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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세종 동시‘2023 대통합 김장행사’개최
27일 장군면 늘품센터에서 정부 국민대통합 김장행사와 함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세종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27일 장군면 늘품센터에서 정부 국민대통합 김장행사와 함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김장행사는 정부 주최 2023 대통합 김장행사의 취지에 맞게 노인, 청년, 외국인, 새마을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새마을회원이 직접 김장 배추, 재료 등을 재배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재료를 활용해 진행됐으며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경로당 및 저소득층 이웃 등 80여 가구에 전달됐다.
이진웅 장군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의 힘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홍준 자치행정국장은 “정부와 지역이 함께 행사를 추진해 더욱 뜻 깊었다”며 “정성을 모아 담근 김치가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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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도암천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 성료
2023 도암천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 성료(사진=세종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2023년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으로 추진한 금남면 도암천 도랑살리기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하천오염, 건천화 등으로 훼손된 도랑 수질을 개선하고 지역주민 환경 의식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금강유역환경청 공모사업으로 추진됐다.
이 사업은 금강유역환경청과 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환경단체와 주민이 참여해 도랑 주변 유해식물을 제거하고 하상 적치물을 수거하는 등 마을 내에 흐르는 하천을 정화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하천 정화 외에도 이번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의 환경 의식을 고취하고 맑고 깨끗한 도랑을 만들어 다양한 생물이 서식할 수 있도록 환경교육과 홍보 활동, 주민 워크숍이 개최됐다.
특히 지난 23일에는 올해 사업을 마무리하며 지역주민들에게 도랑살리기 사업 경과를 보고하는 시간으로 ‘도암천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원범 대전신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박진용 동화작가, 최병조 세종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이 발제자로 나서 도암천 도랑살리기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마을 대표자들과 마을 주민, 환경운동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동네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을 전체가 함께 힘을 모아갈 것을 결의했다.
윤봉진 물관리정책과장은 “하천과 해양 생태계 개선은 작은 실개천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도랑의 옛 모습을 복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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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폭력 없는 안전한 세종 만들어요”
포스터(사진=세종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29일부터 30일까지 ‘함께 만드는,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세종’을 주제로 여성폭력 추방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여성폭력 추방 주간은 매년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로 여성폭력기본법에 근거해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 행사로는 ‘2023년 여성폭력 추방 주간’ 기념식을 시작으로 성인권 영화제, 작가 강연 등이 진행된다.
29일 오후 3시 시청 여민실에서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그동안 여성폭력 방지와 관련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관계자들이 참석해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지지, 동참을 호소하는 시간을 갖는다.
30일에는 조치원청사 3층 대강당에서 세종와이더블유씨에이 성인권상담센터 주관의 ‘성인권영화제’가 열린다.
이번 성인권영화제에서는 디지털 성범죄로 겪은 모녀가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담은 영화 ‘경아의 딸’을 관람하고 나우심리영화상담소장의 영화 해설도 이어진다.
이어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종촌종합복지센터 3층 세미나실에서 세종종촌 가정·성폭력 통합상담소 주관으로 ‘눈물도 빛을 만나면 반짝인다’의 저자 김영서 작가와의 강연도 펼쳐진다.
최민호 시장은 “여성폭력 추방 주간은 모두가 안전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여성폭력이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로 생각하고 여성폭력에 단호히 대응하고 피해자를 빈틈없이 보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여성폭력 방지와 피해자 보호·지원 강화를 위해 올 3월 디지털 성범죄 특화상담소를 개소하고 피해상담 및 영상물 삭제 등을 지원하고 있다.
시는 내년도에는 24시간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한 1366세종센터를 설치할 예정이며 스토킹 피해자 대상 긴급주거지원 및 치료회복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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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출범 후 10년…소방 인력 350% 증가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출범한 후 지난 10년간 소방 인력은 350%가 증가했고 화재 발생은 2017년을 정점으로 이후 감소한 반면, 구조와 구급활동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소방활동 데이터를 분석하고 문제점을 파악해 효과적인 소방정책 수립 및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해 시 출범 후 10년간의 소방활동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소방조직, 인력, 사고발생 위치, 현장 도착시간 등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실시됐으며 취약 장소와 시간대, 시기별 구조·구급 유형 등을 파악해 효과적인 대응책을 마련하는 데 활용된다.
분석 결과 소방 인력은 2012년 시 출범 당시 130명에서 2022년 기준 585명으로 지난 10년간 350%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소방공무원 1인당 담당 주민 수는 2012년 870명에서 2022년 656명으로 감소했다.
화재 발생은 시 출범 이후 꾸준히 증가추세를 보이다 2017년 316건으로 정점을 찍은 후 2018년 236건, 2019년 191건, 2020년 203건, 2021년 185건, 2022년 231건으로 감소했다.
지난 10년간 발생한 화재의 발화 장소 유형으로는 야외가 517건으로 가장 많았고 단독주택 308건, 자동차 283건, 공동주택 242건 순으로 파악됐다.
발화 원인은 부주의가 1,239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은 575건, 기계적 요인 196건, 미상 196건 순으로 확인됐다.
화재가 해마다 등락을 거듭한 것에 비해 지난 10년간 구조와 구급활동은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조활동 출동건수는 2017년 3,050건에서 2022년 4,468건으로 계속 증가했고 구조건수는 2017년 2,457건에서 2022년 3,157건으로 증가했다.
구조인원은 2017년 954명에서 2022년 895명으로 감소했다.
지난 6년간 구조건수는 화재 5,058건, 교통사고 4,217건, 승강기 1,307건, 인명 갇힘 665건 순이었고 구조인원은 승강기 1,938명, 교통사고 1,088건 순이다.
구조활동 유형으로는 벌집제거, 동물 출몰, 교통사고 등의 순으로 많았으며 계절적으로는 여름철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심정지 환자는 가을 오전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시는 이번 빅데이터 분석 결과가 소방활동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행정력의 효율적인 배치와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중현 지능형도시과장은 “소방활동 분석 외 교통·복지·민원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데이터 기반 행정 우수지자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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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종사자 화합한마당 어울림대회 개최
25일 보람종합복지센터 3층 체육관에서 본부 및 소속 시설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화합한마당 어울림대회’를 개최하였다.(사진=세종시사회서비스원)
[세종타임즈]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25일 보람종합복지센터 3층 체육관에서 본부 및 소속 시설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화합한마당 어울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소속감, 팀워크 강화와 활기찬 조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족과 함께하는 단합대회로 일·가정 양립의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단체 줄다리기 박 터트리기 한마음 파도타기 에어사다리 릴레이 판뒤집기 등 ‘레트로’를 주제로 한 다양한 레크레이션을 즐기면서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라는 소속감을 느꼈다.
이번 행사에 특별 방문한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단합대회로 즐거운 추억을 쌓고 소속 조직에 대한 자긍심이 올라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사회서비스의 품질을 높이는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의 앞날을 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명희 원장은 “이번을 계기로 본부와 소속시설이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라는 소속감과 함께 직원들과의 소통과 화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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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내년도 국비 확보 총력전 펼친다
최민호 시장, 내년도 국비 확보 총력전 펼친다
[세종타임즈]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7일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과 정진석·유상범 의원을 잇따라 만나 국립민속박물관 이전 건립비의 국비 반영과 세종시법 개정안의 조속한 본회의 통과를 건의했다.
이날 면담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내년도 정부예산의 증액 심사에 본격 돌입한 상황에서 재정 당국과 여당 국회의원에게 시정 관련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민호 시장은 국회에서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과 김완섭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연이어 만나 국립민속박물관 이전 건립을 위한 부지 매입비와 설계비의 국비 반영 필요성을 적극 피력했다.
또한, 스마트 국가산단 진입도로 개설 설계비와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원활한 개최를 위해 종합체육시설의 설계비 반영을 당부했다.
특히 최민호 시장은 오는 2026년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산림청에 제출하는 세종시의 국제행사 신청에 대해 긍정적인 검토와 국제행사 승인을 기재부에 요청했다.
이에 앞서 국회에서는 정진석, 유상범 의원을 연이어 만나 세종시 재정 안정성 확보를 위해 세종시법 개정안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원만히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세종시법 개정안은 올해 말 종료 예정인 보통교부세 재정특례를 오는 2026년까지 3년간 연장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지난 23일 소관 상임위인 국회 행안위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이와 함께 최민호 시장은 정진석, 유상범 의원에게 세종시 지방법원 설치를 위한 여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법원설치법 및 행정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시는 앞으로도 각 상임위의 법안심사 및 예결위의 예산 심의과정에 적극 대응하고 기획재정부를 대상으로 시 현안 사업의 국비 반영 필요성을 강조해 나갈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국정운영 중추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세종시의 도시경쟁력을 제고를 위해서는 내년도 국비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예결 소위의 증액 심사가 막바지에 이른 만큼 내년도 예산안이 최종 통과될 때까지 국비 확보에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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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자치시도협 발족…지역 주도 균형발전 합심
특별자치시도협 발족…지역 주도 균형발전 합심(사진=세종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를 비롯한 제주, 강원, 전북 등 4개 특별자치시·도가 참여하는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협의회’가 27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최민호 세종시장과 오영훈 제주지사, 김진태 강원지사, 김관영 전북지사를 비롯해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지역 국회의원, 시·도의회 의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세종·제주·강원·전북 등 4개 시도는 올해 초부터 특별지방정부의 위상을 높이고 제정·세제 분야 제도개선, 특별법 공동 대응 등을 위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해 왔다.
특히 지난 7월에는 ‘특별자치시·도 상생협력 협약’을 맺고 새로운 지방시대를 선도하기로 뜻을 모은 바 있다.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협의회는 이 협약에 따른 후속조치 중 하나로 지방 주도의 균형발전과 책임 있는 지방분권을 선도하고 특별지방정부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이날 발족했다.
협의회 초대 대표회장은 가장 먼저 출범한 제주특별자치도의 오영훈 도지사가 추대됐으며 임기는 1년으로 오는 2024년 말까지다.
최민호 시장을 비롯한 3개 시·도지사는 공동회장을 맡게 된다.
앞으로 협의회는 상생협력 업무협약 사항 추진 등 제도개선 활동을 추진하게 되며 사무국은 별도의 조직 설치 없이 대표 협의회장이 속한 시도에 설치해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이날 협의회 출범식 행사에서는 지방시대 선도모델 구현 균형발전 정책의 성공사례 확산 노력 자치권과 헌법적 지위 확보를 위한 협력 재정·세제 자율성 확대를 담은 공동결의문도 채택했다.
특히 대한민국 지방시대 선도모델로서 세종시는 3개 특별지방정부와 연대와 협력을 통해 행정수도 완성과 세종시법 전부 개정 추진의 동력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협의회를 통해 특별법 개정 협력뿐만 아니라 국제포럼 및 국정과제 공동 대응 등 4개 특별자치시도 간 공동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과 제주·강원·전북의 협력·상생을 통해 지방 주도의 국가균형발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의회 운영을 통해 세종시가 대한민국 국정운영 중추도시인 진정한 지방시대의 선두 주자로서 모범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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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감사위 자체감사활동 성과향상 최우수 선정
‘2023년 자체 감사 활동 심사’에서 성과 향상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감사원장 표창을 받았다.(사진=세종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감사위원회가 감사원 ‘2023년 자체 감사 활동 심사’에서 성과 향상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감사원장 표창을 받았다.
감사원은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자체감사활동을 심사해 자체감사의 개선과 발전을 유도하고 국가 전체 감사역량을 높이고 있다.
올해는 실지심사 218개 기관, 서면심사 458개 기관 등 모두 676개 기관을 대상으로 내부통제 지원 영역, 자체감사활동 영역 등 2개 영역 6개 분야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시 감사위원회는 감사활동, 사후관리 등 4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등 지난해 대비 실적이 크게 향상돼 17개 광역 시·도 중 성과 향상 1위, 종합 5위를 차지했다.
앞서 감사위원회는 감사기법 연구 동아리 운영 감사위원회 발전방안 마련 감사 관련 자치법규 정비 내부통제 제도 구축 등 감사 전문성 향상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김성수 감사위원장은 “이번 성과향상 최우수 기관 선정은 시정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온 결과”며 “앞으로도 내부통제 강화와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시민들께 감사위원회의 위상과 기능에 대한 신뢰감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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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병원 유미선 약제부장, ‘병원약사상’ 수상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유미선 약제부장
[세종타임즈]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유미선 약제부장이 지난 11월 25일(토) 더케이호텔서울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한국병원약사회 2023년도 병원약사대회에서 ‘병원약사상’을 수상했다고 11월 27일(월) 밝혔다.
병원약사상은 한국병원약사회 회원 가운데 사명감을 가지고 병원 약제 업무개선 및 병원 약사의 위상 강화에 기여한 공로가 큰 회원에게 수여된다.
유미선 약제부장은 평소 성실함을 바탕으로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추진과 헌신적인 노력을 통해 국민보건 향상 및 약사들의 위상 강화, 권익 신장에 힘써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미선 약제부장은 “약사의 전문적인 역할을 바탕으로 의료진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의료 서비스 질 향상 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병원약사들의 직능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미선 약제부장은 현재 충남약사회 병원약사 이사와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 부본부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병원약사회 대전·충청지부장으로 지부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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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동 착한가게 2, 3호점 탄생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7일 이노티안경, 해밀세탁소에 사랑의 열매 ‘착한가게’ 2호·3호점 현판을 전달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 사업 ‘착한가게’는 기부·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나눔 실천운동으로 매월 3만원 이상 일정 금액 기부에 참여하는 가게다.
‘착한가게’를 통해 모금된 성금은 해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해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손영숙 위원장은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해밀동에서는 투썸플레이스 해밀점이 처음으로 착한가게에 가입해 나눔문화의 물꼬를 텄다.
강인덕 해밀동장은 “앞으로도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