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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환평형기금을 활용해 해외백신 구매에 국가재정 617억원을 절감하다
질병관리본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질병관리청은 9월 11일 적극행정, 정부혁신, 규제혁신 분야별 통합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우수 정책 사례로 선정된 9건에 대해 청장상을 수여했다.
적극행정 분야 최우수상은 환율변동에 따른 환차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질병관리청 최초로 외국환평형기금을 활용해 해외 백신 구매 시 예상 환차손 617억원을 절감한 중앙방역대책본부 백신수급유통팀에게 돌아갔다.
정부혁신 분야는 범부처 정보연계, 수집정보 표준화, 빅데이터 구축 기반 마련 등을 추진 중인 방역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추진단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규제혁신 분야는 출생 미확인 아동 전수조사를 위해 부처 간 협력 등을 통해 개인정보 제공 관련 규제를 적극적으로 해석해 선제적으로 정보제공을 이뤄냈던 예방접종관리과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 사례는 내부 공모 및 심사를 거쳐 국민심사단의 투표 결과를 반영해 선정됐다.
주요 공적자들은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되어 포상휴가, 승진가점 등 파격적인 특전을 받는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자세로 일 잘하고 신뢰받는 정부 구현에 기여한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질병관리청은 국민께 최고 수준의 행정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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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세안지역 식량안보에 적극 앞장선다
농림축산식품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아세안+3 비상 쌀 비축제를 통해 쌀 2천톤을 3개국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G7 정상회담과 아세안+한·일·중 정상회의에서 발표한 ‘글로벌 식량안보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연간 공여물량을 기존 1,000톤에서 2,000톤으로 2배로 확대한 것이다.
또한 지난 5월 태풍 피해를 입은 미얀마에서 2,500톤의 긴급 식량지원을 애프터를 통해 요청했다.
에 따라 애프터 회원국 중 우리나라가 요청물량 전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는 120만명이 약 4.2일간 소비할 수 있는 물량이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2017년 750톤 사전비축 지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9,000톤의 쌀을 애프터 회원국에게 지원한 최대 공여국이며 애프터 전체 물량의 60%를 지원했다.
농식품부 박수진 식량정책실장은 “식량 위기 공동대응 모델로 정착한 애프터를 통해 회원국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동시에 아세안 국가와의 역내 식량안보 협력을 주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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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녹화 명품숲 심사하고 선물 받으세요
국토녹화 명품숲 심사하고 선물 받으세요
[세종타임즈] 산림청은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진행하고 있는 ‘국토녹화 100대 명품숲 국민심사’에 참여한 국민에게 추첨을 통해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입장권 등 선물을 드린다고 11일 밝혔다.
국토녹화 100대 명품숲 심사에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국민소통 ’ 정책참여 ’ 국민심사 ’ 국토녹화 100대 명품숲 국민심사에서 5개소를 추천하면 된다.
현재 3,000명이 넘는 국민이 심사에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산림청은 참여한 국민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운영하는 숲체험시설 등에서 사용 가능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을, 20명에게는 3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300명에게는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 및 속초 일원에서 열리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입장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국토녹화 100대 명품숲 국민심사 기간 중 산림청 페이스북의 ‘소문내기 이벤트’에 참여한 30명에게는 기프티콘을 제공하며 참여 방법은 해당 게시글을 ‘좋아요’와 ‘공유하기’ 후 댓글로 인증사진을 남기면 된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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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청장과 MZ직원이 이끈다…소통 이어달리기 시작
조직문화, 청장과 MZ직원이 이끈다…소통 이어달리기 시작
[세종타임즈] 조달청은 11일 청장 주재로 ‘조달청 정부혁신 어벤져스’ 멤버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 별첨’ 이번 간담회는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MZ세대 직원들의 참신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조달청 직원들은 디지털·데이터 기반의 업무처리절차 재설계, 수평적 보고·회의 진행, 세대·직급 간 소통 문화 조성 방안 등 업무 효율을 높이고 유연하고 개방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또한, 김윤상 조달청장은 이날 ‘청장’이 아닌 ‘공직 선배’로서 지난 30여년간 공직생활의 경험을 진솔하게 공유했다.
김윤상 조달청장은 “구성원 간 이해와 소통을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 개선은 공직자의 적극행정과 더 높은 수준의 공공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진다”며“조달청이 더욱 유연하고 혁신적인 조직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세대·직급과 지속적으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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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시험인증 애로해소, 현장에서 답을 찾다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장영진 1차관은 9월 11일(월) 전기전자분야 시험인증기관인 ㈜디티앤씨(Dt&C)를 방문해 산업현장을 시찰하고 ㈜디티앤씨를 비롯한 5대 민간 시험인증기관 대표, 한국시험인증산업협회 등 업계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근, 디지털 전환, 탄소중립 등 산업환경 변화와 글로벌 기술규제 강화에 따라 기업이 융합·혁신제품을 개발해 국내외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적기에 적합한 시험인증서비스가 기업에 제공되어야 한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에게 핵심 시험인증서비스를 지원하는 민간 시험인증기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글로벌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 주요 참석자들은 중소 영리 시험인증기관으로서 배터리, 자율주행 등 신수요 분야에 대한 설비와 시험인증 전문인력 확보, 해외시장 진출 등에 대한 경영애로를 호소하며 정부의 지원을 건의했다.
장영진 1차관은 “정부는 해외인증지원단 운영, 인증제도 개선 등을 통해 수출기업의 해외인증 획득과 기업의 시험인증 애로해소를 위해 적극노력하고 있다”며“민간 시험인증기관도 현장에서 시험인증 수요기업 지원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정부는 오늘 간담회에서 제기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산업계와 시험인증서비스업계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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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해양디지털산업의 현재와 미래 논의하는 ‘제7회 아·태 지역 해양디지털 국제 토론회’ 열려
세계 해양디지털산업의 현재와 미래 논의하는 ‘제7회 아·태 지역 해양디지털 국제 토론회’ 열려
[세종타임즈] 해양수산부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제7회 아시아 태평양 지역 해양디지털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2017년 시작된 아·태 콘퍼런스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물론 유럽 및 북미 지역까지 함께 모여 해양디지털 기술의 국제 표준화를 선도하기 위한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는 국제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국제해사기구, 국제항로표지협회, 국제수로기구 등 국제기구와 덴마크, 싱가포르, 미국 등 유럽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20개국의 정부기관 관계자, 산업계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콘퍼런스에서는 ‘해양디지털산업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세계 해양디지털 시장의 성장, 새로운 해양디지털 서비스 발전 방향, 국제 탄소규제 전망과 해양 디지털의 역할, 해양 미래를 바꿀 기술개발 및 협력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해양디지털 서비스·기술을 갖춘 국내기업과 수요가 있는 해외기업을 연계해 새로운 사업 및 수출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할 계획이다.
선박의 탄소 저감 해결책을 제공하는 HD현대글로벌서비스와 싱가포르 해운선사 간, 그리고 해양디지털 장비 제조 기업인 ㈜지씨와 글로벌 해양 정보통신기업인 노르웨이 콩스버그 노르콘트롤사 간 수출협력 업무협약이 체결된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콘퍼런스에 직접 참석해 “이번 행사가 세계적인 첨단디지털 융복합 기술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해양디지털산업의 발전을 위한 국제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할 예정이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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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2023 제51회 가을 사이언스데이’개최
국립중앙과학관,‘2023 제51회 가을 사이언스데이’개최
[세종타임즈] 국립중앙과학관은 전 국민에 대한 과학기술문화 확산 및 과학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2023 제51회 가을 사이언스데이’를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국립중앙과학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과학체험콘텐츠 만들기, 전시관 미션투어 & 경품이벤트, 과학강연, 과학문화공연, 도전 프로그램 등으로 과학체험콘텐츠 만들기는 올해 개최된 과학체험콘텐츠 공모전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등을 수상한 학교동아리팀과 대덕연구단지에 위치한 정부출연연구기관, 과학관련 교육업체,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직접 개발한 콘텐츠 등 23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체험이 가능하다.
전시관 미션투어 & 경품이벤트는 전시관에서 상시 진행되며 어린이과학관 미션 완료 시에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보행안전용품‘옐로카드’를 선착순 지급한다.
또한, 전시관별로 미션 완료시 경품추첨에 응모할 수 있는 응모권을 지급하며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과학강연은 청소년 과학 꿈나무를 위한 과학진로 특강과 흥미로운 주제의 과학이야기로 준비했으며 강연이 끝난 후 강연자와 질의응답 및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입장은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을 통한 사전예약과 현장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과학문화공연은 유아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국립중앙과학관과 떠나는 공룡대모험’, 청소년 재능 기부단체가 선사하는 조이오케스트라 공연, 4족 보행 로봇 ‘스팟’의 작동모습을 관람 할 수 있다.
아울러 경진대회 형식으로 진행되는 도전 프로그램은 팀 단위로 사전예약을 받아 1일 6회씩 실시한다.
주어진 재료로 비행 물체를 만들어 날리는 플라이업 챌린지, 구슬이 오래 구를 수 있는 구조물을 제작하는 롤링볼 챌린지이다.
국립중앙과학관 이석래 관장은 “과학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미래를 개척하는 열쇠이다 이번 가을 사이언스데이 행사를 통해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창의성을 촉진시킬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행사 개최 소감을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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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분야 자동화·안전 관리에 이음5G 도입
철강 분야 자동화·안전 관리에 이음5G 도입
[세종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월 11일 포스코DX에게 이음5G 주파수할당 및 기간통신사업 등록의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히 수출과 고용, 부가가치 창출 등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철강 분야에서 자동화와 작업자 안전을 위해 국내 최초로 이음5G 도입을 추진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번 주파수할당으로 이음5G 주파수를 할당받은 법인이 14개 기관으로 늘어나며 총 24개 기관 40개소에 이음5G 서비스가 제공중이다.
광양제철소에서는 그동안 사람이 직접 고로의 쇳물을 제강 공장으로 운송하는 기관차를 운행했다.
포스코DX는 이음5G 통신망을 기반으로 자율주행 기관차와 철도관제 시스템을 연동해 운행의 자동화 및 작업자의 안전 관리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관차에 라이다와 여러 대의 카메라를 설치해 운행 사각지대를 없애고 긴급 원격제어 등의 기능을 탑재해 작업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포스코DX는 단일 제철소로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광양제철소에 이음5G 기반으로 고화질 영상을 실시간으로 획득·관제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크레인 원격조업, 재난·안전 관리용 로봇 순찰, 제철소 가상모형을 통한 조업 최적화 및 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효율성과 안전성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최우혁 전파정책국장은 “이번 이음5G 주파수공급을 통해 국내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철강 분야 최초로 자동화와 안전 관리를 위해 이음5G가 도입되는 데에 의의가 있다”며 “향후 이음5G가 국내 철강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어 수출과 고용을 촉진하고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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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대학생,“진짜 만나고 싶었어”
한·일 대학생,“진짜 만나고 싶었어”
[세종타임즈] 한일 셔틀외교 복원에 이어 최근 양국 간 관광교류가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9일부터 11일까지 한일 대학생 150명이 만나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는 ‘한일 대학생 우정더하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일 양국 미래세대의 만남을 통한 관광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사 도쿄지사 주관으로 10대 1의 경쟁률을 거쳐 일본 대학생 최종 50명이 선정됐으며 이들은 본 행사 이후에는 일본에서 한국관광을 홍보하는 ‘대학생 앰배서더’로 활동하게 된다.
한국에서는 공사 경인지사에서 인천 소재 대학에서 일본문화에 관심 있는 대학생 70여명을 선정했다.
9일 인천 동양염전 베이커리에서 개최된 교류행사에서는 일본인의 방한 희망활동 1위인 ‘음식’에서 착안해, 한국과 일본의 여름철 닮은꼴 디저트인 수박 오미자 화채와 안미츠를 함께 만들고 시식했다.
또한, 한국 및 일본 음식, 관광지, 대중문화 등을 기반으로 한 ‘한일관광 퀴즈대회’를 진행했으며 2023~2024년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선정한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 중 하나인 INK 콘서트도 관람하며 K-팝의 매력을 즐기는 등 즐거운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일본 대학생 앰배서더는 10~11일 양일간 본인이 가장 관심 있는 한국관광 테마를 선택하고 직접 방문해 체험한 생생한 사진과 목소리를 SNS를 통해 확산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카이 호노카’는 “중학생 때부터 K-팝을 계기로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됐다 다양한 한국의 매력을 일본의 동세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어 앰배서더에 지원했고 앰배서더 첫 활동으로 한국에서 직접 한국인 학생들과 만날 수 있어 뜻깊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공사 양경수 일본팀장은 “지금 한국과 일본의 20대는 서로의 문화를 향유하는 데 거침이 없는 세대로 이러한 특성이 서로의 나라에 대한 방문으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지금까지 일본시장의 미래세대 유치 사업이 수학여행 학생 단체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면, 앞으로는 대학생 등 청년층까지 확장해 다양한 계층의 일본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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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카드제 업무처리의 궁금한 사항을 모두 담은 ‘상담 사례집’ 발간
전자카드제 업무처리의 궁금한 사항을 모두 담은 ‘상담 사례집’ 발간
[세종타임즈] 2024년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전면 도입을 앞둔 가운데, 건설근로자공제회는 보다 쉬운 사업주의 제도 이행을 돕기 위해 ‘전자카드제 이행 FAQ 사례집’을 발간한다고 8일 밝혔다.
사례집에는 그동안 실무자가 전자카드제를 이행하면서 가진 궁금증이나, 전자카드 근무관리 시스템을 사용하면서 어려움이 있었던 부분 등 공제회 전국 지사와 전자카드제 전담 콜센터로 문의가 많았던 민원을 분석하고 이를 사례집으로 엮어 실무자의 입장에서 쉽고 빠르게 업무를 처리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제작됐다.
특히 이번 사례집은 기존 업무처리해설서에 담지 못한 내용을 보완하는 차원에서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업무가 쉬워지는 TIP 참고자료·부록 등 총 50여 개 항목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전자카드 근무관리 시스템에 전자책 형태로 게재한다.
공제회 김상인 이사장은 “실제 민원 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제작된 이번 FAQ 사례집이 사업주의 업무처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신규 상담 사례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사례집에 반영해 누구나 쉽게 업무 처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