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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장애학생체육의 미래를 밝히다
세종장애학생체육의 미래를 밝히다
[세종타임즈] 세종시 학생들이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6일 오후 청사 대강당에서 제1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제1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9월 8일부터 12월 1일까지 전라북도 일원과 경기도, 대구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에서 종목별로 실시됐으며 세종시교육청 선수단 23명 학생 선수가 출전해 수영 종목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육상 종목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조정에서 금메달 1개, 볼링 종목에서 은메달 1개, E-스포츠 종목에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제1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학생과 지도자에게 소정의 포상금과 종목별 포상금을 수여했으며 지도교사와 유공학교에게는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제1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수영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학생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전을 통해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를 얻었다”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생선수들이 흘렸던 땀방울 하나 하나가 우리 세종시 장애학생체육의 새로운 도약과 우리 선수들의 힘찬 미래를 여는 행복한 디딤돌이 될 것임을 확신하며 값진 메달을 획득한 선수와 교육가족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여러분들이 뜨거운 열정과 도전을 통해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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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동상 수상
세종시설공단,‘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동상 수상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중소 협력사와 공동 개발한 ‘지하공동구 고장 예방 방법 및 장치’ 기술특허가 2021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은 특허청 주최, 한국발명진흥회 주관으로 국내 우수기술 및 특허제품을 발굴하고 선정·전시해 신기술의 홍보, 우수특허제품의 판로개척 등 기술선진국 도약을 위해 특허 신기술 성과를 시상하는 자리다.
이번 ‘2021년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은 1차 심사로 출품된 발명품 가운데 100개 상위 발명품을 선발하고 2차 심사로 일반공중심사 및 기술심사를 통해 발명품들의 기술에 대한 기량을 겨뤘다.
공단은 국가중요시설 공동구에 재난·안전 선제적 대응을 위해 디지털 뉴딜을 접목한 IoT센서기반 안전사고예방시스템 기술을 개발로 이번 발명특허대전에서 동상의 영예를 안았다.
계용준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재난·안전의 혁신기술 접목 노력을 인정받은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공단은 민관협업을 통해 미래 혁신신기술 개발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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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119안심콜 서비스’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소방서가 재난취약계층·고위험군 병력자 등에게 맞춤형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19안심콜 서비스’ 신청·사용을 안내하고 나섰다.
119안심콜은 사전에 인적사항과 진료병원, 복용약물, 신체적 특징 등을 사전에 등록하면 119종합상황실, 출동 구급대에 자동으로 정보가 제공돼 상담·출동·처치·이송까지 맞춤형 구급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이 서비스는 분초를 다투는 임산부뿐만 아니라 지병이 있는 환자나 1인 가구 등 다양하게 등록할 수 있으며 등록된 환자 이송시 보호자에게도 문자 서비스가 제공된다.
119안심콜 가입은 세종 시민 누구나 가능하다.
세종소방서는 독거노인, 질병에 취약한 65세 이상 고령자나 한 부모 아동, 장애인, 외국인, 질병자 등을 대상으로 가입을 안내하고 있다.
가입은 119안전신고센터 누리집에 접속해 본인 또는 대리인이 접속해서 가입정보를 입력하고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가입절차가 어려울 경우 가까운 119안전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하면 구급대원이 가입 절차를 안내해주거나 대신 가입해준다.
천장섭 세종소방서장은 “구조·구급 출동 시 환자에 대한 사전 정보는 매우 중요하다”며 “119 안심콜 등록으로 긴급한 상황에서도 빠르고 정확한 응급처치가 가능할 것”이라고 가입을 독려했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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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소하천 정비사업 완료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2019년 11월 21일부터 추진해온 ‘내동소하천 정비사업’을 오는 15일 완료한다고 7일 밝혔다.
내동소하천은 소정면 소정리에 위치한 소하천으로 국도43호선과 국도1호선을 횡단하고 있다.
이 지역은 주변에 공장과 농경지, 가옥 등이 위치해 우기철 하천 범람 등에 따른 재해가 잦았던 곳으로 시는 소하천 정비에 공사비 19억원을 투입해 호안 1,290m 정비, 교량 8개를 재설치했다.
시는 사업 완료로 하천 치수능력을 향상해 재해 예방은 물론, 이수기능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돼 주민들의 영농활동 편의와 쾌적한 정주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섭 시 치수방재과장은 “소하천 정비를 통해 재해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소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해 시민에게 안전한 삶의 터전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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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내년 3월까지 배출가스 특별단속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중 관내 운행 중인 차량을 대상으로 배출가스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배출가스 특별단속은 운행차 배출가스 허용기준 초과 차량 단속과 공회전 차량 단속으로 이뤄지며 운행차 배출가스 단속은 기존 노상 단속방식과 신규로 도입한 비디오 단속방식을 병행·추진한다.
노상 단속은 육안으로 운행자동차 매연을 확인한 후 차량을 정차시키고 현장에서 배출가스를 측정하는 방식이다.
비디오 단속방식은 노상단속이 장시간 소요되고 운전자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는 점을 감안해 비디오 카메라 녹화영상으로 매연도를 판독하는 방식이다.
공회전 단속의 경우 관내 중점 공회전 제한 장소 11곳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한다.
자동차 운전자는 2분을 초과해 공회전을 해서는 안되며 기온이 25℃ 이상이거나 5℃ 미만 경우 공회전은 5분을 초과해서는 안 된다.
다만, 측정당시 기온이 영하인 경우 자동차 난방장치 작동이 불가피해 별도 단속은 실시하지 않는다.
박판규 시 환경정책과장은 “대기가 정체중인 상황에서는 자동차 배출가스가 주변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를 급격히 악화시킬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겨울철 공회전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노후경유차는 우리 시 저공해조치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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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계룡 직행 광역노선 11일부터 신설 운행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계룡시와 오는 11일부터 세종~계룡시를 직행하는 광역노선을 신설 운행한다.
그동안 세종과 계룡을 오가기 위해서는 대전 또는 공주를 경유해 2회 이상 환승을 해야 했으며 소요 시간도 2시간 이상이 걸리는 불편함이 있어왔다.
이에 세종시는 이 같은 양 지역 시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지역 간 광역교통 상생발전 및 광역교통 서비스 증진을 위해 계룡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광역노선 신설 운행하기로 했다.
신설 광역노선은 세종시~공주시~계룡시를 직접 연결하며 1일 왕복 18회, 배차간격 45분, 운행시간 50분으로 평일·주말 운행한다.
시는 세종~계룡 간 광역버스 신설 운행으로 환승에 따른 대기시간 및 승하차 불편이 크게 개선되는 것은 물론, 양 지역 간 교류 및 경제 활성화를 통한 상생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성진 시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광역노선 개설로 실질적인 대한민국 행정수도인 우리시와 대한민국 국방의 중심 계룡시 간 접근성이 강화될 것”이라며 “이번 광역노선 신설로 두 도시 간 상생발전이 가속화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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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38억원 확보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1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38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정부에서 자치단체의 예기치 못한 지역 현안, 긴급한 재난 등 특별한 재정수요를 보전하기 위해 교부하는 재원이다.
시가 올 하반기 신청·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총 9가지 사업 38억원으로 지난해 하반기 확보했던 16억원 보다 2.4배 증가했다.
먼저 ‘먹는 물 안정성 검사 사업’ 예산을 확보하면서 보건환경연구원에 먹는물 안전성 검사시스템 및 장비를 구축, 시민들이 먹는 물을 안전하게 공급 받는 환경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올 9월 집중호우로 제방·호안 유실 등 수해 피해가 발생됐던 연서면 일대 쌍류천 제방·호안 보수공사와, 전동면 일원 송곡천 하천시설물 보수공사가 탄력을 받아 재해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공공형 실내놀이터 ‘시끌벅적 하우스’ 조성사업 또한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실내 놀이 공간이 조성돼 세대·이웃간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세종 시외버스여객터미널 부설주차장 확·포장 공사, 기쁨뜰근린공원 시설개선 사업 등도 환경 개선을 통해 이용객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에도 조치원 과선교 보수·보강, 전의교 내진보강, 의량교 내진보강 등 재난안전 사업을 시행해 시민의 안전을 한층 더 높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춘희 시장은 “우리 지역 국회의원들과 협력해 중앙부처에 사업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며 “이번 특별교부세 지원 확보로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주요 현안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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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2040 탄소중립 협의체 가동
[세종타임즈]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세종특별자치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행정중심복합도시를 2040년까지 탄소중립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탄소중립 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6일개최하였다.
행복청은 정부의 탄소중립 사회 이행을 선도하고, 행복도시를 2040년까지 탄소중립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7월 5대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세종시 및 LH와 업무협약을 9월에 체결한 바 있다.
※제로에너지도시 건설,친환경 교통․인프라 확충,그린에너지 도입․확산,탄소배출 및 에너지 수요관리 강화,시민참여 및 인식 제고
탄소중립 협의체에서는 ▷행복도시 2040 세부실행계획의 수립 및 변경 ▷행복도시 비전 및 중장기 감축목표 등 설정 ▷탄소중립 이행현황의 점검 ▷세부 사업 시행의 설계・시공 기술지원 등 자문 및 합의 역할을 담당한다.
협의체는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행복청 10개부서, 세종시 9개부서, LH 3개부서 부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금번 첫 회의에서는 협의체 운영(안)에 대한 논의와 행복도시 2040 탄소중립 세부실행방안 수립 및 세종시 2050 기후변화 대응계획 수립에 대한 업무 공유와 과제별 일정을 심도있게 논의 하였다.
행복청, 세종시, LH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행복도시의 2040 탄소중립 목표달성을 위해 정보공유, 기술지원 등 효율적인 소통·협력체계를 마련하였고, 각 기관이 추진하는 탄소중립 대책과 정책이 유기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유근호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행복도시의 탄소중립 실현은 쉽지 않으며,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모든 위원들과 사회구성원 모두가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하면서 “각 기관별로 세부추진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검토 및 실행을 당부드리며, 행복도시가 2040년까지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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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산 산신암 김향란 주지,세종사랑나눔푸드마켓 향란코너 정기기부
[세종타임즈] 오봉산 산신암 김향란 주지가 6일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산하 사회공헌센터를 방문, ‘향란코너’에 15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지정 기탁했다.
지난 6월 ‘향란코너’ 기부 1주년을 맞은 오봉산 산신암 김향란 주지는 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세종사랑나눔 푸드마켓 이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식품에 대해 의견을 청취 후 매달 15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정기 기부하고 있다.
푸드마켓은 식품 및 생활용품을 기부 받아 저소득 취약계층 등이 방문하여 식품 등을 선택토록 기부식품 등을 진열·배치하는 사업장이다. 김향란 주지는 푸드마켓이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매우 유익한 사업임을 공감하며 향란코너 운영에 매우 큰 사랑과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김향란 주지는 ‘겨울철이 되면 어려운 이웃들은 난방유, 겨울철 먹거리 등으로 더 많은 어려움에 처해진다. 매 달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이웃사랑을 나누워 드리고 싶다.’고 하였다.
협의회 김부유 회장은 ‘최근 지속되는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전 국민이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 2년간 지속되는 코로나 고통 속에서도 변치 않는 이웃사랑 정신으로 매달 정기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김향란 주지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고 하였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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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병원 송희정 교수, 대한신경초음파학회 7대 회장 선출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신경과 송희정 교수
[세종타임즈]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신경과 송희정 교수가 대한신경초음파학회 제7대 회장에 선출됐다고 6일밝혔다.
송희정 교수는 지난 12월 4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된 대한신경초음파학회 평의원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임기는 2022년 3월 1일부터 2024년 2월 29일까지 2년간이다.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송희정 교수는 2009년부터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재직해오다 2020년 7월 세종충남대병원 개원과 함께 자리를 옮겨 심뇌혈관센터장을 맡고 있다.
신경초음파학회 활동도 왕성하게 펼치고 있으며 2014년부터 홍보이사, 부회장 등 주요 직책을 역임했다.
또 경두개초음파 및 경동맥 혈관 검사법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주도적으로 집필했고 이달 중 출간 예정인 신경초음파학 교과서 집필에도 참여했다.
특히 송희정 교수는 미국 연수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강동경희대병원 김상범 교수와 함께 ‘의료초음파의 기초’(충남대학교 출판문화원 지원)를 발간하는 등 신경초음파학회와 신경초음파학 영역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송희정 교수는 “학문적으로는 신경초음파학의 영역을 넓혀 단순한 진단목적 검사에 머무르지 않고, 치료 초음파 및 중개연구 분야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학문적인 성과를 높임과 동시에 학회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학생들의 초음파 교육을 강화해 의사의 상징이었던 청진기 대신 모바일 초음파기기를 임상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수준까지 이끌어 올리는데 초석을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또 “2022년 11월 개최 예정인 국제 신경초음파학회를 성공적인 행사로 치러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