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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처리시설 입지선정위, 주민의견 직접 청취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친환경종합타운 조성사업과 관련해 입지선정위원회와 소각장 설치 반대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대화의 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7일 소각장 설치 반대위원회가 입지선정에 대한 반대의견을 입지선정위원회에 전달하면서,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서다.
또한, 폐기물처리시설 통합설치에 대한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폐기물처리시설 효율적 설치·운영방안 용역 내용을 주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기로 했다.(참고자료)
폐기물처리시설 효율적 설치·운영방안 용역은 앞서 시가 개별설치와 통합설치에 대한 비교 검토 후 효율적 설치방안을 수립하고자 추진한 연구용역이다.
용역보고서에는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방안을 사회·경제적 측면 등 다양한 검토를 진행했으며, 시는 검토 과정에서 통합설치가 타당하다는 결과를 얻어 친환경종합타운을 추진했다.
특히, 용역보고서에서는 동과 읍・면 지역의 장단점에 따라 입지후보지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로 입지를 선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제시한 바 있다.
시는 이와 별개로 이번 입지선정위원회에서 결정한 타당성 조사 결과는 오는 12일부터 11월 1일까지 주민에게 열람하고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향후에도 진행되는 절차와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해당 반대대책위원회를 비롯한 지역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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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대상 '제5회 음식문화개선포스터 공모전'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9일까지 세종시 소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5회 음식문화개선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음식문화개선 포스터 공모전은 초등학생의 올바른 식습관 의식을 제고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감염병 예방을 위한 음식문화 정착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한다.
공모주제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식사예절을 담은 내용,음식점과 가정에서 좋은식단의 적극실천을 담은 내용,우리나라 식습관 문제점의 개선을 담은 내용 등이다.
세종시 소재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8절지에 자유롭게 포스터를 그려 참가신청서와 함께 시 보건정책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공모기간 중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8명과 공모 참여율이 높은 학교 1곳에 표창(훈격 시장), 부상(시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선정 작품은 코로나19 예방과 음식문화 개선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대종 시 보건정책과장은 “관내 초등학생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음식문화 개선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다양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이 많이 출품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www.sejong.go.kr) 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시 보건정책과 식품안전담당(☎044-300-5733)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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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자 ’소방안전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재)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자 25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소방안전원 대전·충남지부 한청배 팀장을 초빙하여 소방관련 법규, 소방안전관리자 업무, 소방계획서 작성 실제 등을 교육하여 소방안전관리자 실무 역량 향상을 지원하였다.
서비스원은 작년부터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전문가를 파견하여 소방, 전기, 수질 등 시설물 안전점검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총 11개소를 대상으로 135건의 안전점검을 지원한다.
서비스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향상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 또한, 서비스원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의 종사자 및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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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생 선수들, 육상 종목 무더기 메달 획득
세종시 학생 선수들, 육상 종목 무더기 메달 획득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장애 학생 선수들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전북 익산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제1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 종목에서 무더기 메달을 획득했다.
먼저 윤태영 선수는 여자 100m T20, 200m T20에서 2위와 1초 이상의 격차를 보이며 2관왕을 달성했으며 이신혜 선수도 동일 종목에서 각각 3위와 2위를 기록해 메달을 획득했다.
강진명 선수는 남자 200m T20에서 27초 45의 기록으로 2위와 0.08초 차이로 앞서 짜릿한 1위를 차지했으며 신지숙 선수는 여자 포환던지기 F37 종목에서 4m 29cm의 기록을 달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나채웅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꾸준한 훈련을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분산 개최되고 있는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남은 종목에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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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개원 1주년 맞아'한 손 愛 배움터' 운영
[세종타임즈]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소속 국립세종수목원이개원 1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9일부터 11월 6일까지 주말에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한 손 愛(애) 배움터'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 손 愛(애) 배움터'는 친환경 발포세라믹 소재를 활용해 한 손 크기의 작은 화분에 우리나라 자생식물인 둥근잎꿩의비름 식물을 심는 ‘한 뼘 정원’, 티트리, 라벤더 등과 같은 허브 식물의 에센스오일을 활용하여 손소독제를 만드는 ‘향기 한 스푼’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헌신적으로 애쓰는 의료진 및 소방대원 응원을 위해 체험활동 시간을 따로 마련하여 운영한다.
코로나19 방역 관계자의 프로그램 참여방법은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 교육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그 외 수목원 관람객은 현장 접수로 운영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주말(토·일)에만 운영한다. 문의 사항은 교육서비스실(044-251-0002)로 확인할 수 있다.
김혜윤 교육서비스실장은 “국립세종수목원이 개원 1주년을 맞아 관람객 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 희생을 보여주고 계신 의료진에게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응원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단풍이 짙어져가는 가을 정취를 국립세종수목원에 방문하여 다양한 체험활동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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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교육원, 초임기·복직 공무원 대상 역량강화 과정 운영
세종교육청교육원, 초임기·복직 공무원 대상 역량강화 과정 운영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관내 각급학교에서 근무하는 8급 및 복직 지방공무원 26명을 대상으로 ‘초임기·복직 공무원 역량강화 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세종교육청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지방공무원 직급별 필수 역량강화 과정’중 한 과정으로 초임기 공무원들의 실무능력과 복직 공무원들의 현장 적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과목은 학교 회계 실무 계약 실무 교육공무직원 인사·보수 실무 공문서 및 보고서 작성법 등 실제 업무수행에 꼭 필요한 교과목으로 구성됐다.
또한,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대면으로 연수를 진행했고 연수생들은 ‘시설안전 관리의 이해와 실무’ 과목을 통해 강사와 함께 세종교육청교육원의 소방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옥내소화전 사용법과 수신기 점검방법을 실습했다.
연수에 참여한 박소원 주무관은 “동기들과 공직생애 주기에 맞는 맞춤형 연수로 적기에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개인 역량과 조직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해 근무하겠다”고 밝혔다.
강양희 원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향상된 실무능력이 실제 교육현장에서 적극적인 교육행정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지방공무원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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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 ‘쓰담 캠페인’ 활동 진행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이 8일 바르게살기운동 보람동위원회, 마을 주민,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쓰담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쓰담 캠페인은 산책이나 운동 시 봉투나 에코백 등에 쓰레기를 주워 담아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는 친환경 활동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보람동 일대를 돌며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한편 오는 10월 9일 한글날을 앞두고 주민, 상인 등을 대상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 홍보도 함께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류도경 바르게살기운동 보람동위원회 회장은 “친환경 활동인 쓰담운동은 현재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며 “유아동 인구가 많은 세종시에서는 가족 단위 쓰담활동이 이뤄져 부모와 자녀가 즐겁게 줍고 산책하며 환경에 대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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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보람동위원회,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캠페인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바르게살기운동 보람동위원회가 ‘10월 9일 575돌 한글날’을 맞이해 8일 보람동 일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태극기 배부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봉사활동은 바르게살기운동 보람동위원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3∼4명씩 소그룹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태극기 배부와 함께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캠페인 활동도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상가 등을 직접 방문해 홍보물을 배포하고 가로변에 태극기를 직접 게양하기도 했다.
류도경 위원장은 “나라 사랑의 정신을 되새기고 시민에게 코로나19 극복의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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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어울림사업‘온가족 수다방 다정다감’ 운영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8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다문화가족 어울림사업 ‘온가족 수다방 다정다감’을 운영한다.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온가족 수다방 다정다감은 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일상을 공유하고 문화다양성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한 감성라디오 프로그램이다.
첫방송에는 ‘한국에 와보니’라는 주제로 중국, 베트남, 필리핀에서 온 결혼이민자 3명을 초대해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2회차에는 ‘한국에서 만난 고마운사람’, 3회차에는 ‘한국초기생활 좌충우돌 에피소드’로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답답함을 해소하고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격려하면서 함께 희망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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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하는 미혼남녀 대상 비대면 쿠킹 클래스' 운영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와 ‘혼밥하는 미혼남녀 대상 비대면 쿠킹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혼밥 쿠킹 클래스는 올바른 식생활을 안내하고 직접 요리를 체험해 스스로 건강한 영양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요리 메뉴는 따뜻한 국물요리 갈비탕으로 시는 지난 9월 28일부터 10일간 신청을 받아 당초 모집인원보다 10명 추가해 총40명을 최종 선정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참여자에게 비대면으로 재료를 나눠주고 레시피와 요리 동영상을 제작·배포해 각 가정에서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게 진행됐다.
오정섭 시 여성가족과장은 “요리 프로그램이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젏은 세대에게 일상의 활력을 주는 재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