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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학교병원, 2025년 CS 사내강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19일본관 4층 세미나실에서 ‘2025년 CS 사내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환자 경험 중심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기법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CS 사내강사 12명이 참여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이로운 컨설팅 컴퍼니 양지숙 대표가 강사로 나서 ▶환자 경험 평가와 관련한 업무 이해 ▶일반적인 상황 및 어려운 상황에서의 공감형 의사소통 기법 ▶안심·공감 소통 방법 등을 강의했다.
특히, 환자 경험에 대한 이론적 지식을 바탕으로 참여형·실습형 교육과 전달형 교육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강사가 교육 시 강조해야 할 핵심 사항을 다뤘다. 또한, 직군별 포인트를 중심으로 한 모의 강의 시연을 진행해 강점 및 보완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체계적인 교육 전략을 기반으로 직급별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고, 병원 내 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2021년부터 CS 사내강사를 선발·운영하고 있다.
CS 사내강사 제도는 병원 구성원 중 전문가를 선발해 사내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병원 상황에 맞는 실용적인 교육과정 개발이 가능하다.
또한, 내부 강사 활용을 통해 ▶시간 및 비용 절감 ▶맞춤형 교육 콘텐츠 구축 ▶핵심 가치 및 비전 전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권계철 원장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해마다 체계적인 교육 전략을 수립해 직급별 및 신규 직원 교육을 통해 의료진의 역량 개발을 극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내원객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자 중심 의료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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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김형렬 청장, ‘제10회 KOREA AWARDS’ 사회공헌대상 수상
[세종타임즈]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김형렬 청장이 ‘제10회 KOREA AWARDS’에서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월 19일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8회 세계학교폭력 추방의 날’ 기념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KOREA AWARDS’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총재 이산하)과 대한민국 국회가 공동 주최하고, 세계언론협회(WPA, 회장 이치수)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나눔과 봉사 정신을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형렬 청장은 국토교통부 주요 직책을 거치며 전략적 해외수주 체계를 구축하고, 튀르키예 차나칼레 대교 수주 성공을 이끄는 등 국가 인프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현재 김 청장은 행복청장으로서 행복도시를 저출생·고령화 및 지방소멸 문제 해결의 모델 도시로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생활권별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 국공립 보육시설 확충 등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정책을 추진한 결과, 행복도시는 전국 합계출산율 1위를 기록하며 ‘가장 젊은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새로운 대학 모델로 ‘공동캠퍼스’를 개교했으며, 부모세대와 자녀세대가 함께 거주할 수 있는 ‘세대통합형 시니어타운’ 조성을 추진하는 등 미래 도시 모델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행복도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김형렬 청장은 “이번 수상의 영광은 저 개인이 아닌, 국가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모든 분들과 나누고 싶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도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는 ▶의정공로대상 인요한·박홍근·김성환·박정현·이해민 국회의원, ▶과학공로대상 양향자 전 국회의원, ▶참교육공로대상 윤해수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총장 등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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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야간 음악 감상 프로그램 ‘바이닐 스튜디오’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야간 음악 감상 프로그램 ‘밤마실 음감회-바이닐 스튜디오’를 개최한다.
바이닐 스튜디오는 오는 2월 28일을 시작으로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오후 7시, ‘세종시 대중교통의 날’에 맞춰 세종음악창작소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바이닐 스튜디오’는 아날로그 레코드를 의미하는 ‘바이닐(Vinyl)’을 차용한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스트리밍 방식이 아닌 LP와 CD를 통해 감성적인 음악과 고품질 사운드를 경험하는 시간으로 기획됐다.
첫 번째 음감회에서는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1위로 선정된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 LP 음반이 소개된다. 이어 3월에는 ‘사랑이 지나가면’, ‘가을이 오면’ 등의 명곡이 수록된 이문세 [4집]이 준비돼 있다.
예매는 2월 21일부터 세종음악창작소 누리집과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티켓 가격은 5,000원으로 음료 1잔과 간단한 다과가 포함된다.
음료는 세종시 청년 기업 ‘사일로 브루어리’와 협업한 지역막걸리가 제공되며, 관객은 주류와 비주류 중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재단은 이를 통해 야간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세종시 대중교통의 날과 연계하여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고자 한다.
세종음악창작소 관계자는 “바이닐 스튜디오가 음악을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특별하고 감성적인 경험을 선사함과 동시에, 세종시 야간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산책하듯 편안한 마음으로 방문해 특별한 밤을 즐기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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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어르신 위한 ‘생신축하드려효’ 사업 진행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위한 ‘생신축하드려효’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생신축하드려효’ 사업은 가족의 돌봄을 받지 못해 정서적 고립감을 느끼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지역사회가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지난해부터 시행된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생신을 맞이한 9명의 어르신들에게 조치원읍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미역국, 잡채, 육전, 떡, 과일 등 정성이 가득한 생신 음식과 선물을 전달했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따뜻한 생신상을 받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사업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재경 조치원읍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외롭게 생신을 보내시던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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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4-H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4-H연합회는 19일 세종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연합회장 이·취임식과 연시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종시4-H연합회는 세종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하는 청년농업인 50여 명으로 구성된 학습단체로, 영농 활동을 위한 각종 회의, 과제 교육 등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전문 농업인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김용화 회장은 “청년농업인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농업 관련 정보를 공유해 더 많은 청년들이 세종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시총회에서는 2025년 연합회 활동 계획과 일정을 수립했으며,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개정 농지법을 주제로 한 과제교육을 진행했다.
과제교육은 세종시4-H본부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세종시4-H본부는 세종시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청년농업인을 위한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봉헌 세종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4-H연합회는 세종시 농업의 미래”라며, “청년농업인들의 열정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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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충전식 배터리 화재 예방 당부
세종소방서 충전식 배터리 화재 예방 당부
[세종타임즈] 세종소방서가 최근 충전식 배터리로 인한 화재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세종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세종에서 전동킥보드, 보조배터리, 청소기 등 충전식 배터리를 사용하는 기기에서 총 34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 중 24건은 충전 과정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에는 지난 2일 세종시의 한 찜질방에서 충전 중이던 휴대용 보조배터리에서 화재가 발생해 매트가 불에 타는 등 약 8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또 지난 13일에는 산울동의 한 아파트에서도 보조배터리 충전 중 화재가 발생하는 등 유사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세종소방서는 두 건의 화재 조사결과 배터리 내부에서 열폭주 현상을 발견했다.
열폭주 현상은 배터리 과충전 또는 외부 충격을 받거나 고온 환경에 노출될 경우 내부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나타난다.
소방서는 시민들이 충전식 배터리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국가통합인증마크을 받은 정품 충전기를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또 △충전 시 가연성 물질과 거리 확보 △배터리의 변형 및 이상 여부 확인 △장시간 충전 금지 △ 고온 환경에서 충전 및 보관 금지 등 화재 예방 수칙을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김상진 서장은 “충전식 배터리 사용이 일상화됨에 따라 화재 위험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관련 안전 수칙을 지켜 화재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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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애인체육회, 올해도 장애인 체육발전 앞장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올해도 장애인 체육발전 앞장
[세종타임즈]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18일 세종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 회의실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4년도 주요사업 추진 결과 및 추진 실적, 2025년도 기부금품 운영 계획 등이 보고됐다.
또 심의·의결 안건으로 2024년도 세입·세출 결산, 2025년도 세입·세출 예산 및 사업계획, 세종시장애인체육회 규약, 인사·복무·보수규정 등을 원안 가결했다.
세종시장애인체육회는 올해 예산액을 약 29억원으로 확정하고 각종 장애인 체육 진흥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전문 체육선수 육성과 장애인 생활체육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세종시 장애인 체육 발전과 장애인의 건강 증진,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설 예정이다.
최민호 시장은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임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한다”며 “올해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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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대비 건축공사장 민관합동 안전점검
해빙기 대비 건축공사장 민관합동 안전점검
[세종타임즈] 세종시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해빙기를 대비해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침하, 균열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개선해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에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세종소방서 세종시건축안전자문단 등 관계기관과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관내 건축공사장 중 공정률 90% 미만 현장으로 6-3생활권 행복누림터, 공장, 창고시설 등 모두 19곳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굴착·절토 구간 안전조치 여부 ▶흙막이 가설구조물 설치 상태 ▶옹벽·낙석방지망 등 안전시설물 설치 여부 ▶화기 관리 상태 이상 여부 ▶화재감시자 배치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현장관리 상태가 미흡한 현장은 보완 조치하고 필요시 재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14일 발생한 부산 호텔 신축공사 화재 사고와 관련해 이번 점검에서 제외된 공정률 90% 이상인 세종아이티타워 신축공사장은 시와 소방서와 합동으로 오는 21일 특별 안전점검을 할 예정이다.
이두희 도시주택국장은 “해빙기는 겨우내 얼어있던 땅이 녹으며 각종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며 “이번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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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5년 임업직불금 신청 3월 1일부터 접수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는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신청 접수를 지난해보다 1개월 앞당겨 오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지급 대상 산지에서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지급 대상은 임산물생산업의 경우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임산물 생산업에 종사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에 달하는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다.
육림업은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육림업에 종사해야 하며 직전 10년간 육림 실적이 3㏊ 이상에 달하는 등 자격을 갖춰야 한다.
특히 올해는 임업인의 신청 편의를 위해 임업직불금 신청 기간을 지난해보다 1개월 앞당기고 신청기간은 1개월 연장해 운영한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임업-인 통합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로 산지 소재지를 담당하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에 등록된 공고문과 산림공원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하거나 산림청 임업직불금상담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용우 산림공원과장은 “올해는 임업인의 신청 편의를 위해 임업직불금 신청 기간을 1개월 앞당기는 만큼 신청 기간을 놓쳐 임업직불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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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브랜드거리 조성사업, 맞춤형 전략 마련 나서
[세종타임즈]세종시가 19일 해밀동 빠스타스 가든 플레이스에서 올해 로컬브랜드 거리 조성사업 추진 기획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이승원 경제부시장,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2024년 선정 기업,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주요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로컬브랜드 거리조성 사업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자생적인 상권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시작한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사업장으로 선정된 4곳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 지원 등을 통해 해밀단길을 조성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추진된 로컬브랜드 사업의 성과와 개선점 분석을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전략 마련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또 2025년 로컬브랜드 거리조성 사업의 △사업대상지 선정 기준 △지원 자격 요건 △참여자 평가 기준 등도 논의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사업의 성과를 면밀히 점검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개선책을 찾아 올해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