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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2년도 예산안 등 심사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72회 정례회 기간 중인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5일간 ‘2022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했다.
산업건설위원회에 제출된 2022년 예산 규모는 7,525억 2,733만원으로 편성됐다.
위원회의 심사 결과 일반회계 세출예산 20개 사업에서 19억 1,187만원을 감액했으며 32개 사업에서 19억 1,187만원을 증액했다.
특별회계의 경우 세출예산안의 각각 3개 사업에서 9,700만원을 감액 및 증액하는 것으로 수정 가결했다.
아울러 기금운용계획안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사업비 과다 계상, 산출 근거 부족, 사전절차 이행 여부, 경상경비 절감 가능 여부 등을 세밀히 검토한 한편 전시성 사업 폐지의 필요성과 함께 사업효과 대비 과잉투자 우려 등이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그 타당성과 집행 효과를 꼼꼼히 살폈다고 설명했다.
임채성 산업건설위원장은 “코로나19의 직·간접적인 영향으로 경기 악화가 지속됨에 따라 지역경제 침체 극복 및 재정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불필요하거나 과도하게 편성된 예산이 없는지 꼼꼼히 파악해 심사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본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12월 8일과 9일 양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12월 15일 제72회 제2차 정례회 5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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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지능시대,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세종교육연구소 개소식 성료
[세종타임즈] 세종교육연구소가12월 5일13시∼17시에 세종시 한누리대로 234 르네상스 B/D 501호에서 세종교육을 사랑하고 관심이 많은 시민들과 함께 AI인공지능시대,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세종교육연구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세종교육 패러다임의 대변화'를 모색하는 이번 개소식에서는 전웅현 사무국장의 개회 인사를 시작으로 세종교육연구소장 송명석 박사가 개소식 기조 인사와 교육비젼을 제시하고, 이어서 앞으로 전개될 세종교육에 관한 담론을 진지하게 나눴다.
기하급수적 기술사회와 공유경제 사회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 교육의 패러다임도 크게 바뀌고 있다. 인공지능 알파고의 등장은 기존의 지식 구조로는 더 이상 변화와 혁신의 미래사회에서 생존할 수 없다는 분명한 명제를 우리에게 제시했다. 또한, 학력저하, 학교폭력 만연, 학교 안전과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보이고 있는 세종 교육의 방향을 과감하게 이끌어 가야 할 때가 왔다.
따라서 이런 취지를 살려 세종교육연구소에서는 이번 개소식을 통하여 세종교육의 현실을 진단하고 문제를 찾아 그 해결방안을 찾아 침체된 세종교육의 패러다임의 대변화를 모색하였다.
이번 개소식에서는 많은 시민 ,학부모, 교사와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세종교육의 문제점과 그 대안에 대하여 열띤 토론과 협의가 이뤄졌다. 행사 진행에는 세종교육연구소 서원상 정책국장이 사회를 진행했으며, 그밖에 교육관련 많은 인사들이 함께 해 세종교육의 미래를 논의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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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22년도 예산안 등 심사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22년도 예산안 등 심사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제72회 정례회 기간 중인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5일간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했다.
행정복지위원회에 제출된 2022년 예산 규모는 9,829억 5,492만 5천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1,119억 3,161만 2천원 증액 편성됐다.
행복위는 사업비 과다 계상, 산출근거 부족, 사전 절차 미 이행 등 세출 예산의 부적정 편성 사례를 면밀하게 심사해 대전세종연구원 운영과 세종도시교통공사 개발사업 운영지원 등 30개 사업에서 19억 8,037만 1천원을 감액했다.
또한, 새마을회관 방송장비 설치 등 12개 사업에서 3억 2,670만원을 신설했으며 시정정책 홍보영상 제작과 시민참여 상징물 제작, 가정위탁아동 양육보조금 등 25개 사업에서 8억 1,504만원을 증액하는 것으로 심의·의결했다.
아울러 2022년 세입 예산안과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됐다.
유철규 위원장은 “시민의 생활편의, 문화, 관광,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사업예산은 증액하고 불필요한 낭비성 지출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심사했다”고 밝혔다.
행정복지위원회가 심사한 2022년 본예산안은 12월 6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12월 15일 제72회 정례회 4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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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국외 온라인 의정 연수’ 개최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국외 온라인 의정 연수’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지난 3일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칼보쉬스쿨 관계자와 함께 실시간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국외 온라인 의정 연수’를 진행했다.
교육안전위원회는 선진국의 우수한 교육정책 등을 수집해 향후 세종시 교육정책으로 제안하기 위해 온라인 의정연수로 전환해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온라인 의정연수는 칼보쉬스쿨의 시설 현황과 수업 현장을 확인할 수 있는 홍보영상을 시청한 후 칼보쉬스쿨 운영과 관련된 교육정책을 이해하기 위한 학교 관계자와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교안위 위원들은 칼보쉬스쿨의 우수한 교육과정 운영과 함께 직업교육을 위한 전문 담당자 배치, 재학생들을 위한 수업료 및 취업 우선지원 장학제도, 관공서와 기업 등 관계기관들의 지원과 취업 연계 등 직업학교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선진 사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수 교육안전위원장은 “이번에 실시한 온라인 의정 연수를 통해 선진국의 직업학교 우수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이러한 우수사례들이 우리 시 직업계 고등학교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들과 함께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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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초, 지구 지키기 프로젝트에 발 벗고 나서다
미르초, 지구 지키기 프로젝트에 발 벗고 나서다
[세종타임즈] 미르초등학교는 지구촌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시민 프로젝트 수업 일환으로 친환경 나눔 장터를 열고 수익금을 6일 비영리 단체 동물권 행동 카라에 기부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르초 6학년 학생들이 지구촌 환경 문제가 심각함을 인식하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해결 방법들을 탐색하며 추진됐다.
특히 친환경 나눔 장터 운영부터 수익금을 기부할 환경 NGO단체를 선정하고 기부하기까지 전 과정에서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했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
나눔장터는 각 가정으로부터 기부받은 재사용 물건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디자인한 비누, 캔들, 홍보 배지, 에코백 등 친환경 물품과 학생들의 재능 기부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6학년 강정안 학생은 “집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과 우리가 직접 제작한 물건들을 직접 사고팔며 친환경 생활을 실천해보니 정말 재미있었다”며 “지구촌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여러 비영리 단체를 알아보고 우리가 직접 기부할 단체를 선정해 수익금을 기부하니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민경 담당교사는 “6학년 중점 프로젝트 이글이글 지구 지키기 활동으로 학생들이 지속 가능한 지구촌을 위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일을 찾고 실천하며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찼고 학생들의 시민성을 기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미르초 학생들이 NGO 동물권 행동 카라에 기부한 수익금은 기후 위기 속 인간과 동물의 공존을 위한 동물 생명 지킴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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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2 읍면지역 방과후학교 순회강사 모집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1학기 읍면지역 방과후학교 지원 사업을 위한 순회강사를 모집한다.
읍면지역 방과후학교 순회강사 지원 사업은 방과후학교 강사 모집 및 배정, 인건비 지급까지 일련의 행정절차를 세종시교육청에서 총괄해 읍면지역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세종시교육청은 교육마술 국악 방송댄스 로봇과학 점핑클레이 치어리딩 첼로 플루트 칼림바 등 총 316개 프로그램으로 200명 내외 순회강사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2022학년도 1학기를 준비하는 첫 번째 모집으로 읍면지역 병설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기관의 방과후학교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순회강사 지원서는 12월 6일부터 12월 10일까지 세종시교육청 순회강사 특성화홈페이지에서 제출하면 된다.
지원 자격요건, 심사 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과 세종시교육청 순회강사 특성화홈페이지 및 방과후학교 특성화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21년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방역 수칙 준수, 코로나19 대응 강사, 학교와 교육청 간 신속한 연락 체계를 구축해 ‘코로나와 함께하는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했다.
특히 2021학년도 읍면지역 순회강사 운영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 조사 결과, ‘특기적성 신장’, ‘성취감 향상’ 등 긍정적인 평가가 있었고 응답자 90% 이상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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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온라인 국제 문화교류캠프’ 개최
세종시교육청, ‘온라인 국제 문화교류캠프’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6일부터 오는 12월 9일까지 ‘온라인 국제 문화교류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세종시 청소년들에게 국제 문화의 다양성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 문화교류캠프는 관내 중학생 20명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오후 7시부터 90분간 총 4회 진행되며 메타버스, 줌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화상수업 방식으로 진행된다.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 홍콩, 타이완 모두가 다르지만 모두가 동등한 청소년 문화 국제문화 다양성 이해 지역사회에서 만나는 문화 코로나로 달라진 일상과 국가 간 협력 등을 주제로 다양한 학생 중심의 참여 활동과 그룹 토론이 이어진다.
특히 학생들 스스로 주제를 정해 사진과 자료를 준비해 발표하고 소통하는 포토 보이스에 참여하며 상대방 국가의 문화와 역사를 한층 더 깊이 있게 알아보고 경험하게 된다.
종촌중학교 박인서 학생은 “해외 친구들과 함께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대화도 나누면서 우정을 쌓기 위해 캠프를 신청했는데, 사전 과제 ‘나를 소개하기’에 올라온 해외 참가자의 히잡을 쓴 사진을 보니 국제교류가 실감 난다”며 “앞으로 코로나19가 사라지면 온라인이 아니라 직접 해외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캠프에도 꼭 참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주희 교육협력과장은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다양한 방식과 내용의 청소년 국제교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니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교육청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해 도래한 비대면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방식의 학습을 제공하고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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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산업단지 환경기술인협의체 하반기 회의 개최
세종시설공단, 산업단지 환경기술인협의체 하반기 회의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11월 24일 전의일반산업단지 관리사무소에서 입주기업과 함께 ‘환경기술인협의체 하반기 회의’를 개최했다.
환경기술인협의체는 공단, 입주기업체 환경담당, 관리사무소가 함께 기업과 공단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6월 구성됐으며 상반기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공단이 주도한 이번 회의는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통해 처리장 운영현황 ʼ22년 수질 항목 변경 설명 유입승인 재승인 절차 등을 안내했고 각 기업체 환경담당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계용준 이사장은 “이번 전의산업단지 환경기술인협의체 하반기 회의를 통해 공단과 입주기업이 상생발전에 한걸음 더 다가간 것 같다”며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해 공단과 입주기업간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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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올해부터 지하수 노로바이러스 조사 착수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사고를 대비하고자 관내 일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다중이용시설 중 사회복지시설 4곳, 집단급식소 6곳 등 위생이 취약한 시설 10곳을 선정해 지하수를 현장에서 직접 채수 후 검사를 진행했다.
노로바이러스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10건 모두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으며 지하수 살균과 소독 이행여부 확인을 위한 잔류염소농도 시험 결과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겨울철 식중독을 일으키는 주요 병원체로 설사, 구토, 복통, 메스꺼움, 발열 등을 유발한다.
특히 감염자와의 접촉을 통해서도 쉽게 전파되는 탓에 집단 발생 우려가 상존해 무엇보다 사전예방이 중요하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노로바이러스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고 지하수는 반드시 끓여 마셔야 하며 구토, 설사 등 증상이 있을시 식품조리를 즉시 중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6개월에 1회 이상 물탱크를 정기적으로 청소하고 조리종사자들의 위생관리에 보다 철저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방은옥 식품연구과장은 “앞으로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철저히 실시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단식중독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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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관내 축산물업체 4곳 모두 축산물 적합 판정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온라인 몰을 통해 축산물가공품을 판매하는 축산물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축산물 안정성 검사를 실시하는 등 온라인 수거검사 체계를 강화한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온라인 몰을 운영해 축산물을 판매하는 업체 4곳을 대상으로 ‘온라인 다소비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로 신선식품·축산가공품에 대한 온라인 구매 비율이 늘면서 올해 유가공품, 식육가공품에 대해 이화학 및 미생물 검사를 수행했다.
구체적으로 유가공품은 영아용조제유 4건 가공치즈 4건 발효유 4건을 검사했으며 식육가공품은 분쇄가공육 6건 건조저장육 2건 식육 추출 가공품 1건 양념육 1건을 검사했다.
시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도입한 온라인 수거 검사를 앞으로도 점진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비환경 변화에 맞춰 시기·테마별 온라인 수거를 진행하고 위생관리가 취약한 업체·품목에 대해서도 중점 검사할 예정이다.
온라인 판매 식품은 식품 위해가 상대적으로 빠르게 진행되며 광범위하게 불특정 다수에게 확산되는 등 피해 우려가 있어 부적합 축산물 발생 시 즉시 유통금지, 회수·폐기 처리된다.
이와 동시에 시는 현장 점검 시 축산물 위생관리법 위반행위가 발견될 경우 해당 법령에 따라 고발 등 행정조치를 취하는 동시에, 축산물 안전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위생관리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문배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 1∼2인 가구 증가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축산물 구매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며 “동물위생시험소도 온라인 유통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강화해 시민들이 신선하고 안전한 축산물을 지속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