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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신임 기획이사 임명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신임 기획이사 임명
[세종타임즈]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3일 신임 기획이사로 이석우 이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용식에는 류광수 이사장을 비롯,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 국립세종수목원장, 국립한국자생식물원장 등 소속 수목원 기관장과 본원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류광수 이사장은 “신임 기획이사는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식물 연구를 비롯한 대외협력, 기획업무도 두루 거친 인재이므로 우리 한수정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어 이석우 신임 기획이사는 “우리 한수정이 설립 7년차로 젊은 기관이지만, ’22년 경영실적평가결과 ‘A’등급 달성 ’23년 3년 연속 ESG 대상 수상 국내 최초 공간안전인증 획득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창출하고 ‘태동기’를 지나 ‘성장기’를 향해 나가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담보할 수 있는 정책과 제도를 발굴·시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한수정의 일원으로서 환경보호와 자연의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석우 신임 기획이사는 1995년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연구사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후 2023년까지 약 28년간 국립산림과학원 육종과, 유전자원과, 대외협력과, 연구기획과 등을 거쳐 산림생명공학과장, 산림자원개량연구과장, 산림환경보전연구부장을 역임했다.
이러한 경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산림분야 연구 및 기획에 뛰어난 능력이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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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외교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2023 외교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세종타임즈] 외교부는 14일 조구래 기획조정실장 주재로‘2023년 외교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국민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외교 공공데이터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고 7월초까지 아이디어를 접수해 심사를 통해 수상작이 선정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외교부와 산하기관이 공동 개최한 첫해로 중·고등학생부터 대학생, 창업준비생, 회사원 등 각계각층이 참여해 기관별 데이터와 오픈 데이터를 융합·분석한 아이디어가 다수 접수되며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공모 분야는 외교 공공데이터와 유관분야 데이터를 활용하는 아이디어 기획부문이며 수상작은 총 5점으로 최우수상과 우수상은 외교부 장관상을, 장려상은 산하기관 이사장상을 상금과 함께 수여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오셜팀은 개발협력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원국의 개발수요를 파악하고 사업을 발굴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자도 외교 공공데이터와 유관데이터를 함께 융합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활용방안을 제안했다.
외교부 조구래 기획조정실장은 “디지털플랫폼 정부 실현을 위해 국민이 원하는 공공데이터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개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앞으로도 의견수렴과 경진대회 개최를 통해 국민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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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청년의 날은 온라인청년센터와 함께
2023 청년의 날은 온라인청년센터와 함께
[세종타임즈] 한국고용정보원은 9월 14일 ‘2030 is Ready 청년의 날’ 청년정책 라운지에 참가해 온라인청년센터를 소개하고 청년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활동을 진행한다.
국무조정실과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이번 청년의 날 행사는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38개의 지자체 청년정책 부스를 비롯해 기업 부스, 스타트업 부스 등 총 54개의 홍보 부스가 운영된다.
고용정보원의 홍보 부스에서는 맞춤형 청년정책, 청년센터 검색 등 온라인청년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소개한다.
청년정책, 진로 및 취업, 자기소개서 컨설팅, 면접 컨설팅, 취업 스트레스 등 청년들이 분야별로 전문 컨설턴트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카카오톡 실시간 상담서비스도 안내한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청년을 위해 온라인청년센터 캐릭터 상품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고용정보원 관계자는 “온라인청년센터가 오프라인에서 청년들을 만나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 청년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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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디지털의료기기 업계와 맞춤형 정책 방향 모색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PEDIEN)
[세종타임즈]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혁신의료기기소프트웨어와 디지털의료기기 맞춤형 규제 정책 방향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에서 9월 14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➊국내·외 디지털의료기기 제조기업에 대한 인증 제도 현황을 분석해 기업 인증 제도의 개선사항과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➋식약처가 추진 중인 디지털의료제품에 대한 법률안 제정과 관련해 디지털의료기기 맞춤형 규제를 위한 정책방향을 모색한다.
아울러 식약처는 국내 혁신의료기기소프트웨어와 디지털의료기기의 안전성·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혁신의료기기소프트웨어 제조기업 특별 홍보관을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KHF 2023’에서 운영한다.
특별 홍보관에서는 ‘혁신의료기기소프트웨어 제조기업 인증 제도’ 홍보와 혁신의료기기소프트웨어 제조기업 인증 신청 방법 안내 등 상담을 진행한다.
아울러 국내 우수 ‘혁신의료기기’ 4개 제품을 전시·시연해 ‘KHF 2023’를 관람하는 국내·외 방문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식약처는 이번 ‘디지털의료기기 맞춤형 규제를 위한 제조기업 간담회’가 디지털의료기기의 맞춤형 규제 방향을 마련하기 위한 소통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안전하고 새로운 치료 기술을 신속히 제공할 수 있도록 국내 디지털의료기기의 규제혁신을 적극 추진한다고 전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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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학교 지원하고 지역상생 주도하는 학교복합시설 본격 추진
늘봄학교 지원하고 지역상생 주도하는 학교복합시설 본격 추진
[세종타임즈] 교육부는 9월 14일 ‘2023년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선정 결과 총 39개의 사업이 선정됐다고 발표한다.
선정된 39개 사업은 시도교육청과 지자체의 업무협약 체결 및 지역주민 수요조사 여부 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선정됐으며 선정된 사업에는 총사업비 7,500억원 중 3,020억원을 교육부가 지원한다.
학교복합시설에는 학교·지역의 필요에 따라 수영장, 체육관, 도서관, 문화센터와 돌봄센터 등이 복합적으로 설치되며 이를 활용한 생존수영, 인공지능 코딩 교육 등 맞춤형 방과후 프로그램과 함께 돌봄교실이 운영된다.
선정된 사업은 2024년에 설계하고 2025년 착공해 이르면 2026년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본 사업을 통해 그동안 제대로 된 대피시설이 없어 유사시 주민들이 불안에 떨어야 했던 울릉도에는 지하 대피시설이 포함된 공공도서관이 설치되고 서울에 신설되는 특수학교에는 주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평생교육센터·체육관이 설치되어 앞으로 지역의 안전과 상생을 책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학교복합시설 공사부터 운영단계까지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세계적 수준의 교육·돌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우수한 학교복합시설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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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수 현장 수급 정상 … 정부·업계 함께 노력
환경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환경부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차량용 요소수 관련 업계와 연속 간담회를 개최해 요소수 제조 및 유통 상황을 점검하고 요소수 수급이 대부분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환경부는 9월 12일에 주요 요소수 제조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제조업계는 현재 나타나는 일부 판매중지 현상은 불안심리로 인한 가수요 증가 현상으로 공급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언급했다.
현재 연말 정도까지 사용 가능한 충분한 요소와 요소수가 비축되어 있으며 추가 도입 예정 물량까지 고려하면 내년 초까지 사용 가능한 충분한 물량이 확보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만약 중국에서 수출제한이 이루어지더라도 중동, 동남아 등 2021년 당시 수입했던 국가로 대체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9월 13일에는 주유소, 정유사, 온라인쇼핑몰 등 유통업계와 간담회를 열었다.
주유소 업계는 소비자 불안심리로 요소수 수요가 크게 늘면서 일부 병입 제품이 품절되는 경우가 있었으나, 직접 주입하는 방식의 요소수 판매는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쇼핑몰에서는 일부 인기 제품이 품절되거나 가격이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났으나, 그 외 제품은 구매가 가능하고 가격변동도 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다고 밝혔다.
정유사도 직영주유소의 요소수 판매는 차질 없이 이루어지고 비축량도 충분하다고 언급했다.
환경부는 수요증가 상황을 고려해 추가 수입 등 물량 확보에 힘써 줄 것과 해외 동향, 유통양상의 변화 등 현장에서 특이정보가 확인될 경우 즉시 공유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댈 것을 제조사와 유통업체에 요청했다.
이창흠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은 “업계 간담회 결과 요소수 공급은 대부분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소비자는 주유소에서 충분한 물량을 구할 수 있으므로 정부와 업계의 노력을 믿고 불안해 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환경부는 관계부처와 함께 요소수 수급 상황을 주의깊게 살피고 지방환경청에서 주유소 현장 상황을 꾸준히 점검하는 등 요소수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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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햅쌀 출하시기 양곡 부정유통 특별단속 실시
농림축산식품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햅쌀이 본격적으로 출하되는 시기에 구곡의 신곡 둔갑, 신⋅구곡 혼합판매 등 양곡표시 부정유통 행위가 늘어날 것을 예상, 9월 18일부터 12월 1일까지 양곡표시 특별단속에 들어간다.
이번 특별단속 대상은 미곡종합처리장⋅임도정공장 등 양곡가공업체, 단체급식 납품업체, 최근 5년간 양곡표시 위반업체, 공단주변 집단급식소, 학교급식업체 및 행사상품 등 저가미 취급업체 등을 위주로 조사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쌀 생산연도⋅원산지⋅도정일자 등 거짓표시, 신⋅구곡 혼합 또는 국산과 외국산 쌀 혼합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사이버단속반을 활용해 인터넷쇼핑몰 등에서 시중 쌀값보다 저렴한 쌀을 판매하는 통신판매업체등을 상시 모니터링 하고 위반 의심 쌀에 대해서는 유전자분석 등을 활용해 유통단계 조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양곡관리법’에 따라 거짓 표시한 경우 형사처벌하고 미표시한 경우 과태료를 부과한다.
박성우 농관원장은 “햅쌀이 출하되는 시기에는 양곡표시 부정유통 행위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며 “양곡표시가 의심되면 전국 어디서나 부정유통 신고센터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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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 꽃이 피었습니다
식생활 꽃이 피었습니다
[세종타임즈] 농림축산식품부는 식생활교육주간을 맞이해 지속가능한 식생활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2023 식생활교육 박람회’를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식생활 꽃이 피었습니다”를 표어로 정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식생활교육과 농업과 농촌의 공간적 가치가 연계·발전 할 수 있도록 학술대회, 전시·체험, 대국민 실천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람회에서는 식생활교육의 3대 가치인 건강, 환경, 배려를 주제로 우수농촌식생활체험공간 체험, 가루쌀·못난이농산물 전시, 뿌리·잎채소와 논생물 관찰 등의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야외 광장에서 진행된다.
특히 방문자들은 전국의 우수농촌식생활체험공간 체험 장소에서 각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 만들기, 농부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못난이농산물로 식생활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주제로 못난이농산물을 누리소통망에 소개하는 대국민 실천 운동도 운영한다.
농식품부 김종구 유통소비정책관은 “‘2023 식생활교육 박람회’를 통해 식생활 속에서 농업·농촌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식생활 교육을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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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9월 정기고시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국토교통부는 분양가상한제 주택에 적용되는 기본형건축비를 9월 15일 정기고시한다고 밝혔다.
기본형건축비는 분상제 주택의 분양가 상한 구성항목 중 하나로서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고시하고 있다.
이번 고시에서는 콘크리트 등 자재비와 노무비 인상 등 영향으로 기본형건축비가 직전 고시된 m²당 194만 3천원에서 197만 6천원으로 1.7% 상승된다.
개정된 고시는 2023년 9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된다.
이번 고시는 건설 자재비, 인건비 인상 등 시장여건 변화를 공사비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한 것이며 이와 별도로 국토교통부는 민간의 주택공급을 촉진하고 공공 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관계부처와 함께 마련 중에 있다.
국토교통부는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주택 공급을 위해 건설자재 가격 변동 등을 반영해 기본형건축비를 합리적으로 조정해 가면서 무주택 서민 실수요자의 주거안정 지원을 위해 양질의 주택을 충분히 공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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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이행절차 안내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산업통상자원부는 9월 14일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5월 발효된 EU CBAM은 오는 10월 1일부터 ‘25년 12월 31일까지 2년 3개월간의 전환기간을 거친다.
전환기간 중 철강·알루미늄·시멘트·비료·전력·수소 등 6개 품목을 EU로 수출할 때는 탄소배출량 인증서 구매 등의 의무는 없지만, 분기별로 탄소배출량 정보를 EU 당국에 보고해야 한다.
인증서 구매 의무는 ’26년 1월 1일부터 부과된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8월 17일 채택된 EU CBAM 이행 규정에 따라 전환기간 중 기업에 부과되는 의무와 그 이행 방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EU CBAM 이행규정에 있는 신고인, 등록부, 보고서 인증서 등 주요 개념을 설명한 뒤, 전환기간 중 보고해야 하는 자료의 종류와 세부 내용을 발표했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은 직접배출량, 간접배출량, 전구물질 배출량 등 CBAM 이행규정에 따라 산정·보고되는 탄소배출량 유형을 설명하고 배출량 산정식과 이를 적용해 탄소배출량을 산정한 예시를 소개했다.
관련 발표 자료는 국제환경규제 기업지원센터 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이다.
산업부는 앞으로도 해외 환경규제 정보를 분석·제공하고 국내에서 탄소배출량을 측정·보고·검증할 기반을 확충하는 등 다방면으로 우리 기업의 해외 환경규제 대응을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2023-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