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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위한 안전점검 실시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가 해빙기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달 15일까지 산업단지 기반시설 및 개발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는 시기로, 시설물의 붕괴나 전도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이번 점검은 급경사지, 옹벽, 사면, 건설현장 등 총 33곳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지하수 용출, 낙석 우려, 기초지반 세굴 및 침하, 추락 등 출입금지 조치가 필요한 사항들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바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위험구역 설정 및 사용금지 등의 응급조치를 취한 후 보수할 예정이다.
또한,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소가 발견되면 신속한 안전진단을 통해 보수·보강 계획을 수립하고, 불완전한 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추적 관리할 방침이다.
김남식 산업입지과장은 해빙기 시설물 붕괴사고가 입주기업의 재산 및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안전한 기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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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공스포츠클럽, 국비 1억 4,000만원 확보
세종공공스포츠클럽 국비 공모 2년 연속 선정
[세종타임즈] 세종공공스포츠클럽이 대한체육회에서 시행하는 '지정스포츠클럽 대상 특화프로그램 및 전문선수반 지원' 공모에 선정되어 총 1억 4,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기초종목, 비인기 종목의 육성 및 다양한 사회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는 공익적 스포츠 프로그램 운영을 목적으로 한다.
세종공공스포츠클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모에 선정되어 클라이밍, 테니스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2만 1,086명의 시민에게 스포츠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야구 전문선수반은 전국대회에서 2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올해는 총 5개의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기초·비인기 종목, 체육취약계층, 지역특화형, 유아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에 각각 2,500만원씩, 총 1억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또한, 전문선수반 종목에도 4,000만원의 추가 지원이 결정되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비인기 종목 육성, 체육취약계층 지원 강화, 전문선수 육성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여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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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초려 이유태 관련 유물 211점 인수
왼쪽부터 경주이씨 문헌공파 13대종손 이상익교수, 최민호시장, 초려기념사업회 화수회 이성우 회장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가 경주이씨 문헌공파 화수회로부터 초려 이유태와 관련된 유물 211점을 지난해 12월에 인수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하여 세종시청 책문화센터에서는 우리 지역의 역사를 대표하는 인물, 초려 이유태의 유물 기증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초려 이유태는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학자로, 예학에 뛰어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저술에는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개혁사상이 담겨 있으며, 예송논쟁으로 인한 유배 생활 중에도 중요한 학문적 업적을 남겼다.
이번에 기증된 유물들은 이유태의 학문적 가치와 당시 정치적 위상, 삶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들이다.
세종시는 이번 유물 인수를 통해 지역사 연구와 박물관 전시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기증된 유물 가운데 51점은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23점은 충청남도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초려 이유태의 13대 종손 이상익 씨는 이번 기증이 세종시에 상당히 뜻깊은 일이라며, 세종시립박물관 건립 이후에도 초려학에 대한 연구와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널리 소개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세종시는 세종시립박물관 개관 준비 과정에서 이번 유물을 포함하여 역사적 가치가 높은 다양한 유물을 수집해 왔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와 관련된 유물들을 시 지정문화재로 지정하는 등 지역 문화유산 보존에 힘쓰고 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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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유 개인이동장치 운영 가이드라인 강화
3월부터 민관 협력 전동킥보드 관리 강화 추진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는 최근 공유 개인이동장치(PM)의 안전사고와 무단 방치 문제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세종시 공유 PM 운영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가이드라인은 공유 PM의 안전사고 예방, 주차관리 강화, 시민 불편 해소 및 올바른 이용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가이드라인에 따라 세종시 내 공유 PM의 최고속도는 기존 시속 25㎞에서 20㎞로 하향 조정되며,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에는 PM 주차금지구역이 지정된다.
특히 초·중·고등학교 정문 앞 등이 주차금지구역으로 설정되어, 공유 PM의 무단 방치 및 무질서 확산을 방지할 예정이다.
시민들은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공유 PM의 불법 주차를 신고할 수 있으며, 대여업체는 실시간으로 이동 조치를 취할 것이다.
또한, 모든 PM 기기에는 안전이용수칙이 담긴 홍보물이 부착되며, 시와 교육청은 학생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경찰청은 전담 자전거 순찰팀을 운영하여 학교 인근에서의 불법 운행을 단속할 예정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이번 가이드라인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세종시가 올바른 공유 PM 이용 문화를 선도하고, 이 모델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세종시 의회, 교육청, 경찰청, 대여업체 등과의 민관협의체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관련 법령이 없는 상황에서 자율적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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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중대재해 사전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회의 개최
중대재해처벌법 의무이행사항 현장점검(‘24.2.27, 정부세종청사체육관)
[세종타임즈] 행복청은 2월 27일(화)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중대산업재해 및 중대시민재해와 관련하여 행복청 관리대상 사업장의 의무이행사항 점검회의를 현장에서 개최하고, 체육관의 시민재해예방을 위해 수영장, 헬스장, 대강당 등 시설을 직접 점검하였다.
이번 회의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2022년 1월 27일)에 따른 시민과 종사자의 생명・신체보호 등 중대재해(산업・시민재해) 사전예방을 위한 것으로 그 간 관련부서에서 수행한 중대재해와 관련된 의무사항과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경영책임자의 주요 의무이행사항 등을 점검하였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중대재해 대상 사업장 현장에서 개최한 점검회의를 계기로 안전보건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각 부서에서는 중대산업재해 및 중대시민재해에 관한 의무사항을 적극적으로 이행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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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경찰서, 시민과 함께하는 범죄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안전한 세종시를 위한 民·警 합동 캠페인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남부경찰서는 지난 2월 26일, 19:00부터 21:00까지 자율방범연합회원, 생활안전연합회원, 모범운전자회원, 시민경찰학교 졸업 시민 등 120여명이 참여하는 범죄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솔동, 나성동, 보람동, 아름동 등 세종시 주요 지역에서 진행됐으며, 신학기 청소년 보호 활동, 통학로 유해환경 점검, 자전거 절도 및 보이스피싱 예방 등을 주제로 거리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찰과 협업하여 진행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자율방범대원들의 훈훈한 선행 및 미담 사례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킴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종남부경찰서장은 합동순찰에 앞서 자율방범대원들의 활약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하고, 야간 순찰 및 교통 봉사 활동을 하는 시민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은 세종시가 안전한 도시로 지속될 수 있는 것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세종시 조성에 적극 참여할 의사를 밝혔다.
세종남부경찰서 관계자는 "작은 불법과 무질서 행위도 용인하지 않는 분위기가 범죄 예방의 기초"라며, "시민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평온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과 경찰이 함께하는 협력의 모범 사례로, 지역사회 안전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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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경찰서, 신학기 맞이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비행 대응 강화
세종남부경찰서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 선제적 대응
[세종타임즈] 세종남부경찰서는 2024년 신학기를 맞아 학교폭력 및 청소년 비행 증가에 대비하여 학교전담경찰관을 중심으로 한 선제적인 예방교육 및 캠페인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2023년 학교폭력으로 입건된 청소년이 110명으로 전년 대비 6.7% 증가하고, 범죄에 연루된 청소년 또한 47.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경찰은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특히, 자전거 절도, 사이버폭력, 언어를 통한 학교폭력 및 청소년 중독성 범죄에 집중하여 예방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며,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예방 교육과 함께 '등굣길 캠페인'을 통해 학생, 학부모, 시민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청소년 비행 우려지역에 대한 주·야간 순찰활동을 실시하여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학교전담경찰관은 기존 4명에서 7명으로 증원되어, 학교폭력 사안에 보다 전문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학교폭력예방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세종시교육청에서 선발된 24명의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이 새 학기부터 학교폭력 사안 조사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경찰과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의 협업을 통해 학교폭력 가해 학생의 선도와 피해 학생의 보호, 재발 방지 활동을 내실화하여 '세종 청소년들의 안전한 일상 지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세종남부경찰서는 교육청, 학교 및 유관 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비행에 대한 종합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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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4년 제1회 추경예산안 1,001억원 편성
[세종타임즈] 최민호 시장은 26일 브리핑룸에서 '2024년 첫 추경 예산안 1,001억원 편성한다'고 밝혔다.
세종시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1,001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 향후 시의회에서 원안대로 통과되면 올해 총예산은 본예산 1조 9,060억 원을 포함해 총 2조 61억 원이다.
이는 전년도 최종예산인 2조 2,640억 원과 비교하면 11.4% 감소한 규모다.
우선, 시는 경제위기에 취약한 어린이, 노인, 여성 등을 위주로 예산을 편성했다.
이를 위해 ▲보육교직원 인건비 지원 88억원, ▲영유아보육료 82억원,▲부모급여(현금) 56억원, ▲아동수당지원 54억원 등을 반영했다.
▲ 기초연금지급 133억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43억원, ▲노인장기요양보험 의료급여 부담금 41억원 등이 포함됐다.
또, 시민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자노선 손실 보전 160억원, ▲스마트그린벤처벨리 산업단지 용수도 건설 18억원 등이다.
중앙부처로부터 지원 금액이 변경된 국고보조사업에 대해서도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21억원,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14억원, ▲문화도시 조성 예비사업 추진 4억원 등이 반영됐다.
특히 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 기반과 돌봄 기반 확충 사업 등에 대해서는 차질 없는 지원이 이뤄질 수 있게 하겠다는 계획이다.
대중교통 월 정액권(이응패스) 사업의 시행 준비를 위해 19억원, 보육교사 처우개선 지원 14억원, 금남면 복합커뮤니티센터 생활문화센터 조성을 위해 6억원 등이 편성됐다.
최민호 시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이지만 우리시 재정의 십년대계를 준비하는 마음가짐으로 대처해 나가겠다"라며 "합리적인 재정 운용과 시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지역경제 활력 회복과 민생안정을 위해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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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119비상대책반 운영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에서는 의료계 집단행동으로 인한 보건의료위기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의료 공백이 예상됨에 따라 세종소방본부가 응급의료공백 대응을 위한 119비상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근 시도 환자로 인한 관내 병원 응급실의 쏠림 현상과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비응급환자의 신고 자제를 강력히 당부했다.
현재 세종시 내 주요 응급의료기관인 세종충남대학병원과 엔케이세종병원에서는 의료계 집단행동이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인근 시도의 상급종합병원 전공의들의 사직서 제출이 계속되고 있어, 응급환자 관리와 의료 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세종소방본부는 심정지 및 중증외상 환자 등 생명이 위급한 환자를 우선적으로 이송하며, 구급차의 응급실 뺑뺑이 방지를 위해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이송병원을 사전에 선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응급환자는 지역응급의료센터 이상의 의료기관으로, 준응급환자는 응급의료기관으로, 비응급환자는 일반 병의원으로 분산 이송하여 응급의료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세종시와 인근 시도의 의료계 집단행동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119구급상황기능을 강화하여 비응급환자에게는 구급상담 및 진료가 가능한 병원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장거래 세종소방본부장은 “응급의료 공백으로 인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응급의료 체계의 안정성 유지와 비응급 신고자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이번 조치는 의료계 집단행동에 따른 응급의료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의 생명 보호 및 안전 확보를 위한 세종소방본부의 노력의 일환이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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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북부지역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 분점, 다음달 4일 개소
세종시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 분점 3월 4일 개소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의 북부 지역 농업인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 분점이 다음달 4일에 문을 연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는 전의면사무소 내에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 분점을 신축 완료하고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여 정식으로 개소할 예정이라고 27일에 발표했다.
북부 분점은 지난해 국비 지원을 받아 신축되었으며, 농기계 보관 창고와 사무실, 민원실 등 필요한 시설을 완비하였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관리기 등 20여 종 40여 대의 다양한 임대 장비를 비치하고 운영 인력 2명을 배치하여 북부 지역 농업인들의 농기계 이용 편의를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국비 10억원을 추가 확보하여 콩선별장, 상하차용 리프트, 진입로 포장 등을 북부 분점에 추가 설치함으로써 농업인들의 이용 편의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임대사업소 본점과 남부, 중부 분점에서도 다양한 임대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 시설 설치 및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김종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기계 임대사업은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지원하는 기반 사업으로, 세종시 농업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임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북부 분점 개소는 세종시 북부 지역 농업인들에게 높은 편의성과 서비스 강화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