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 서구, 아동 권리‘인식의 폭’넓히기 나서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진행된 대전 서구 직원 주민 통합 아동 권리 교육 장면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직원 및 주민 35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전했다.이번 교육은 ‘아동친화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권리 증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아동친화도시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한다.서구는 2021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이후 아동 권리 교육을 지속 확대해 왔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의 인식을 강화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서철모 청장은 “아동의 권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것이 아동친화도시의 출발점”이라며 “아동의 4대 권리가 자연스럽게 구현되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1
-
대전 서구, 둔산더샵엘리프2단지 입주민 교육 제공
둔산더샾엘리프2단지 공동주택 입주민 교육 장면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둔산더샵엘리프2단지 공동주택 입주민들을 위한 종합 교육 및 상담을 진행했다고 21일 전했다.주요 내용으로는 △공동주택 관리 △선거 관리 업무 △신축건물 하자보수 관련 안내 등을 다뤘다.이번 교육은 입주 초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민원 및 분쟁을 줄이는 데 주안점을 뒀다. 또한 하자보수에 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공동주택 관리와 유지가 이뤄질 전망이다.서철모 청장은 “새 입주민들이 공동주택 관리 체계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단지의 안전과 만족도 향상에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 정착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21
-
대전 서구, 건축물 옥상 정원 실태 점검 나서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가 안전하고 청결한 옥상 공원 조성을 위한 실태 점검에 나선다.옥상 공원은 건축물 옥상 공간에 조성된 조경 및 휴식 시설을 의미한다. 구는 2004년 설치된 연면적 3,000㎡ 이상 대형 건축물 옥상 공원 14개소를 대상으로 이달 26일까지 하반기 점검을 진행한다.점검에서는 △조경, 벤치, 파고라, 조각물 등 시설물 관리 상태 △편의시설의 타 용도 사용 여부 △조경 훼손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한다.가벼운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조경 훼손이나 불법 용도변경 등 중대한 위반 사항 적발 시 소유·관리자를 대상으로 행정지도와 시정명령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서철모 청장은 “이번 점검의 목표는 옥상 공원이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라며 “구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환경 조성을 위해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1-21
-
유성구 어린이집 연합회‘보육인 격려와 이웃사랑 실천’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지난 21일 침례신학대학교에서 보육 교직원을 격려하기 위한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유성구지회 ‘보육인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국공립, 직장, 법인 단체등이 속한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유성구지회가 주관했으며 보육 분야 유공자를 격려하고 보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에서는 보육 교직원·연합회 임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교직원의 사기 진작을 위한 마술 공연, 레이저쇼 등이 진행됐다.앞서 유성구 민간어린이집 연합회에서는 이달 초 열린 ‘영유아 안전 체험 행사’에서 학부모가 운영한 기부 부스 수익금으로 마련한 성금 100만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이들의 안전한 보육 환경을 위해 노력해 주신 연합회와 교직원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1
-
유성구, 전국 대학생 빅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개최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21일 국립한밭대학교에서 ‘2025년 전국 대학생 빅데이터 분석 경진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국립한밭대학교 빅데이터AI센터와 협력해 대학생의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데이터 활용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최우수상을 받은 ‘오정미’팀은 기존 복지 인프라에 AI 기반 예측 모델을 구축, 금융위기 징후와 사회적 고립 신호 등을 통합 분석해 이중 위험가구를 사전에 발견하는 방안을 제시했다.또한, 복지핸디맵과 연계한 GIS 시각화, 위험도별 알림 전송, 119·정신건강센터 등 긴급기관 원터치 연계 등이 가능한 통합 대시보드 구축을 제안했다.‘또써유’팀은 유동인구, 생활폐기물 등을 융합 분석해 ‘플라스틱 배출 핫스팟’을 도출하고 해당 지점에 다회용기 반납 로봇을 집중 배치하는 순환 시스템을 제안했다.우수상에는 사회적 약자의 디지털 정보격차를 조기 진단해 교육·지원 체계와의 연계 방안을 제안한 ‘일릭서’팀과 시공간 그래프 신경망 기반 모델을 제안하고 대전 도시철도 데이터 적용 가능성을 분석한 ‘MetroGraph’팀이 선정됐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제안된 정책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했다”며 “데이터 기반 행정을 강화해 실제 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1
-
유성구, 공공기관과 손잡고 ‘탄소중립·ESG’ 실천 확산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21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한전원자력연료, 한국가스기술공사, 국립숲체원과 탄소중립 및 ESG 실천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 사회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ESG 경영 및 행정의 실질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은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및 홍보 △사무실·각종 행사 시 다회용기 사용 △탈플라스틱 실천 △관련 사업 발굴·추진 위한 행정·재정적 협력 △기후취약계층 지원과 환경 정책 참여 확대 등 다양한 실천 과제를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탄소중립 실현은 모두가 함께 풀어나가야 할 필수 과제”며 “이번 협약을 통해 ESG 실천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1-21
-
유성구, 아동 학대 경각심 향상 ‘거리 캠페인’
유성구 아동 학대 경각심 향상 거리 캠페인 사진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11월 19일 ‘아동 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유성온천역 일원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1일 ‘아동 학대 예방 거리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대전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대전유성경찰서 등과 협력해 아동 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대 피해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서는 아동 학대 피해가 발생하기 전 주변의 관심과 신고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아동 학대 의심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과 신고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부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해서는 사회적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며 “관계 기관과 협력해 아동 학대 피해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1
-
대전 중구,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크리에이터 경진대회’ OO상 수상
대전 중구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크리에이터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크리에이터 경진대회’본선에서 OO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중구는 지난 11월 초 ‘응답하라 지방자치 30주년’을 주제로 주민자치 실제 현장을 타임슬립 콘셉트의 2분 영상에 담아 예선을 통과했다.이번 본선에서는 주민자치의 의미와 변화를 흥미로운 사례를 들어 발표해 현장 평가단 및 전문가 심사단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전국 지방자치 단체들을 대상으로 각 지역의 자치 성과와 의미를 홍보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영상을 공모해 치러졌다.전국에서 10개 지방자치 단체가 본선에 진출한 가운데, 대전 중구는 뛰어난 창의성과 전달력을 인정받아 최종 OO상을 수상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주민자치가 대전 중구의 큰 강점임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본선 행사는 지난 20일 울산UECO A홀에서 열렸으며 수상 영상은 중구 공식 SNS 등에 게시될 예정이다.
2025-11-21
-
대전 중구, 지역 아동 돌봄 확대‘다함께돌봄센터 석교1호점’ 개소
대전 중구 지역 아동 돌봄 확대 다함께돌봄센터 석교1호점 개소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지난 20일 석교동복합커뮤니티센터 개청식과 더불어 다함께돌봄센터 석교1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학습지원, 놀이와 문화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돌봄 시설로 소득에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아동이 이용할 수 있다.다함께돌봄센터 석교1호점은 중구에서 다섯 번째로 개소했으며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설치되어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풍성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위탁 운영을 맡은 통합놀이학교다동사회적협동조합 이마라 대표는 “놀이는 단순한 활동이 아닌 삶이자 교육이다”며 “아이들이 마을 속에서 다함께돌봄센터를 통해 놀며 성장하고 지역 주민들과 협력해 다양한 사회적 경험을 통해 마을 전체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맞벌이 가정과 돌봄의 틈새를 채우기 위해 복합커뮤니티센터 내에 돌봄센터를 설치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서“앞으로도 중구는 지역 내 돌봄 인프라를 확충하고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1-21
-
주민과 함께 주민속으로
오류동 매월 20일 마을 효자손 안부톡톡의 날 운영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오류동은 지난 20일 마을 주민공동체 참여형 안부살핌의 날인‘마을 효자손 안부 톡톡의 날’행사를 추진해 취약계층 독거가구를 방문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돌봄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오류동은 마을의 돌봄사각지대가 증가하면서 수시로 발생하는 긴급상황과 사회적 단절로 고립된 독거가구의 돌봄을 위해 올해 8월 마을 내 취약계층 독거가구를 가정 방문해 실태조사를 실시했다.이어 9월에는 매월 20일을‘마을 효자손 안부 톡톡의 날’로 지정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지난 10월 20일에는 동 자생단체 등 마을 주민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정성껏 만든 밑반찬과 복지·행정 등 다양한 정보안내문과 함께 돌봄이 필요한 총 61세대의 매칭 독거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폈다.특히 이번 11월 20일에는 독거가구를 방문해 준비한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집안 청소 및 식사 준비를 도와드리는 등 마을 효자손 역할을 수행했다.이러한 활동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주민 간 상호돌봄을 통한 ‘마을 돌봄 안전망’을 마련하고 있다.류성일 동장은 “마을 내 취약계층 독거가구가 증가하고 있어 ‘마을 효자손 안부 톡톡의 날’을 통해 주민들이 돌봄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함께 돌봄으로 더불어 사는 따뜻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