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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2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기간제 근로자 선발 공고
세종시교육청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3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2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기간제 근로자 선발평가’ 계획을 공고했다.
이번 선발평가는 세종시 관내 중증장애인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세종시교육청 소속 기관 및 학교에서 근무할 사서보조원, 청소보조원을 선발하는 것으로 선발 예정 인원은 총 12명이다.
사서보조원은 사서교사 등을 도와 도서 대출·반납, 도서자료 정리 등 업무를 담당하고 청소보조원은 실내 청소 및 방역 등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18세 이상부터 만 60세 미만인 사람으로 선발공고일 전일부터 평가일까지 계속해 세종특별자치시로 주소지가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응시원서 방문 접수 기간은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이며 전자우편 접수 기간은 12월 13일부터 12월 14일까지 2일간이다.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참고해 응시원서 작성 후, 구비 서류와 함께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으로 방문해 제출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직무수행평가와 면접으로 구성되는 선발평가는 2022년 1월 8일 진행되며 2022년 1월 12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20년부터 ‘중증장애인 사서보조원 사업’을 추진해 장애인 사서보조원 22명을 채용하는 등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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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간 특별방역대책 운영…사적모임 8인까지로
[세종타임즈] 오는 6일 0시부터 다음달 2일까지 4주간 세종특별자치시 내 사적모임이 종전 12인까지에서 8인까지로 제한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정부의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오는 6일 0시부터 다음달 2일까지 4주간 강화된 단계적 일상회복 1차 개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계속되는 유행 상황과 중증환자 증가 및 의료 여력 감소, 오미크론 변이의 지역 확산 등으로 방역조치의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연말연시에 많아지는 모임과 약속 등 개인 간 접촉 감소를 통해 감염 위험도를 낮추기 위해 비수도권에서의 사적모임 인원 규모는 8인까지로 제한된다.
다만, 동거가족, 돌봄 등 기존의 예외범위는 계속 유지된다.
미접종자 전파 차단을 위한 방역패스 적용시설은 확대된다.
기존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에 더해 식당·카페, 학원, PC방, 영화관 등 실내다중이용시설에서도 방역패스가 적용된다.
특히 식당·카페에 대해서는 방역패스를 적용하되, 필수 이용시설 성격이 큰 점을 고려해 사적모임 범위 내에서 미접종자 1명까지를 예외 인정한다.
또, 청소년 유행 억제를 위해 방역패스 예외 범위를 11세 이하로 조정하며 12~18세도 방역패스를 적용한다.
다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는 유예기간을 약 8주간 부여해 12~18세에 대한 방역패스는 2월 1일부터 적용된다.
시는 확진자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역학조사, 진단검사 등 방역 대응을 강화하는 한편 기존 접종자의 면역력 감소 등을 고려해 3차 접종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방역 동참이 필요하다”며 “연말 각종 모임이나 행사를 최대한 자제해주시고 아직 3차 접종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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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재해·재난 대응 시민 안전 예산 중점 심의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재해·재난 대응 시민 안전 예산 중점 심의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제72회 정례회 기간 중인 지난 12월 2일 세종시 시민안전실과 소방본부 소관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의결했다.
이날 심사 결과 시민안전실·소방본부 소관 2022년 예산안은 전년도 대비 237억 4,947만원 증액 편성된 1,769억 4,283만원 규모로 수정 가결됐으며 세입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 가결됐다.
예비심사 결과 세출예산안은 장군119안전센터 재건축 공사비 등 4개 사업에서 4억 808만 4천원을 감액하고 119구급대 청사 근무환경 조성 등 12개 사업에서 4억 808만 4천원을 증액하는 것으로 수정가결 됐다.
교안위 위원들은 내년도 코로나19 진행 상황과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단계를 감안해 구호물품지급 등 긴급 재난 대응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재난·재해 구호 기금의 조성과 운영에 내실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재해재난예방 사업 등 각종 공사 추진 시 시민 수요조사 후 그 결과가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향후 예산 심사 시 중기지방재정계획 내 분야별 사업이 반드시 반영되어 제출될 수 있도록 주의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각종 재난현장활동 시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는 만큼 심신 안정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과 대원안전장비 도입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주문했다.
박성수 위원장은“코로나 19 생활치료센터 운영을 비롯해 철저한 재해·재난 대응과 세밀한 안전대책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전 도시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어 예산을 심사했다”고 밝혔다.
한편 교안위 소관 부서에 대한 2022년 본예산안은 오는 7일과 13일 양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5일 제72회 정례회 4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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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대학교,‘총장이 찾아가는 학생 격려 이벤트’ 실시
[세종타임즈] 한국영상대학교가학업과 관련된 실습 등 야간에도 학구열을 쏟는 학생들을 위한 '총장이 찾아가는 학생 격려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총장이 찾아가는 학생 격려 이벤트'는 학업과 관련된 과제와 실습 등 학교 실습실을 활용하여 학구열을 쏟고 있는 재학생들을 유재원 총장이 직접 찾아가 학생들을 격려하며 즉석에서 교내 카페와 편의점 등에서 사용 가능한 쿠폰을 선물하는 이벤트다.
이러한 '총장이 찾아가는 학생 격려 이벤트'는 유재원 총장이 취임한 지난 2013년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이벤트로 단순히 재학생들을 격려하는데 그치지 않고 유재원 총장이 직접 학생들의 교내 고충과 건의사항 등을 듣고 소통하는 자리로 활용하고 있다.
야간에 실습실에서 학과 과제를 하던 영상연출과 최가을 학생은 "총장님이 직접 학생들이 공부하는 현장에 찾아와 소통하고 깜짝 선물도 주셔서 너무 좋았다."라면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총장님을 친한 교수님처럼 가깝게 느낄 수 있었던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이벤트를 직접 기획한 한국영상대학교 유재원 총장은 "'총장이 찾아가는 학생 격려 이벤트'는 우리 대학 재학생만이 사용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영상 학습 시설을 활용해 학구열을 불태우는 학생들의 열의에 학교가 보답하기 위해 만든 작은 이벤트다."라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구열과 애교심에 보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많이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영상대학교는 국내에서 첨단 방송영상장비를 최다로 보유하고 있는 대학으로 학생중심 교육시스템 개발, 실습 장비 확충 등 학생들의 교육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영상예술대학’으로 탄탄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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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내년 국비 1조 1965억원 최종 확보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정부예산 확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한 결과 역대 최대 정부예산 확보 성과를 올리며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국비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다.
시는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년 정부예산 중 세종시 관련 예산을 확인한 결과, 행복청 예산안 4,038억원을 포함해 총 1조 1,965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행복청 예산안 4,038억원을 제외하면 올해 6,111억원보다 29.7%가 늘어난 7,927억원이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
그동안 시는 정부예산안에 제외된 주요사업 중 반드시 반영돼야 할 현안사업을 선정해 국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적극 대응하는 등 국비 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해 왔다.
특히 강준현·홍성국 의원실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예산심사 전 과정을 면밀히 모니터링 하는 한편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지휘부가 박병석 국회의장, 윤호중 민주당 원내대표, 이종배 예결위원장 등 여야 의원들을 만나 국비확보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내년도 국비 확보 사업 가운데서는 충남대·공주대 세종캠퍼스 건립을 위한 임대형 민자사업이 국회 심의과정에서 정부 사업에 최종 반영됐다.
이로써 4-2생활권 부지에 조성 중인 세종 공동캠퍼스 내 충남대 세종캠퍼스 건축비 327억원과 공주대 세종캠퍼스 건축비 280억원이 확보돼 오는 2026년 개교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현재 민간 건물을 임차·사용 중인 세종경찰청과 관련해서도 신청사 건립 설계공모비 1억원이 반영돼 늘어나는 치안수요에 대비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정부청사 수영장·풋살장 등 복합편의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운영예산 13억원이 증액됐고 내년 일부 준공예정인 국립박물관단지의 운영비 12억원도 국회에서 새롭게 반영됐다.
이외에도 세종∼안성 고속도로 사업비 3,102억 행복도시~조치원 연결도로 공사비 257억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 18억 세종 산업기술단지 조성 64억 세종시립어린이도서관건립비 20억 신흥리 운동장 조성 36억 등 주요 사업이 감액 없이 원안 의결됐다.
시가 요청한 주요 현안사업 예산이 상당수 확보됨으로써 행정수도 기반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복지기반 확충 등 시정 역점사업 추진에 탄력이 기대된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국회 예산심사 과정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시 출범 사상 최대 규모의 국비 예산을 확보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행정수도 완성과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시정 핵심정책 추진에 만전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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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공영주차장 미납주차요금 조회서비스 시행
세종시설공단, 공영주차장 미납주차요금 조회서비스 시행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미납주차요금 조회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노상·노외 공영주차장 전 개소의 미납주차요금의 정보를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으며 QR코드를 활용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했다.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납부가 가능한 서비스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카카오페이와 같이 스마트고지서 서비스도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다.
계용준 이사장은 “미납주차요금을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도록 서비스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공영주차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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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듬뿍 담긴 쌀 드시고 건강하세요'
“사랑 듬뿍 담긴 쌀 드시고 건강하세요”
[세종타임즈] 연말이 다가오면서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으로 소외이웃을 위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장군면은 지난 2일 미래농장과 이순구 장군면 의용소방대장 외 3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쌀 15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홍영재 미래농장 대표는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햅쌀을 지난 2017년부터 매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선행을 지속하고 있다.
홍영재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크진 않지만 나눔을 실천해 주변의 어려운 분들께 힘이 되어드리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순구 의용소방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수확의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군면은 이날 기탁 받은 쌀 150포를 관내 경로당,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철호 면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기부가 많이 늘었다”며 “기부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손길이 가득한 장군면이 됐으면 한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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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대형공사장 대상 화재대응·인명구조 훈련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소방서가 겨울을 맞이해 화재위험이 높은 지난 2일 대형 공사장을 대상으로 ‘화재대응 및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용접 작업 중 발생한 불티로 화재가 확산돼 공사현장 근로자가 고립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소방대원 30여명과 10대의 소방차량이 동원됐다.
세종소방서는 이날 굴절차량, 드론 등 특수장비를 활용해 화재를 진압하는 인명구조훈련과 신속하게 화재현장에 진입하기 위한 소방호스 전개훈련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또 소방대원의 안전 확보와 현장활동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전진지휘소 설치훈련도 병행하는 한편 공사현장 관계자, 정부청사관리본부 참여로 화재발생 시 초기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세종소방서에 따르면 대형공사장은 대형화재 중 화재위험이 높은 장소로 꼽힌다.
공사 현장에는 건축자재 등 가연물이 축적돼 있고 소방시설이 완전하게 설치돼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화재 발생시 급속도로 규모가 확대되는 것은 물론, 연기차단이 되지 않아 인명대피도 어려워진다.
천창섭 세종소방서장은 “공사장 화재는 대형화재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며 “시민 안전을 위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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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2월 17일까지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노인일자리사업은 노인들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노년층 소득증대를 위해 마련한 사업으로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수행기관은 세종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세종시지회, 세종종합사회복지관,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 세종YWCA, 평은복지재단, 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 종촌종합사회복지관, 세종시과학기술인협회 등 9곳이다.
모집인원은 공익활동형 2,746명 사회서비스형 372명 시장형 128명 취업알선형 230명이다.
공익활동형 신청조건은 만65세이상 기초연금을 받는 노인이며 사회서비스형은 만65세이상, 시장형·취업알선형은 만60세이상 지원할 수 있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노인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 코로나19 예방접종확인서를 갖춘 후 사업수행기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소득, 활동역량 등 선발기준표에 따라 선발절차를 거치며 선정되면 내년부터 본격 사업에 참여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일하기를 원하는 노인들에게 사회참여를 유도하고 노인일자리에 대한 긍정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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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전의청소년문화센터’ 준공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전의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전의청소년문화센터가 3일 준공식을 갖고 문을 열었다.
전의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인구감소, 고령화인구 증가에 따른 공동화 현상 등 해결하고자 추진됐다.
국·시비 총 7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의면 읍내리에 거점시설을 조성하고 배후마을 주민들에게 문화·복지 혜택을 제공하는 게 목적으로시는 2016년부터 주민들과 사업을 일궈왔다.
전의청소년문화센터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 당시, 주민들이 가장 먼저 진행해야 할 사업으로 의견을 모으면서 전의 청소년들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전의초등학교와 전의중학교 인근에 건립했다.
1층은 ‘커뮤니티카페’로 지역 주민들을 위한 교육공간이자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꾸며졌고 2층은 다목적 공연장 및 연습실, 3층은 청소년공부방, 동아리방으로 구성됐다.
전의청소년문화센터는 아동·청소년을 비롯해 주민들이 두루 이용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서 주민공동체가 운영하는 전의면의 주요 거점시설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시설 운영은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사회적 경제조직에서 민간위탁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준공식에서 “방과후 아이들이 마음껏 활동할 수 있게 마을의 미래에 투자한 지역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전의청소년문화센터가 앞으로도 주민주도사업의 좋은 선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