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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실태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장애인의 생활실태와 욕구를 파악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장애인 정책 수립에 나선다.
시는 20일 시청 집현실에서 장애인 기관·단체장,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실태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차기 장애인 복지발전 5개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와 세종시만의 맞춤형 장애인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오는 11월말까지 진행된다.
이날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의 추진방향, 수행방법, 추진계획 등이 공유됐으며 향후 실효성 있는 조사를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시는 세종시 출범 후 처음 실시되는 용역인 만큼 완성도 있는 조사결과를 도출해 장애인들에게 꼭 필요하고 실질적인 정책을 수립하는데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호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용역 추진을 위한 조사표 개발, 조사실시 및 지표 분석 등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앞으로 연구용역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장애인과 가족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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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희망나눔꾸러미 지원사업 1차 진행
세종시설공단, 희망나눔꾸러미 지원사업 1차 진행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8일 세종시 일대 저소득·독거노인 등 사회적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밑반찬과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희망나눔꾸러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희망나눔꾸러미 봉사활동’은 세종시 자원봉사센터의 주관으로 공단 등 관내 유관기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결식 우려 이웃을 위해 밑반찬, 간식, 생필품 등 물적 지원과 물품 배달을 통한 대면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봉사활동이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공단은 세종시 39가구에 희망나눔꾸러미를 전달해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며 나눔문화를 확산했다.
한편 공단은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희망나눔꾸러미 봉사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며 공단 관계자는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공단이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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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생활체육나눔 봉사단‘동그라미’발대식 개최
세종시설공단, 생활체육나눔 봉사단‘동그라미’발대식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공단은 5월 19일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회의실에서 생활체육나눔 직원 봉사단‘동그라미’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체육시설팀 직원 10여명이 참석했으며 봉사단원으로서 가져야할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해 낭독하고 2022년의 봉사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순으로 이루어졌다.
올해 동그라미 봉사단은 관내 복지시설과 협업해 다양한 종목의 원데이 클래스를 마련할 예정이며 이달 첫 활동으로는 보육원 청소년 및 어린이들과 농구 수업을 진행한다.
계용준 이사장은 “이번 봉사단은 공공체육시설 관리를 담당하는 팀에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발굴하고 추진하기 위해 시작됐다”며 “많은 시민들이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생활체육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바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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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가정의 달’맞이 행복물품 전달식 진행
세종시설공단,‘가정의 달’맞이 행복물품 전달식 진행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5월 12일 영구임대주택인 행복아파트 입주민과 공동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행복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입주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겨운 시간을 보낸 입주민의 일상회복 지원을 통해 위로와 힘이 되고자 공단 주관으로 진행됐다.
공단에서 전달한 지원물품은 방역소독기, 생필품, 휠체어, 냉난방기, 컴퓨터, 복사기 등으로 이번 전달을 통해 사회 취약계층이 포함된 영구임대주택 입주민의 공동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공단 홍종선 사업관리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보낸 입주민에게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단은 이번 행복물품 전달식을 계기로 市·입주민 대표와 함께 영구임대주택 입주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기적으로 나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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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제5기 고객서비스 모니터링단’모집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공단은 5월 19일부터 26일까지 ‘제5기 고객서비스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객서비스 모니터링단은 세종 시민 또는 공단 운영시설 이용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니터링단으로 선정되면 6월부터 12월까지 7개월 간 공단의 운영사업장 16개 사업소를 매달 1회 이상 직접 방문해 서비스와 시설관리 분야 모니터링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공단의 운영 예정인 사업과 프로그램도 평가함으로써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세종시설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로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계용준 이사장은 “고객서비스 모니터링단은 지난 2018년 1기를 시작으로 공단 고객서비스 품질향상에 크게 기여해왔다”며 “모니터링단을 통해 시민 여러분의 눈으로 공단이 개선할 점을 모색해 올해 공단 경영의 최우선 과제인 친절 경영을 실천하고 세종 시민께 더 나은 서비스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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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역화폐 여민전, 2022 고객브랜드대상 수상
세종지역화폐 여민전, 2022 고객브랜드대상 수상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지역화폐 여민전이 ‘2022 고객사랑브랜드대상’에서 지자체브랜드 지역화폐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2022 고객사랑브랜드대상은 각 부문별로 우수한 품질과 기능을 바탕으로 운영 중인 서비스 중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오고 있다.
여민전은 앞서 2020년부터 2021년까지 고객사랑브랜드대상에서 지역화폐 부문 대상을 2회 연이어 수상한 바 있다.
시에 따르면 여민전은 관내 소비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0년 3월 카드형 상품권으로 출시 이후 지난달까지 총 5,895억원을 발행했다.
이 중 발행액 대비 97.4%에 달하는 5,741억원이 결제돼 소상공인의 소득증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최초 발행 연도인 2020년 1,746억원을 판매한 것을 시작으로 이듬해인 2021년 3,000억원을 판매했으며 시는 올해 지난해보다 10% 확대한 3,300억원을 발행할 계획으로 지속적으로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여민전은 부정유통 사전차단이 가능한 카드형태로 사용자에게는 이용 편의성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신용카드 대비 0.3%p 낮은 수수료가 부과돼 다방면에서 활용도와 실용성이 높다.
여민전의 가장 큰 매력은 환급금이다.
관내 점포에서 여민전을 이용하면 결제금액의 10%를 즉시 환급받을 수 있어 소비 촉매제 기능으로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여민전 카드발급자 수는 16만 3,162명으로 이는 세종시 전체 성인 인구 28만 7,760명의 56.7%에 해당해 시민의 절반 이상이 여민전을 애용하고 있다.
여민전 카드사가 분석한 데이터를 살펴보면 세종시민의 역외소비율이 여민전 발행 이전인 2019년 대비 2021년 하나카드 22.8%p, 농협카드 6.2%p 감소하는 효과를 나타냈다.
역내소비액도 크게 늘었다.
2019년 3,565억원이던 역내소비액은 2021년 7,172억원으로 2배 이상 늘어 여민전이 관내 소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음이 증명됐다.
소상공인의 만족도 역시 높다.
지난해 대전세종연구원의 ‘여민전 사업장 운영자 만족도 및 개선방안 조사’ 설문 결과 응답자 중 81.4%가 여민전이 매출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답했다.
소비자뿐 아니라 최종 수혜자인 소상공인 만족도 또한 덩달아 높아진 셈이다.
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여민전 발행이 침체된 소비를 진작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민전을 통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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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주민자치회 5월 정기회의 개최
연기면, 주민자치회 5월 정기회의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시 연기면 주민자치회가 18일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19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기면 주민자치회 5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연기면 주민총회 개최 준비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마을계획 사전조사 등 주민자치회 운영사항과 주요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연기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오는 7월 29일 주민총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원활한 총회 개최를 위해 기획운영분과를 중심으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의결했다.
신동익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 최고의 의사결정회의로 마을계획을 비롯한 주요 의제를 공유하고 숙의해 최종결정까지 이뤄지는 마을 민주주의 실현의 장”이라며 “오늘 회의는 주민총회 준비하는 첫단추를 끼우는 의미있는 논의가 오갔다”고 말했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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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화상병 예방은 철저한 소독·영농일지 기록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사과·배 전정·적과 작업시기를 맞이해 과수화상병 확산을 방지하고자 과수원 농가를 대상으로 출입 시 작업자, 농기자재의 철저한 소독을 당부했다.
최근 과수화상병 발생 과원의 역학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전에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지역에서 가지치기, 열매솎기 등 농작업 후 이동한 작업자가 타 지역으로 전파를 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서는 과수원 청결관리 주변 과수원 방문 자제 전정가위·톱 등 소형작업도구 공동 사용 금지 작업 중 작업자·작업도구를 수시 소독해야 한다.
특히 과수원 출입용 신발과 작업복은 외부 활동용과는 구별해 사용하고 위생덧신·일회용 부직포 작업복, 장갑 등을 착용해 외부 오염물질이 과수원 내부로 유입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적과에 사용하는 가위는 나무 한 그루 작업을 마치고 반드시 소독한 후 다른 나무를 대상으로 작업해야 하며 과수원 경영주는 과수원 내부 곳곳에 알코올 등 소독약제 및 소독용품을 비치해 작업자가 수시로 소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작업일시, 과수원 출입자, 작업내용, 소독여부 등을 기록한 영농일지 또한 반드시 작성해야 한다.
농기자재 소독은 70% 알코올이나 차아염소산나트륨 0.2%가 함유된 락스 또는 일반락스를 20배 희석해 소독액을 만들어 사용하면 과수화상병균을 100% 살균할 수 있다.
이은구 농업기술센터 과수기술담당은 “매년 작업자에 의한 과수화상병 전파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최선책은 농작업 시 철저한 소독과 과수원 출입 영농일지를 꼼꼼히 기록하는 것으로 경영주와 작업자가 관심을 갖고고 실천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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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교육전문가와 숲에서 놀고 배우자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숲과 만날 수 있도록 지난달부터 전월산, 원수산 일원, 정부세종청사옥상정원에서 숲해설과 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시는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도록 산림교육전문가를 배치해 시민들에게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숲해설은 정부세종청사옥상정원, 전월산 무궁화공원 등 힐링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유아숲교육은 파랑새 유아숲체험원 일원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체험으로 정기·수시·자율·가족체험형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이다.
산림교육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계적으로 체험·학습해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 또는 기관은 시 누리집 시민의 창-시민참여-신청접수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윤찬균 산림공원과장은 “산림교육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만큼 질 높은 산림교육 서비스로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숲에서 치유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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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해의 책’ 선정 시민추천 후보도서 접수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한 도시 한 책 읽기’ 독서운동을 추진하기 위해 오는 6월 3일까지 ‘세종시,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시민추천 후보도서를 접수한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시행하는 독서운동은 지역사회 구성원이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생각을 공유하며 지역 독서공동체 역량 강화와 독서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시는 더 나은 지구의 미래를 위해 올해의 책 주제로 ‘책 읽는 세종 추진협의회’에서 채택한 ‘기후와 환경’으로 선정하고 주제에 맞는 책을 시민들에게 추천받아 투표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천도서는 ‘한글사랑 세종책문화센터’ 누리집 ‘한 도시 한 책 읽기’ 올해의 책 코너를 통해 추천하면 되고 기타 문의사항은 시 교육지원과로 하면 된다.
시는 올해의 책 선정 후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독서릴레이, 독서챌린지, 독서토론회 및 작가 초청 강연회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전개할 예정이다.
장원호 시 교육지원과장은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주제를 정한 뒤 함께 읽을 한 권의 책을 선정하는 형태로 추진 한다”며 “올해의 책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지혜를 나누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2-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