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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직업정신과 도전정신을 담은 생생한 사진을 보내주세요
여성의 직업정신과 도전정신을 담은 생생한 사진을 보내주세요
[세종타임즈] 고용노동부는 9.18.부터 10.17.까지 한 달간 ‘일하는 여성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워킹맘, 이색직업에 종사하는 여성 등 일하는 여성의 직업정신과 도전정신을 담은 생생한 사진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을 촉진하고 경력단절 없이 일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일반인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휴대전화로 촬영한 사진으로도 응모할 수 있으며 보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선정작은 공모전 누리집에 게시될 뿐만 아니라 광화문광장에서 야외 전시회를 열어 국민과 함께 공감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응모작 중 60점을 선정할 계획이며 대상 300만원 등 총 1,550만원의 상금과 함께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선정자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이정한 고용정책실장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는 개인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생산인구 감소라는 국가적 위기를 돌파하고 성장 잠재력을 강화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국가적 과제이다”고 강조하며 “이번 사진 공모전을 통해 일하고 싶어도 선뜻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용기를 주고 여성들이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분야가 더 넓고 다양하다는 점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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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선택 시 중요한 직업가치는 ‘이것’
직업 선택 시 중요한 직업가치는 ‘이것’
[세종타임즈] 한국고용정보원은 워크넷의 직업가치관검사를 분석한 결과, 직업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직업가치는 ‘일과 삶의 균형’, ‘직업안정’, ‘경제적 보상’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중요시하는 직업가치는 대상별, 연령별로 다르게 나타났다.
청소년과 대학생은 1순위 ‘일과 삶의 균형’, 2순위 ‘경제적 보상’, 3순위 ‘직업안정’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성인은 ‘일과 삶의 균형’, ‘직업안정’, ‘경제적 보상’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이하의 경우 1순위 ‘일과 삶의 균형’, 2순위 ‘경제적 보상’ 순이었으며 30-40대는 ‘일과 삶의 균형’, 2순위 ‘직업안정’, 50대 이상에서는 ‘직업안정’, ‘일과 삶의 균형’ 순으로 차이를 보였다.
서현주 연구기획팀장은 “직업가치관은 개인이 직업을 통해서 이루고자 혹은 충족하고자 하는 것으로 직업가치가 충족될 때 직업에 대한 만족도와 적응도가 높아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직업을 선택할 때 직업가치관은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기준이 되며 직업가치관을 고려해 탐색한다면 나의 직업욕구에 적합한 직업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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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하반기 변리사 실무수습 집합교육 모집 공고
특허청
[세종타임즈]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 등을 대상으로 ‘’23년 하반기 변리사 실무수습 집합교육’ 신청자를 9월 21일부터 9월 27일까지 7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11월 6일부터 12월 7일까지 5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하반기 교육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상반기와 달리 비이공계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과학기술의 이해’가 선택과목으로 추가 개설된다.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영업비밀 유출에 대한 대응력을 키우기 위해 기술탈취 관련 교육을 신설하고 변리사의 심판·소송 수행역량 강화를 위해 심판분야 증거조사 사례 및 구술 심리 실무 관련 교육을 개설했다.
특허청 김태응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적극행정을 바탕으로 “지식재산 분야 최고 전문가인 변리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양질의 교육과정이 일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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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우선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민·관이 함께 한다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행정안전부는 오늘 서울경동초등학교에서 교육부, 경찰청, 유관기관, 민간기업, 시민단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어린이 우선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어린이 교통안전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6월 수립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협약기관 간 상호협력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과 관련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6월에 관계기관 합동으로 마련한‘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개선대책’에서는 어린이 보호구역 관련 제도 및 관리체계 정비, 안전시설 확충, 관계기관 협업 강화, 교통안전문화개선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정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 근절과 어린이 우선 교통문화 정착을 목표로 오늘 업무협약과 같이 민간 등 여러기관과 홍보수단들을 연계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오늘 협약식은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개선대책을 발표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수칙 등을 재미있게 소개한 어린이 대상 교통안전 교육영상을 시청한 후,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기존에는 중앙부처에서 주로 어린이 교통안전 관련 정책을 수립하고 유관기관과 시민단체 등에서 관련 홍보를 개별적으로 추진해왔으나, 오늘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의 정책과 홍보수단을 연계한 지속적인 활동으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예산도 절감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오는 10월부터는 행정안전부에서 제작한 공익광고를 실내운전연습장 전국 80여 개 매장에 송출한다.
이처럼 협약에 참가한 모든 기관은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제작한 홍보 영상이나 교육자료 등을 기관 간 장벽없이 공유·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민간사인 DB손해보험 주관으로 민·관이 함께하는 ‘교통·환경을 위한 약속된 플레이’ 행사도 10월에 추진된다.
이 행사에는 협약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해 교통사고 예방 홍보와 교통안전 VR체험, 안전 직업 체험 등 3천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홍보·체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상민 장관은 업무협약식에 앞서 정부·학교·시민단체 등이 협업해 새롭게 통학로를 조성한 서울경동초등학교를 둘러보았다.
먼저, 이 장관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교통안전캠페인에 직접 참여하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과 관련한 사항들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장관은 경동초등학교 동측에 1.5미터 폭으로 신규 설치된 보도를 둘러보면서 통학로 조성사업 추진 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로를 이용하는지 등 사업의 효과성을 확인했다.
이상민 장관은 “어린이 교통사고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 추진과 함께 어린이 안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에 참여한 민간기업, 시민단체, 공공기관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어린이를 우선시하는 교통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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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공정위-지자체 간 가맹분야 성과 공유 간담회 개최
공정거래위원회(사진=PEDIEN)
[세종타임즈] 공정거래위원회는 2023년 9월 18일 4개 지자체 등과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서 정보공개서 처리 및 분쟁조정 실적 등에 대한 성과공유 간담회를 진행했다.
공정위는 2019년부터 현장 밀착형 행정을 통해 가맹·대리점주의 권익을 보호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자체와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일부 공정거래업무를 지자체에 이양해왔다.
2019년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3개 지자체를 시작으로 2020년 부산시에 가맹분야 정보공개서 등록업무 및 가맹·대리점 분야 분쟁 조정업무가 이양됐으며 현재는 해당 지자체에서 단순 사실관계 확인만으로 처리 가능한 가맹계약서 보관 의무 위반 등 8개 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 업무도 수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매년 공정위는 가맹분야 업무 일부를 이양받은 4개 지자체와 가맹 정보공개서 처리 건수, 분쟁조정 실적 등을 공유하고 업무 진행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성과공유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 5년 간의 성과 및 진행 상황 전반에 대해 분석·점검했으며 가맹사업법의 효과적 집행을 위한 공정위-지자체 간 협력 제고 방안을 비롯해 관련 제도 발전 방향 등을 모색했다.
한편 지난 5년간 각 지자체에서 제출한 정보공개서 등록 처리 건수 및 분쟁조정 실적 자료를 분석한 결과, 아래 ‘표 1’과 같이 지자체에서 처리한 정보공개서 건수는 2019년 7,225건에서 2022년 13,547건으로 약 2배 정도 증가했다.
지자체에서 처리한 분쟁조정 건수도 ‘표 2’에서 보는 바와 같이 2019년 140건에서 2022년 203건으로 점차 증가했으며 전체 실적 대비 지자체 분담율도 업무 이양 첫 해인 2019년 17.6%에서 2022년에는 28.4%까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3년부터 공정거래조정원에서 전담하던 분쟁조정 업무를 해당 지자체에도 분담하도록 하면서 가맹점주들의 조정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현장감 있게 분쟁조정이 진행된 결과로 해석된다.
공정위는 앞으로도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기관 간 협력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구축된 협력네트워크를 타 지자체로 확산시키기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자체가 처리하기에 적절한 업무에 대해 권한이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사회 내에 공정거래 기반이 정착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보다 통일적이고 효율적인 업무수행이 이루어지도록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법 집행력 제고를 위해 관련 제도를 보완하고 적극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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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양에서 알리는 K-동계스포츠 관광의 매력
중국 선양에서 알리는 K-동계스포츠 관광의 매력
[세종타임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중국 선양 대형 쇼핑몰 완샹청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와 연계해 K-동계스포츠 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캠페인을 개최했다.
강원도,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내년 1월 개최 예정인 대회 홍보뿐만 아니라, 한국 축제·한류·쇼핑 등 K-컬처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열렸다.
지난 15일에는 한-중 청소년 간 아이스하키와 피겨 스케이팅 친선경기를 개최했고 16~17일에는 국내 지자체, 국내·외 항공사, 현지 여행사, 면세점 등 총 15개 기관이 참여해 한국여행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한류 팬들의 K-팝 랜덤댄스 공연과 댄스 경연 대회, 인기 인플루언서의 한국관광 토크 콘서트 개최, 한복 체험존 운영, 한국관광지 엽서 만들기 및 올림픽 종목 체험존 운영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져 1만 여명의 현지인들에게 방한 욕구를 자극했다.
공사 하상석 선양지사장은 ”8월부터 중국 단체관광 재개 이후, K-동계스포츠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2023-2024 한국방문의 해’와 연계한 적극적인 방한 프로모션을 통해 중국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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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참여형 정원 프로젝트 ‘탄소중립 공유정원’ 성료
국민 참여형 정원 프로젝트 ‘탄소중립 공유정원’ 성료
[세종타임즈]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민 참여형 정원 프로젝트 ‘탄소중립 공유정원’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지난 15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탄소중립 공유정원’은 지난 6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 ‘정원으로 함께하는 2050 탄소중립’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민 참여하고 나누는 체감형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원조성 실무 체험 기회를 제공해 전문가 양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4개 팀이 참가했으며 이들은 국립세종수목원 공유정원에 탄소흡수원의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탄소흡수 우수식물을 활용한 4개의 정원을 조성했다.
이들이 조성한 4개 정원은 ‘RED Line’ ‘슬기로on정원’ ‘탄탄대로’ ‘1.5℃’(청주대학교 조경도시학과 등이다.
한수정은 이들에게 이사장상과 탄소중립 정원 전문가 과정 수료증을 수여했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국민이 직접 참여해 탄소정원을 만들고 탄소정원의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앞으도 더 많은 국민들이 정원조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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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관광기업 이음주간’개최
‘2023 관광기업 이음주간’개최
[세종타임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8일부터 22일까지 관광벤처의 협업과 성장을 위한 ‘2023 관광기업 이음주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식 누리집을 비롯해, 서울 신사동의 카페캠프통과 공사 서울센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관광기업 이음주간’은 유수의 관광스타트업과 지자체, 여행업계, 국내외 투자자 등 3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참여, 연결, 혁신 : K-관광 2030’을 주제로 2030세대의 관광스타트업들이 제시하는 한국 관광산업의 미래를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이음주간 참가를 원하는 기업과 예비창업자는 이음주간 공식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기반 협업, 호텔 및 호스피탈리티 산업의 혁신, 그리고 관광기업의 투자유치 확대라는 3가지 주요 주제를 중심으로 관광산업 주체 간 소통과 교류를 더욱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다.
이전의 이음주간은 주로 관광스타트업의 소개와 피칭에 초점을 맞췄다면, 올해는 다양한 협업 주제를 상세히 나누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19일에는 지자체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인구 감소 지역 관광인구 충전'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 관광스타트업 데모데이 및 B2G 상담회를 진행한다.
20일에는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리서치 기업 ‘OTA 인사이트’와 함께 ‘2024 한국 호스피탈리티 산업의 시장 동향과 AI를 통한 효율적인 레비뉴 매니지먼트 전략’을 주제로 기존 숙박업계와 호스피탈리티 유관 스타트업들의 협업 기회 및 공동 성장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다.
관광모태펀드를 운용하는 ‘한국벤처투자’와 함께한 21일 행사에서는 ‘관광기업 투자는 이렇게 한다’를 주제로 스타트업들의 투자유치를 위한 전략 특강이 열린다.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공사 서울센터에서 '커넥트 위드 타이완' 행사를 개최해, 대만의 산푸트래블그룹과 스파크랩벤처스타이완에 대한 기업 소개 및 투자 상담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행사 동안에는 관광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한 특강들도 준비되어 있다.
19일에는 지역 관광기업과 관광두레와의 협력 강화 및 상호 교류 확대를 위한 '지역관광 혁신 포럼'을 개최하고 지역 관광 콘텐츠의 상품화 방안에 대한 특강과 패널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기업 간 네트워킹을 촉진하기 위한 '관광벤처 알럼나이'를 20일에, 여성 창업자들을 위한 '관광벤처 리더십 교육'을 21일에 진행한다.
9월 18일부터 27일까지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관광벤처기업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소비자 특별 판촉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호텔 장기 투숙 상품부터 반려동물 동반 여행상품, 키즈 체험상품, 프리미엄 기념품 등 최신 트렌드와 인기 있는 상품들을 최대 5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서울 코엑스에서 1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관광산업일자리박람회에도 이음주간과 연계해 '관광테크놀로지 체험관'을 마련했다.
여기서는 방문객들이 테크 기반의 최신 관광 기술 및 서비스를 체험해 보고 관광기업들의 채용 정보 또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이재환 부사장은 “2030 세대가 주축이 된 관광스타트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국내 관광산업이 새로운 도약을 이룰 것”이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이 참여하는 협업의 장을 마련해, 관광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구축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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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추석장사 씨름대회’에서 K-컬처 탑재로 달라진 K-씨름 확인하세요
‘2023 추석장사 씨름대회’에서 K-컬처 탑재로 달라진 K-씨름 확인하세요
[세종타임즈]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는 ‘2023년 추석장사 씨름대회’가 9월 12일부터 17일까지 수원특례시 수원종합운동장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박보균 장관은 15일 대회 개회식과 태백장사 결정전에 참석해 선수들을 응원했다.
박 장관은 “2023년은 국민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씨름,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로서 씨름이 부흥하는 원년이다.
K-씨름은 전 세계가 갈채를 보내고 있는 K-컬처의 지평을 힘차게 넓히고 있다.
추석장사 씨름대회에서 씨름은 박진감 넘치는 매력을 뿜어내며 한가위 연휴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고 밝혔다.
문체부와 대한씨름협회는 이번 대회에서 K-컬처와 K-씨름을 융합해 세련미와 몰입감을 한껏 높였다.
‘청과 홍의 대결 구도’라는 키비주얼을 활용한 영상으로 스포츠 경기의 쇼적인 요소를 부각시키고 선수 소개·등장 영상과 대진표 등 경기장 디스플레이와 대회 운영 프로그램에 다양한 K-콘텐츠를 활용, 세련되고 품격있는 관람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경기장 디자인에 통일감을 부여하고 풀엘이디 스크린 등 멀티미디어 기술로 생동감 있고 몰입도 높은 경기장을 조성해 K-씨름의 매력을 더욱 발현시켰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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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체험학습용 버스의 기준 완화를 위한 ‘자동차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국토교통부는‘현장체험학습 버스 대책’의 일환으로 현장체험학습용 전세버스에 대한 어린이통학버스 기준 완화를 위해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입법예고한다.
신속한 규칙 개정으로 올가을 일선 학교의 차질 없는 현장체험학습 지원을 위해 ‘법제업무 운영규정’에 따라 입법예고 및 관계부처 의견조회기간은 5일간 실시한다.
일시적으로 이용되는 어린이운송용 대형승합자동차는 ➊황색 도색, ➋정지표시장치, ➌후방보행자 안전장치, ➍가시광선 투과율 등 4개 기준을 제외한다.
또한, ➊승강구 기준은 보호자 동승 시 제외, ➋어린이운송용 승합자동차 표시등 설치 및 작동은 비상점멸표시등을 작동하는 것으로 갈음하고 ➌간접시계장치는 탈부착식 거울 등으로 완화, ➍어린이 하차확인장치는 차량 뒤쪽에 경고음이 발생하는 경음기 설치로 대체한다.
개정안 전문은 9월 15일부터 국토교통부 누리집의 “정책자료-법령정보-행정예고”에서 볼 수 있으며 우편·팩스 또는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2023-09-15