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새마을협의회가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금남면 일원에서 설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금남면새마을협의회원과 면 직원 등 30여 명은 용포리 주요 도로변, 나눔 주차장 등 생활쓰레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투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선영 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면 직원, 주민들과 마음을 모아 마을 곳곳을 청소하고 살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금남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남면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마을별 대청소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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