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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 세종시 경제부시장 취임
권오중 세종시 경제부시장 취임
[세종타임즈] 권오중 제6대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이 다음달 1일 취임한다.
권 부시장은 이날 충령탑 참배 후 이춘희 시장으로부터 임용장을 받은 뒤 공식 업무에 들어가게 된다.
신임 권 경제부시장은 연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정치학 석사학위를 수여했다.
국무총리비서실 민정실장,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실 행정관으로 근무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지내는 등 국정경험이 풍부하고 정치권에 두터운 인맥을 갖고 있다.
시는 권 경제부시장이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협의 등 대국회 활동과 중앙 정치권에 대한 적극적인 역할은 물론, 행정수도 완성과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실현 등 시정3기의 성공적 마무리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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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지원하는‘세종원팀’지자체 최초 출범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상권에 숨결을 불어넣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소상공인을 위한 ‘세종 원팀’을 구성했다.
세종원팀은 중앙부처, 지자체, 국책연구기관, 공·사기업, 비영리단체 등이 소상공인 식당을 대상으로 도시락을 주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고자 만들어진 민·관 협력 단체다.
30일 대통령기록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출범식에는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행정안전부 청사관리본부장, 한국개발연구원장외 5곳 국책연구기관원장, KT ESG경영추진실장, LH세종특별본부장, 소상공인 등이 참석했으며 세종원팀 소개, 축사·축하 세레모니 등 순으로 진행됐다.
세종원팀은 정부부처 13곳, 지자체 3곳, 국책연구기관 16곳, 공·사기업 7곳, 비영리기관 7곳, 소상공인 식당 15곳이 함께 소상공인 식당 15곳에서 도시락을 주문해 판매를 지원하는 게 골자다.
더불어 기관별로 ‘도시락 먹는 날’을 지정·운영하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소상공인이 생산하거나 기관이 자체 생산한 후원물품으로 ‘응원 꾸러미’를 제작·기부한다.
시는 세종원팀 구성으로 코로나19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공동체 활력 제고와 민·관 협력 사회공헌 체계가 더욱 단단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 원팀 출범으로 소상공인을 돕고 지역 상생의 가치를 높여주는 만큼 시민 경제 중심의 정책개발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중심적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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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병원,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지정
[세종타임즈]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9일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의 성인이 향후 자신이 회생 가능성이 없고 회복 불가능하며 급속도로 증상이 악화돼 사망에 임박한 ‘임종 과정’에 직면했을 때를 대비해 생명 연장을 위한 연명치료를 받지 않겠다는 의향을 법적 효력이 있는 문서로 작성하는 것이다.
이는 환자의 사전 의향을 확인하는 수단임과 동시에 환자의 연명치료 시행 여부 결정 책임을 가족이 받는 경우가 있어 심리적, 사회적 부담을 갖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한 차원으로 2018년 2월부터 연명의료 결정 제도가 시행되고 있다.
세종충남대병원은 오는 12월 1일(수)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업무를 수행하며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설명, 작성 지원, 상담, 정보 제공, 홍보, 등록, 변경, 철회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을 원하는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세종충남대병원을 방문하면 충분한 설명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으로 제출돼 법적인 효력을 갖는 문서가 된다.
나용길 원장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지정은 본인의 삶을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할 수 있는 자기 결정권을 존중하는 계기가 됨은 물론 환자들의 삶의 마지막까지 존엄의 가치를 지켜주는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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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공식 홍보매체 만족도 설문조사 이벤트’ 실시
세종시교육청, ‘공식 홍보매체 만족도 설문조사 이벤트’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교육공동체에게 더 나은 홍보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세종시교육청 공식 홍보매체 만족도 설문조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세종시교육청이 공식 운영하는 SNS 및 온·오프라인 홍보 매체에 대한 만족도, 콘텐츠 선호도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은 11월 29일부터 12월 12일까지이며 세종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세종시교육청 공식 페이스북 등에 탑재된 정보무늬 또는 URL을 통해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된다.
당첨자는 세종시교육청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12월 17일 발표할 예정이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치킨 교환 상품권이 지급된다.
박영신 소통담당관은 “시민들이 제시해주신 소중한 의견을 세종교육 홍보에 적극 반영해 더욱 소통하고 공감하는 세종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며 “향후 세종시교육청 공식 홍보 매체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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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 NH농협은행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9일 오전 청사 3층 상황실에서 NH농협은행 세종영업본부와 ‘특수교육대상학생 방과후지원 서비스 전자카드 시스템 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시스템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방과후지원 제공기관에서 교육지원을 받고 전자카드를 이용해 결제하면 세종시교육청에서 비용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2022년 3월부터 시행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방과후지원 전자카드 신청 및 발급 수요자 중심 업무 시스템 구축 운영 관련 업무 등에서 유기적이고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시스템 도입으로 학부모가 영수증을 모아 월별 청구하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방과후지원 담당교사의 행정업무도 경감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방과후지원 제공기관에 대한 관리 감독 강화를 통해 방과후지원 서비스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교진 교육감은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수요자 중심의 편의성과 업무 효율화를 위해 지역 인적·물적 자원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질적인 특수교육 지원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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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전의면 일대 '다함께 전의면' 캠페인 실시
세종시설공단, 전의면 일대 '다함께 전의면' 캠페인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4일 세종시, 베어트리파크 직원과 함께 지역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일환으로 전의역과 전통시장일대를 돌며 “다함께 전의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공이 함께하는 합동 캠페인으로서 전의역 및 전의전통시장 일대를 돌며 위드코로나 방역수칙 안내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공단 청렴 마스코트인 “세울이”가 새겨진 마스크를 배부함으로써 공단의 청렴·상생 이미지를 홍보했다.
계용준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공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의 초석이 됐으면 좋겠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캠페인 실시로 지역민들의 행복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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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올해 마지막 회의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는 지난 26일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에서 올해 마지막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2·3차 현장점검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와 인수계획 등을 보고받고 향후 인수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공공시설물 인수특위 위원들은 집행부로부터 현장점검 지적사항 184건 중 117건은 ‘조치 완료’, 25건은 ‘조치 중’, 42건은 법령에서 정한 시설기준에 적합해 ‘미반영’했다는 보고를 받았다.
아울러 소유권 이전이 임박한 공공시설물에 대한 보고에서 지난 6월 행복청으로부터 세종예술의전당의 관리권을 인수한 데 이어 주민센터 개청 준비를 위해 각각 지난 7월과 9월에 해밀동 복컴과 반곡동 복컴의 관리권을 이관받았다.
공공특위 위원들은 집행부에 행복청 및 시공사 등과 지적사항을 공유해 동일한 하자의 재발 방지를 주문했으며 향후 인수 예정 시설물에 대해서도 효율적인 유지 및 관리를 통해 운영비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공공시설물 인수특위는 내년에도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시설물 이용과 시설물 이관에 따른 유지·관리비 등의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 인수 이전에 시설물을 철저히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후속 조치를 요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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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작가 ‘어린이라는 세계’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독서문화행사 일환으로 ‘한 도시 한 책 읽기’를 추진 중인 가운데 오는 12월 3일 세종시립도서관에서 저자 초청 강연회를 연다.
시는 앞서 지난 7월부터 범시민 독서운동인 ‘한 도시 한 책 읽기’를 전개 중으로 당시 세종의 뜻 시민투표를 통해 올해의 책에 김소영 작가의 ‘어린이라는 세계’를 선정했다.
이어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독서릴레이, 독서챌린지 등 독서문화행사를 추진해 왔다.
강연회에는 김소영 작가를 초청해 ‘어린이라는 세계, 우리 모두의 세계’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어린이 시민’과 함께 살아가는 ‘어른들의 역할’에 대해 관객들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장원호 시 교육지원과장은 “올해는 우리시의 ‘한 도시 한 책 읽기’ 독서운동 원년의 해로서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행사가 책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지혜를 나누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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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승용전기차 보조금 100대 추가 지원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2월 1일부터 승용전기차 100대를 추가 보급한다.
시는 올해 전기차 구입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환경부와 협의해 국고보조금 8억 원을 추가 배정받고, 대응 지방비 2,000만 원을 더해 총 8억 2,000만 원의 보급예산을 확보했다.
보조금 지원금액은 차종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승용 전기차의 경우 최대 820만 원이 지원되며, 초소형 전기차는 410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대상자 선정은 기존과 같이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진행되지만, 렌터카 등 특정업체에 보급물량이 편중되지 않도록 세종시민(개인·개인사업자)을 보조금 지원대상자로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보조금 신청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기간 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보급대상 차종은 환경부의 인증절차를 마친 일반승용 67종, 초소형 5종 등 정부 지정차종 72종이며, 신청 대상은 세종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기업, 법인, 공공기관 등이다.
전기차 구매자는 희망 차종이 있는 자동차 판매지점(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판매지점을 통해 구매지원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박판규 시 환경정책과장은 “최근 다양한 전기차종의 출시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요소수 수급난으로 인해 보조금 문의가 급증하는 추세”라며, “내년에는 올해 대비 보급대수를 2배 수준으로 대폭 확대하는 한편, 노후경유차를 지속 감축하여 무공해차 대중화 시대 조기 개막을 위해 시가 선도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www.sejong.go.kr) 또는 환경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시 환경정책과(044-300-4253) 또는 전기차 통합콜센터(1661-0970)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20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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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호려울 힐링의 날’성황리 마쳐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이 지난 27일 ‘호려울 힐링의 날’ 문화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호려울 힐링의 날은 코로나19 위기극복에 힘을 모아준 보람동 주민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성공적인 단계적 일상회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문화행사다.
백신접종을 완료한 보람동 주민(18세 미만은 접종예외지침 적용)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받아 진행됐다.
1부에서는 김인수, 장해석, 이혁준, 현철용, 도기문 마술사의 신비한 마술공연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VOS멤버 박지헌, 테이스티 브라스 앙상블, 프로미스 연주단이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음악으로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주민들은 가족, 이웃과 함께 코로나19 이후 2년만에 열린 보람동 문화행사에 참가해 다채로운 공연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강민규 보람동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드릴 수 있어서 기뻤다”며 “앞으로도 보람동 주민들이 안전한 문화생활을 누리며 서서히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