 정착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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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시장, 여·야 국회의원 방문‘국비확보 총력전’
예결특위 소위 회의실을 방문한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이장우 대전시장은 20일 오전 국회를 방문하고 여·야 주요 인사들을 만나 내년도 대전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 협조를 요청했다.먼저 한병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예결특위 소위의 충남권역인 이재관 의원과 예결특위 소위 위원인 강승규 의원, 김대식 의원, 김기웅 의원, 조정훈 의원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본관에 있는 예결특위 소위 회의실을 방문해 15명의 소위 위원들에게 대전시 현안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이후 국민의힘 윤재옥 의원실, 윤영석 의원실, 김희정 의원실, 정점식 의원실, 김미애 의원실, 서지영 의원실, 박준태 의원실과 지역구 예결특위 위원인 황정아 의원실을 방문해 내년도 국비 확보 등 지역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마지막으로 국민의힘 지도부인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을 만나 대전시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이날 여·야 인사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시가 한 단계 높은 도약을 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지원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며“대전시 핵심사업에 국비가 최대한 반영 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말했다.이 시장이 건의한 대전시 국비 증액 사업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 지원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 조성사업 △3.8 민주의거 기념사업회 사업비 지원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속에서 정부예산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방문을 통해 국회의원들과 여·야 구분 없는 초당적 협력으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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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 차세대인재육성장학재단 ‘ 장학사업 ’본격 논의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 는 20 일 동구차세대인재육성장학재단 제 55 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 2025 년도 장학금 지원을 위한 기부금 직접사용 승인 과 2026 년 도 장학사업 운영계획 등을 심의 ·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이사회에서는 2025 년도 장학금 수혜 대상자를 선정하고 , 성적우수 · 초지 · 특기 분야 등 다양한 유형의 장학금 지원 체계를 안정적 으로 운영하기 위한 기부금 직접사용 승인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또한 , 장학재단의 내년도 사업 추진계획을 검토하며 , 장학생 선발기준 , 선발심의위원회 운영 등 장학사업 전반의 내실화를 위한 개선 방향도 함께 점검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 동구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장학사업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를 보완하고 있다”며 “ 지 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장학재단과 함께 보다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한편 , 장학재단은 2009 년 첫 장학금 지원사업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694 명의 학생에게 총 7 억 4 천 6 백만원의 장학금을 지월했으며 , 올해에는 총 78 명의 학생에게 7 천 8 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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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제11기 보육정책위원회’출범… 보육역량 강화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20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제11기 보육정책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신규 위원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보육역량 강화를 위한 제11기 위원회를 본격 출범한다고 밝혔다.‘제11기 보육정책위원회’는 구 보육 정책의 수립과 운영 전반을 심의하는 법정 자문기구로서 이날 위촉된 신규위원 5명을 포함해 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5년 11월 1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간이다.특히 이번에 위촉된 신규 위원은 보육전문가, 공익대표, 교사대표, 보호자대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 전문성을 균형있게 반영한 인사들로 구성됐다.향후 위원회는 △보육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공립어린이집 설치 및 운영·위탁 관련 사항 △보육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한 정책 제안 등 구 보육 정책 전반에 관한 주요 사안을 종합적으로 심의하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동구의 보육 정책이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실효성이 높은 보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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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 ‘ 지방시대 엑스포’ 참가 … ‘느린학습자 지원 정책’ 주목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 는 지난 19 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린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에 참가해 , 기본사회 우수사례로 선정된 ‘ 느린학습자 성장지원 사업 ’을 발 표하고 정책홍보 전시부스를 운영한다고 20 일 밝혔다.이번 엑스포는 지방시대위원회 · 행정안전부 · 산업통상부 등 중앙부처와 전국 지자체가 참여 하는 전국 단위 정책 박람회로 , 이 중 기본사회 전시관에는 전국에서 선정된 20 개 지자체의 우수정책이 소개되고 있다.특히 , 동구는 현장 발표 대상 지자체 5 곳에 추가 선정돼 , 기본사회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 느린학습자 성장지원 사업 ’을 직접 소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느린학습자 성장지원 사업 ’은 아동기부터 성인기까지 느린학습자가 끊김 없이 배움을 이어 갈 수 있도록 돕는 발달 맞춤형 통합지원 모델로 , 구는 진단비 지원 힐링캠프 부모교육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느린학습자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또한 , 전시 부스에서는 식장산 야경 · 대청호 · 벚꽃길 등 구 대표 관광자원을 활용한 홍보 영상과 함께 ‘ 꿈씨패밀리 ’굿즈 등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였다.박희조 동구청장은 “ 이번 엑스포는 우리 구의 우수정책을 전국에 알리고 , 타 지자체의 사례를 배우며 정책 발전 방향을 고민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 ”며 “ 앞으로도 주민 삶의 변화를 이끄는 정책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 구 직원 26 명으로 구성된 참관단은 20 일 엑스포 현장을 방문해 기본사회 우수사례 발표회 전시부스 관람 지방자치 30 주년 학술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타 지자체의 혁신 정책을 벤치마킹하며 교류의 폭을 넓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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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포용·혁신의 도시 건설에 박차”
정용래 유성구청장 포용 혁신의 도시 건설에 박차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20일 유성구의회 정례회에서 열린 ‘2026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을 통해 민선 8기 포용과 혁신의 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시정연설에서 “내년은 민선 8기를 마무리하고 민선 9기를 준비하는 전환점”이라며 “포용과 혁신의 성과를 완성하는 동시에,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고 강조했다.그러면서 “혁신 기반을 튼튼히 다져 미래 성장동력을 확실하게 만들겠다”며 “어은·궁동을 중심으로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기술 실증 지원을 확대해 미래 성장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마을에서 변화가 시작되고 주민이 주도하는 지방자치를 실현하겠다”며 “19개소로 늘어난 마을 커뮤니티 공간을 거점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마을공동체를 구현하겠다”고 덧붙였다.이와 함께 정용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에 강한 공동체 △문화가 흐르고 활력이 넘치는 유성의 정체성 확립 △탄소중립과 스마트 행정을 통한 지속 가능한 미래 도시 △미래 세대를 위한 균형 있는 도시 인프라 확충 등 6가지 내년도 주요 구정 방향을 설명했다.유성구는 이러한 구정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해 총 8,283억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을 편성하고 유성구의회에 심의를 요청했다.분야별로는 사회복지에 전체 예산의 62.2%에 해당하는 5,154억원을 비롯해 △국토 및 지역개발 342억원 △보건 318억원 △일반행정 304억원 △환경 302억원 △농림·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271억원 △교통·물류 201억원 등을 편성했다.정용래 구청장은 “재정 여건이 어느 해보다 엄중한 만큼 선택과 집중의 전략적 재정 운용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위기에서 기회를 보는 마음가짐과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위해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