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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름다운 정원 경연대회'로 정원도시 이미지 구축
정원도시 세종 대표할 아름다운 정원 뽑는다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정원도시 세종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정원관광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2024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다운 정원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연대회는 지역 내 숨겨진 아름다운 정원을 발굴하고 시민들의 정원 가꾸기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개인정원, 공공정원, 마을정원, 아파트정원 등 4개 분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공공정원, 마을정원, 아파트정원 분야는 공동체 의식의 회복과 함께 유휴토지 활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정원에 대해서는 전문가의 컨설팅 지원 및 세종시 민간정원 등록 안내가 제공된다.
심사는 서류 및 현장 평가를 통해 이루어지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국립세종수목원 등의 정원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대상, 최고의 정원상, 아름다운 정원상 등이 선정되어 아름다운 정원을 인증하는 동판을 수여할 예정이다.
참가 접수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세종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세종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세종의 정원도시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한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와 같은 노력은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아름다운 정원 경연대회를 추진해온 세종시의 의지를 반영한다.
지금까지 경연대회를 통해 개인정원 11곳, 공공정원 6곳이 아름다운 정원으로 발굴되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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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시상징광장 활성화로 지역 상권 살린다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공간이자 세종시를 대표하는 광장으로써, 도시상징광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2-4 생활권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한 도시상징광장은 도심 중심부와 중앙녹지공간을 잇는 핵심 공간으로, 국세청에서 예술의전당까지 길이 600m, 폭 최대 60m 규모의 공간이다.
2021년 5월에 개장한 1단계 구간에 이어, 올 하반기에는 예술의전당부터 중앙공원까지 이르는 2단계 구간의 완공을 앞두고 있다.
도시상징광장 활성화 대책은 ▷시민이 함께 즐기는 문화광장 ▷시민이 편하게 머물고 찾는 명소로서의 광장 ▷광장 활성화를 위한 동력 마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계획에 따라, 시는 프리마켓, 문화예술공연, 계절별 프로그램 등을 개최하여 연중 시민의 발길이 이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휴식 시설, 야간 조명 및 조경, 편의 공간 등 광장 내 기반 시설을 대폭 보강하여 시민들이 편하게 머무를 수 있는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음악분수 물놀이 시설을 운영하고, 광장 내 스마트 미디어큐브 시설을 개선하여 활용 가치를 높일 예정이다.
공익 목적의 행사 시 영리 행위를 가능하게 하는 조례 개정과 차 없는 거리 시범 운영도 검토 중이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홍보 및 인지도 제고도 계획하고 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도시상징광장의 활성화가 도심 활력 및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자연 중심의 문화관광벨트 구축의 발판으로 활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세종시는 이러한 대책을 통해 시민의 활동과 일상을 담는 공간으로써 도시상징광장을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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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재정위기 극복 위해 지방교부세 확보에 총력
단층제 특성 반영 보통교부세 확보 대책 강조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최민호 시장이 재정위기 극복을 위해 지방교부세 확보와 지역 업체 및 소상공인 지원 강화를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5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최 시장은 현재의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재정 여력을 확충하고,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최 시장은 “교부세 확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며, 시민들을 위해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전 부서가 비상한 각오로 노력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세종시의 단층제 조직 특성상 경직성 경비 부담이 크다는 점을 들며, 이를 교부세로 보전받기 위한 치밀한 논리 개발과 정부 설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최 시장은 관내 업체 지원을 위해 공사·용역·물품구매 발주 시 관내업체 비율을 높이고, 중소벤처기업부 라이콘 타운 1호점, 신용보증재단 중앙회 등 최근 개소한 지역 소상공인 지원 시설에 대한 홍보 강화를 지시했다.
이번 회의는 장기적 경제 침체 속에서 지역 업체와 소상공인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정책적 지원 강화와 시민 편익 제고를 위한 예산의 효율적 사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최 시장은 특히 어린이날 행사와 관련하여 시 전 부서와 공공기관이 통합적으로 지원 방안을 홍보할 필요성을 언급하며, 한정된 예산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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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병원, '2024년 필수의료 간호사 양성 지원기관' 선정
[세종타임즈]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2024년 필수의료 간호사 양성지원 사업’ 지원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월 5일밝혔다.
이 사업은 필수의료에 대한 국가 책무성 강화를 위해 필수의료 간호사 양성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중환자실과 수술실, 응급실, 뇌졸중 및 고위험임산부 등 집중치료실에 근무하는 간호사의 교육을 담당하는 교육 전담간호사의 인건비를 지원해 필수 의료분야에서 숙련된 간호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26일부터 1월 18일까지 전국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을 비롯해 총 84개 의료기관이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공모를 통해 84개 의료기관 소속 교육 전담간호사 239명을 선정해 지원하며 이들은 해당 의료기관의 중환자실과 수술실, 응급실, 집중치료실 등에 근무하는 간호사 약 8100명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교육 전담간호사 1명을 비롯해 중환자실 간호사 2명, 수술실과 응급실 간호사 각 1명 등 4명의 현장 교육간호사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신수희 간호부장은 “필수의료 간호사 양성 지원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지역민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간호 교육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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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2024 시민축제단 '세종시 축제가 나다' 모집
세종타임즈]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2024 시민축제단 ‘세종시 축제가 나다’를 3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시민축제단은 재단에서 주관하는 축제를 함께 홍보·기획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축제단 명칭은 세종시의 축제가 나다(=본인이다)라는 의미이며, 팀원 ‘나다’와 나 다들의 으뜸인 팀장 ‘가장’으로 이루어진다.
세종축제 현장 활동 등 필수일정에 참여할 수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홍보팀과 기획팀으로 구분하여 총 20명이 선발된다.
축제단은 역량 강화를 도와줄 공통교육 6회와 아이디어 실현 멘토링을 지원받는다. 공통교육에는 SM 엔터테인먼트 아이피 비즈니스 센터 ‘김정운 수석’, 충주시 유튜브 홍보맨 ‘김선태 주무관’, 국립한글박물관 협업 한글날 전시 팝업을 주관한 업사이클링 브랜드 누깍 ‘김경준 대표’ 등이 참여해 실제 현장의 사례와 경험을 들려줄 예정이다.
올해는 5월 ‘세종낙화축제’, 9월 ‘금강청소년축제’도 현장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10월 ‘세종축제’에서 교육과 현장경험을 모아 주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활동 참여에 따라 교육수료증·활동확인서 발급, 봉사 시간이 지급된다. 또한, 기념품·단원증·명함은 물론, 세종축제 현장 활동비가 공통으로 지급되며, 우수활동자에게는 시장상 및 재단 대표이사 상 표창 등을 시상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이메일(yeon1213@sjcf.or.kr)로 하면 된다. 기타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누리집(www.sjcf.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거나 축제문화팀(044-850-0594)으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시민축제단은 2022~23년까지 세종축제에서 ‘시민기획단’이란 이름으로 프로그램 기획, 사전·현장 홍보,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2023년 시민기획단 활동의 자세한 사항은 세종축제 누리집(www.sjfestival.kr) 공지사항의 ‘2023 세종축제 가나다(세종축제 자료집)’에서 인터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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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한솔동 통장협의회, 화재 피해 가정에 성금 100만원 전달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4일, 올해 1월에 발생한 한솔동의 화재 피해 가정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지난달 5일 한솔동 행정복지센터 정음관에서 열린 ‘2024년 사랑의 떡 판매 행사’의 수익금과 자발적인 성금 모금을 통해 마련되었다.
성금은 화재 피해를 입은 세대의 시설 복구와 구호자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임재긍 한솔동 통장협의회장은 화재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임을 밝혔다.
한솔동 통장협의회는 이번 성금 전달뿐만 아니라 이웃 돕기 성금 기탁, 환경 정비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사회 내에서 서로를 돕고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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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율방재단, 해빙기 위험목 제거 활동으로 주민 안전 확보에 앞장서
세종시 자율방재단, 연서면 주택가 위험수목 제거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자율방재단은 해빙기 및 봄철 강풍으로 인해 주택가에 전도 위험이 있는 수목을 제거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 활동에는 자율방재단원 15명이 참여하여 전기톱과 사다리 등의 장비를 활용해 연서면 고복리 주택가의 위험 수목을 이른 아침부터 제거했다.
특히 이들은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통행을 방해하는 주변 잡목을 제거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구슬땀을 흘렸다.
양길수 세종시 자율방재단장은 이번 활동이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앞장서는 방재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연서면은 민관 협력을 통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윤일형 연서면장은 지역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한 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연서면이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한 중요한 단계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중요함을 보여준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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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홍보하는 청소차’ 프로그램 시범 운영
세종시, ‘홍보하는 청소차’ 프로그램 시범 운영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는 3월부터 청소용 차량에 주요 시정 홍보물을 부착하는 ‘홍보하는 청소차’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이 새로운 시도는 기존 청소차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고, 읍·면 및 도시 곳곳을 돌아다니며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가깝게 다가가 시정 활동을 알리기 위해 추진되었다.
홍보 내용에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2024년 세종시는 다회‘용’의 해, 일회용품 노 다회용품 오케이’라는 문구와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하여 자원순환중심도시 세종을 표현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세종시는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수집된 결과를 바탕으로, 사회관계소통망(SNS), 모바일 등 디지털 홍보 매체로는 접근하기 어려운 다양한 계층에게 도달할 수 있는 저예산 고효율의 홍보 수단으로 홍보하는 청소차의 활용 가능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은희 자원순환과장은 “홍보하는 청소차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주요 시책과 행사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한다”며, “자원순환 중심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러한 노력은 세종시가 시민과 더 가까워지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며, 일상 속에서 시정 활동을 알리는 창의적인 방법으로 평가된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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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구조된 멸종위기 독수리 2마리 자연으로 돌려보내
세종시, 농약중독 독수리 치료 후 대자연으로 방생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는 관내에서 구조된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1호인 독수리 2마리를 6일, 구조 장소 인근인 장군면 송학리에 방생한다고 밝혔다.
최근 몇 년간 세종시에서 구조된 독수리는 2021년 1건, 2023년 2건, 2024년 2건으로, 이번에 방생하는 독수리 2마리는 지난달 초 연서면 와촌리 및 신대리 농경지와 인접한 산지 초입에서 비행 불가능한 상태로 발견되어 구조됐다.
세종시는 이들 독수리를 신속히 구조하여 충남 예산군에 위치한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에 치료를 의뢰했다.
구조센터에서는 독수리들이 농약 중독으로 판단되어 소낭 내부의 농약 오염물을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등의 치료를 진행했으며, 수액 및 약물 처치, 비행훈련 등을 거쳐 약 한 달 만에 야생으로 돌아갈 수 있는 상태로 회복시켰다.
세종시는 2019년부터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와 협약을 맺고 구조단체를 지원하며, 야생동물의 구조 및 응급치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안병철 동물위생방역과장은 “다양한 지리적 특성을 보유한 도농복합도시인 우리 시는 야생 생태계 보전을 위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세종시는 지난해 희귀종을 포함해 약 300마리의 야생동물을 구조 및 치료하였으며, 회복한 동물들을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등 야생 생태계 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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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림축산식품부 배수개선 사업 기본조사 대상지에 2개 지구 선정
문곡·봉암 지구 농경지 배수개선 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는 5일, 올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배수개선 사업의 기본조사 대상지로 연동면 문주지구와 연서면 봉암지구가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지대가 낮거나 하천변에 위치하여 상습적으로 피해가 발생하기 쉬운 농경지에 배수장과 배수문 설치, 배수로 정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전액 국비로 진행된다.
지난해 7월, 연동면 문주지구와 연서면 봉암지구는 404㎜의 집중호우로 인해 수박, 토마토, 오이, 호박 등의 작물이 침수 피해를 입은 바 있다.
특히 이들 지구는 과거 벼농사용으로 조성된 배수시설을 갖추고 있으나, 최근 시설하우스 등 밭작물 재배면적의 증가로 인해 배수 기능의 개선이 요구되었다.
세종시는 이 두 지구의 약 80㏊에 대해 총 13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배수장 증설과 배수로를 정비할 계획이다.
올해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7년까지 한국농어촌공사 세종·대전·금산지사를 통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은 “최근 기상이변 등으로 인해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가뭄과 홍수 등 농업재해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가뭄대책 추진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